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9일 토요일

그린리모델링! 공공건축물이 앞장선다!

그린리모델링! 공공건축물이 앞장선다!

- 2014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 대상 선정…11곳에 20억원 지원

                                  녹색건축과 등록일: 2014-03-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경기도청 제2별관 등 11개 공공건축물을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지정하여
에너지 성능이 낮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모범사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1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공공건축물에서 선도적인
그린리모델링 성공모델을 창출하여 녹색건축물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민간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사업은 시공지원사업 부문에
경기도청 제2별관 등 4개소와 사업기획지원사업
부문에 인천의료원 등 7개소를 선정하여
총 20억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시공지원사업은 일반리모델링으로
추진 중인 공공건축물을 그린리모델링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공사비*를 지원하며,
사업기획지원사업은 리모델링을 구상 중인
공공건축물의 녹색화를 유도하기 위해
그린리모델링 사업기획**을 지원한다.

* 건축공사(단열개선·외부차양 등),
기계설비공사(냉난방설비 등),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

** 구조건전성·에너지성능 조사·평가,
   사업기획안 작성, 민간금융활용 사업비 조달방안 등

시범사업 시행자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관련 전문가와 합동으로 구조·에너지진단,
그린리모델링 컨설팅, 사후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고, 시범사업 결과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민간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 확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대상은 지난 2월 공공이 소유·관리하는
기존건축물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총 52건이
접수되었으며, 시범사업 선정위원회*의
1차 및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 학계·산업계·관계공공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운영(8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본 시범사업을 통해
그동안 신축 건축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이 어려운 기존 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의 모범 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닫혀있던 북한지도, 일반에 모습 드러내


닫혀있던 북한지도, 일반에 모습 드러내

- 북한 지도(지형도, 위성지도, 수치지형도)
   3.28.부터 공개

                                              공간영상과 등록일: 2014-03-27 11:00


정부가 그간 규제를 풀고
북한 전역의 지도를 일반에게 공개하였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그간 대북 관련 국가기관에만 제공하던
북한지역의 지형도, 위성지도, 수치지형도를
‘14년 3월 28일부터 민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위성지도(Satellite image map): 위성에서
   찍은 사진을 이용하여 만든 지도
* 수치지형도(Digital map): 지형지물 등을
  컴퓨터를 통해 볼 수 있게 만든 지도
이번에 공개되는
북한 지도(지형도, 위성지도, 수치지형도)는
’07~’09년 제작된 1/25,000 및 1/50,000 축척으로
북한의 국토 현황은 물론 건물·도로·철도 등
최근 도시발전 모습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북한 전역의 위성지도와 지형도를
한권의 책으로 묶은 “북한지도집”을 발간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pdf) 형태로 서비스한다.

실제로, 해외 지도 포털(구글 등) 지도와
비교해 보면 도시의 모습이나 지명 등이
최신임을 확인할 수 있다.

그간, 북한 지도는 남·북한 경제협력이나
통일에 대비한 중요한 정책자료로 대북
업무를 담당하는 국가기관에만 제공되어 왔으나,
이번 정보 공개를 통해 민간기업의 대북
경제협력과 통일 연구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북한 지도는 1장 당 가격이 지형도(3,100원),
위성지도(0.02원/kbyte), 수치지도(17,500원),
북한지도집(홈페이지 무상 제공)이며, 사용목적 등을
기재하여 신청서를 국토지리정보원에 제출하면
구매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국토지리정보원
   공간영상과(031-210-2672)로 문의

국토지리정보원은 북한 지도를 지속적으로
수정·갱신하여 국민에게 최신의 북한 국토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통일에 대비해 앞으로 북한의
주요 도심지역까지 확대한 상세지도(1/5,000 축척 등)를
제작할 방침이다.

2014년 하계시즌 바뀌는 항공편, 확인하고 타세요.


2014년 하계시즌 바뀌는 항공편,
확인하고 타세요.

- 3월 30일 시작되는 국제·국내 항공노선
  하계 운항스케줄 인가

                                   국제항공과,항공산업과 등록일: 2014-03-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4년도
하계기간(‘14.3.30~’14.10.25) 동안의
국제선과 국내선의 정기편 항공운항스케줄을
인가하였다.
* 세계 대부분 나라들은 미주 등의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에 따른
  운항시각 변동과 계절적 수요에 탄력적 대처를 위해
 1년에 2차례(동·하계) 스케줄을 조정함

우선 국제선은 81개 항공사가
총 308개 노선에 왕복 주3,305회 운항할 계획이며,
전년 하계와 대비하여 운항횟수는
주242회(+7.9%) 증가하였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운항횟수의
약 30.0%(주1,023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일본 17.8%(주651회),
미국 11.4%(주418회), 필리핀 6.3%(주231회),
홍콩 6.0%(주218회), 태국 4.9%(주178회) 등의
순이다.

’13년 하계 대비 운항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주108회가 증가한 중국이고,
다음이 필리핀(주45회), 베트남(주26회),
태국(주14회), 홍콩(주11회), 타이완(주11회) 등의
순이다.

또한,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운항횟수가
대폭 증가하였는데(전년 하계 주258회 →
금년 하계 주339회), 이는 일본·중국·동남아·홍콩 등
하절기 항공시장 수요충족을 위한 기존 노선 운
항 및 신규 취항노선*이 확대된 결과로 분석되며, 
저비용항공사들의 신규 취항으로 스케줄 선택의
폭이 확대되고 운임이 인하되는 등 이용객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주항공(서울-연대, 대구-방콕),
   이스타항공(서울-푸켓, 청주-상해),
   티웨이항공(서울-제남)
국내선은 총 21개 노선에서 주1,717회를
운항하여 전년 하계대비 운항횟수가
주133회(8.4%) 늘어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전년대비
주3회(0.3%) 증편한 주896회를,
저비용항공사는 주130회(18.8%) 증편한
주821회를 운항한다.

13개 제주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145회(12.5%) 늘어 주1,304회이며,
저비용항공사의 점유율이 55.8%로
전년 하계대비 4.6% 증가하였고, 
특히 좌석난이 심한 제주-김포 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94회(12.7%) 증편한
주836회 운항으로 국내노선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저비용항공사(제주항공·티웨이항공)의
   제주-대구노선 신설(주42회/15,820석)

제주노선을 제외한 8개 내륙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12회(△3%) 감소한 413회를
운항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과
화주들에게 오는 3월 30일부터 변경되는
항공사의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평택터미널 각 지역별 버스노선과 시간표(2014년 3월 24일 기준)

<참고> 
2014년 03월 24일 기준이기에
변동이 있을 수도 있다 할 것입니다.
해서, 꼭 다시한번 확인하신 후에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평택터미널 시간표

( 문의 : 652-2617, 평택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