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2025년 10월 16 목요일 ~19일 평택에서 개최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2025년 10월 16 목요일 ~19일 평택에서 개최
○ 10월 16~19일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 주제로
  정원작품 전시, 정원문화․체험,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 전문 정원해설사 도슨트와 
   평택만의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고 즐거운 관람 경험 제공

담당부서 : 정원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46
등록일 : 2025.10.13  07:01:00

[참고]
2025년 7월 11일(금), 평택시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 대행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7/2025-7-11-2025-13.html

경기도와 평택시는 
2025년 10월 16(목)일부터 19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주제는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로, 
다양한 정원작품 전시와 콘퍼런스, 
정원산업 및 체험전, 문화공연 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작가정원, 기업·기관정원, 생활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 
총 17종 68개소의 정원이 조성되며, 
평택의 정체성을 담은 ‘물의 정원’과 
조선시대 오횡묵 평택군수를 기리는 
테마정원 등 특화정원도 함께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감상하며 
정원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문화 콘퍼런스가 열린다. 
올해 콘퍼런스는 
▲공공정원의 가치와 미래 
▲정원도시 과제와 전망 
▲함께 나누는 초록수다를 주제로 
정원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공유한다.

또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홈가드닝 꿀팁, 천연퇴비 만들기, 
나만의 향기정원 등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원교육·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평택시 홍보대사인 가수 양지은(정원투어)과 
브라이언(플라워클래스)이 참여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정원산업 관련 업체들의 
전시 및 판매가 이뤄지는 정원산업전, 
평택의 맛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평택먹거리 장터와 푸드트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정원 공연도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정원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정원해설사들이 전시된 정원을 
해설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정원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박람회 공식 개막식은 
2025년 10월 17일(금) 오후 6시에 열리며 
드론라이팅쇼가 깊어가는 가을 저녁하늘을 
수놓으며 ‘빛의 정원’을 연출한다.

이정수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정원은 도민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2년여 동안 준비한 이번 박람회에서 
정원의 즐거움과 가능성을 
마음껏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누리집(www.gggarden.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정비사업 개요, 공공정비사업 추진현황(2025년 9월), 서울 중화 5구역 공공정비사업(재개발) 개요

공공 주도 정비사업, 부담은 낮추고 속도는 높인다.
- 2025년 10월 30일, 
  서울 중화5 구역 사업 현장 찾아 
  공공정비사업 활성화 의지 강조
- 도시정비법 개정 등 신속한 
  2025.9.7 대책 후속조치를 통해 
  주민 체감 가속화

담당부서 : 주택정비과
등록일 : 2025-09-30 15:00

[참고]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 
- 공공택지에서는 LH가 주택사업을 
  직접 시행하여 공급 확대 및 공급속도 제고
- 노후 임대주택, 노후 공공청사, 
  미사용 학교용지 등 활용해 도심 내 공급은

경기도 
‘부천원미 복합사업계획’ 승인 고시. 
도심 공공주택 최초 공급
○ 노후 원도심에 공동주택 1,628호 공급
   (임대주택 164호 포함)은

[참고] “수도권 그린벨트 불법건물 양성화....
공공정비사업으로 활성화” 보도 관련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9월 30일 오전 
서울 중화5 공공정비사업 구역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관계기관[중랑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공자(GS 건설)와 간담회*를 가졌다.

  * (참석)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중랑구 부구청장, LH 서울본부장, 
   GS 건설 도시정비부문장 등

 ㅇ2021년 도입된 공공정비사업은 
   LH 등 공기업의 주택·도시개발 전문성을
   정비사업에 접목하여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부담은 최소화하는 
   공공 주도의 정비사업 시행방식으로,

 - 올해(2025년)까지 서울을 중심으로
   총 6.2만호 규모의 후보지를 발굴하였고, 
   이 중 2.4만호는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되어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ㅇ이번에 방문한 중화5 구역은 
   중화역과 상봉역이 인접한 우수 입지에 
   총 1,610세대의 주택과 공원 등을 건설하는
   지역 내 최대규모 사업으로, 
   올해 초 GS 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5년 10월 10일 중앙일보, "부동산 추가대책 낸다 공시가격 인상도 검토", 한국경제 "보유세‧대출 문턱 높이나…정부 ‘부동산 패키지 대책’ 검토"...등등 보도 관련

2025년 10월 10일 중앙일보, 
"부동산 추가대책 낸다 
공시가격 인상도 검토", 
매일경제 "부동산 추가대책 나온다…
보유세 강화도 검토", 
한국경제 "보유세‧대출 문턱 높이나…
정부 ‘부동산 패키지 대책’ 검토", 
한겨레 "정부, ‘부동산 패키지 대책’ 만지작… 
세제 카드엔 신중모드" 등....보도 관련

                 국토부            등록일    2025-10-10

[참고]
2024년 8월 16일(금) 서울경제, 
"국토부, ‘전국 10만실’ 생활숙박시설
(생숙) 용도전환 지원한다" 보도 관련은

부동산 공시가격, 균형성·안정성 높인다.
- 민생토론회(3.19) 후속조치로,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 발표는


[보도내용]
□ 2025년 10월 10일 중앙일보 
"부동산 추가대책 낸다 공시가격 인상도 검토", 
매일경제 "부동산 추가대책 나온다… 
보유세 강화도 검토", 
한국경제 "보유세‧대출 문턱 높이나…
정부 ‘부동산 패키지 대책’ 검토", 
한겨레 "정부, ‘부동산 패키지 대책’ 만지작… 
세제 카드엔 신중모드" 등 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이르면 다음주 발표할 예정이며,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조정, 
  공시가격 현실화율 인상,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한도 축소, 
   정책대출 DSR 포함,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부동산 대책 발표 여부 및 내용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2025년 10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2025년 10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5-10-02

[참고]
2025년 9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5년 10월 2일(목)








2025년 10월 2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 -

2025년 10월 2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 
- 관리대상 확대 및 관리 체계 등을 담은
  빈 건축물 특별법 제정안 연내 발의
- 자진철거 유도, 직권철거 실행력 강화, 
  예산 지원·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적극적 철거
- 빈 건축물 관리업 신설, 
  빈 건축물 허브 활용 매입·개발 등 
  정비·활용 지원

담당부서 : 도시활력지원과
등록일 : 2025-10-02 09:40

[참고]
경기도, 
원도심 빈집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 
평택 공공임대주택 준공은

경기도 ‘신축 반지하주택 금지’ 
제도개선 노력 통했다. 
건축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는

도시 내 위험한 빈집 신고하세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개정안 시행은

민간임대주택으로 전환 쉬워진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입법예고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10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ㅇ 2024년 기준 전국 빈집은 13.4만호, 
   주택을 제외한 빈 건축물은 최대 6.1만 동(棟)으로, 
   빈 건축물은 주변 지역 공동화 등 
   지역 쇠퇴를 유발하고, 
   인구감소 지역에서의 빈 건축물 증가 등 
   악순환으로 지방 소멸을 가속화시킬
   우려가 있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ㅇ 그러나 빈 건축물 관련 규정이
   다수 법령에 산재되어 있는 등
   관리체계가 미비하고, 
   빈 건축물이 주로 쇠퇴지역에 
   산발적으로 위치함에 따라 
   자발적인 정비가 어려울 뿐 아니라 
   다양한 복합 활용방안이 부재하여 
   그간 빈 건축물 해소에는 한계가 있었다.

 ㅇ 이에, 국토부는 
  ➊예방 및 관리 기반 구축, 
  ➋활용도 낮은 빈 건축물의 적극적 철거, 
  ➌활용도 높은 빈 건축물의 정비·활용 활성화 등 
  빈 건축물의 입체적 정비방안을 마련하였다.






2025년 10월 2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 
Ⅰ. 추진 배경
Ⅱ. 문제점
Ⅲ. 정책방향
Ⅳ.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
1. 예방 및 관리 기반 구축 
2. 활용도 낮은 입지는 적극적 철거 
3. 활용도 높은 입지는 정비·활용 활성화 
4. 유형별 맞춤형 대응 전략 
Ⅴ. 향후 추진계획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평택 달보드레센터 지관서가(止觀書架)’ 개관식 개최

‘평택 달보드레센터 
지관서가(止觀書架)’ 개관식 개최

등록일 : 2025. 10. 2.
스마트도시과 : 031-8024-4100
도시재생1팀 : 031-8024-4120
담당자 : 031-8024-4122

[참고]
평택시, SK 지관서(止觀書架)가 
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인문학 확산의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은

평택시와 ㈜SK가스, (재)지관은 
지난 9월 30일 ‘평택 달보드레센터 
지관서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김근용 도의원, 김승겸 시의원, 
정일구 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안정리도시재생주민협의체, 
팽성상인연합회, ㈜SK가스, (재)지관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택 달보드레센터 지관서가’는 
총사업비 33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상 1층~4층, 건축연면적 418.4㎡의 규모로 
카페와 독서 공간 등을 목적으로 건축했으며, 
지난 2018년 도시재생 뉴딜 
국토부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거점시설로 활용하는 중 
평택시민의 인문학 확산을 위하여 
㈜SK가스와 2023년 6월 운영협약을 체결하여 
지관서가로 리모델링되어 
이날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관서가는 ‘잠시 멈춰(止) 나와 세상을 
깊이 바라본다(觀)’는 철학이 담긴
SK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문학과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적인 성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 지관서가를 통해 
시민들에게 인문학 소개를 위한 공간을 제공해 
인문학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경기도 내년(2026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전면무료화 추진 선언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경기도 내년(2026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전면무료화 추진 선언
- 김동연 지사, 박정·한준호·김주영·박상혁·
  김영환·이기헌 의원 긴급회동해 합의
- 경기도 선제적으로 통행료 50% 지원, 
  나머지 절반은 국비와 기초단체부담 추진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80
등록일 : 2025.10.02  15:16:49

[참고]
경기도-3개(고양시, 파주시, 김포시)시 
“일산대교, 무료화 협상 적극 나서야” 
손실보상금 60억 편성은

경기도, 일산대교 공익처분 결정. 
이르면 2021년 10월부터 통행료 무료는


경기도가 2026년(내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무료화에 나섭니다. 
경기도가 먼저 주민들이 부담해 온 
통행료의 절반을 대납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10월 2일) 고양-파주-김포시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한준호, 김주영, 
박상혁, 김영환, 이기헌 의원과 
긴급회동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했고, 의원들도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김동연 지사와 
고양-파주-김포지역 국회의원들이 합의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통행료징수 
계약만료 기간인 2038년까지) 
통행료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도민을 대신해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지급합니다. 

2) 나머지 50%는 김포, 고양, 파주시 등의 
기초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가 분담합니다.

일산대교는 한강을 횡단하는 교량 중 
고속도로를 제외하면 유일한 
유료 교량입니다. 
도는 그간 무료화를 추진했으나 
지난 2024년 대법원에서 패소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경기도는 주민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산대교를 매입하는 방안 등을 놓고 
국민연금공단과 긴밀히 협상을 지속해왔습니다.





하지만 일산대교를 매입할 경우 
막대한 예산(5,000억원 이상 예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행료에 대한 
재정 지원’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경기도가 일산대교 통행료의 50%를 
지원하는 데는 연간 150억~200억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이 결정만으로도 주민들이 내는 통행료가 
1,200원에서 600원으로 줄어듭니다.

도는 여기서 더 나아가 통행료를 
전면 무료화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 및 
중앙정부(국토교통부 등)가 
나머지 50%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기로 했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도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일산대교는 국가지원지방도임에도 
건설 당시 국비 지원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통행료 무료화 추진에 
국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회동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통행료 50%’에 대한 
재정지원을 선언한 것을 적극 지지하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국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부와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