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요일

2026년 9월 3일(목)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

2026년 9월 3일(목)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
-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주택도시개발공사 및 주택도시자산공사로 분리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9-03

[참고]
2026년 6월 19일(금), 
제7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여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 심의.의결은

2026년도 공공기관 총 342개 지정,
미지정기관도 경영정보 공개, 투명성 제고 기대는

LH 혁신 시동…업체 선정‧계약업무 이관 시작
- 2024년 4월부터 LH 공공주택 업체선정.계약업무 
  조달청이 수행은

정부는 2026년 9월 3일(목)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공공기관 DIET 2026” 
- 공공기관 대전환, 대한민국 대도약 
Ⅰ.그간 공공기관 관리 체계의 성과 
Ⅱ.공공기관의 현재 모습
1. 정책 환경의 변화
2. 기관 신설 및 외연 중심 팽창
3. 기관 간 연계 및 협업체계 미흡
Ⅲ.기능개혁 추진방향 
Ⅳ.기능개혁 추진방안: 109개 감축
1. 전략적 구조개혁
2. 유사·중복기능 일원화
3. 자회사·소규모기관 통합    
Ⅴ.추진계획
(별첨) 공공기관 기능개혁 세부내역 

























경기도, 2027년 본예산 편성시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기조로 편성하되, 도민 안전과 민생, 광역사무에 재원 집중 예정

경기도, 31개 시군에 
2027년 본예산 편성 관련 협조 요청
○ 경기도, 도와 31개 시군이 마주한
    어려운 재정 현실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부단체장 회의 개최
○ 2027년 본예산 편성시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기조로 편성하되, 
    도민 안전과 민생, 광역사무에 재원 집중 예정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0
등록일 : 2026.09.03  18:07:29

[참고]
경기도, “뼈를 깎는 구조조정, 세입 확충, 
세제 개편” 3대 축으로 재정위기 돌파 다짐은

2027년 예산 820조 9천억원 및 
2027년 예산 인포그래픽

경기도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2027년 본예산을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기조로 편성하되, 
도민 안전과 민생, 광역사무에 재원을 
집중하겠다며 31개 시군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9월 3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2027년 본예산 편성 관련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의 재정이 
유례없이 어려워진 가운데, 
도가 시군에 현실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찾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도 세입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취득세는 2022년 11조 원에서 
2026년 8조 원 수준으로 약 25.9% 감소했다. 
특히 경기도는 조정교부금 등 
법정경비 부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로 
초과세수 혜택도 받지 못하는 
구조적 제약을 안고 있어, 
도가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자체사업은 전체 예산의 10%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에 경기도는 이날 회의에서 
세출 구조조정과 관련해 법정의무사업을 
제외한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유사·중복 사업을 일몰하겠다고 재차 밝혔다. 
또 집행 부진 예산 사업 원칙적 미편성, 
국고보조 신규·확대 사업 도비 부담 최소화, 
교육청 비법정 전출금 지원 사업 최소화 등의 
원칙을 공유했다.

예산편성에 있어서는 재난·재해 대응과 
생활안전, 서민경제 회복, 일자리, 복지 등 
도민 안전과 민생사업에 재원을 집중하고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투자는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광역 교통·환경·산업 인프라 및 
도정 핵심과제에 재원을 우선 배분하고, 
국가사무와 유사·중복되는 도 자체사업은 지양해 
경기도 본연의 역할인 광역사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시군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30% 초과 시군 보조사업에 대해 
기준보조율 30%를 적용하고 
국고보조사업 중 도의 의무부담 
근거가 없는 사업은 
도비 지원을 단계적으로 정비하되, 
시군에 일방적으로 통보하기보다 
사전에 충분히 소통하며 함께 방향을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오늘 회의는 
어려운 재정 현실을 시군과 숨김없이 공유하고 
함께 지혜를 모으기 위한 자리”라며 
“도와 시군이 재정이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협력한다면, 주민의 삶을 지키면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을 반드시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