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토지와 건물이 ‘한눈에’ 행정정보도 ‘동시에’

토지와 건물이 ‘한눈에’ 행정정보도 ‘동시에’

- 지적도 위에 건물정보 융합·구축 추진,
   공간정보와 행정정보가 하나로

                                                                     지적기획과 등록일: 2013-12-19 06:00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19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이재영)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GIS기반 건물통합정보
구축사업의 ‘13년 성과 보고회*를 갖고,
앞으로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2013년 건물통합정보 구축 완료 보고회’
    개최('13.12.19. 14:00, LH 연수원)


  < GIS기반 건물통합정보란? >

지적도위에 건물의 위치와 층수, 용도, 구조, 면적 등의 건축행정정보를 통합한 정보로서
공간정보에서 건물현황 파악이 가능하여
부동산 관련 대국민 서비스와 지자체
정보화의 핵심 기반정보로 활용
 



건물통합정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해
중앙 및 지자체에서 효율적인 부동산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민간기업에서도 부동산 관련 다양한
꾸림정보(콘텐츠)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공간정보를 활용하면 선제적인 대국민
행정서비스와 민간의 부동산 정보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최신 건물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국내에서 가장 정확한
건물 정보의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부동산행정정보 일원화사업과 연계하여
시·군·구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기본도면으로
사용되고 최신 건물정보를 실시간으로
등록·관리할 수 있게 된다.

 *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국토교통부와
대법원 등이 관리하는 18개 부동산
공적장부를 하나로 통합하는
부동산행정정보일원화의 운영시스템이다.

건물통합정보는 현재, 3차원 공간정보
활용 서비스인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V-World)과
국토연구원의 공간 빅데이터 기반 수요자중심
침수재해 모니터링 연구, 국방지형정보단의
군사용 지도제작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건물통합정보와 부동산 과세대장을
융합하면 과세 현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과세누락 방지 및 공평과세를 위한
행정의 정확성이 향상됨으로써 지방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의 건물정보와 국토지리정보원의
기본도 수시 갱신을 위한 활용방안이 적극
논의되는 등 관련기관과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부처간 협업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GIS기반 건물통합정보 구축사업을
2014년까지 전국 230개 지자체 737여 만 동
건물에 대해 전국기반 DB구축을 완료하고
최신의 자료가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일반국민, 민간기업, 중앙부처, 지자체에서
부동산 종합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공공정보로서의 활용성이 커지도록 총체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경기아이플러스카드 우수협력업체 5곳 선정

경기도,
경기아이플러스카드 우수협력업체 5곳 선정

○ 최근 2년간 매출분석 통해
    우수협력업체 5개 선정.
-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한승훈어학원,
   윌스기념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경기도에서 선정하는 ‘2013년 다자녀가정
우대 경기아이플러스카드 우수협력업체
경기도립의료원 안성병원 등 5개 가맹업체가
선정됐다.
 
경기도는 최근 2년간의 카드매출실적을
평가하여, 이 중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과
한승훈어학원, 윌스기념병원,
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등
5개 가맹점을 우수협력업체로 선정했다.
 
경기아이플러스카드 경기도가
지난 2007년부터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농협과 비씨카드사와 협력을 맺어 운영하는
제도로, 도내 만 15 이하 막내 자녀를
둔 두 자녀 이상의 가정이 가입할 수
있으며 동안 45000여건을 발급하여
1,800여 가맹업체에서 39억 원의
매출실적을 거뒀다.
 
경기도가 우수협력업체를 선정한 것은
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19일 윌스기념
병원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에서
선정패 제막식을 개최했으며 나머지
우수업체도 직접 방문하여 선정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세 자녀 이상
가정에 병원이용료 중 본인부담금의
30% 할인혜택을 제공, 지난 2년간
다자녀가정의 이용매출이 8천만원에
달하는 등 활발한 실적을 보이고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승훈어학원, 윌스기념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역시
 자녀 이상 가정에 20% 내외의
할인혜택을 제공,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우수협력업체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학원, 쇼핑, 놀이시설, 공영주차장,
문화생활 등 그 혜택을 매년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내년에는
아파트 엘리베터와 버스광고를 계획하는 등
다자녀가정이 보다 많은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김복자
2520
담당팀장
장균택
2514
담 당 자
정유정
3489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 / 031-8008-3489
입력일 : 2013-12-19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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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7년까지 시군과 시간선택제 공무원 990명 채용

경기도, 2017년까지 시군과
시간선택제 공무원 990명 채용

○ 31개 시.군 부단체장,
    10여개 공공기관 대표 등과 연석회의 가져
○ 내년도 주요사업 협력방안
    주제로 발표와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오는 2017년까지
990개의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하고 각 시군과
산하 공공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도내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10여개
공공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각 실국별 내년도 주요사업 협력방안을
발표했다.
 
도는 이날 공공일자리 확대를 위해
시간선택제 공무원 채용을 2017년까지
99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시군과
산하기관에서 시간선택제 직원을
채용하도록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공부분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민간부문 확산 및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와 31개 시군은
2014년부터 도입되는 시간선택제 일반직
공무원 조기채용, 전일제 공무원의
시간선택제 근무 전환,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총액인건비제 개선
등을 합심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안정적 정착을 위해 사서, 직업상담사
같이 특정시간대 집중되고 전문 지식을
활용하는 적합 직무도 발굴하기로 했다.
 
각 실국별로 기획조정실에서는 도와
·, 산하 공공기관의 공공정보를 통합한
데이터 개방 포털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이에 필요한 교통, 부동산, 세금 등의
정보 발굴과 민간부분 공공데이터 활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제투자실에서는 16만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63개 주민센터에
배치된 직업상담사를 내년에 381
주민센터로 증원 배치하는 한편
전철역사나 도서관 등 다중집합장소에도
배치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할
계획이라며 각 시군에서도 직업상담사의
주민센터 단계적 확대배치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국에서는 야간·휴일 응급수술
순환당직제와 아주대학교에 권역
외상센터건립을 지원하여 도민들의
생존율을 향상시킬 계획이고, 교통분야에서는
시내외버스에만 제공되던 버스도착정보를
마을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밖에도 수산물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수산물 안전성검사
기능도 강화계획 등이 발표됐으며,
각 시·군에서는 내년도 사업을 추진을 위해
걸림돌이 되고 있는 법개정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을 요청했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재정상황이 어렵지만, 부단체장과
공공기관장 모두가 도정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상호 협력하여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치행정과 : 김기세 (전화 : 031-8008-4081)
일자리정책과 : 정은재(전화:031-8008-4663)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031-8008-4081
입력일 : 2013-12-18 오후 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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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업계, 평택항 관광경쟁력 ‘공감'

국내 여행업계, 평택항 관광경쟁력 ‘공감'

경기평택항만公-한국여행업협회,
평택항·경기해양 관광설명회 열어
“평택항 국제카페리노선
중국 여객유치 안성맞춤…”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평택항의
관광산업 측면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18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내 주요 여행사를 초청
평택항·경기해양 관광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평택항 국제카페리노선의 운영현황과
경쟁력을 적극 홍보하여 여객유치와
경기해양 관광자원의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 양 기관은 지난 716일 평택항의
카페리 여객증대와 경기해양 관광자원,
여행업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정승봉 사장은 경기도 유일의 글로벌
창구인 평택항은 화물 뿐 아니라 여객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52만명이
평택항 국제카페리선을 이용했으며
이 중 41%의 달하는 216천여명이
외국인의 비중이라며 특히 중국관광객의
이용률이 가장 높다.
신규 국제여객부두도 조성될 예정이고
특히 경기도는 풍부한 해양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행업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동화 의원은 축사를 통해 평택항은
매년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며 국내 3
국제카페리 중심지로 부상했다라며
중국의 새로운 관광법 시행으로 국내
여행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은 작은 인식의 변화이다.
경기해양과 평택항에서 해양 레저산업의
급성장과 한중 FTA 등 다가오는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은
평택항은 중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해 있어
중국 여행객을 유치하는데 최적의 항만이다.
중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수도권 유수의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어 매력적인 부분이
많다평택항을 통한 중국인 여객수가
20만명에 달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여객유치를 통해 평택항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관광설명회 진행은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이 평택항의 현황과
경쟁력, 항만지원 서비스, 평택항과 경기해양
관광자원 소개를 시작으로, 대룡훼리 정홍
사장이 국제카페리노선 운영현황과
관광경쟁력 등을 소개하고 연운항훼리
강찬진 팀장이 운영선박 재원을 비롯
연운항 현지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이어 여행업계 대표들과 평택항
여객유치 및 경기해양 관광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 모색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해양항만정책과 김진원 과장은
경기도에는 서해안의 254km에 달하는
해안선을 비롯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특히 5개의 유인도인 제부도, 국화도, 풍도,
입파도, 육도는 레저와 힐링관광테마로
가치가 크다고 볼 수 있다중국교역의
최적지인 평택항과 경기해양 자원을
연계한다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디앤지투어
김은해 대표는 평택항은 국내 제일의
자동차 항만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측면과
관광자원을 연계한다면 산업관광테마로
차별화된 관광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라며
중국 산동성 일대와 최단거리에 위치해
있는 점도 매력적이고 앞으로 시장확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국제카페리노선을
더욱 확보한다면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에
안성맞춤이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모두투어네트워크,
롯데관광개발, 중국해화국제여행사, 엔투어,
드림투어, 허브차이나항공, 크루즈갤러리,
토비스투어, 서울씨티투어, 대룡훼리,
연운항훼리, 교동훼리 등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다.


* 담당자  김정훈 031-686-0626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 031-686-0626
입력일 : 2013-12-18 오후 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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