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6일 금요일

비장의 머니 ‘경기지역화폐’ 띄우러 경기도 공직자들이 떴다.

비장의 머니 ‘경기지역화폐’ 띄우러
경기도 공직자들이 떴다.
○ 경기지역화폐 도민 캠페인,
    25일 오후 의정부 제일시장서 전개
- 의정부 지역화폐 ‘의정부사랑카드’로

   먹거리 구매. 지역화폐 장점 적극 홍보

문의(담당부서) : 소상공인과
연락처 : 031-8030-2843  |  2019.04.25 오후 3:00:00

[참고]
경기지역화폐 구매.충전시 6% 할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6_10.html


경기도 공직자들이 경기지역화폐
홍보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25일 오후 의정부 제일시장 일원에서
‘경기지역화폐 도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올해 4월 1일부터 31개 시군에서
본격 발행을 시작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 및 경과원, 경기신보 직원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경기지역화폐
도안이 그려진 어깨띠를 둘러매고
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역화폐를 홍보했다.

직접 의정부 지역화폐인
의정부사랑카드’로 먹거리를 구매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리플렛을 배부하며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점을 안내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4월 18일부터 카드형태의 지역화폐인
‘의정부사랑카드’ 발행을 시작했다.
시는 올해 정책수당 70억 원, 일반발행 50억 원 등
총 120억 원을 발행할 방침이다.

경기지역화폐를 충전할 경우
상시 6% 인센티브가 추가(할인)된다.
현재 대부분의 시군에서 발행 기념 이벤트로
10%의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공시가격 계속 올린다...김현미 시즌2도 타깃은 다주택자" 보도 관련

[참고]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 시
시세변동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부서:부동산평가과      등록일:2019-04-23 20:15


[참고]
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률,
표준주택보다 낮아...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blog-post.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주거종합계획을 통해
공시가격 정책 추진방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동 내용은
시세가 급등했거나
공시가격이 시세와의 격차가 컸던
유형 및 가격대의 부동산을 중심으로
공시가격의 현실화율을 제고해
나가겠다는 내용으로서,
부동산의 시세가 하락한 경우에는
시세하락분을 공시가격에 충분히
반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공시가격의 형평성 제고와 함께
엄정한 시세분석 등을 통해
공시가격이 적정하고 객관적으로
산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중앙일보(인터넷판), 4.23(화).) ]
공시가격 계속 올린다...
김현미 시즌2도 타깃은 다주택자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화성시 향남읍 동오리 산57번지 외 11필지, 서봉산 숲길(등산로)조성계획 공고

2019년도 서봉산 숲길(등산로)조성계획에 대하여
산림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산림문화 ․ 휴양에 관한 법률」
제23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19년 4월 25일
화 성 시 장




5월엔 화성시 우리꽃 식물원으로 꽃놀이 가자

5월엔 화성시 우리꽃 식물원으로 꽃놀이 가자

             화성시      등록일    2019-04-25


□ 행사기간 : 2019. 5. 1.(수) ~ 5. 6.(월) 6일간 
    5월 5일 어린이날 무료입장
* 부대행사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
□ 장    소 : 화성시우리꽃식물원

    (화성시 팔탄면 3.1만세로 777-17)
□ 행사내용 : 자생화 작품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주변 환경개선위해 국비지원 건의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주변 환경개선위해 국비지원 건의
- 지방자치단체 해결에는 한계가 있어

   국가차원 대책마련 요청

담당부서 : 환경지도과
담당자 : 이현주 (031-8024-3860)
보도일시 : 2019.4.25.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4일 평택항동부두 컨테이너터미널에서
필리핀 불법수출 폐기물 행정대집행을 하기에
앞서 조명래 환경부장관과 만나
평택항과 항만주변이 처해있는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평택항 주변 친환경 시범지역 조성
평택항 인근 노후 화력발전소 조기폐쇄
▲친환경 전기, 수소차 국비지원 확대
▲육상전원공급시설(AMP)설치
▲평택호 녹조저감 총인처리시설 국고보조
▲2020년 제9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등
지방자치단체가 혼자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국가차원의 대책마련과 지원이 필요함을 설명했다.

또한 정 시장은 “평택호의 녹조발생으로
농업용수로 사용하기도 어렵고,
평택시는 평택항, 화력발전소, 대형선박,
대형트럭 등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로 인해
피해가 크고 주한미군 가족들도
미세먼지를 걱정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평택시 대기환경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 환경부 차원에서 건의한 사항은
관련부처와 협의하여 적극 검토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와 경기도, 평택시가 공동으로
불법수출폐기물 처리를 위해 나선 가운데
평택항에 보관중인 해당 폐기물은
상반기내 모두 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 유튜브 방송으로 시민과 실시간 소통

정장선 평택시장,
유튜브 방송으로 시민과 실시간 소통
-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
  시민과 직접 소통자리 마련
-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비전 제시


담당부서 : 소통홍보관
담당자 : 김재현 (031-8024-2115)
보도일시 : 2019.4.2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4월 23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시의 미래 변화 모습을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헀다.


‘인구 50만 도시 평택, 터놓고 이야기
합시다’라는 제목의 이번 라이브 방송은
평택시 인구 50만 진입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가수 박상민 씨,
SBS 김환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여러 계층의 평택시민 대표 8명이 패널로 참석해
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이번 방송은
엄숙하고 진지한 질의응답 형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환경·교육·복지 등
평택시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정장선 시장이 대답했다.

정 시장은 인구 50만 도시 평택시의
중요과제가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인 성장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인구 50만을 기념해
처음으로 유튜브 방송으로 시민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궁금증에 대해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실시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희망톡특 평택TV 유튜브(https://bit.ly/2OHwCQo)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경기남부에 민간공항 건설 추진 점화” 보도 관련

[해명] 경기 남부에 민간공항 건설을
검토한 바 없습니다.

부서:공항정책과       등록일:2019-04-24 14:09

국토교통부는
제5차(2016~2020)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서
2030년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여객 수용능력이
포화상태에 이른다고 예측한 바 없습니다.

국토부는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적기에 공항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경기 남부에 민간공항 건설을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천공항의 경우
현재 연간 7,200만명(국제선 7,000,
국내선 200)을 수용할 수 있으며
4단계 건설사업을 통해 2023년까지
연간 1억명(국제선 9,800, 국내선 2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후 항공수요 지속 증가 시
국제선 제3터미널을 신설하여
연간 1억 3천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포공항의 경우
현재 연간 4,020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장래 국내선 제2터미널 신설 등을 통해
연간 4,52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세계일보, 4.24(수)) ]
“경기남부에 민간공항 건설 추진 점화”
- 2030년이 되면 국내 항공수요의 80%를 흡수하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포화상태에 이른다고
  국토부는 보고 있다.
- 이에 따라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초과수요를 흡수할 제3의 민간공항 건설이
  필요할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