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3일 금요일

깨끗한 도시 환경 만들기, ‘시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맞이 대청소’

깨끗한 도시 환경 만들기,
‘시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맞이 대청소’

                     화성시      등록일   2015-02-12


화성시 동부출장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진안동 상가 및
병점역사 주변 도로 등 청소취약지역의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대청소에는
동부출장소 직원들을 비롯해
병점1동․진안동 사회단체, 태안농협,
삼성물산(주) 임직원 등 240여명이
참여했다.
 
환경위생과는 “깨끗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 모두가
쓰레기 분리 배출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5년 설연휴 화성시 비상진료 안내

첨부파일




외국인토지소유 현황(2014년말 기준)

2014년말 기준 
외국인토지소유 현황

            국토부    등록일   2015-02-12






떠오르는 해외 인프라 시장, “3박자 체제로 공략"

떠오르는 해외 인프라 시장,
“3박자 체제로 공략”

- 국토부·공사·투자금융사 업무 협약…
   정보공유, 공동투자 추진


부서: 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 2015-02-13 06:00
 

해외건설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해외 인프라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국토부,
공공기관, 해외 투자금융 관계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해외 인프라사업 공동 진출을 위해
13일(금) 국토부·한국투자공사·공공기관*·
글로벌인프라펀드 운용사** 간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LH, 도로공사,
   K-water, 철도시설공단
** KDB인프라운용, 신한BNPP자산운용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인프라 관련
공공기관과 글로벌인프라펀드가 해외투자금융
노하우가 풍부한 한국투자공사와 공동으로
해외건설의 새로운 먹거리 시장인 해외 인프라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 참여기관은 ‘해외투자개발사업 공동
진출 협의회’를 구성하여 투자 대상 산업에
대한 투자환경 조사와 해외 인프라 사업
발굴·공동 참여 등 금융투자와 사업 발굴 간의
긴밀한 협조를 논의해 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방안으로
국토부의 타당성조사지원과 마스터플랜 사업
등을 통해 발굴된 사업에 한국투자공사가
투자하거나, 한국투자공사가 투자하는 사업에
인프라 관련 공공기관이 시설운영사로
참여하는 등의 협력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투자공사의 투자 참여는 긴
투자기간으로 투자자 모집이 어려운
해외건설투자 펀드 조성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며, 기존 글로벌인프라펀드와의
다양한 유형의 투자구조를 통해 해외 인프라사업에
적극적인 금융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송석준 건설정책국장은
금번 업무협약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른
해외건설·플랜트 고부가가치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한국투자공사와 인프라
관련 공공기관의 업무협력은 해외인프라사업
공동 진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투자공사를 통해 세계 국부펀드와의
투자협력도 가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올해 기업형 임대 1만호 반드시 공급”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올해 기업형 임대 1만호 반드시 공급”

부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5-02-12 14:00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목) 위례지구*(성남시 창곡동) 내
기업형 임대주택용으로 공개된
LH 부지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에게
기업형 주택임대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당부하였다.

*위례 부지개요: LH 보유,
3개 블럭(단독→연립 전환),
60∼85㎡규모, 360호 내외
동 위례지구를 포함해,
LH가 지난 1월 기업형 임대용으로
공개한 1만호 부지에 대해서는
2월부터 국토부 New Stay
지원센터(044-201-4472, 02-3771-6540)
또는 LH 금융사업처(031-738-3515, 3517)
상담을 거쳐 수요가 많은 부지부터 4월부터
공모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LH 등 관계자들은
“동 사업부지는 도심으로의 접근성 등
입지여건이 좋아 많은 민간사업자들의 공모가
예상된다”면서,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무이자 할부(1∼5년), 선납할인, 잔금비율 상향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됨에 따라 간접적으로
주택 임대료를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장관은 관계자들에게
“기업형 임대는 중산층에게 좋은 품질의
임대주택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고,
건설업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새로운 정책 브랜드임”을 강조하면서,
“올해 기업형 임대 1만호를 차질 없이
공급(사업승인)하여 중산층 주거 혁신을 이뤄내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5. 2. 12

국토교통부 대변인



2014년도 외국인 소유 토지 전년보다 881만㎡(3.9%) 늘어

‘14년도 외국인 소유 토지
전년보다 881만㎡(3.9%) 늘어

- 전체 외국인 소유 토지는 2억 3,474만㎡,
  전 국토 0.2% 차지

부서: 토지정책과 등록일: 2015-02-12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4년 말 기준으로 국내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면적은 2억 3,474만㎡(234.74㎢)로
전체 국토 면적 100,266㎢의 0.2%를 차지했다.
금액(공시지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33조 6,078억 원에 이른다.

‘14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소유 면적 현황은
다음과 같다.

주체별로는
외국 국적 교포가 1억 2,580만㎡(53.6%)으로
가장 비중이 크고,
합작법인 7,620만㎡(32.5%),
순수외국법인 1,915만㎡(8.2%),
순수외국인 1,301만㎡(5.5%),
정부·단체 58만㎡(0.2%) 순이다.

국적별로는 미국 1억 2,387만㎡(52.8%),
유럽 2,544만㎡(10.9%),
일본 1,721만㎡(7.3%),
중국 1,322만㎡(5.6%),
기타 국가 5,500만㎡(23.4%) 순이다.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 용지 비중이
1억 3,542만㎡(57.7%)으로 가장 크고,
공장용 6,846만㎡(29.2%),
주거용 1,548만㎡(6.6%),
레저용 921만㎡(3.9%),
상업용 617만㎡(2.6%) 순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4,022만㎡(17.1%),
전남 3,672만㎡(15.7%), 경북 3,571만㎡(15.2%),
충남 2,127만㎡(9.1%), 강원 2,087만㎡(8.9%)
순이다.

지난해 외국인 토지 소유 변동은
1,895만㎡를 취득하고 1,014만㎡를 처분하여
881만㎡(3.9%)가 증가하였으며,
금액으로는 1조 1,654억 원(3.59%)이
증가하였다.

시도별로는 제주가 566만㎡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강원 162만㎡, 경기 113만㎡,
울산 97만㎡ 순으로 증가한 반면,
전남 70만㎡, 경북 68만㎡, 전북 23만㎡ 감소하였다.

특히, 제주도는
중국인들의 토지취득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51.6% 증가하였으며,
제주도 면적 대비 외국인 토지보유
비율은 0.9% 수준으로 늘었다.

이는, 제주도의 부동산 투자이민제도
시행(‘10.2월) 영향 등으로
중국인들이 제주신화역사공원 등 대형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하면서 레저용지를 취득*한 것이
주된 증가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 제주신화역사공원(232만㎡),
오라이동 레저용지 70만㎡,
상명대 제주연수원(32만㎡) 등
용도별로는 레저용지 484만㎡,
임야·농지 등 용지 203만㎡, 공장용지 119만㎡,
주거용지 44만㎡, 상업용지 31만㎡ 순으로
증가하였다.


‘냉난방·공사비 1석2조’ 그린리모델링 신청하세요!

‘냉난방·공사비 1석2조’
그린리모델링 신청하세요!

- 13일부터 접수…
   지난해 352건 선정, 국민 관심 높아


부서: 녹색건축과 등록일: 2015-02-12 11:00




지난해 울산 지역의 K업체는
연면적 3만㎡인 기숙사의 창호를 교체하는 등
11억 5천만 원을 들여 단열 성능을 개선한 뒤
매월 860만원의 난방비를 절감하고 있다.
이 업체는 정부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공사비 이자를 지원받았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는 13일부터 이처럼 건축주가
초기 공사비 걱정 없이 단열 성능 개선 공사를
할 수 있도록 공사비 이자를 지원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희망자의 신청을 받는다.

* 그린리모델링 : 단열성능 향상, 창호교체 등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하고,
동시에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창조하는
리모델링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건축주가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비를 은행에서 대출받고, 공사완료 후
절감되는 냉·난방비로 사업비를 장기간에 걸쳐
상환토록 하는 제도로 건물 에너지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총 352건(사업비 규모 557억,
‘14.4월 최초 시행)의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을 선정하였을 정도로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노후 건축물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거주자의 삶의 질과 안전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단열성능 개선 후 냉·난방비 절감 사례》
o 울산지역 K 업체
기숙사(연면적 3만㎡)의 경우
창호교체 등 단열개선
(공사비 11억 5천만 원) 후
난방비를 860만 원/월 절감
 
o 서울지역 S 아파트
(전용면적 84.85㎡)의 경우
창호교체(공사비 6백만 원)를 통하여
난방비 4만 원/월 절감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은
2월 13일부터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된 사업은 서면평가 등을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 방문, 우편, 또는 e-mail(green@kistec.or.kr)로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54 국토연구원 2층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031-930-4666)에 신청 가능
사업신청을 원하는 건축주는 창조센터에
연락하면 창조센터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자에 대한 안내를 받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대상으로 결정될 경우 이자지원(5년) 및
창조센터의 기술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건축주와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국가적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거주 만족도 향상 및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해
가계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