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일 금요일

한국도자재단, 2014년 첫 전시‘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개최

한국도자재단, 
2014년 첫 전시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개최


○ 이천 세라피아,
    1/4~8/24 도자기획전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개최
○ 자연을 지향하는 에콜로지를
    표현하는 세계적인 도자 작품 95점 전시
○ 자연의 소중함과 다른 생명과의
    공존의 의무를 생각하는 계기 될 것



한국도자재단은
이천 세라피아에서 2014년을
맞이하는 첫 도자 기획전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를
1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세라믹스 창조센터에서 개최한다.

에콜로지(Ecology)는
생태학을 뜻하는 단어로,
자연을 지향하는 예술 경향을
이르는 말이다.
특히 도자 작품은 자연 소재인
흙으로 만들어져 에콜로지를
더욱 충실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많다.
이번 전시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소장품 2천여 점 가운데 에콜로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 95점을 선별하여
1부에서 ‘자연’과 ‘동식물’,
2부에서 ‘인간’의 세 가지 테마로
  나뉘어 선보인다.


전시의 1부는
자연 생태계 중 구조적 요소인
지형과 토양, 순환적 요소인 물,
공기 등을 주제로 만물의 어머니인
흙으로 빚은 자연과 자연 생태계
생물적 요소 중 식물과 동물을 소재로
펼쳐진 작품을, 2부에서는 그 안의
인간을 소재로 표현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김광래 전시교육팀장은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는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는 자연과 생명을 흙이라는
재료로 어떻게 재창조하였는지
살펴보고, 인간의 이기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자연의 소중함과
다른 생명에 대한 겸손함, 공존에 대한
의무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시를 소개했다.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는
8월 24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가 열리는 이천 세라피아
창조센터의 입장료는 성인기준 3천원이다.
이 외에도 창조센터에서는 작가들의
작업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세라믹스
창조공방과 창조공방 입주 작가들의 전시
‘2013 토TO유YOU展’이 열려 함께
관람할 수 있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보도담당
임인영
031-645-0633
담당팀장
이준한
031-645-0630
담 당 자
정한주
031-645-0643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대외협력팀 / 031-645-0633
입력일 : 2014-01-03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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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재안전 담배 도입 의무 법제화로 국민 안전지켰다!

경기도,
화재안전 담배 도입 의무 법제화로
국민 안전지켰다!

경기도의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담배화재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결실

○ 09년 경기도
    ‘담배화재 손해배상 청구소송’시작
○ 2015년부터 국내 유통 담배는
    저발화성 기능 도입
○ 담배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크게 줄 것으로 기대
○ 대한민국 공익소송의 모범사례


경기도가 담배 화재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진한
담배소송이 화재안전 담배 도입 의무
법제화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는 2009년 1월 
‘담배화재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시작으로
4년여간의 법적 공방이 지난해 12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담뱃불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국내 시판 담배에 화재방지
기능(저발화성 기능)을 의무화한
‘담배사업법 개정안’ 통과라는 결실을
맺었다.
 
따라서 담배제조업자 또는
수입판매업자의 화재안전 담배 도입에
필요한 1년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2015년부터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담배는 일정 시간 흡입하지 않으면
스스로 불이 꺼지는 ‘저발화성 기능’이
도입된다.
 
그간 담뱃불로 인한 화재 위험과
화재안전 담배 도입의 필요성을
홍보하며 대국민 의식 제고와
입법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온
경기도는 이번 ‘담배사업법안 개정안’으로
담뱃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법안 처리를 반겼다.
 
외국의 사례를 보더라도 2004년
화재안전담배가 도입 된
뉴욕州의 경우 3년간 화재발생건수는 6%,
사망자수는 32.4%가 저감됐으며,
2015년부터 화재안전 담배가 국내에
유통되면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담뱃불 화재로 인한
피해가 상당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담뱃불 화재로 인해 2142명의
사상자와 약 85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경기도에서는 558명의
사상자와 약 250억의 피해가 발생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안 통과는 국민의 안전과
예산절감 효과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공익소송의
모범적 사례가 됐다.”고 전했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팀장
한 선
230-2950
담 당 자
고영주
230-2951
하종근
230-2954
이금정
230-2955
 
  
문의(담당부서) : 소방재난본부 기획홍보팀 / 031-230-2954
입력일 : 2014-01-02 오전 11: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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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시 제2013-414호 평택학현지구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시행계획 승인 고시




2014년 01월 평택시 문화.예술 행사 안내




국방.군사시설 사업계획 변경 승인 고시

국방부 고시 제2013 - 473호

국방ㆍ군사시설 사업계획 변경 승인 고시


「국방ㆍ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2항에 따라
국방ㆍ군사시설 사업계획을 변경 승인하고,
같은 법 제4조제4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
제10항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3년 12월 30일
                              국 방 부 장 관





평택시 기획공연 "발레와 빛의 소리" 안내

"발레와 빛의 소리"는
우리의 전통가락을 퓨전으로
재 해석한 공연으로 국악밴드 악기에
첨입된 LED 조명과 발레 율동을
환상적으로 무대에 담아냄으로써
새로운 경지의 신비감 넘치는
예술세계를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 일  시 : 2014.1.11(토) 오후 5시
○ 장  소 :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출연진 : 비바츠 발레단, 국악밴드 카타
○ 관람료 : 1층 10,000원, 2층 5,000원
○ 예매처 : 평택예총(031-657-3393)



끝.





2014년 1월 1일 부터 도로명 주소 전면 사용

새해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 민원신청 할 때 
  도로명주소만 사용해야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02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새해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정주소로 전면사용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는 위치 찾기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97년부터 도입되었으며 
2011.7.29일부터 지번주소와 
병행해 사용돼 왔다.

이에 따라, 
새해부터 모든 공공기관에서는 
도로명주소로 업무를 처리해야 하며 
국민들도 전입·출생·혼인·사망신고 등 
민원을 신청할 때 도로명주소를 
사용해야 한다.

다만, 우편 등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과태료를 내거나 
하지는 않지만 도로명·지번주소의 혼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안하여 도로명주소로 
일원화 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배진환 지방세제정책관은 
“100년만의 주소체계 전환이라 
처음에는 다소 낯설겠지만 장기적으로 
국민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고려해 
도로명주소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 : 주소정책과 조형선 / 02-2100-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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