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8일 금요일

화성시 향남 2지구 하길리 공영주차장 폐지 행정예고

화성시 
향남 2지구 하길리 공영주차장 폐지 행정예고     
 
향남 하길리 주차타워 조성공사를 
시행함에 앞서 
향남 2지구 하길리 공영주차장을 폐지 후 
공사를 진행하고자 하는 바 
그 취지와 주요내용을 미리 알려 
주민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행정절차법」제46조 및 제47조의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2년   7월   5일
화  성  시  장











2022년 7월 7일 목요일

평택시, 스탬프투어 “가볼까 평택?” 진행

평택시, 스탬프투어 “가볼까 평택?” 진행

보도일시-2022. 07. 07. 배포 즉시
담당부서-관광과
담당과장-문종호 (031-8024-3960)
담당팀장-김용희 (031-8024-3290)
담 당 자-김종윤 (031-8024-3292)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올 7월부터 연말까지 
“가볼까 평택?” 스탬프투어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시는 평택 8경과 섶길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스탬프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 대상지는 
평택8경 코스와 시내길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평택8경은 올해 시민들이 직접 뽑은 
평택의 관광 명소로써 평택항과 
서해대교, 소풍정원, 배다리생태공원, 
평택호 관광단지, 농업생태원, 
오성강변, 진위천유원지, 
원평나루 갈대숲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평택 섶길 중 
시내길 코스 대상지는
평택시청, 매봉산, 덕동산 근린공원, 
통복천변, 통복시장, 군문초등학교 등
6개소가 선정되어 있고, 
가볍게 걸으며 평택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모바일로만 진행되며 
‘스탬프투어’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 인증 개수에 따라 
10,000원~30,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꾸준히 인기가 많은 스탬프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이 평택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면서 
“장소 인증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시 스탬프투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 - 
[평택행사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군공항 주변지역 고도제한 완화’ 본격 추진 -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고도제한 완화 용역 착수 -

평택시, ‘군공항 주변지역 고도제한 완화’ 
본격 추진 
-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고도제한 완화 용역 착수 

보도일시-2022. 07. 07. 배포 즉시
담당부서-도시계획과
담당과장-김진형 (031-8024-3910)
담당팀장-강석운 (031-8024-3930)
담 당 자-이존호 (031-8024-393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일 고도제한 완화 목적의 
‘평택시 군공항 비행안전영향 검토 및 
원도심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고도제한 완화 추진단, 지역 시의원과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고도제한 완화를 통한 구도심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에 진행하는 용역은 
미군기지 내 군공항으로 인해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된 
구도심의 건축높이 제한을 극복하여 
신·구도심 균형발전을 목표로 한 용역이다.


그 간 평택시는 
6.25 한국전쟁부터 주둔하고 있는 
미군기지[K-6(캠프 험프리스), 
K-55(오산에어베이스)] 내 군공항으로 인해 
市 면적 487.8㎢의 약 38%가 
‘군사기지법’에 의한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되어 건축높이 제한 등 
시민의 재산권 피해를 장기간 받아왔다.

특히, 신장동·팽성 안정리 대부분은 
비행안전 제5구역으로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아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기반시설 부족 및 도심 노후화로 인해 
고덕신도시 등 주변 신도심에 밀려 
점차 쇠퇴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평택시장은 
“고도제한 완화를 통해 
송탄, 팽성지역의 개발여건을 개선하여 
시민재산권 보호뿐 아니라 
신구도심의 균형발전으로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평택’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평택시 고덕동에서 진행예정인 영화 촬영으로 인한 소음 등 안내

평택시 고덕동에서 진행예정인 
영화 촬영으로 인한 소음 등 안내

     평택시        등록일   2022-07-07


영화 `피랍' 촬영이 고덕동에서 
2022년 7월~8월 진행될 예정으로,
이와 관련하여 촬영 시
차량전소, 총기소음, 야간조명, 사용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어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제7회 평택시 건축위원회 심의(평택 가재지구 공동2블록 공동주택 신축) 결과 공고

2022년 제7회 건축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

[참고]
평택 가재지구 도시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서(재협의)(초안) 
공청회 개최 공고는


- 심의일시 : 2022. 6.28.(화)
- 심의안건 : 심의1건
- 심의결과 : 조건부 의결 1건

○ 심의안건 : 평택 가재지구 공동2블록
    공동주택 신축(재심의)
○ 심의결과 : “조건부 의결”









2022년 7월 6일 수요일

평택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평택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보도일시-2022. 07. 04. 배포 즉시
담당부서-도시개발과
담당과장-이윤영 (031-8024-4000)
담당팀장-서동균 (031-8024-4020)
담 당 자-이재형 (031-8024-4021)

[참고]
평택 가곡지구 도시개발구역지정(안) 및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결정(안) 
재공람 공고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16년부터 추진한 북부지역 
현안사업 중 하나인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각고의 노력 끝에 
2022년 4월 한강유역환경청과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하고, 
지난 2022년 6월 30일 ‘평택 가곡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가 되었음 밝혔다.

본 사업은 
진위면 가곡리 459-2번지 일원 
약 60만㎡를 총사업비 1,94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사업방식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발 이익이 환원될 수 있도록 
환지방식으로 추진하게 된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관련 조례 제정, 사업시행자 지정,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등
 차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2023년 하반기에는 개발계획 수립이 
완료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지역은 
진위역, 산업단지, 국도 등이 위치함에도 
지역이 활성화되지 못한 지역으로서 
도시개발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도시개발사업의 가시화를 통해 
진위면의 정주환경 개선을 비롯해 
공원, 녹지, 학교, 교통편의 등 
다양한 도시인프라 구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이 달라질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지구 주변의 산업단지(진위, 진위2, 
LG디지털파크 등) 배후도시의 기능과 
역할을 통해 도시경쟁력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수위 보도자료) 경기도인수위,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필수 배석’ 윤석열 정부에 강력 촉구

(인수위 보도자료) 경기도인수위,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필수 배석’ 
윤석열 정부에 강력 촉구
○ 경기도 인수위 정성호·안민석·
   조정식·박정 상임고문(국회의원), 
   염태영 위원장 28일 국회소통관 성명서 발표
○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축소판 ...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필수 배석 대상으로 명시해야”

문의(담당부서) : 인수위 대변인실  
연락처 : 010-8601-4215    2022.06.28  15:51:38

[참고]
(인수위 보도자료) 경기도인수위, 
6월 30일 ‘인수위 종합보고회’ 개최 … 
3개 비전.406개 공약 등 
경기도정 비전 제시는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염태영 공동위원장과 상임고문단이 
윤석열 정부에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을 강력 촉구했다. 

경기도 인수위 염태영 위원장과 
상임고문단 정성호, 박정, 조정식, 
안민석 국회의원은 
6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는 범정부적 협력체제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대적 정신에 
부응하여,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 요청에 대해 바로 적극적인 
반영을 해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무회의에는 17개 광역지자체장 중 
서울특별시장만 배석하고 있어, 
전체 1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고 
있지 못하며 광역지자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도 국무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어 왔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경기도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발전의 
성장축이자 행정의 축소판이라며, 
“경기도지사가 전달하는 정책진단과 제안은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에게 매우 유용한 
현장에 대한 참고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지사가 국무회의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를 대표해 성명서를 낭독한 
염 위원장은 현재 국무회의에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장 중 
서울시장만이 참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서울시는 도시행정 위주이므로 
전국의 광역자치단체 대표성에서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염 위원장은 
“경기도는 도시와 농촌, 어촌, 
산촌이 혼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반도체를 비롯한 
각종 첨단산업의 중심지이고, 
남북이 접해 있는 안보 요충지이며 
국책사업 수행의 핵심 지역”이라며 
“경기도지사가 국무회의에 배석한다면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현안도 가감 없이 전달하여 
국정운영의 동반자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도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배석은 
여야를 가릴 것 없는 공통된 요구였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까지 ‘초당적 협치’를 
역설해 왔다. 진정성 있는 발언이라면,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배석을 위해 
국무회의 규정을 즉시 개정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행 ‘국무회의 규정(대통령령)’ 
제8조(배석 등) 제1항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장을 포함해 서울특별시장 등이 
국무회의에 배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