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4일 월요일

2015년 7월 주택인허가 현황






우리나라 조경분야 육성 및 발전 토대 마련


우리나라 조경분야 육성 및
발전 토대 마련
- 조경진흥법 하위법령 제정안 입법예고

부서:녹색도시과 등록일:2015-08-24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조경분야의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 내용을 담은 「조경진흥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을 8월 25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조경분야는 공원·녹지·단지·가로 등
대부분의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대표적 공익적 산업이나, 지금까지는
토목·건축·산업설비 등의 부대분야로
인식되어져 그 산업기반이 매우 열악하며,
관련업체 또한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경산업 기반】
◈ 조경분야 전문인력(명, 2015.8월 기준)
·기술사 346, 기사 13,329, 산업기사 10,082,
기능사 58,099
·조경전문가(조경학회 등록 인원,
2015.8월 기준) : 2,700
​
◈ 조경분야 업체 현황(개수, 2014.12월 기준)
·조경공사업 1,491, 조경식재공사업 3,918,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2,354, 조경기술용역업 831
​
◈ 조경분야 교육훈련기관 및
인력배출 현황(2014.12월 기준)
·교육훈련기관(개소) : 대학(원) 43,
전문대학 12, 특성화고 43
·인력배출(명) : 대학원 54, 대학 773,
전문대학 254, 특성화고 401

따라서 이번 조경진흥법 하위법령 제정으로
조경진흥법이 시행될 경우 조경분야가
도시의 생태휴식공간 조성에 기여하는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조경진흥 및 기반조성

- 5년마다 수립하는 조경분야의 진흥기본계획에
따라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 및 시행

- 조경분야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지정 요건 및 절차

② 조경분야 활성화 도모

- 조경산업체의 기반시설 등을 진흥시설 및
진흥단지로 지정하기 위한 지정요건 및 지원사항

- 조경분야의 연구 개발 및 발전을 위한
조경지원센터 지정요건

- 조경분야의 해외진출과 국제교류를 위한 지원대상사업 등

③ 조경공사 품질관리

- 조경공사의 품질향상을 위한 점검 및
품질관리업무 수행 등

- 조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조경물 지정 기준 및 절차

이번 하위법령 개정안은 관계부처 협의와
입법예고(8.25~10.5) 등을 거쳐
내년 1월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이번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10월 5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의
법령/입법 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의견제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녹색도시과(우편번호 30064) 팩스 044-201-5574

한강 자연성회복 및 관광자원화 추진 방안

한강 자연성회복 및
관광자원화 추진 방안
- 중앙정부와 서울시 협력계획

부서:하천운영과 등록일:2015-08-24 09:30
Ⅰ. 추진 배경

Ⅱ. 이번 계획의 특징

Ⅲ. 기본 구상

Ⅳ. 우선협력과제

Ⅴ. 실행 방안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향남터미널 시간표



도시계획시설(남수원골프장) 공사완료 공고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물류기지 주변지역 교통 편리해 져” 물류비 절감

“물류기지 주변지역 교통 편리해 져”
 물류비 절감
- 주변 도로망 확충으로 지역발전,
  물류비 절감 기대

부서:물류시설정보과   등록일:2015-08-23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물류효율화, 지역발전 등을 위해
국도47호선(군포 부곡동)~신부곡 나들목
(과천~의왕 고속화도로) 연결로
건설사업(L=2.92Km)을 2017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연결로는 사업비 1,195억 원 전액 국비를
지원하여 건설 중이며, 지난 2011년에
착공한 바 있다.

지역 이해관계자들의 보상협의 문제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었으나, 최근 원만히 해결되어
2017년 내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물류기지 인근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동군포나들목
연결로(L=2.66Km)를 지난 2013년에
완공(294억 원 투입)하고, 군포시 인근
국도47호선의 확장(L=1.21Km)을
2014년에 완공(260억 원 투입)한 바 있다.

동군포 나들목 연결로 신설로 영동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게 되어 물류기업 및 지역주민에게
교통 애로가 크게 해소되었고, 국도47호선
확장으로 치하차도와 교차로가 신설되어
군포지역 교통여건이 일부 개선되었다.

국도47호선~신부곡 나들목 연결로(L=2.92Km)가
2017년에 완공되면, 군포시와 의왕시 간
통행시간이 단축되는 등 교통흐름이 개선되어,
인근지역의 출퇴근 시간이 빨라지고, 물류기지
진출입 등이 수월해 져 물류비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포털 구축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포털 구축
   - 국민참여형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 비전 설명회 개최

부서: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2015-08-23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국가·공공·민간에서
생산한 공간정보를 한 곳에서, 한 번에,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통합 포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 간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관리 주무부처로서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온나라 부동산 포털,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등 각각 분산된 채널을
통해 국민들에게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렇게 제공되고 있는 공간정보가 시스템별로
서로달라 최신성·신뢰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어 공간정보의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공간정보의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는 공간정보에
대한 관리체계 효율화 정책을 추진한다.

금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공간정보
유통·개방 채널을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로
단일화할 계획이며, 2016년부터는
66개 중앙·공공기관, 328종 정보시스템에서
운영 중인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민간 및 산업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국토교통부의 국가공간정보 정책 공유 및
홍보를 위해 오는 8월 25일(화)에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 비전설명회를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관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는 국토교통부의 국가공간정보 관리 정책과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 구축 사업의 추진방안을
공유하는 것으로, 관·산·학·연의 공간정보 관계자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5월에 처음으로 개최된 공간정보
열린시장 민간협의체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민간의 의견 수렴 채널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한곳에서 누구나 쉽게 제공하는 체계가 구축되면,
중소기업, 스타트업, 연구소 등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결합하여 다양한 신산업 및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