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일 월요일

평택시, 신청사(행정타운)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당선작명 ‘ONE ROOF : ONE CITY’

평택시, 신청사(행정타운)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당선작명 ‘ONE ROOF : ONE CITY’
- 평택 평야와 조화로운 도시발전 상징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 목표

등록일 : 2024. 12. 2.
녹색건축사업과 : 031-8024-4060
행정타운추진팀 : 031-8024-4680
담당자 : 031-8024-4680

[참고]
신규 평택시 행정타운 건립 본격화 … 
8월 국제공모 시작
- 5월 24일 행정타운 국제설계 
  공모 관리용역 업체 선정
- 예정대로 올해 안에 설계 착수해 
  내년 착공 방침은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청사 청사진 발표
- 안중출장소 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 
  2025년 준공 목표
-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 기초 마련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월 2일 언론브리핑을 열고 
신청사 건립 사업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지난 8월 접수를 시작한 국제설계공모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아 
11개국, 105개 업체, 74개 팀이 참가했으며, 
11월 13일 8개의 팀이 최종 공모안을 
제출했다.





공모안 제출 이후 
총 2차에 걸쳐 심사가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와 
㈜케이지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공동으로 참여한 ‘ONE ROOF : ONE CITY’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평택 평야의 수평성과 나뭇잎을 형상화한 
하나의 거대한 지붕(원 루프)을 통해 
평택의 과거‧현재‧미래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또한 신도시의 수직적인 고층 건물 사이에 
수평적인 건축물을 배치함으로써 
조화롭게 발전하고 있는 
평택시의 특징을 담아냈다.

이번 당선작을 바탕으로 조성되는 신청사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중심지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8만3521㎡, 연면적 5만1403㎡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이며, 
총 346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평택시는 2025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신청사는 
단순한 행정 업무공간을 넘어 
시민에게 열려있는 소통과 
교류의 장소로써 
평택시의 균형발전과 통합을 상징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라며 
“시는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서동대로 일대에 명예도로명 ‘해양경찰항만로’ 부여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서동대로 일대에 
명예도로명 ‘해양경찰항만로’ 부여

등록일 : 2024. 11. 28.
토지정보과 : 031-8024-2850
주소관리팀 : 031-8024-2830
담당자 : 031-8024-2831

[참고]
평택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도로명 부여는

평택시, 평택강 도로명주소 변경으로 
자전거 문화 활성화 기여는

경기도, 도로변 공터.농로 등에도 주소부여.
주소정보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는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D-50일 카운트다운 돌입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해양 치안을 담당하는 해양경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11월 28일 포승읍 신영리 서동대로 일대에 
명예도로명 ‘해양경찰항만로’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는 사용하지 않지만, 
특정 도로구간에 별칭을 부여해 
도시이미지를 높이고 국제교류나 
기업 유치에 활용하는 제도다. 

평택시에는 현재 ‘원심창로’와 
‘소방관이병곤길’이 지정돼 있으며, 
이번 ‘해양경찰항만로’로 
세 번째 명예도로명이 추가됐다.

이번 명예도로명은 평택항 인근에 있는 
평택해양경찰서 일원 550미터 구간이 
적용된다. 
해양경찰은 평택항에서 해양 사고 구조, 
범죄예방, 환경보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평택시는 이러한 공로를 널리 알리고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평택항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국제무역항으로,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해양경찰은
여객선 사고 대응, 
마약사범 검거, 
해양오염 처리 등 항만 보호와 
시민 안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가 
시민들에게 해양경찰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28일(목), ‘제7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지역경제와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토지이용규제 개선 방안 발표

2024년 11월 28일(목), 
‘제7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지역경제와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토지이용규제 개선 방안 발표
맞춤형 토지이용규제 개선으로
지역경제와 첨단산업에 새 활력을!
- 개발제한구역(GB) 및 농림지역에 대한
  입지규제 완화
-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용적률 혜택 강화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등록일 : 2024-11-28 15:00

[참고]
국토교통 규제 내용을 
알기 쉽도록 명확히 하겠습니다.는

불합리한 토지이용규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 2022년 신규 토지이용규제 
 제도개선 과제(36건) 발굴은

경기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결실’
○ 경기도,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지정 주민제안 요건완화’ 법령 개정 이끌어 내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국민 의견 수렴 ‘이용자 맞춤형’ 개편은

국민 입장에서 토지규제 개선, 42개 과제 확정
- 토지이용규제심의위원회 심의…
   국민 불편 해소, 기업 활동 지원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 11월 28일 대덕 연구개발특구에서 
개최되는 ‘제7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지역경제와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토지이용규제 개선 방안을 발표한다.

ㅇ 이번 규제 개선은
   지난 2월 21일 울산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토지이용규제
   개선과제의 후속 조치로, 
   지역특성에 맞는 규제 완화를 위해 
   전문가 논의와 지자체 및 경제단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총 27개의 개선과제(부처 협업과제 2개 포함)를
   마련하였다.

* 개선이 시급하거나 즉시 조치가 가능한
   9개 과제는 기개선












2024년 11월 27일(수),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와 선도지구 지원방안, 향후 1기 신도시 정비 추진 방안 발표

2024년 11월 27일(수),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와 
선도지구 지원방안,  
향후 1기 신도시 정비 추진 방안 발표
- 분당 3곳(1.1만호), 일산 3곳(8.9천호), 
  평촌 3곳(5.5천호), 중동 2곳(6.0천호), 
  산본 2곳(4.6천호)
 · 분당, 일산 연립 2개 구역(1.4천호)은 
   별도 정비물량 선정 및
   선도지구에 준하여 지원·관리
- 선도지구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 행정·금융지원 추진
 · (행정지원) 학교문제 사전해소, 
   분담금 산출 지원, 전자동의 선제 도입
 · (금융지원) 미래도시펀드, 특화보증, 
   기반시설 비용 조기 지원(공공기여금 유동화)
 · (협력형 정비) 협력체 구성, 
   통합정비 2종 가이드라인 배포, 
   찾아가는 설명회
- 향후 공모없이 주민제안 정비계획이 
   마련되는대로 연차별 물량 내 승인 검토

담당부서 : 도시정비기획과
등록일 : 2024-11-27 13:30

[참고]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연구회’ 운영.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속도와 완성도 잡는다.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모 접수 결과 발표 
- 총 162개 구역 중 99곳 제안서 제출, 
  선정 규모 대비 5.9배 규모는

2023년 2월 6일(월), 
1기 신도시 정비 민관합동TF 
제7차 전체회의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주요내용 발표는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수립,
지자체·주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 국토부 1차관, 민관합동 TF
  제3차 전체회의 개최는

[참고]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는

김동연 지사, 
“주민들 생존권 달린 재정비, 
빠른 해결 위해 노력할 것”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 일산 방문은

‘수도권 제1순환선’ 
2020년 9월 1일, 첫 출발 드라이브
○ 1991년부터 사용한 ‘서울외곽순환선’ 명칭 
   2020년 9월 1일부터 ‘수도권제1순환선’으로
   변경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경기도(지사 김동연), 고양시(시장 이동환), 
성남시(시장 신상진), 부천시(시장 조용익), 
안양시(시장 최대호),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2024년 11월 27일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와 
선도지구 지원방안, 
향후 1기 신도시 정비 추진 방안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 ]
☐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는 
지난 5월 선정계획 발표, 
6월 신도시별 공모지침 공고, 
9월 제안서 접수 후 지자체 평가 및 
지자체-국토부 간 협의를 거쳐 
총 13개 구역 3.6만호 규모로 선정하였다. 

[ 선도지구 등 특별정비구역 지원방안 ]
☐ 국토부는 2025년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선도지구의 신속한 후속절차 이행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①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지연 요인에 사전 대응하고,
②통합정비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안정적으로 적기 조달하며, 
③주민협력형 정비 모델도 적용할 계획이다.

[ 향후 1기 신도시 정비 추진 방안 ]
☐ 국토교통부, 경기도, 1기 신도시 각 지자체는 
향후 신도시별 기본계획 등에 
특별정비예정구역별 순차정비 개념을 도입하여, 
내년부터는 공모 없이 주민제안 방식으로, 
연차별 정비물량 내에서 승인해나가는 
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2024년 11월 30일 토요일

경기도,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변경 승인 받아. 전 구간 지상화로 사업비 절감, 이용자 편의 등 기대

경기도,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변경 승인 받아. 
전 구간 지상화로 사업비 절감, 
이용자 편의 등 기대
○ 경기도,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국토부로부터 변경 승인
- 환승동선 단축, 사업비 절감 등을 위해 
  기본계획 변경 추진
- 2024. 5월 공청회, 
  7월 경기도의회 의견청취, 
  9월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
- 총사업비 9,981억 원, 2개 노선 34.4km, 
  정거장 36개소, 34대 차량 운행

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연락처 : 031-8030-4922
등록일 : 2024.11.29  12:48:43

[참고]
화성시, ‘철도망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 열어는

화성시 동탄트램, 13년 만에 본궤도 올랐다.는

화성시 동탄도시철도 트램, 
국토부 최종 승인
○ 오산~동탄-망포, 병점역~동탄 2신도시
   2개 노선 36개 정거장으로 확정은

동탄트램(동탄도시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2020년 3월 18일 용역착수는

경기도, 화성-오산과
‘동탄도시철도 기본계획’ 성공 추진 위해 ‘맞손’은

동탄 트램(동탄 도시철도), 
2027년 적기개통 위한 행정절차 추진은

서철모 화성시장
“동탄트램, 시민 의견 담은 노선계획으로
시민 이동권 보장 할 것”은

화성시, 동탄에 신교통 수단 트램 추진은

경기도는 지난 11월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동탄 도시철도(트램)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고
11월 29일 밝혔다.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화성시, 수원시, 오산시가 공동으로 
총 연장 34.4km 구간에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경기도가 
최초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화성과 수원, 오산시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9,981억 원이며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
동탄역~차량기지로 이어지는 
2개 노선 34.4km 구간에 
정거장 36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한다. 
34대의 차량(운행 28, 예비 6)을 9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변경은 경기도 기본계획 수립 후 
화성시에서 실제 기본설계를 진행하면서 
현장여건상 불가피하거나 사업비 절감, 
이용자 편의성 향상 등을 위해 
일부 기본계획 변경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추진 됐다. 

경기도는 기본계획 변경을 위해 
공청회와 경기도의회 의견 청취를 
두 차례 실시한 후 일부 의견을 반영해 
지난 9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 

도는 이번 승인으로 
일부 지하구간이 있었던 당초 계획이 
전 구간 지상화로 변경되면서 
사업비 절감 효과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상화로 인한 
도로혼잡이 발생되지 않도록 
차선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대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환승이 불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거장의 위치를 조정해 
환승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붕로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동탄 도시철도는 화성시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광역교통망을 개선할 수 있는 
친환경 신교통수단으로 기대가 크다”며 
“화성시, 수원시, 오산시가 
동탄 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 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과 관련한 국토교통부의 승인 내용은 
오는 12월 초 고시될 예정이다.

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평택시, 폭설 대응 부서별 추진대책 긴급 점검

평택시, 
폭설 대응 부서별 추진대책 긴급 점검

등록일 : 2024. 11. 28.(배포 즉시)
안전총괄과 : 031-8024-4900
자연재난팀 : 031-8024-4920
담당자 : 031-8024-4923


정장선 평택시장은 2024년 11월 28일, 
평택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부서별 폭설 대응 추진대책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살포기, 제설기 등 
제설 장비 78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등 제설제 1,830톤을 뿌려 
작업에 총력을 기일이고 있으며, 
출퇴근길 교통혼잡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문자 발송, 
거주 취약 시설 63개 농가 점검을 
시행했다.


평택시에는 
지난 2024년 11월 26일~27일 사이 
37.1cm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비닐하우스, 축사, 골프장 등 
체육시설 피해가 접수됐으며, 
추가 적설에 따른 사유 시설 붕괴 피해가 
추가 접수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비닐하우스, 축산시설, 창고 등 
취약 시설에 대해 추가점검을 시행하고, 
폭설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첨단반도체 양산 연계형 미니팹(성능평가시설) 기반구축사업,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기도, ‘첨단반도체 양산연계형 
미니팹 기반구축사업’ 예타 통과로 본격 추진
○ 첨단반도체 양산 연계형 미니팹
   (성능평가시설) 기반구축사업,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12인치 웨이퍼(회로판) 기반 
   반도체 공정 및 계측장비 구축 등을 통해 
   수요처 양산연계형 성능평가 제공
○ 경기도, 정부 및 지자체,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78
등록일 : 2024.11.28  15:00:00

[참고]
경기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7개시(고양, 남양주, 화성, 
용인, 이천, 평택, 안성) 지정 신청은

(공동보도자료) 용인 첨단반도체 
국가산단을 발판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재도약
-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제3차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 개최는


용인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내에 
1조 원 규모의 국내 최초 
글로벌 칩제조 기업과 연계한 
첨단반도체 성능평가시설이 들어선다. 

경기도는 ‘첨단반도체 양산연계형 
미니팹(성능평가시설) 기반구축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최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1월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부장 기업 입주공간과 
반도체 공정별 실증공간을 마련하고 
12인치 웨이퍼(회로판) 기반 
반도체 공정·계측장비 약 40대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용인시, 
SK하이닉스와 함께 
용인시 원삼면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내에 
연면적 3,300㎡ 규모로 시설을 조성한다. 


양산연계형 미니팹은 
반도체 소부장 전주기 양산연계 실증 시설로 
▲반도체 소부장 개발제품 평가·검증 
▲공정 전문가 컨설팅 
▲수요기업 연계 소부장 R&D 지원 
▲현장형 반도체 인재양성 지원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첨단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기로,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지난 7월 2일 개소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내 
‘경기도 반도체 기술센터’를 중심으로 
개발 공간과 평가 분석 시설을 제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성능평가와 
양산연계형 테스트를 
연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호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첨단반도체 미니팹은 경기도와 
국가의 미래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정부·지자체·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