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1일 목요일

해금의 고장 평택시, 지영희 해금강좌 확대 운영

해금의 고장 평택시, 지영희 해금강좌 확대 운영
-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수강생 모집,
  소외계층 우선 선발 

보도일시-2022. 8. 10. 배포 즉시
담당부서-관광과
담당과장-문종호 (031-8024-5310)
담당팀장-윤을숙 (031-8024-3230)
담 당 자-오민아 (031-8024-3233)


평택시 지영희국악관에서는 
우리 음악을 즐기며 삶의 참된 멋을 
함께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지영희 해금아카데미」강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 국민이 흥을 알아야 한다.”며 
평생을 국악 현대화와 대중화를 위해 
헌신하신 평택 출신 지영희 명인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해금 명강사들이 
강의를 함께 한다.

「지영희 해금아카데미」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초·중급반 4개 강좌를 
총 48회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 장소는 
평택호 지영희국악관과 
배다리도서관 두 곳으로, 
작년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배다리도서관에 초급 1개 반을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특히 초급반은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하여 
소외계층에게 우리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 음악을 매개로 
전통악기 이론을 쉽게 알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함께 풍류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 중 
일부 인원수를 선별하여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문의 : 평택시 관광과 031-8024-3233)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제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홈페이지(https://www.pyeongtaek.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본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의 명인을 기리고 예술로 행복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K-반도체 이끌 핵심인력 기른다, 화성시 동탄에 반도체설계교육센터 개소

K-반도체 이끌 핵심인력 기른다, 
화성시 동탄에 반도체설계교육센터 개소
○ 8월 4일, KAIST-화성사이언스허브에 
    반도체설계교육센터 개소 
○ 오는 2022년 11월까지 
   시스템반도체 설계 실무인력 80명 교육
○ 올해 안에 스타트업 공유오피스도 
   운영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22-08-04


K-반도체의 핵심 인력을 길러낼 
‘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가 
8월 4일 화성시에 문을 열었다. 

지난해 11월 화성시가 
카이스트,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KAIST-화성 사이언스 허브’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첫 사업으로 교육센터를 연 것이다. 

교육센터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시에 기부한 공공기여 공간으로 
백화점 지하 3층 1천870㎡ 공간에 들어선 
‘KAIS-화성 사이언스 허브’에 조성됐다. 



또한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반도체 설계 실무인력 양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올해 11억 8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오는 2028년까지 최대 7년간 국비지원이 
예정됐다. 

이에 이날 개소식에는 
시스템반도체설계 실무인력양성과정 
제1기 입교식이 함께 열려 
80명의 교육생과 개소의 기쁨을 나눴다. 

아날로그 칩 설계 트랙 40명, 
디지털 칩 설계 트랙 40명 
총 80명으로 구성된 입학생들은 
오는 11월까지 16주간 반도체 설계 
전문교육을 받게 되며, 
한국팹리스연합과 연계해 
관련 분야 취업 기회도 갖게 된다. 

개소식에 참석한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은 
“화성은 K-반도체 벨트의 핵심”이라며,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이스트는 
이번 반도체설계교육센터 외에도 
사이언스 허브 공간에 올 연말 안에 
스타트업공유오피스를 조성하고 
운영을 개시할 계획이다. 

평택시, 평택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지급 1인당 월 최대 5만원

평택시, 평택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지급
1인당 월 최대 5만원
- 8월 12일부터 평택사랑카드로 결제하고,
  25% 돌려받자!
- 기존 지역화폐 인센티브까지 합치면 
  총 8만 원 혜택

보도일시-2022. 8. 10. 배포 즉시
담당부서-일자리창출과
담당과장-우정식 (031-8024-3500)
담당팀장-정은애 (031-8024-3540)
담 당 자-이가연 (031-8024-351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코로나19로 장기간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1인당 월 최대 5만 원의 
소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022년 8월 10일 밝혔다.

총 110억원의 시비가 투입되는 
평택시 소비지원금은 캐시백 형태로 
지급된다. 
소비자가 평택사랑카드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25%를 돌려받는 방식이다. 
지급 받은 캐시백은 다음 결제 시 
선결제로 자동 사용되나 
지급일로부터 3개월 동안 평택사랑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소비지원금은 평택사랑카드 이용자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2일부터 연말까지 지급된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예정이다.

평택시 소비지원금 사업이 추진되는 기간에도 
평택사랑카드 충전 시 지급되던 10% 인센티브 
제도(월 최대 3만 원)는 유지돼 
월마다 최대 8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국에 
지급됐던 경기도 소비지원금이나 
재난기본소득과는 달리 결제 때만 
지급받을 수 있는 이번 평택형 소비지원금은 
즉각적인 소비 진작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캐시백 사용을 위한 추가적인 소비는 
지역 상인들의 추가 매출로 이어질 것”이라 
분석했다.

정장선 평택시장도 
“이번에 마련한 평택시의 소비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고, 
오랫동안 어려움에 처해 있던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2022년 초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166억원을 
소상공인에게 지급했으며, 
운수업계 종사자 및 지역예술인 등을 대상으로도
총 153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2년 8월 10일 수요일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건축물 해체공사의 전 과정에서의 안전 강화를 위해 「건축물관리법」의 하위법령(시행령·규칙 등)을 마련하여 2022년 8월 4일부터 시행

해체공사의 안전관리를 신축공사 수준으로 강화
- 「건축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 
  2022년 8월 4일부터 공포·시행

담당부서 : 건축안전과
등록일 : 2022-08-02 11:00

[참고]
평택시, 건축물관리법 일부 개정 시행 
- 건축물관리법 일부 개정 
2022년 8월 4일부터 시행은

토지보상법(공급대상 자격 강화), 
건축물관리법(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주택법(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사후확인제도 도입), 
2022년 1월 11일 국회 본회의 통과는

준공이후부터 멸실까지…
빈틈없는 건축물 관리체계 구축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건축물 해체공사의‘허가-감리-시공’
전 과정에서의 안전 강화를 위해 
금년 2월 개정한 「건축물관리법」의 
하위법령(시행령·규칙 등)을 마련하여 
2022년 8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개정안에는 
2020년 6월 광주광역시의 
해체공사장 붕괴*와 같은 
안전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들을 
주로 담았다. 

* 재개발지역 내 5층 건축물 해체공사 중
 건축물이 도로변으로 전도되면서
 버스 정류장에 정차 중이던
 버스 안 승객 9명 사망, 8명 부상 발생

□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허가를 받아야 하는 해체공사 대상을 확대하고,
허가대상은 의무적으로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한다.

② 해체계획서를 제대로 작성하게 하고, 
해체공사 감리자의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여 
해체공사의 안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인다.

③ 허가권자가 해체공사 추진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점검 권한은 물론,
감리 업무를 감독할 수 있는 수단을 강화하였다.

④ 해체허가(신고) 변경절차가 마련되었다. 









2022년 7월 28일 제2회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위원장 원숙연)를 개최 - 규제개선으로 전기차 배터리 대여시장 연다 -

국토교통부, 규제개선으로 
전기차 배터리 대여시장 연다.
- 2022년 7월 28일, 
  제2회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규제개선안 마련
□ 건설·건축분야 등 기업활동과 
   국민생활에 밀접한 규제개선 과제 발굴
□ 신속한 이행을 위해 금년 내
    관계법령 개정 추진

담당부서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록일2022-08-01 06:00

[참고]
공공택지에 건설되는 분양가 공시항목을 
기존 12개→62개로 대폭 확대는

규제 빗장 대폭 풀려, 
300여개 공장 증설 가능해져는

2014년 4월 25일부터 
수직증축 리모델링 사업 가능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2년 7월 28일 제2회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위원장 원숙연)를 개최하여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도입 등 
국토교통 분야 규제개선안을 
마련·추진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ㅇ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원희룡 장관이 지난 7월 6일 규제개혁의 
주도권을 민간에 이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출범한 위원회로, 
이번 제2회 위원회를 통해 
처음으로 규제개선안을 심의·의결하였다. 

□ 이번 위원회에서 추진하기로 한 
주요 규제개선 과제는 다음과 같다.

① 전기차 배터리 구독서비스의 
시장진출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원부를 개선한다. 

② 3층 건물에 해당하는 높이 기준을 
9m에서 10m로 완화한다. 

③ 건설업 등록 및 발주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개선한다.










2022년 8월 9일 화요일

평택시, 하계휴가철을 이용한 국가 무료 암검진으로 건강챙기세요~~

평택시, 하계휴가철을 이용한 
국가 무료 암검진으로 건강챙기세요~~

보도일시-2022. 8. 9.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이혜정 (031-8024-4400)
담당팀장-조미정 (031-8024-4430)
담 당 자-곽새봄 (031-8024-4433)


평택시는 하계휴가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무료 암검진을 집중 홍보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검진대상자의 
연말집중 예약으로 검진기관의 과부하와 
기다림을 최소화하고자 
미 검진 대상자에게 
다가오는 여름휴가 및 토요일을 이용하여 
미루지 말고 미리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치료비가 적게 들고 완치까지 가능하기에, 
국가에서는 조기에 검진이 가능한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을 
저소득층(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 
보험료 하위 50%인 사람)의 
해당 검진대상자에게 무료 암 검진을 
안내하고 있다.

올해 주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에 출생한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2년마다) 
△간암은 만40세 이상 중 
간암발생고위험군(6개월마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짝수년도 상관없이 누구나 해당/ 1년마다)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2년마다) 
△폐암은 54세~74세 중 30갑년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흡연자(2년마다)이며 
해당 암 검진대상자는 검진기관(병·의원)에서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여 
검진을 받으면 된다.

또한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이 발생 되었을 경우 
최대한도 200~220만 원에서 
3년까지 보건소에서 
‘암환자 의료비지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위50% 건강보험가입자가 
국가 무료 암 검진으로 
해당 암 검진을 전혀 받지 않다가 
몸의 이상을 느꼈을 때 
개별적 검사로 암이 발견되면, 
조기에 발견했을 때 보다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치료가 더 어렵고, 
치료비용도 더 많이 발생 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개별적 검사로 해당 암을 받았다면 
국가 무료 암 검진 누락으로 
저소득층이지만 암 환자 의료비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종종 있어 
보건소에서는 국가무료암검진과 
의료비지원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직장생활 등으로 바쁘셔서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았다면 
휴가 및 하계휴가철을 이용하여 
7~9월 안에 미리미리 여유롭게 
국가 암 검진 받고 건강할 때 건
강을 챙겨야 한다”고 당부하며 
또한 지역 주민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암 검진 및 전국검진병원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관할 국가 암 검진 및 
평택시 암 검진병원 안내 
평택보건소(031-8024-4433), 
송탄보건소(031-8024-7283), 
안중보건지소(031-8024-8657)로 
연락하면 된다.

평택시, 코로나19 집중관리군 폐지에 따라 자체 60세이상 모니터링으로 선제적 대응

평택시, 코로나19 집중관리군 폐지에 따라 
자체 60세이상 모니터링으로 선제적 대응
- 60세 이상 확진자에게 격리기간 중
  1회 유선 모니터링 

보도일시-2022. 8. 9.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담당과장-조민수 (031-8024-4310)
담당팀장-윤은경 (031-8024-4325)
담 당 자-윤은경 (031-8024-432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1일부터 코로나19 검사 후 
확진된 고령층 등 집중관리군에게 실시하던 
유선 모니터링이 폐지되면서, 
자칫 관리 사각지대에 빠질 수 있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평택시 자체적으로 
건강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시 60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는 
7월 마지막 주 일일평균 111명에서 
8월 첫째 주 일일평균 157명으로 
전체 확진자수와 비례하여 함께 
증가추세이다. 
고령층의 경우 처음 확진됐을 때 
보건소로부터 안내를 받기는 하지만 
격리 중에 증상이 악화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불안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난 7월22일 개소한 
‘보건소 24시간 의료대응 및 행정안내센터’에 
배치된 보건인력을 활용하여 
고령층 어르신들이 관리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도록 내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격리 중 1회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8월2일부터 약 8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응급 시 119 전화 및 대면진료, 
자율입원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가족들도 확진되신 부모님께 
하루에 2번 안부전화를 드려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여, 
증상이 악화될 경우 
119 또는 보건소 24시간 의료대응 및 
행정안내센터(☎031-8024-5930)로 
전화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