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 공청회 개최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 공청회 개최
- 도시재생특별법 시행령 11.26일 국무회의 통과

                                                                            도시재생과 등록일: 2013-11-26 10: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1.27일(수)
한국철도공사 대강당(대전역 인근)에서
향후 10년간 도시재생의 비전과 목표,
국가의 중점 시책 등을 포함하는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은
지난 6.4일 제정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도시재생특별법)」의
시행(12.5일)을 앞두고,

도시재생특별법 제4조에 따라
향후 10년간(2014~2023) 도시재생을
종합적·계획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립하는 국가 도시재생 기본전략이다.

이 날 공청회는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안)
연구를 맡은 국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연구원이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 패널* 토론과
방청객의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다.

  * 학계, 언론인, 시민단체 등 9명(붙임 참조)

 
이 날 발표를 맡은 국토연구원의
유재윤 도시재생연구센터장은

전국 3,470여개 읍·면·동 중 2,239개(65%)가
인구 감소, 산업의 침체, 주거환경 노후화 등
쇠퇴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하고,

국내 도시 쇠퇴의 주요한 원인으로
도시외곽 개발 위주의 도시정책과
도시경제기반의 상실 등을 들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정책을
기성시가지 위주로 전환하고, 국가 차원의
도시재생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기존의 물리적 정비방식 위주의
접근에서 벗어나, 경제·사회·문화 등 종합적
도시재생을 위한 재정·금융지원, 규제 특례 등
다양한 방안을 제안하고,

지자체가 수립하는 도시재생계획(전략계획,
활성화계획)의 작성 방향 및 원칙,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기준(안),
도시쇠퇴기준 및 진단기준 등도 함께
제시하였다.

정부는 이 날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한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안)을 12월중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총리)와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앞선 11.26일(화)에는 도시재생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

도시재생특별법 시행령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와
지방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의 구성·운영,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의 요건,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작성 방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부는 12월말까지 도시재생특별법
시행령 제정과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 수립이
완료됨에 따라 ‘14년도부터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이 추진되는 등 도시재생정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토부는 연말 도시재생선도지역 공모계획을
발표하고, 지자체의 요청을 받아 내년 4월까지
도시재생선도지역(10개 내외)을 지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4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시재생선도지역 계획수립비 및 사업비
지원을 위한 243억원이 반영되었고,
정부예산안 발표 당시 ’생활밀착형 SOC'로
긍정적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향남2지구 17블록에 건설될 부영아파트의 위치와 건설규모 등등

향남2택지개발지구 17블록에
(주)부영주택에서 11개동 942세대를
건설할 계획인데요.

향남2택지개발지구의 18개블록에서
부영이 대부분의 아파트를 건설해서
향남2지구는 부영천국이라 할 만큼
많은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이며,
이번 17블록에도 부영이 24평형 264세대,
나머지 678세대는 34평형으로 건설될
예정이고요.

사실, 17블록은 서쪽방면으로 아파트 건설부지가
3개블록으로 크지 않아서 건설사업들이 늦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부영이 아파트 공사를
계획했네요.

공사완료 예상이 2016년 08월로 2016년 末에는
나머지 2개블록도 어떤 식으로든 결말이 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지금 건설중인 것과
건설이 예정된 아파트가 중.소형이라 할 수 있는
24평형과 28평형이 아닌 34평형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이 분양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의문이지만요.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향남17블록

향남2지구를 약간 떨어져서 바라보면

향남2지구를 왕래한 것이 벌써 1년이 지났기에
지금까지의 변화과정을 상세하게 지켜보고
있는데요. 

향남을 왕래하면서 왕왕 느끼는 것은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이전에 향남2지구가
완성되었다면 완연한 신도시로 변모했을 것이라는
가정과, 1지구와의 동일 생활권으로 인구 10만명이
거주하는 신도시로의 면모를 갖추면서
평택시 서부권역까지 아우를수 있는 도시로
성장을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이지요.

지금이야 경기침체로 인한 부동산 경기도
동반 침체를 해서 향남이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때 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지요.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모아엘가아파트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건가요.

향남에 건설중인 모아주택의 엘가아파트가 
빠른곳은 2층이 건설되고 있군요.

지하주차장공사부터 1층까지의 공사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던데요.
이제 1층 이상을 공사하고 있기에
향남에서 모아엘가아파트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인가요. 

향남모아엘가야 분양(임대)가 끝났기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지만 요즈음처럼
부동산경기가 침체되었을 때는 변화를
느낄 수 없으면 왠지 불안한 것 같아서요.

아무쪼록 향남모아엘가가 튼튼하고 하자없이
건설을 해서 분양받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남겼으면 합니다.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

중앙교육연수원 대구혁신도시에 신청사 착공


중앙교육연수원 대구혁신도시에 신청사 착공

- 2015년 5월 이전…
  이전 기관 10곳 모두 착공 마무리

                                                   투자유치지원과,건축디자인과 등록일: 2013-11-26 06:00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원장 서명범)이
대구 신서 혁신 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다.
26일(화) 14시에 개최된 착공식에는
나승일 교육부 차관,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함인석 경북대학교총장,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69,864㎡, 건축연면적 16,137㎡)로
937억 원을 투자하여 건축되고 2015년 5월에
이전할 계획이며 이전 인원은 45명이다.

중앙교육연수원은 1970년에 설립되어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는
교육공무원 육성’과 ‘현장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으로 일하는 공무원 육성’을 통하여
행복교육, 창의인재 양성 실현의 목표를
지향하고 있는기관이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중앙교육연수원의
대구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서승범 원장은 기념사에서 “혁신적인 첨단
연수환경을 조성하는 등 고품격 교육훈련
기반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구 혁신도시는 4,216천㎡ 면적에
총 11개 기관이 이전하며,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3,000여명,
외래 방문객수 연간 30만 명 이상으로 기대되는
신도시로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늘 중앙교육연수원의
착공식을 끝으로 10개 기관의 청사신축 착공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