2014년 5월 14일 수요일

경기도 광주시, 신규 공동주택 외벽 ‘건축물 명칭표기’ 실시


경기도 광주시, 신규 공동주택
외벽 ‘건축물 명칭표기’ 실시




광주시는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건물 외벽에 건축물 명칭표기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건축물에 명칭표기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설치되어 있더라도
출입구 부근에 작게 기재되어있어
주택과 건물들이 밀집한 도심지역에서는
건물위치를 찾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광주시에서는 건물 외벽 디자인()
마련해 올해부터 사용승인을 득한
신규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외벽에
건축물 명칭을 부착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공동주택 중에서도
외벽에 명칭표기를 원하는 경우
디자인()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건축물 명칭표기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 명칭표기를 통해
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화재발생과 응급환자 이송 등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건축과 (031-760-8612)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입력일 : 2014-05-14 오전 9:57:07

평택시 남부 노상주차장(결찰서~재랭이고개사거리)폐지 및 주정차금지구역지정 행정예고


평택시
남부 노상주차장(결찰서~재랭이고개사거리)폐지 및
주정차금지구역지정 행정예고






행복주택 가좌지구 안전시공 다짐


행복주택 가좌지구 안전시공 다짐
- 착공에 즈음한 LH 주관 행사 개최

행복주택기획과 등록일: 2014-05-14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재영)는
5월 14일 오후 3시 가좌역 인근에서
행복주택 1호 사업인 가좌지구의
안전시공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업시행자인
LH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재영 LH 사장을 비롯한
LH,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및
시공업체 등 사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최근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가좌지구의
착공시기에 맞춰 안전한 시공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高품질의 내구성 있는
주택을 공급하자는 의미를 담아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이재영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입주자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 편리한 주택을 계획대로
안전하게 건설하여 공급하여야 한다”고
말했으며, “특히 안전에 있어서만큼은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해서는 안 된다”며
“안전관리 및 품질확보에 유념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LH 현장관리자와 건설업체 대표는
시공과정에서 품질관리·안전관리에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건설공사의
기본과 원칙을 지킬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낭독하였다.

가좌지구는 행복주택 시범지구로는
처음으로 착공하는 지구로,
지난해 5월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8월 지구지정, 12월 사업승인 과정을
거쳤다.

총 세대수는 362세대,
전용면적은 16㎡에서 36㎡로 1~2인 가구
중심으로 공급되고, 도서관·문화체험실 등이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시설과,
철로 상부 인공데크를 활용한 문화공원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문화·휴식 공간도
조성되며,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될 경우
’16년 상반기에 입주자를 모집하고,
’17년 말에 준공 및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가좌지구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여 젊은 계층의 주거안정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행복주택의 대표적인
성공모델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건축사 대상 공공건축 아이디어 공모


신진건축사 대상 공공건축 아이디어 공모

- 대상 사업의 기획 아이디어,
  디자인 콘셉트 등에 참신한 시각 도입

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 2014-05-13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공(公共) 설계시장에 신진건축사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진건축사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본 아이디어 공모는 당선자에게 설계권을
부여하는 일반적인 설계공모와 달리,
본격적인 사업추진 이전에 사업기획
아이디어 및 디자인 콘셉트 등
해당 사업과 관련한 착안점을
얻기 위한 사업으로,

공모 대상은
대전광역시의 초등학교 리모델링사업,
부산 금정구의 옹벽시설물 디자인개선 사업,
한국수자원공사의 미래형 학교시설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건축사사무소를 개설한
만 45세 이하의 신진건축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신청은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작품접수는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다.

작품심사는 7월 중에 진행되며,
전문가 및 사업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사업기획 아이디어,
설계개념 등이 포함된 제출물(A3용지
5페이지 내외)을 평가하여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선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고,
그 밖에 작가 및 작품을 소개하는 책자 발간
등을 통해 해당 신진건축사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잠재역량을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본 사업이 신진건축사들에게
기성 건축사 주도의 공공건축설계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물꼬를 터주고, 공공건축물
디자인의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auri.re.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무국(031-478-96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근접병설 터널 시공법” 등 3건을 ‘이달의 신기술’ 로 지정


“근접병설 터널 시공법” 등 3건을
 ‘이달의 신기술’ 로 지정

- 지금까지 731건을 신기술로 지정하여
   건설현장에 활용

기술정책과 등록일: 2014-05-13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근접병설터널 시공법,
강관말뚝머리 보강공법,
노후 상수도관 보수공법과 관련하여
새로 개발된 3건의 기술을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제729호~제731호)하였다고
밝혔다.

제729호 신기술(“충격차단공과
철근-숏크리트를 이용한 근접병설터널의
암반 필라부 시공법”)은 병설터널 사이에 있는
암반부분(필라부)의 손상을 억제하기 위해
충격차단공을 설치한 후 선행터널은 일반발파로,
후행터널은 진동제어 발파로 시공하는
근접 병설터널 시공법이다.

* 진동제어 발파 : 진동, 소음의 영향을 받는
   보안물건이 근접한 장소에 적용하며
   지반의 진동속도를 제어하는 발파기술

기존 병설터널은 필라부의 붕괴우려로
터널간 간격을 최소 3.9m 이상 이격해야하지만
이 신기술의 진동제어 발파기술로 터널간
이격거리를 1.3m까지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용지제한이 있거나, 기존 터널의 확장시에
특히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730호 신기술(“전단돌기가 있는
띠형 유공강판 연결재를 사용한
강관말뚝 머리보강공법(Crown Cap 공법)”)은 
구조물 공사시 기초바닥의 주철근을
먼저 시공한 후 강판으로 된 연결재를
말뚝 선단면에 수직 결합하는 말뚝머리
보강공법이다.

기존의 말뚝머리 보강공법은
수직보강근을 조립한 후에 기초바닥
철근의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직보강근에 의해 간섭이 발생하였으나
이 신기술 개발로 기초바닥 주철근 설치작업과
수직보강재 조립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건축물뿐만 아니라 토목구조물 공사에도
신기술의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제731호 신기술(“신축 붐이 장착된
윈치와 SLW 크레아 수지를 이용한
노후 상수도관 갱생공법(S.L.W공법)”)은
경화시간이 빠르고 부착력을 향상시킨
보수제를 스프레이 방식으로 노후상수도관
내부에 분사하여 상수도관의 파열을 보수하는
기술이다.

기존 노후 상수도관 보수공법은
상수도 본관과 보수제의 접착력이 떨어져
들뜸과 처짐현상이 발생하였으나
이 신기술은 보수제의 경화시간이 짧고
부착강도가 우수하여 국내 노후 상수도관
보수에 많이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최근 건설산업 부진으로
신기술 활용실적도 크게 감소되고 있어
신기술 전시회, 세미나,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홍보와 제도개선을 통하여
기술개발 지원정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지정된 신기술에 대한
자세한 기술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기술 정보마당 홈페이지(http://ct.kaia.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기업도시사업, 본격 개발·분양 추진 중


[참고] 기업도시사업, 본격 개발·분양 추진 중


복합도시정책과 등록일: 2014-05-13 23:41
 

현재 추진 중인 충주, 원주, 태안,
영암해남 등 4개* 기업도시는
모두 착공되어 본격적으로 개발·분양 중이며,
이 중 지식기반형인 충주·원주기업도시는
기업이 분양받아 입주 중에 있음

* 충주기업도시(701만㎡) : ‘12.12(준공),
분양률(80.6%), 입주기업(9개), 공사중(9개)
원주기업도시(529만㎡) : ’08.7(착공),
공정률(45.6%), 분양(24개), 입주(2개), 공사중(2개)
태안기업도시(1,464만㎡) : ‘07.10(착공),
공정률(22%), 골프장 2개
완공 영암해남기업도시(3,443㎡) : 구성지구 착공(13.1),
삼호지구(실시계획 승인 ‘14.5)

** 당초 6개 시범사업 중 무주(‘11.1) 및
    무안(’13.2)은 개발구역 지정해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그간 기업도시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간투자 활성화 및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도시 사업 제도개선 방안 연구용역」
추진 중(용역사업자 선정중, ‘14.5)

앞으로 연구용역 결과 및 민간사업자·전문가
의견 등을 충분히 수렴하여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따라서, 현재 구체적인 기업도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전혀 확정된 바 없음


< 보도내용 (서울경제 인터넷, 5. 13) >
기업 없는 기업도시 대수술




[참고] 세계 최고수준의 안전도를 위해 항공안전종합대책 추진 중


[참고] 세계 최고수준의 안전도를 위해
항공안전종합대책 추진 중

운항안전과 등록일: 2014-05-13 13:00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2009년 이후 항공교통사고의 증가추세,
인적요인에 의한 사고발생 방지와
사전적·예방적 안전활동을 강화하고자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항공안전위원회를
운영(‘13.7.31~11.30)하여 40개의
세부이행과제를 담은 항공안전종합대책을
마련(’13.12.9)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특히, 항공안전종합대책에는
조종사 인적요인에 의한 과실을
예방하기 위해 모의비행장치를 통한
조종사 기량평가와 육안접근, 측풍착륙,
실속방지 등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종사의 특별훈련
강화내용을 담고 있음

국토교통부는 2014년 말에 27개 과제,
2015년 7개 과제, 2016년 4개 과제 등
2017년까지 40개의 모든 과제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항공안전을
확보할 계획임




< 보도내용 (서울신문, 5. 13) >
항공사고 절반이 인적 요인… 뒷북 대책에 ‘안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