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5일 목요일

경기도 산업단지 약 46%는 늙어가는 중…‘노후산단 활력제고 특별법’제안

경기도 산단 약 46%는 늙어가는 중…
‘노후산단 활력제고 특별법’제안

○ 경기도 산업단지 중 노후산단 면적 45.8%,
    종사자수는 73.1% 차지
○ 주차난(44.5%), 커피숍․은행 등
    편의시설 미흡(36.8%)이 가장 큰 문제
○ 노후산단 입주기업 43.5%
    “재정비 필요”하다고 답해

※ 해당 보도자료 관련 연구 원문은
    경기개발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경기도 전체 산업단지 중 1980년대 이전
착공한 노후산단이 차지하는 면적은 45.8%,
종사자 수는 73.1%로 나타난 가운데,
노후산단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안이
나왔다.

경기개발연구원 신기동 연구위원은
<노후산업단지 활력 제고 방안> 보고서에서
도로파손, 주차난, 휴식 및 상업시설 부족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노후산단 재생 방안을
제시했다.

산업단지 개발역사가 50년에 이르면서
20살 넘은 노후산업단지가 급증하고 있다.
2012년 기준 전국 노후산업단지
면적은 372k㎡로 전체의 51.6%,
종사자수는 125만 1천명으로 72%를
차지했다.

경기도의 경우 111개 산업단지 중
노후산단 면적은 40.7k㎡로 전체의 45.8%,
종사자수는 31만 6,555명으로 73.1%를
차지했다.

경기도내 노후산업단지 입주기업
설문조사 결과 노후산단의 문제점은
주차난(44.5%),
커피숍.은행 등 편의시설 미흡(36.8%),
인력수급의 어려움(35.4%),
건물 노후화(28.2%),
진입도로 정체(28.2%) 순으로
나타났다.

재정비사업 필요성에 대해서는 43.5%가
필요하다고 답한 가운데, 재정비 사업을
실시할 경우 바람직한 방법으로는 49.8%가
노후공장 또는 기반시설의 부분적 정비.확충,
43.5%가 공장이외의 기반시설 위주의
정비.확충, 5.3%가 전면 철거 및 재개발을
꼽았다.

노후산단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우선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산업단지
개발.관리 규제완화가 필요하다.
특히 산업단지내 IT·서비스업과의 융복합을
촉진하도록 해야 한다.

노후산단 특성에 맞춘 차별화 전략도
요구된다. 도심인접성, 산업구성 등을
고려해 기능전환형, 환경개선형,
절충형으로 추진하자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도심인근의 산업단지
(서울디지털단지, 성남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지정을 해제하고
도시계획(공업지역)으로 관리하며
비즈니스 지구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산업단지는 급진적 방식의
재정비가 어려우므로 기반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지자체 및 입주업체가 주도하는
산업단지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노후산업단지 재정비 관련 법령.제도를
통폐합해 가칭 ‘노후산업단지 활력제고
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도 있다.
또한 사업추진은 민간주도로 하되
정부는 산업비전 설정, 법령.계획 정비,
기반시설 관리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

신기동 연구위원은 “경기도에서 준공된지
20년 이상의 모든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지정권자인 경기도 주관으로 산입법에
근거한 재생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아울러 “현재 재정비가 필요한 노후산단은
정부의 리모델링 추진 방향에 따라 산업정책 및
도시계획 관련부서간 협업체제를 구축해
실행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연구책임
신기동 연구위원
031-250-3246


* 기존에 제공하던 핸드폰 번호는
개인정보로 이메일로 발송되는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개발연구원 기획조정본부 / 031-250-3591
입력일 : 2013-12-04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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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재결서 정본 공시송달 공고

화성시 공고 제2013 - 2736호
 
재결서 정본 공시송달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한 수용을
위하여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서
재결서 정본을 발송하였으나,
주소ㆍ거소불명 등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능하여「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4조제5항에 따라
재결서 사본을 게시하고 공시송달
하오니 소유자께서는 재결서 정본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1. 사 업 명 :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13협의0044)
 
2. 공고기간 : 2013. 12. 04. ~ 2013. 12. 18.
 
3. 재결서 정본 교부장소 : 화성시청
     지역개발사업소 지역개발과
    (화성시 향남읍 향남로 470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 1층)
 
4. 공시송달 대상자 목록 : 별첨
 
5. 재결서 사본 : 별첨
 
2013. 12. 04.
 
화 성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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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시 제2013-369호 평택진위2 일반산업단지 계획승인 고시







이하생략~~

소사벌레포츠타운 인조잔디축구장 2014년1월달 사용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우리시 체육시설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사벌레포츠타운 인조잔디구장
교체공사와 관련하여 인조잔디
전문기관검사로 인한 공사연장 으로
인하여 2014년 1월달 사용이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2월달 대관은 별도로
시청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궁굼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사벌레포츠타운 : 8024-3355, 3350)

김희겸 부지사, 동탄2 광역교통개선대책 약속이행 당부

김희겸 부지사,
동탄2 광역교통개선대책 약속이행 당부

○ 5일 최근 동탄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과 관련 LH 동탄2지구 사업현장 방문
○ LH 관계자와 면담 통해
    경기도 입장 전달하고,
    동탄2지구 입주민들의 광역교통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 당부
○ LH와 긴밀한 협의체계 구축으로
    보다 효율적인 동탄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기대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2월 5일 LH 동탄2지구 사업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불거진 동탄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과 관련해
경기도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관계기관(LH, 화성시, 도 관련부서)간의
의견을 협의해 보다 효율적인 동탄2
광역교통개선대책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김 부지사는 LH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과 관련
도(道)와 해당 지자체의 의견을 사전에 충분히
논의해 개선대책 사업이 일방적으로 축소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요청했으며, LH가
동탄2지구 입주민 및 경기도민들과의 약속을
지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원활하게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동탄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으로
반영돼 추진 중인 ‘영덕-오산간 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동탄2지구
최초 입주시기인 2015년 1월 이전까지 공사가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LH는 침체된 건설경기로 인해
개발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GTX를 포함한 12개(도로8, 철도4) 사업의
조정(안)을 국토교통부과 협의 중에 있다.
이와 관련 경기도와 화성시에서는 LH의
조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성명서로
발표했으며, 도에서는 TF팀을 구성해
대응 중에 있다.
동탄2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은
이미 분양원가에 포함된 것으로 일방적인
개선대책 사업 축소시 입주(예정)자들의
집단민원 및 심각한 사회적 갈등이 예상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LH와 체계적인 협의체계를 구축하고,
입주자 및 주변 거주민들의 광역교통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존에 제공하던 핸드폰 번호는
개인정보로 이메일로 발송되는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담당부서) : 교통도로과 광역교통팀 / 031-8008-3395
입력일 : 2013-12-05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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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포승산단 근로자위한 공립 어린이집 12월 착공

경기도, 평택·포승산단 근로자위한
공립 어린이집 12월 착공

○ 평택항 항만시설부지(마린센터)내
    공립어린이집 건립. 내년 7월 준공
○ 정원 90명 규모, 평택항 및
    포승산단 근로자 보육부담 경감 기대


평택항 및 포승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공립 어린이집이 평택항 마린센터 부지내에
건립돼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보육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경기도는 최근 평택항 및 포승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공립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평택항 공립어린이집은 평택항
마린센터 주차장 부지(포승읍 만호리 673번지)에
지상2층 연면적 430㎡, 정원 90명 규모로
건립될 계획으로, 내년 7월 준공예정이다.
 
도는 평택항 및 포승산업단지 내 어린이집이
한곳도 없어 인근 근로자들의 보육부담이
크다는 판단 아래 지난해 3월부터 평택항만
시설 부지내 공립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해 왔다.
포승국가산업단지에는 275개 기업에
10,906명의 근로자가 평택항 마린센터에는
37개 기업에 45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경기도는 평택항 공립어린이집 건립을 위해
사업비 10억원(도비 8, 시군비 2)과 평택항
마린센터 내 부지(660㎡)를 확보하고
평택시, 평택시의회, 경기평택항만공사 등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
 
경기도는 지난 2010년 전국 최초로
하이닉스 반도체 등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24시간 3교대 아미어린이집을 개원한 바 있다.
아미어린이집은 대기자가 128명에 이를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둬, 현재 정원 100명 규모의
제2아미어린이집 건립이 추진돼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는 여성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산업단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 중심으로 내년 22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할 계획이다.


* 기존에 제공하던 핸드폰 번호는
개인정보로 이메일로 발송되는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보육시설팀 / 031-8008-2551
입력일 : 2013-12-05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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