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5일 화요일

남 지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세계무대 주름잡는 스타트업 산실 될 것.

남 지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세
계무대 주름잡는 스타트업 산실 될 것.

○ 남경필 경기도지사, 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참석
○ “스타트업 시티로서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
    되도록 지원할 것.”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난 1년 간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 게임・핀테크・IoT 분야 육성으로 270억 원의 투자유치 등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개소 1주년을 맞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세계적인 스타트업의
메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남 지사는 5일 오후 2시 판교 테크노밸리 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2의 구글처럼 세계무대를 주름잡을 스타트업의
산실이 되길 기대한다.”며 “경기도가
스타트업 시티이자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메카로서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 역할을 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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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또 스타트업이 추구하는 비전에 대해
"스타트업의 시작은 기술이 아니라 상상력이다.”라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근본적인 해답에 기술이
접목되는 것이 바로 스타트업의 핵심적인
성공요인.”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주도의
산업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신 성장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지난해 3월 30일 국비 17억,
도비 15억, 민자 31억을 투입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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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출범 후
현재까지(2016년 3월 기준) 스타트업 55개사를
발굴·육성했으며, 27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또, 205명의 신규채용은 물론, 매출액 62억여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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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출범 이후
▲DB웹/전시·박람회, 글로벌창업기관과 연계한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온-오프라인 지원,
▲경기도, 고용부, 대학과 연계한 청년·대학생 대상
   취·창업 지원,
▲중소·중견기업 혁신 지원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보급,
▲사물인터넷(IoT), 게임, 핀테크 등 혁신분야의
스타트업 발굴·육성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IoT, 게임, 핀테크 등 ICT 혁신분야의
우수 스타트업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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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IoT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IoT랩을 설치,
개발·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유망 기업을 선발해
멘토링, 투자연계, 판로개척 등 원스톱 지원을 실시했다.
▲핀테크 기업 육성을 위해서는 전국 유일의
핀테크지원센터를 구축했으며,
핀테크 데모데이·핀테크 분야 창업공모전을 열어
우수 유망기업을 선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게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서는 성능 검증을 위한
모바일 Lab을 구축해 게임 개발에 필요한 환경을
무료로 제공하고, 엔씨소프트, 넥슨 등 대형기업이
심사단으로 참여하는 게임창조오디션을 열어
10개 유망기업을 선발, 지원금과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했다.
​
특히, 가상현실 게임 육성을 위해 센터 내에
VR게임 체험존을 설치했으며, VR 게임 테크 세미나 및
VR게임잼 등을 개최해 개발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주력했다.
이외에도 해외 유명창업지원기관 및 벤처캐피탈과의
제휴, 글로벌투자박람회 개최, 해외유명전시회 및
데모데이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했으며, 영문 스타트업 웹사이트
‘스타트업코리아 닷컴’을 열어 해외 온라인 홍보도
돕고 있다. 

담당자 :  김영용(경제정책과, 031-8030-2832)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32
입력일 : 2016-04-05 오후 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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