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특별방역대책추진으로 한수이북지역의 구제역, 고병원성AI 非(비)발생


특별방역대책추진으로
한수이북지역의 구제역,
고병원성AI 비발생

○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추진,
    추진기간 : ‘14.10 ~ ‘15.5
○ 조류인플루엔자 청정화 선언 이후
    한수이북지역 비발생 유지



북부축산위생연구소(소장 허섭)
금년 116일 고병원성 AI가 전북 고창에서
최초 발생부터 94일 전국적 이동제한
종식시까지 전국 212, 경기남부 23건이
발생 하였으나,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경기도 한수이북지역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금년 겨울과 내년 봄에
구제역 재발 가능성이 높고 고병원성
AI 발생 원인인 겨울철 북방철새가
유입되는 시기인 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추진 등 강도 높은 방역
활동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에 유사시를 대비한 방역대책
종합상황실을 편성·운영(4개반 54) 하고
질병 의심축 신고시 빠른 시간내에
초동대응을 할 수 있도록 신고대응반을
편성(1020)하여 임상예찰, 역학조사,
정밀검사용 시료 채취 등 24시간 신고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초기단계에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키로 하였다.
아울러 고병원성 AI 방역대책으로는
전통시장 유통가금류 및 오리 사육농가,
기타 가금류 등 취약농가에 대해
일제 AI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철새도래지(파주 공릉천 등) 야생조류 및
도심공원 텃새의 모니터링 검사도
강화할 계획이며, 소규모 가금농가,
남은음식물급여농가, 철새 도래지
인근농가 등은 상시 임상관찰과
소독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여
질병유입 방지 및 차단방역을 강화키로
하였다.
   
또한 구제역 방역대책으로 도축장 및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하여 구제역
항체역가 검사(SP) 및 야외감염항체
모니터링 검사(NSP)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구제역 백신항체가 미만농가는
현장방문을 통한맞춤형 컨설팅 지도
항체양성율를 개선하고 특히 북한과 인접한
파주.연천 민통선지역의 우제류 사육농가는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수시로 일제검사를
실시하는 등 구제역 백신청정국 지위
재획득에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밝혔다.
   
허섭 북부축산위생연구소장은
오리뿐만 아니라 최근 전통시장
출하 토종닭에서도 조류인플루엔가
발생하고 있어 축산농가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정기적인 농장소독과
차량 및 외부인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아울러 모든 가금류 사육농가에서는
그물망을 설치하여 질병전파의 우려가
높은 쥐·야생조류의 축사유입 차단을
철저히 하고, 우제류 사육농가는 철저한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자발적으로
차단방역에 앞장서고 구제역·AI 의심축을
발견했을 때는 지체 없이 신고(031 -8008-6413,
1588-4060/9060)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팀장
공 영 문
031-8008-6420
담 당 자
송 규 관
031-8008-6421
담 당 자
서 준 용
031-8008-6423

   
문의(담당부서) : 북부지소
연락처 : 031-8008-6420
입력일 : 2014-10-09 오전 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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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무조정실과 제1회 규제개혁 토크콘서트 열어


도, 국무조정실과
제1회 규제개혁 토크콘서트 열어

○ 8일 오후 3시부터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입주업체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규제개혁 토크콘서트 개최
○ 업체 공동 출퇴근 버스 운영 및
   지하철역 추가 건설 등 건의.


지난 8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경기도와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1회 규제개혁
토크콘서트가 개최됐다.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장 주재로 열린
이번 규제개혁 토크콘서트는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과
최현덕 도 경제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40여명이
딱딱한 회의공간을 벗어나 사전 회의자료
없이 기업규제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성실장은
규제란 기업이 하고자 하는 바가 있으나
정부 때문에 못하는 것이라며 기업의
투자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나,
기업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법령을
개정하고자 할 때에는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실정으로
규제 일몰제 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법주차 및
교통 체증이 유발되고 있는데 큰 불편을
느끼고 있다며, 업체 공동 출퇴근 버스 운영 및
지하철역 추가 건설 등을 건의했다.
또한, 입주기업의 법률 지원을 위해
법무법인, 특허법인, 노무법인 등이
필요하지만 지원시설에만 입지가 가능하다며,
계약부지 잉여공간을 협력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판교테크노밸리 지원시설 내에도 상담기관을
신설해 입주기업의 세무 상담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도 넥스트 판교(2판교테크노밸리)
건설계획과 관련하여 컨소시엄으로 건축된
건축물에 입주한 기업이 여러 문제점으로
불편을 겪고 있으므로 넥스트 판교 조성 시에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건의된 규제개선과제는
도 소관부서와 협의하여 지자체 소관 사무는
직접 해결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법령 개정 건의할 계획이다. 
담당과장 박수영 031-8008-4101,  
팀장  인치권 4140, 
담당자 탁민영 4287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287
입력일 : 2014-10-10 오전 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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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농수산물 중국·동남아 시장 공략


경기도 우수 농수산물
중국·동남아 시장 공략

○ 중국,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등
    3개국서 농수산물 판촉전
○ 포도, 김, 전통차, 장류 등 전통식품 소개


경기도가 도내 우수 농수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 판촉전을 벌인다.
경기도는 중국,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등
3개국에서 각각 가공식품, 신선과일 등
경기도산 우수 농수산물 판촉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중국 천진시와 대동시 8개 매장에서는
1010일부터 16일까지 조미김, 자반
판촉행사를 연다.
한류 등의 영향으로 한국식품 수요가 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서는 1015일부터 1030일까지
다카시() 4개 매장에서 판촉전을 열고 떡,
전통차 등 전통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싱가포르 판촉전은 1029일까지
현지 20개 매장에서 계속된다.
싱가포를 판촉전에서는 국제 안전성 인증을
받은 화성산 신선 포도를 소개 중이다.
도는 이들 판촉행사에서
한류문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홍보물 배부,
경기농식품 판촉·홍보와 관련한 현지 TV,
   주요 언론사 초청 기자 간담회.
바이어, 언론인 등이 참여하는 개막식 등
경기도산 우수농식품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농식품과 식재료를 활용하여
김밥, 떡볶이 만들기,
전통식품 시연 및 시식 등 한국음식문화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우수 농수산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공세적
판촉·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세계 경제
위축과 일본 엔저영향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류에 따른 국내 농식품 인지도
상승효과가 지속돼 경기도산 농식품 수출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담당팀장  김호원 031-808-4558, 
담당자 이연재 4452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52
입력일 : 2014-10-10 오전 1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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