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8일 화요일

경기도, 서남권 11개 시군과 연계.전원체계 구축 위한 협력 본격화

인구 547만 경기 서남권,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 시군 경계 넘는 응급의료 수요, 
   이제는 함께 대응할 때
– 경기도, 서남권 11개 시군과 
  연계·전원체계 구축 위한 협력 본격화
○ 경기도, 실무 중심 협의체 정례화로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추진
- 경기도,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

담당부서 : 응급의료과
연락처 : 031-8008-4348
등록일 : 2025.04.08  15:33:54

[참고]
수도권 서남권 광명·시흥에 6.7만호 공급 추진
-광명시흥 지구 지구계획 승인…
  인근 KTX(광명역) 등 광역교통 우수 입지는

경기도는 4월 8일 안양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서남권역 응급의료협의체’를 열고 
시군 간 연계를 중심으로 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응급의료과장을 비롯해 
소방 관계자, 11개 시군 보건소장, 
권역 및 지역응급의료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응급의료 현황 공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 사례 
▲중증환자전담구급차(MICU) 운영 현황 
▲119구급 스마트 시스템 소개 등이 
이뤄졌다. 
특히 서남권 지역의 전원·이송 체계 개선, 
시군 간 기능 연계, 
응급의료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과 협의체 
정례 운영을 통한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마련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 간 공감대가 형성됐다. 

경기 서남권은 
수원·안양·안산·과천·광명·군포·시흥·오산·
의왕·평택·화성 등 11개 시군으로 구성된 
도내 최대 응급의료 권역으로, 
약 547만 명이 거주하는 
인구 밀집 지역이다. 

시군 간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생활권을 공유하는 구조로 인해, 
응급의료 수요 또한 
특정 시군에 국한되지 않고 권역 전체에서 
실질적으로 함께 이용되는 특징을 보인다. 

응급의료기관은 총 29개소가 분포하고 있어 
수적으로는 많은 편이지만, 의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시군이 존재하고, 
시군 간 의료기관의 기능과 
수용 여건에도 차이가 있어, 
환자 전원이나 이송이 관할 시군을 넘어 
인접 시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경기도는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남권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응급의료 협의체를 지속 운영해 왔다. 
앞으로도 시군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효성 있는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권수 경기도 응급의료과장은 
“경기도는 지난해 의료대란 당시 
총 413억 원의 긴급 예산을 투입해 
중증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 바 있으나, 
의료 현장의 완전한 회복에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협력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권역 단위 응급의료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협력 기반을 설계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분들을 위한 뇌건강체험실 운영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뇌건강체험실 운영
-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 
  뇌건강체험실 운영

등록일 : 2025. 4. 4.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7310
치매관리팀 : 031-8024-7320
담당자 : 031-8024-7305

[참고]
평택시, HIV 사전 예방요법 지원은

(경기도지사 연설문) 
‘간병국가책임제’ 4대 전략을 제안합니다.는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 “경로당에서 치매검진 받으세요~”는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분들을 위한 
뇌건강체험실을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도인지장애란 기억력, 언어능력, 
지남력, 판단력 및 수행 능력 등의 기능이 
객관적인 검사에서 확인될 정도로 
저하돼 있으나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능력은 
보존돼 있어 치매가 아닌 상태이며 
치매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뇌건강체험실 프로그램은 
주 1회(수) 1시간씩, 1개 반으로 운영하며 
엑서하트, 스마트 페그보드, 
VR 가상현실훈련 장비 등 
8종의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운동 및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송탄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신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은 후 
검사 결과에 따라 
희망하는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치매안심센터(송탄 8024-7257, 
평택 8024-4399, 안중 8024-8642)로 
문의하면 되고, 
이외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운영하는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4월 7일 월요일

경기도 거주 27~39세 절반 이상이 미혼. 경기도,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 공표

경기도 거주 27~39세 절반 이상이 미혼. 
경기도,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 공표
○ 1983~95년생의 혼인·출산 전수자료를
   활용한 첫 승인통계 개발 완료
- 2022년 1983~95년생 미혼율은 56.7%. 
  남성은 64.5%, 여성은 48.1%
○ 청년, 고용 등 다양한 인구 정책 수립
   기반 자료로 활용 가능

담당부서 : 인구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등록일 : 2025.04.07  07:00:00


2022년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27~39세(1983~95년생)의 56.7%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공표했다고 4월 7일 밝혔다. 
이는 통계청 인구동태코호트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전국 최초 승인통계다.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에 따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1983(39세)~1995(27세)년생 233만6천 명 중 
56.7%가 미혼이다. 
성별로는 남성의 미혼율이 64.5%로 
여성(48.1%)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30세 미혼율은 2015년 61.6%에서 
2022년 76.1%로 7년만에 14.5%p 급증했는데 
특정 나이(세대)에서의 급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미혼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만혼과 비혼 현상을 통계에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출생신고서를 바탕으로 
경기도 1983~95년생 여성의 
출산현황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2022년 기준 출생자녀가 없는 경우가 
60.2%로 나타났다. 
결혼을 했어도 출산을 하지 않는 
‘기혼 무자녀 여성’도 24.3%로 나타나 
결혼과 출산이 더 이상 일반적인 선택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경기도 1983~95년생 부모의 
육아휴직 현황도 통계에서 확인가능하다. 
1983~95년생 부모 중 육아휴직을 
사용(2015~22년)한 사람은 22.7%로, 
열명 중 두명꼴로 육아휴직을 사용해 
육아휴직제도가 잘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용자의 다수가 여성이고, 
대기업과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제도 활용의 불균형을 보여주기도 했다. 

통계 작성에 활용된 
인구동태코호트DB(데이터베이스)는 
출생·사망·혼인·이혼 4종의 통계DB를 
출생기준으로 상호연계한 자료로, 
현재 통계청에서 1983~95년생의 
인구동태사건을 2022년까지 구축해 
제공 중이다. 
경기도 인구정책담당관은 통계청 
인구동태코호트DB에 각종 통계등록부를 결합해 
경기도 거주 1983~95년생의 
혼인·출산·육아휴직 현황을 파악하는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개발했다. 

경기도는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기반으로 ‘시군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추가적으로 개발해 시군 인구정책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사업에도 
해당통계를 활용해 청년세대의 
가족형성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경기도, 양평 국수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승인

경기도, 양평 국수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승인
○ 서울과 근접한 양평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양평군 발전 탄력 기대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89
등록일 : 2025.04.03  07:00:00

경기도는 양평군 요청에 따라 
양서면 국수리 경의중앙선 
국수역 일원에 31만㎡ 규모 부지에 
사업비 1천300억 원을 투입하는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4월 3일 밝혔다.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양평군이 2021년부터 준비했다. 
대상지는 2030년 양평군기본계획에서 
양평군 성장 중심 주개발축 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과 근접한 
양평군 서부권 거점 역세권 개발을 통해 
양평군 발전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국수역 앞으로 
광장, 환승주차장, 문화시설, 공공청사를 
연결해 개발의 중심축으로 구상하고, 
양측으로는 주거용지 15만㎡, 학교와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용지 16만㎡을 배치해 
2천500세대, 5천700명을 수용하는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양평군이 시민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경기도는 경기도 동부권의 
안정적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4월(2025년 4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2025년 4월(2025년 4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5-04-04


[참고]
제98차(2025년 3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5년 4월 4일(금)








2024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발표 - 2024년 4분기 계약액 75.2조원, 공공 27.4조원, 민간 47.7조원 -

2024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발표 
- 2024년 4분기 계약액 75.2조원,
  공공 27.4조원, 민간 47.7조원 
- 2023년 4분기(72.0조원) 대비 4.4%↑,
  3년 평균(73.5조원) 대비 2.3%↑

[참고]
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등록일 : 2025-03-30 11:00

[참고]
2024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발표 
- 2024년 2분기 계약액 60.6조원, 
  공공 16.2조원, 민간 44.4조원은

2023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72.0조원, 
- 2023년 4분기 계약액 72.0조원, 
  공공 22.3조원, 민간 49.6조원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75.2조 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ㅇ (주체별) 공공부문은 27.4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 
   민간부문은 47.7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하였다.

ㅇ (공종별)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은
   산업설비가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1% 감소한 18.6조 원을, 
   건축은 15.4% 증가한 56.6조 원을 기록하였다.

ㅇ (기업규모별) 
   상위 1~50위 기업은 35.4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2.0% 증), 
   51~ 100위 6.3조 원(28.8% 증), 
   101~300위 6.1조 원(4.9% 감), 
   301~1,000위 5.6조 원(10.6% 증), 
   그 외 기업이 21.7조 원(9.5% 감)을 
   기록하였다. 

ㅇ (현장 소재지별) 수도권이 39.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이 35.3조 원으로 3.1% 감소하였다.

ㅇ (본사 소재지별) 수도권이 47.3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이 27.8조 원으로 4.0% 증가하였다.










2025년 4월 5일 토요일

(기자회견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 입장 발표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4.04  11:48:16

[참고]
평택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직후 지역안정대책반 운영은

마침내 국민이 이겼습니다.
‘빛의 혁명’이 승리했습니다.

12월 3일,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던 권력은 
국민의 심판 앞에 무너졌습니다.
국민 한분 한분이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이십니다. 

민주공화국의 원칙과 상식을 분명하게 세워준
국회와 헌법재판소에도 감사드립니다. 

내란수괴는 파면했지만 갈 길이 멉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지난해 12월 3일 이전으로의 회복이 아닙니다.

이제 정말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다시는 민주공화국을 파괴하는 망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라의 규범과 시스템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내란의 공범자들, 폭력의 선동자들, 
그들을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
민주공화국을 지키려는 모든 정치인의 의무입니다. 


당장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경제와 
민생의 위기 앞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소비는 줄고, 투자는 마르고, 
일자리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국민은 각자도생의 벼랑 끝에 몰려 있는데,
트럼프 발 관세 폭풍까지 밀어닥쳤습니다.

이제는 광장의 분열과 적대를 끝내고,
국민적 에너지를 모아, 
경제대전환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빛의 혁명’ 이후 대한민국은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국민 한분 한분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받고 
실현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야 합니다. 

저도 절박하게 
그리고 겸손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