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3일 금요일

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시행


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시행
- 대전시 시범지역 선정!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서비스 제공 기대

신교통개발과 등록일: 2014-06-13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택시업체의 투명성 강화와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서비스 제공에 기반이 되는
「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해
시범사업지역으로 대전시를 선정* 했다고
밝혔다.

* 6개 광역시 대상 공모(4.22~4.30)결과
  대전과 광주 신청, 교통안전공단(위탁)에서
  평가위원회를 구성 평가(5.30)결과 대전 선정
** 시범사업(대전시)계획 : 법인택시 3,300대
    (전체 10.4억원, 국비 5.2억원, 지방비 5.2억원)

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은
택시 미터기와 디지털 운행기록장치의택시
운행정보*를 수집·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운행정보 : 수입금, 위치, 주행거리, 연료사용량 등

이 시스템 구축사업은 우선 대전시를
대상으로 시범구축·운영(‘14년)하여
실제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미비점을
보완하여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시스템이 구축·운영되면
택시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 시행 기반이
마련되고 택시범죄 및 사고예방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해명] ‘저비용항공사 지원 지역항공사는 홀대’ 보도는 사실과 다름


[해명] ‘저비용항공사 지원
지역항공사는 홀대’ 보도는 사실과 다름

항공정책과 등록일: 2014-06-12 17:00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저비용항공사 안전 확보 및 경쟁력
강화대책’은 국적 저비용항공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지역항공사를
홀대하는 것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보도내용 (부산일보, 6.12)>
 
 
‘저비용항공사 지원 지역항공사는 홀대’
ㅇ 정부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등
수도권 공항간 빈비행기를 운항할 때만
사용료를 면제할 방침
ㅇ 체크인 카운터 재배치 등 각종 공항시설
지원도 인천과 김포 등 수도권 공항에만
한정
ㅇ 항공유를 공동구매하는 회사에 한해
기름값을 지원하겠다는 정책도 인천,
김포공항에 기반을 둔 항공사만 혜택
 






 

[참고] ‘美 8군 용산기지, 美 센트럴파크처럼 단일 생태숲 공원으로 바뀐다’ 보도 관련


美8군 용산기지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美8군이 평택 팽성으로 이전하기
때문이지요.



[참고] ‘美 8군 용산기지,
美 센트럴파크처럼 단일 생태숲 공원으로
바뀐다’ 보도 관련

공원정책과 등록일: 2014-06-13 10:10


국토교통부에서는
지난 ’11.10월에 확정된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을
그 간 변화된 주변여건을 반영하여
점검·보완을 추진 중

’14.6월 현재 종합기본계획 변경(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임
* 「용산공원 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보완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14.4월~, 300일간)

변경(안)에는 당초 6개 단위공원으로
나뉘었던 조성계획을 단일 생태중심으로
조정하는 것과,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 백지화에 따라
미확정된 신분당선 노선·역사위치를
공원계획에서 제외하고 향후 노선 확정시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음

구체적인 변경(안)이 마련되면 공청회 및
관계기관 협의,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심의 등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연말까지 확정할 예정임


< 보도내용, 한국경제 6. 13(금) >

 
 
ㅇ ‘美 8군 용산기지,
    美 센트럴파크처럼 단일
   생태숲 공원으로 바뀐다’ 관련
- 용산공원조성 종합기본계획
   수정안에 따르면
- 6개 테마공원을 단일 공원으로,
  한미연합사 등 근대 건축물 보존
- 신분당선 驛舍는 건설 않기로
 


[해명] ‘국토부, 폭스바겐 리콜...미국보다 3개월 늦게 실시’ 보도는 사실과 다름



[해명] ‘국토부, 폭스바겐 리콜...
미국보다 3개월 늦게 실시’ 보도는
사실과 다름

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4-06-12 17:44

폭스바겐 파사트 리콜이 미국보다
3개월 늦게 실시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폭스바겐 파사트(2.0 TDI, 2.5 MPI)의
전조등 결함 리콜은 제작사의 자발적 리콜로
미국은 5월 30일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나라는 부품수급기간 등으로 인해
6월 13일부터 시행하는 사항임

기아자동차 쏘렌토R의 열선 작동 시
전면유리 깨질 가능성에 대하여 무상수리를
결정했다는 것도 사실과 다름

금년 5월 28일에 쏘렌토R의 열선 작동시
유리가 깨질 가능성에 대하여 제작결함
조사를 하도록 교통안전공단에 지시하였음

< 보도내용 (조선비즈, 6.12) >
 
 
ㅇ 국토부,
폴크스바겐 파사트 전조등
결함 리콜...
미국보다 3개월 늦게 실시
ㅇ 국토부 지난 5월
기아자동차 쏘렌토R 앞유리
파손 무상수리 결정
 

평택시 어인남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취소 고시







국제보트쇼, 국내 보트제조업체 해외진출 발판 마련

국제보트쇼,
국내 보트제조업체 해외진출 발판 마련

○ 12일 국제보트쇼 행사장서
    국내 보트제조업체 3개사와
    해외 바이어간 수출계약식 열려
○ 지난해 1,000만불에 이어
    올해도 625만 불 규모의 수출계약 성사


2014 경기국제보트쇼가
국내 보트제조업체의 해외진출
발판이 되고 있다.
 
경기도는 김문수 도지사와
해외 바이어, ()넥스트,
()마스터마린조선, 한남종합마린 등
국내 3개 보트제조사가 참여한 가운데
12일 오후 330분 고양시 킨텍스
2전시장에서 수출계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출계약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이날 행사에서는
()넥스트, ()마스터마린조선,
한남종합마린 3개 업체와 해외바이건
간의 수출계약이 이뤄졌다.
 
국내 대표적인 보트 제조사인
마스터마린조선은 이날
독일 드렛트만 요트사와 600만 규모의
65ft급 대형보트 2척 수출을 계약했다.
마스터마린 조서는 지난해에도
드렛트만 요트사와 100ft 메가 요트
1척을 계약했었다.
 
14건의 특허출원을 비롯해
친환경 공원화 사업과
마리나 분야 업체인 ()넥스트는
싱가폴의 MIC GLOBAL(엠아씨
글로벌)사와 10만불 규모의 넥스트플로트
(플라스틱 폰툰, 임시계류시설)에 대한
수출 계약을 맺었다.
 
레저보트 전문 제조사
한남종합마린도 필리핀의
브로드워터마린(BROAD WATER
MARINE)사와 15만 불에 해당하는
투명카누 30, 투명보트 15척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경기국제보트쇼 관계자는
지난해 1,000만불에 이어
올해도 625만 불 규모의 수출계약 3건이
성사돼 국내 보트 제조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라며 보트쇼가

국내 요트업체의 우수한 기술력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 해양안전 콘퍼런스 및
경기국제보트쇼는 15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보트쇼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1544-2277>
 

담당과장 박승삼 031-8008-2460,
팀장 유연식 4564,
담당자 김성도 8522
문의(담당부서) : 서비스산업과
연락처 : 031-8008-8522
입력일 : 2014-06-12 오후 1:47:09


첨부파일

2014 해양안전컨퍼런스 및 경기국제보트쇼, 12일 개막


2014 해양안전컨퍼런스 및
경기국제보트쇼, 12일 개막

○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 시작.
    해양안전 주제로 개막
○ 참관객 5,321명,
   상담예약 실적 20억불로 순항 중



2014 해양안전컨퍼런스 및
경기국제보트쇼12일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612일부터 15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진행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12일 오후 2
7홀 전시관 입구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주한 미국 및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국내외 해양레저협회 관계자 등
귀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추모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막사,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개막식 참가자들은
해양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구명조끼를 입고 식을 진행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날 개회사에서
"세월호 참사로 많은 국민들이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게 돼 매우 안타깝다.”라며
이번 보트쇼를 통해 바다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안전하고 가까운 곳이라는 것을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보트쇼는 안전한 바다를 주제로
기업인, 전문가와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안전 관련 전시와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국내외 207개사, 1,036부스,
해외바이어 87개사 99명이 참여하는
2014 경기국제보트쇼는 B2B 산업전시회로
바이어와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미팅을
적극 지원하는 1:1 매칭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한편 개막 1일차인 12일 현재
경기국제보트쇼는 참관객 5,321명이
다녀갔으며, 상담계약실적 약 20억 달러로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담당과장 박승삼 031-8008-2460,
팀장 유연식 4564,
담당자 김성도 8522
   
문의(담당부서) : 서비스산업과
연락처 : 031-8008-8522
입력일 : 2014-06-12 오후 8: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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