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9일 화요일

포드, 페라리, 스카니아, 혼다 리콜 실시

포드, 페라리, 스카니아, 혼다 리콜 실시
- Fusion 252대, 캘리포니아 T 5대,
  스카니아카고트럭 4대, CBR500R 등
  3개 차종 98대

부서:자동차운영과   등록일:2016-01-18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에프엠케이,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Fusion 승용자동차의 경우
캐니스터 퍼지 밸브*의 결함으로
연료탱크가 수축되어 크랙이 생길 경우
연료 누유로 인한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캐니스터 퍼지 밸브: 엔진에서 발생된
진공압을 이용하여 캐니스터(연료탱크에서
발생된 증발가스를 모아두는 장치)에 저장된
증발가스를 엔진으로 보내 연소될 수 있도록
제어하는 장치
리콜대상은 2011년 01월 19일부터
2011년 02월 28일까지 제작된
Fusion 승용자동차 252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18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에프엠케이에서 수입·판매한
페라리 캘리포니아 T 승용자동차의 경우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는 파이프의 손상으로
주행 중 연료 누유로 인한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5년 09월 15일부터
2015년 09월 16일까지 제작된
페라리 캘리포니아 T 승용자동차 5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18일부터
㈜에프엠케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에서
수입·판매한 스카니아카고트럭 화물자동차의 경우
후륜 구동축의 스프링 브레이크 챔버*의 커버와
이를 고정하는 볼트의 조립이 헐거워
주차 브레이크 기능을 저하시킬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주차 브레이크 기능을 담당하는
스프링 브레이크 챔버는 주제동장치(풋 브레이크)를
담당하는 서비스 브레이크 챔버와 별개로
작동하므로 본 결함은 주제동장치에 영향을
주지 않음
리콜대상은 2015년 01월 19일부터
2015년 03월 12일까지 제작된
스카니아카고트럭 화물자동차 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18일부터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CBR500R 등
3개 차종 이륜자동차의 경우 메인퓨즈가
열손상으로 끊어져 엔진시동이 꺼지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4년 01월 06일부터
2014년 05월 27일까지 제작된 CBR500R 등
3개 차종 98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18일부터 혼다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1600-6003),
㈜에프엠케이(02-3433-0880),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02-3218-0877),
혼다코리아(주)(080-322-33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또한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201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자동차 등록대수, 2천1백만 대 육박

자동차 등록대수, 2천1백만 대 육박
- 1대당 2.46명, 작년 연말 대비 4.3% 늘어

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16-01-17 11:00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 대수가
2천1백만 대에 육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15년 12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4년도 보다 87만 2천 대(4.3%)가 늘어난
20,989,885대로 집계되었고,
이는 2003년도 이후 자동차 증가율이
12년 만에 최고치라고 밝혔다.

이처럼 자동차 등록대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지난해 8월말부터 실시한 개별소비세 인하와
최근 수입차에 대한 선호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등록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동차 신규등록 : 10.2% 증가(2014년 대비)
국산차의 경우
지난해보다 10만 5천 대가 늘어나 7.3% 증가하였고,
수입차는 6만 5천 대가 늘어나
전년 대비 29.2% 증가했다.


자동차 이전등록 : 5.7% 증가(2014년 대비)

자동차 이전등록 거래 건수는 366만 6천 건으로
’14년 346만 8천 건과 비교하여
19만 8천 건(5.7%)이 늘어났다.

사업자 거래는 226만 2천 건(61.7%)이며
개인 간 거래는 132만 9천 건(36.2%)으로
사업자 거래 비중이 전년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말소등록 : 1.7% 증가[2014년 대비]
말소등록된 자동차는 97만 5천 대로
전년도의 95만 9천대와 비교하여
소폭(16,055대, 1.7%) 증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등록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의 효율적인
관리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항공소비자 권익보호 강화, ‘더 쉽고 편하게’ 비행기 이용한다.

항공소비자 권익보호 강화,
‘더 쉽고 편하게’ 비행기 이용한다.




부서:항공산업과   등록일:2016-01-15 10:00


[첨부파일]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참고] 김포∼카오슝(高雄) 운수권 배분 지연 보도 관련

[참고] 김포∼카오슝 운수권
배분 지연 보도 관련

부서:국제항공과   등록일:2016-01-18 13:45


한-대만간 인천-타이베이 노선을 제외한
다른 노선은 자유화된 상황으로, ‘15년 동계 기준
정기편이 7개 노선에 취항 중입니다.

* 인천-타이베이(한-대만 양측 합산 기준 주78회),
인천-카오슝(주14회), 인천-타이중(주7회),
김포-송산(주14회), 부산-타이베이(주42회),
부산-카오슝(주5회), 제주-타이베이(주4회) 등
7개 노선 운항 중이며, 그 외 부정기편 운항 중
지난 해 항공회담(‘15.4)을 통해
인천-타이페이 노선의 경우,
신규로 주18회 증대하였으며,
김포-카오슝 노선의 경우, 주7회 개설키로 하되,
구체적인 운항시기는 한-대만 양측간 별도협의를
통해 정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국토부는 신규 확정·발효된 인천-타이베이
주18회 증대 운수권은 국적사의 조기취항을 위해
제주항공·진에어(각 주7회), 이스타항공(주4회)에
배분(‘15.12.24)한 바 있습니다.

김포-카오슝 노선의 경우,
지난해 연말 확정·고시(‘15.12.31)된
“제2차 공항 소음방지 및 주민지원 중기계획” 등을
고려하여, 한-대만 양측간 협의를 통해 운항시기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 (서울경제 1.18자) >
국토부는 지난 해 김포-가오슝 노선 확장을
대만과 합의하고도 인천공항 허브화 전략,
김포공항 인근 주민 소음 민원 등을 사유로
운수권 배분을 미뤄

[참고] ‘정부지원 스마트 벤처도 규제칼날에 싹 잘릴 판’ 보도 관련

[참고] ‘정부지원 스마트 벤처도
규제칼날에 싹 잘릴 판’ 보도 관련

부서:자동차정책과,대중교통과  등록일:2016-01-18 13:20



동 보도 내용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6일부터 온라인 경매업체, 자동차경매장업계 등
관련업계 및 전문가로부터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제도보완 방안을 마련중에 있으며,
조만간(1월중) 사회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거쳐 이를 확정하고 빠른 시일 내에
입법을 추진(2월중)할 계획입니다.

또한 콜버스 모바일 앱과 관련하여
사업자와의 간담회 등 업계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한 적법성 해석 중에 있으며,
심야시간 국민 이동 편의 증대 및 청년 창업 등의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보도내용, 조선일보,
정부지원 스마트 벤처도 규제 칼날에
싹 잘릴판, 1.18(월)자 >

중고차 매매서비스 헤이딜러, 오프라인 경매장 없으면 처벌
- 법률안 통과되자 잠정 서비스 종료
 카풀 서비스 ‘콜버스’ 서울시, 국토부에 위법성 검토 요청
- 시범서비스 한달도 안돼 폐업 위기

경기도, 수원 화성(華城) 일대 1.83㎢ 관광특구 지정

경기도,
수원화성(華城) 일대 1.83㎢ 관광특구 지정

○ 도, 18일 수원화성, 화성행궁, 수원화성박물관,
    지동시장 등 수원화성 일대 1.83㎢ 관광특구 지정
○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의
    역사·문화적 우수성을 기반으로 한
    외국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 탄력 기대



경기도가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華城) 성곽과
지동시장 등 수원 화성 일대 1.83㎢를
‘관광특구’로 지정하고 지난 18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이번에 지정된 ‘수원 화성 관광특구’는
경기도의 네 번째 관광특구로,
지난 2004년 10월 중앙정부에서 경기도로
특구 지정 권한이 이관된 이후 두 번째 지정이다.
도는 지난해 8월 도 지정 첫 번째 관광특구로
고양 관광특구를 지정했었다.
‘수원화성 관광특구’는 지난 해 11월
수원시가 신청했으며 이후 도는 문체부 등
관련 기관 및 부서 전문가 협의 등을
통해 특구의 명칭 변경, 면적 조정,
특구진흥계획 수정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수원 화성(華城) 관광특구에 위치한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수원화성 박물관 등은
16만 명(언제 기준)의 외국인 유료입장객이
다녀가는 도내 관광명소다.
도는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이 갖고 있는
역사, 문화적 우수성과 수원의 우수한 교통여건에
이번 관광특구 지정이 더해져 관광객 유치
확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수원 화성 일대를
경기남부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편의시설 개선,
▲특색 있고 다양한 축제·행사 및 홍보
▲주변 지역 연계 관광코스 개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토산품 등
우수 관광 상품 개발·육성 등을 담은
관광특구진흥계획을 추진 중이다.

한편,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련 법령 적용이 일부 배제되거나 완화되고,
특구지역 공모사업을 통해 매년 약 30억 원 규모의
국비와 도비 등 예산 지원이 가능해진다.
또한 관광특구 내에서는 시장이
옥외광고물 허가 등의 기준을 별도로 정해
완화할 수 있으며, 일반·휴게음식점에 대한
옥외영업도 허용된다.
축제·공연 등을 위한 도로통행 제한조치도 가능하고
관광서비스와 안내체계 확충 등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과 관련된 예산도
지원된다.
관광특구는 관광진흥법 제70조에 따라
시장·군수가 신청하면 관련 기관 협의를 거쳐
도지사가 지정한다.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3335
입력일 : 2016-01-18 오후 4:24:09



남경필 지사,“이제는 도의회가 결단해야. 어떻게든 보육대란 막겠다”

남경필 지사,
“이제는 도의회가 결단해야.
어떻게든 보육대란 막겠다”

○ 18일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 20명과
    누리과정 예산 관련 간담회 가져
○ 남 지사,“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나서 줄 때.
    끝까지 설득하겠다.”
- “정말 해결이 안 되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대책 고민”
- “경기도에서만큼은 대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방법 동원”등 밝혀
○ 참석자들,“아이들 따뜻하게 해줄
    난방비도 문제가 된다.”
    “아이들 밥 먹일 돈도 없어진다.”며
    절박한 현장의 목소리 전해



20일 보육대란을 앞두고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의 결단을
호소하는 한편, 경기도에서만큼은 보육대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10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 10명과
한국유치원연합회 경기지회 소속 유치원 원장 10명 등
20명의 유치원·어린이집 원장과 함께
누리과정 예산관련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지금은 의회가 나서야 할 때다.
이 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역할을
분담해서 양당을 설득하겠다.”면서
“일단 경기도에서만큼은 보육대란의
급한 불을 끌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해결이 안되면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을 고민하겠다.
경기도에서만큼은 대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들은 “당장 20일부터 교사들의
급여일인데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과
선생님의 마음 고생이 심하다.
국가가 책임져야 할 일인데 서로 책임을
미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이들은 “불이 났는데 불을 끌 생각은 안하고
어떻게 끄는가만 고민하고 있다. 답답하다.
이러다 다 타버린다.”면서 “내일 모레 일어날
일인데 해결책은 없다. 정치권에서는
기다리라는 말만 하는데 보육대란이 일어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고 하소연했다.
또, “현재 준예산체제인데 예산이 나오지
않으면 교사 인건비가 엄청난 부담이다.
20일이 넘어가면 교사 급여를 지급하지 못해
체불문제가 생긴다. 해결 안되면 학부모들의
동요 등 수습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한 유치원 원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학비지원금 의존도가 80%다.
인건비 뿐 아니라 아이들을 따뜻하게 해줄
난방비도 문제가 된다.”라며 “교사는 우리
식구니까 고통을 분담할 수도 있지만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이 보게 된다.”고 호소했다.
은행차입도 어렵고, 2월 1일이 되면
어린이집 아이들의 급·간식비 지원 중단으로
더 심각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한 어린이집 원장은 “돈을 빌려 운영을
하려고 해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두 차입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 “2월 1일부터는
아이들 먹일 돈도 없어진다.
누리과정 22만원 안에 급·간식비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당장 아이들을 굶길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절박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경기도에서 만큼은
보육대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재차 강조하며 교사와 아이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대한 평상의 교육 수준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71
입력일 : 2016-01-18 오후 1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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