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화성시장애인체육회 이사회 열어 화성시체육회와 통합 가결

화성시장애인체육회 이사회 열어
화성시체육회와 통합 가결

                   화성시     등록일    2014-12-15



화성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
화성종합경기타운 인터뷰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를 통합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2년 동안 진행해온
체육회,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간
통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편, 일신상의 사유로 이사 사퇴서를
제출한 정지영 이사 해촉안이 가결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화성시장애인빙상연맹 임원
인준안도 만장일치로 가결돼
화성시장애인체육회의 인준단체는

7개 단체에서 8개로 늘어났다.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화성시      등록일    2014-12-15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이 12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화성시가 수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1612월말까지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에 연령별 맞춤형
식단정보제공, 식사지도 교육자료 개발,
위생 관리지침과 교육프로그램운영,
급식운영 등을 지원하게 된다.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1층 대강당에
설치된 센터는 센터장, 부센터장 외
2개팀(위생·영양팀, 기획운영팀)으로
운영되며, 영양·위생교육이 실시되는
교육실과 조리실습실 등은 수원대학교 내
시설을 활용한다.
 
채인석 시장은 축사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중 100인 미만인
어린이 급식소 773개소에도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영
양관리를 통해 아이들의 식품위색복지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센터 관계자들에게
책임과 소명을 갖고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시 2015년 예산 1조 4528여억원 편성


화성시 내년 예산 1조 4528여억원 편성

                  화성시     등록일    2014-12-15



화성시 2015년도 예산은
14,5282,400백만원 규모로
12일 화성시의회 의결을 통해
확정됐다.
 
시가 편성한 2015년도 예산은
창의지성교육 기반 확대,
학교시설 복합화,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
자연과학연구센터 건립,
당성 및 정조대왕 유적지 복원 등
화성다움을 실현하는 사업에
집중 편성됐다.
 
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사람이 먼저인 화성구현을 위해
사회복지, 지역개발, 문화관광 등의
수요증가, 동탄2시도시 등 신도시 입주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등에 우선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난달 25
화성시의회 제13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착한 공동체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권역별
균형발전을 통해 100만 대도시의
기틀을 다지겠다
 사람중심 행복도시’,
함께하는 희망도시’,
 ‘더 좋은 미래 창의도시

2015년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 경기도, 15일 킨텍스서
   개성공단 입주기업들과 간담회 실시
○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 향후 개성공단 발전 방향 모색하는 자리 가져


경기도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만남의 장(場)을
열었다.
도에 따르면 15일 오전 10시 30분
고양 킨텍스 회의실에서 개성공단에
입주해있는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동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투자위원장,
송순택 남북교류특별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12명과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18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개성공단 내 입주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남북경제
협력 상황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향후 공단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모색을 실시했다.
개성공간은 2004년 공식 가동된 이래
북측에는 개혁.개방의 효과와 
제조업 중심의 시장경제 시스템을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남측에는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해외로 진출했던
기업들의 회귀를 유도하여 내수 진작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성공단에는 남측 125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그 중 35개사가
경기도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날 개성공단기업협회 이희건 수석부회장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한반도가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데에는
개성공단의 역할이 크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개성공단 입주기업에게
공단이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향후 화합과
통일의 개척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
했다”고 밝히며 “경기도의 역할은
예측 불가능한 개성공단의 환경을
예측 가능한 환경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3년도 개성공단
일방적 폐쇄 시 기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경영안정자금 16억원,
신용보증 8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 연락처 》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손 수 익
031-8030-2990

담당팀장
김 영 태
031-8030-2991

담 당 자
전 은 숙
031-8030-2992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2992
입력일 : 2014-12-13 오후 9:48:54


첨부파일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으로 적정한 CCTV위치 찾아낸다.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으로
적정한 CCTV위치 찾아낸다.

○ 도, 12월말까지 수원시내 보안등 및
    CCTV사각지대 빅데이터 분석
○ 주민 밀집지역 CCTV설치 유무,
    보안등 없는 CCTV 등 파악
○ 분석 결과, CCTV 설치위치 조정,
    추가설치 여부 결정 등에 사용


경기도가 12월 말까지 수원시내 보안등과
CCTV를 대상으로 현재 위치가 적정한지,
추가로 필요한 곳은 없는지 등을 파악하는
빅데이터 분석 작업을 실시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현재 행정자치부,
수원시와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수원시
보안등 및 CCTV 사각지대 빅 데이터 분석
과제를 수행 중이다.
경기도 제안으로 추진 중인 이번 과제는
수원시 전역에 분포된 보안등과 CCTV 설치
데이터를 분석해 보안등과 CCTV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하천변과 산책로, 단독주택 밀집지역,
학교주변 등을 대상으로 CCTV 설치 유무와,
보안등 없이 CCTV만 설치돼 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도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보안등과
CCTV 설치 위치를 조정하거나 추가로 설치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원시 적용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시군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과제는 지난 9월 도와 행정자치부가
맺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행자부 빅데이터
수시분석 과제로 선정된 사업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강력사건을 비롯한
사고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CCTV와 보안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꼭 필요한 위치에 안전장치가 설치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행정자치부 등 중앙부처와
시군 등과 협력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를 계속 발굴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정 회 정 (전화 : 031-8008-3833)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3
입력일 : 2014-12-12 오후 6:04:44


첨부파일


경기도, KAIST와 손잡고 판교테크노밸리 기업 지원키로


도, KAIST와 손잡고
판교테크노밸리 기업 지원키로

○ 경기도, 17일 KAIST와 교류협력 증진 협약 체결
○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대상
    현장 맞춤형 교육, R&D, 창업기업 지원하기로


경기도와 KAIST(한국과학기술원)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교육과 연구,
창업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성모 카이스트 총장은
15일 오후 5시 경기도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KAIST 교류협력 증진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양 기관은 판교테크노밸리가
세계 속의 첨단 R&D단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 및 R&D역량을
갖춘 연구중심대학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판교테크노밸리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KAIST
현장에서 필요한 상황별 적용기술 중심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업-KAIST간 공동연구와
   교류 증진 위한 행사 협력,
컨설팅, 특허, 기업글로벌화 등
   기업지원 위한 프로그램,
기업지원을 위한 국비유치 및
   국내외 협력사업 발굴
   공동 추진 등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교육, R&D 연구,
   창업기업지원 등을 지원하게 된다.
최현덕 경기도 경제실장은 높은 수준의
연구수행능력을 갖춘 KAIST와 입주기업과의
공동 R&D연구개발 등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가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재창 (전화 : 031-8008-4606)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06
입력일 : 2014-12-12 오후 5:54:01


첨부파일


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민간투자 문턱 낮춰 전국에 ‘10개 물류단지’ 신설


민간투자 문턱 낮춰 전국에
‘10개 물류단지’ 신설

- 2조 원 이상의 직접 투자효과 발생 기대

부서: 물류시설정보과 등록일: 2014-12-11 06:00



지난 6월 시·도별로 지을 수 있는
물류단지 상한선이 폐지된 후,
실수요가 많은 전국 10개 지역에
신규 물류단지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물류단지
총량제를 폐지한 이후 지자체 와 합동으로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을 실시한 결과,
총 10개 사업 (3,603,731 제곱미터)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 총량제 폐지이후 통과된 사업
김해 풍유(32만 제곱미터)
울산 삼남(15만 제곱미터)
군산(33만 제곱미터)
광주 오포(23만 제곱미터)
남여주(20만 제곱미터)
안성 공도(43만 제곱미터)
익산 왕궁(51만 제곱미터)
안성 보개(72만 제곱미터)
성남 운중(8만 제곱미터)
광주 직동(62만 제곱미터)
* 면적은 지자체 인허가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음

종전의 물류단지 시·도별 총량제는
한 번 수요가 끝나면 계획에 없는
추가 수요 발생 시 단지건설이 불가능하여
민간 투자를 저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공급량을
사업자에게 배분하던 ‘사업내인가’ 관행도
존재하였으나, 총량제 폐지 이후 실수요만
검증되면 공급량과 상관없이 물류단지
건설이 가능토록 개선되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통과된
10개 물류단지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2조 원 이상의 직접 투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속도감 있는 규제개혁 차원에서
내년에도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실제 수요가
있으면 모두 인정하는 등 투자를 활성화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