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부산시청 앞 市유지에 행복주택 2천호 건립

부산시청 앞 市유지에 행복주택 2천호 건립
- 「국민제안 공모전」 최우수작을 부산시가 사업화
- 부산시, ‘18년까지 행복주택 총 8천호 건립계획

부서:행복주택정책과   등록일:2015-10-22 11:00

국토교통부(장관 : 유일호)와
부산시(시장 : 서병수)는 부산시청 앞
市유지(약2만㎡)에 행복주택 약 2천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사업 부지는 부산시청역(1호선)과 연접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곳으로,
금년 7월「행복주택 국민제안 공모전」에
제안되어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부산시는 동부지에 행복주택과 함께 체육시설,
도서관, 국·공립어린이집,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민복지시설을 복합으로 설치하여
행복주택 입주민은 물론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행복타운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동 사업은 부산도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하여
‘16년에 주택사업승인을 완료하고
’17년에 착공하여 ‘19년에 입주할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10.22일(11:00, 부산시청)
‘젊은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부산시 젊은층이 겪고 있는 주거불안을 해소하고자
‘18년까지 행복주택 8천호 공급을 골자로 하는
「부산 행복주택 정책」을 발표하였다.

부산시청 앞 市유지에 약 2천호 건립 이외에
현재 동래역 철도부지(395호), 강서구 과학산단(540호),
서구 아미 주거환경개선지구(731호) 등
3개 단지는 사업승인을 거쳐 착공을 앞두고 있고
부산정관지구(1,020호)은 사업승인 절차를
밝고 있다.

또한, 해운대구 좌동 등 5개 지역에서
2천호 건립을 검토중에 있으며 추가로 부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손태락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부산시청 앞 市유지는 젊은층 주거수요가
풍부한 곳으로서 국민의 제안을 받아들여 정부와
부산시 간 협업을 통해 사업화한 모범사례이고
특히, 지역 내 젊은층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을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고 밝혔다.

[해명] “지난 5월, 1차 사업계획서 국토부 제출” 은 사실이 아님

[해명] “지난 5월, 1차 사업계획서
국토부 제출” 은 사실이 아님

부서:항공산업과    등록일:2015-10-22 10:06

경남도, 사천시와 KAI가 지난 5월,
1차 사업계획서를 국토부에 제출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
< 보도내용 (연합뉴스, 10.21) >
경남도-KAI- 미 AAR사 “항공정비사업 협력”
 
- 이를 위해 도와, 사천시, KAI 등은
국내 유일의 완제기 제조업체인 KAI가 소재한
사천이 적정한 사업대상지라며 지난 5월
1차 사업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고,
조만간 최종계획서를 제출할 방침이다.
​
​

Kdb Utoplex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토지 출입허가 공고

Kdb Utoplex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지구내 토지, 물건에 대한
보상업무 및 감정평가 실시를 위한
​
사업지구 토지출입허가증 발급 요청에 대하여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9조 2항 규정에 의거 허가하고
같은 법 제9조 3항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고하고자 합니다.
​
1. 사업종류 : Kdb Utoplex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2. 출입목적 : 산업단지 구역 내 지장물 조사
3. 출입구역 : 사업지구 내(평택시 진위면 마산리 일원)
4. 출입기간 : 2015. 10. 22 ~ 2016. 12. 31
5. 출입허가 대상자 : 14명【케이디비유토플렉스(주)】

​
※ 일출전이나 일몰후에는
토지점유자의 승낙없이 토지에 출입할 수 없음.




첨부파일출입허가 공고문(kdb).hwp

평택소사벌 B11블록 호반베르디움아파트 신축공사 고시



대한민국 아파트 시장은 저물어 가고 있다.

2014년과 2015년 분양권 전매에 눈을 떴던 분들에게
수익을 안겨줬던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이 저물어져
가네요.

물론, 대한민국 아파트 시장에 날이 저문다고 해서
바로 깜깜해지지는 않겠지만 분명, "서산에 해는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대한민국 아파트 분양권 시장은
운(運)이 좋은 사람, 전문가, 고수들의 영역으로
들어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운이 따라주지 않거나, 
전문가가 아니거나, 하수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분양권 전매시장에 뛰어들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분양권이 전매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계약을 한 후에 최소한 6개월(민간택지)~
1년(공공택지) 후에 가능하지요.

지금 계약을 해도, 최소한 6개월~1년이 지난 후에
분양권을 팔아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내년 이맘때쯤이면 밤이 찾아와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에 특별한 분이 아니라면
뛰어들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시장이 활황이 이유에 대해서
언론들은 전세수요자들이 주택을 매수하기 
때문으로 진단하고 있지만, 

저는 "분양권 투자로 돈을 벌려는 투기수요인 전매" 
혹은 "분양 직원들이 프리미엄을 받고 매도하기 위해서
물건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야 어떻듯, 대한민국 아파트 시장이 기울어져
가고 있음이 느껴지는 것은 저 혼자뿐인가요.

동학~벌말간 도로 확․포장공사 노선계획(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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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시설설치계획 수립지역 관리방안 주민의견 청취 공람공고 "정정"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