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연천 은대리에 21,900톤 규모 우수저류시설 준공


연천 은대리에 21,900톤 규모
우수저류시설 준공

○ 침수 예방 뿐 아니라 체육시설 설치로
    주민 여가, 건강에 기여
○ 30년 빈도의 호우에도 침수피해 예방 가능.


상습침수로 어려움을 겪던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은대리에
우수저류시설이 들어섰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연천군 전곡읍 은대리 501번 일원에
21,900t 규모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우수저류시설이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우수저류시설은
평소에는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하고
호우시에는 빗물을 일시 저장한 후,
비가 그치면 하천으로 물을 방류해
침수피해 위험을 줄이는 수해예방시설을
말한다.
2009년도부터 전국적으로 추진됐으며
경기도에는 현재 수원과 안성에 1개소씩
설치돼 있다.
 
연천군 은대리는 지난 2011년 집중 호우로
주택과 상가 19동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경기도와 연천군은 지난 2013년부터
58억 원을 투자해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저류시설은 30빈도의 호우에도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침수피해 예방효과 면적은 주택 30동을
포함하여 3.8ha에 이른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연천 우수저류시설은
수해 예방뿐 아니라 주민편익시설이 부족한
은대리에 체육시설을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라며 재 추진 중인 부천, 구리 지역에
대한 우수저류시설 사업을 신속하게 완료하는
한편 신규 설치지역도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김철중 031-230-0350
팀장  박재영 0356,
담당자 유진화 0357  
문의(담당부서) : 재난안전본부
연락처 : 031-231-0357
입력일 : 2014-10-12 오전 7:25:09


첨부파일

경기도 특화형 새일센터 18일부터 용인대에서 스포츠분야 직업교육훈련 실시


경기도 특화형 새일센터
18일부터 용인대에서 스포츠분야
직업교육훈련 실시

○ 피트니스 전문지도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
    120명 무료 직업교육실시
○ 17일까지 신청자 모집


경기도가 지원하는 특화형 새일센터
스포츠분야 직업교육 훈련이 용인대
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용인대 새일센터)에서
18 3개 과정을 신규 개설, 12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지난 7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5개 분야 특성화
일센터를 지정받았고 스포츠 분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한 곳으로
용인대 새일센터가 운영중이다.
 
3개 과정은 스포츠 분야 경력단절
여성들을 재교육하기 위한
피트니스 전문지도자 양성과정’,
특수체육 전문지도자 전문가 과정’,
청소년 방과 후 활동 전문지도자등이며
17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오현숙 경기도 여성가족과장은
기업 현장 수요를 고려하여 내실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여성인력을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용인대 새일센터
(대표번호 031-8020-3661~2)로 하면 된다.
 
담당과장 오현숙 031-8008-2520, 
팀장 고봉태 4387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4387
입력일 : 2014-10-12 오전 7:23:21


첨부파일


경기도, 용인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설치. 시범운영 들어가


도, 용인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설치.
시범운영 들어가

○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시범운영 실시
○ 농산물 저장, 상품처리,
    잔류농약 검사 시설 갖춰.
○ 용인 생산 채소류 90% 출하 맡아.
    내년부터 100여개 학교 급식도 공급 예정


경기도가 용인시 원삼면에 설치한
용인APC(Agricultural Products Processing
Center.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최근 준공을
마치고 10월 한 달 동안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용인APC 도가 39억 원을 투입해
7,429부지에, 건축연면적 2,317규모를
가진 시설로 농산물 332톤을 저장할 수 있으며,
124톤의 농산물의 세척, 소분포장,
탈피 등의 전처리를 할 수 있다.
이밖에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등 품질검사실을
갖추고 있어 유통되는 농산물의 안전성도
높였다.



용인 APC 용인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채소류의 90%를 출하하게 되며 용인시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부족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인접한 안성시나 광주시 등에서 공급받아
처리할 예정에 있다.
 
용인 APC 올해 말까지
용인시내 14개 학교에 친환경 학교급식
농수산물을 공급한 후 내년부터 100여개
학교에 농축수산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용인 APC에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8명이 근무하게 되며 2015년부터는
20여명이 상시 근무할 예정이다.
도는 배송업체와 배송기사를 포함하면
8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용인 등 산지 APC를 활용해
급 과잉된 농산물 가격을 조정하고
대형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
소비처를 발굴해 농민 소득향상과 안전한
먹을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담당과장 김충범 031-8008-2620, 
팀장  정지영 4449, 
담당자 최원준 4484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84
입력일 : 2014-10-12 오전 7:21:37


첨부파일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2014년 평택시 블로그 공모전 개최



1. 공모주제 : 내가 보고, 듣고, 느낀 
    아름다운 평택이야기
2. 공모내용
  - 평택의 자연, 문화, 축제, 명소 및 

     시정 전반을 소재로 한 블로그 포스팅
3. 공모기간 : 2014. 10. 10 ~ 11. 30 (51일간)
4. 응모자격 : 전 국민(지역.연령 제한 없음)
5. 시상금액 : 총 100만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6. 심사발표 : 2014. 12. 15(월) 예정 

   (※시상 : 12월 중)





첨부파일 141008 평택(공보)_2014년 평택시 블로그 공모전 공고문 및 신청서.hwp

평택시의회 의원 의정비 지급금액 결정 공고


평택시의회 의원 의정비 지급금액 결정 공고


2015~2018년에 지급할
평택시의회 의원 의정비 지급기준 금액
결정사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첨부파일 141010 평택(기획) 의정비 결정금액 공고.hwp
141010 평택(기획) 의정비심의위원회 명단.hwp






[참고] “3톤 미만 타워크레인··· 위험천만” 보도 관련

[참고] “3톤 미만 타워크레인···
위험천만” 보도 관련

부서: 건설인력기재과 등록일: 2014-10-08 13:52
 
정격하중 3톤미만의 소형 타워크레인은
그동안,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유해·위험기계
기구로 관리하고, 건설현장에서는 누구나
작동요령만 습득하여 조종함에 따라
안전조치에 취약하였으나,

‘14. 7. 29.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소형 타워크레인도 건설기계로
등록하여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취득하여야
조종이 가능하도록 조치한 바 있음

한편, 신규로 건설기계로 편입된 3
톤 미만의 소형 타워크레인의 경우
시·도지사가 지정한 건설기계전문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다음 적성검사를 거쳐
정식으로 조종사면허를 발급받아 조종하게
함으로써 현장의 안전관리가 보다 강화될 수
있도록「건설기계관리법」시행규칙 개정을
추진 중에 있음

이와는 별도로, 현장에서 이루어진
불법 개조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근절해 나갈 예정임

지난해에도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시·도 합동으로 불법개조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13.6.10~6.14)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11월 중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임

참고로, 현재 기존 3톤 이상의
대형 타워크레인은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타워 크레인 조종사 면허를 발급받아야 조종이
가능하며, 3톤 미만의 굴삭기 및 지게차 등
소형 건설기계도 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경우 적성검사를 거쳐 조종사 면허를
발급받아 조종하도록 하고 있음

< 보도내용, SBS, 10. 7(화) >
ㅇ 타워크레인 사고는 주로 운전기사 없이
작동하는 3톤 미만 무인타워크레인이며,
편법 개조가 판치고 있지만
국토부는 단속보다는 누구든 18시간만
교육받으면 조종하도록 면허를 주는
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보도

[참고] ‘정부산하기관 사옥, 절반 이상 안팔려’ 보도 등 관련


[참고] ‘정부산하기관 사옥,
절반 이상 안팔려’ 보도 등 관련

부서: 종전부동산기획과 등록일: 2014-10-10 11:27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혁신도시특별법」에 따라 수도권 소재
종전부동산을 순차적으로 매각하고 있으며,
용도변경 등 입지여건 개선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 협의체(국토부, 지자체, 공공기관)를
통해 지자체의 협조를 지속적으로 독려 중임

* 종전부동산 121개 중
현재까지 77개(15조8천억) 매각완료,
44개(3조4천억) 미매각, 이 중 산하기관
75개 중 40개(3조 2천억) 미매각,
소속기관 46건 중 4개 미매각

또한, 매입공공기관이 매입한 종전부동산에
대하여는 지자체와 협의하여 활용계획을 세워
재매각을 추진 중임

* 매입공공기관이 매입한 22개 중 11개는
활용계획을 수립을 완료하여,
도시관리계획(변경) 절차 진행 중(나머지 11개는
활용계획 수립 중)
< 보도내용 (연합뉴스, 서울경제 등 10.10) >
ㅇ 정부산하기관 사옥, 절반 이상 안팔려
- 정부산하기관 종전부동산 사옥 75건 중
절반이상인 43건이 미매각 상태이며,
다수 기관이 유찰 거듭, 용도변경이나
활용계획 마련 등 매각방안 강구 필요
 
ㅇ 매입공공기관(LH, 캠코, 농어촌공사)은
자체 사옥을 팔지 못하면서 등 떠밀려
3조 종전부동산 매입(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