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0일 화요일

2017년 7월~2017년 9월 전국입주예정아파트 현황

’17년 7월 ~ ’17년 9월
전국 아파트 107,217세대 입주 예정

부서:주택정책과,공공주택공급과    등록일:2017-06-20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에 따르면,
‘17.7월부터 ’17.9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7.8만세대) 대비 37.8% 증가한
107,217세대(‘17.7 ~ ‘17.9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52,032세대(서울 6,883세대 포함),
지방 55,185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청사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공동주택을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세종 선관위‧송도 힐스테이트,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최신 패시브 건축기술·고효율 냉난방기기 등

이용해 에너지 자립률 높여

            국토부      등록일   2017-06-15
 
□ 수소‧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최신 패시브・액티브 건축 기술을 적용한
‘세종 선거관리위원회 청사’와
고효율 조명과 냉난방 기기를 갖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공동주택’에
제로에너지건축물* 1‧2호 예비인증을 부여했다.
​
*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자립을 구현하는 건축물로서
  인증제를 통해 정부가 공식 인정
​
** 예비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기준 적합성에 대해
    설계도서를 평가・인증
    본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기준 적합성에 대해



    준공 건축물을 평가・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 개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센티브 주요내용

“인천공항 제2터미널, 평창올림픽 이후 개항 추진 논란” 관련

[참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
평창올림픽 이후 개항 추진 논란” 관련

부서:항공정책과     등록일:2017-06-20 17:51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개항 연기는 검토된 바 없으며,
제 2 터미널은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개항한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입장입니다.
​

​
< 관련 보도내용(중앙일보, 6.20) >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평창올림픽 이후 개항 추진 논란
- 인천공항공사는 당초 올해 말로 예정됐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을
  내년 평창 동계 올림픽(2.9∼2.25)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추진중

“문재인표 경제 민주주의 본격화... ‘표준운임제’ 추진” 관련

[참고] “문재인표 경제 민주주의 본격화...
‘표준운임제’ 추진” 관련

부서:물류산업과     등록일:2017-06-20 10:10


표준운임제 도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일정 등은 확정된 바가 없으며,
화물운송시장 내 이해관계 주체 간 의견이 상이하므로,
이해관계기관과 충분한 의견수렴 등을 통해
화물운송시장에서 수용 가능한 대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 보도내용(국민일보, 6. 19.) >
◈ 문재인표 경제 민주주의 본격화... ‘표준운임제’ 추진
- 국토부는 화물자동차법 개정을 내년 12월까지 추진할 계획
- 업계는 중소기업의 물류비 상승 등
  부작용으로 표준운임제 도입을 반대

보증심사 강화해 불법 하도급·저가 낙찰 뿌리 뽑는다.

보증심사 강화해 불법 하도급·저가 낙찰 뿌리 뽑는다.
- ‘공사비 제 값 주기’ 환경 조성…
  부실공사 막고 하도급자 권리 보호

부서:건설산업과     등록일:2017-06-20 06:00


저가 낙찰로 공사를 진행하게 되면 부실공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문제로 연결될 수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직무대리 김종완)이 보증할 경우
실질 하도급률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추가로 제공해
저가 낙찰 하도급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09년부터 건설산업정보센터[키스콘(KISCON),
센터장 임의택]로부터 건설공사대장의 계약 등
일부 정보를 제공받아 보증업무에 활용해 왔으나,
올해 7월부터는 실질 하도급률(원도급낙찰률×하도급률)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 등을 추가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에서는
지난 5월 15일에 변경한 심사제도(보증규정세칙)에
따르면 50억 이상의 하도급공사에 대하여
일정 낙찰률(60%) 이하의 공사는 보증인수를 거부하거나
담보를 요구하도록 한 바 있으며,
키스콘 정보를 제공받는 즉시 심사에 적용할
계획이다.
 
※「건설산업기본법 제65조의2」에 의한
「건설관련공제조합 감독기준(국토부 고시
제2012-447호)」제정 시, 공제조합은 비정상적인
저가 낙찰공사 등 조합원의 보증신청이 조합에
손실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에는
해당사업의 보증인수 거부 또는 추가담보를
징구할 수 있도록 정함.
 
건설공사의 저가 낙찰은 부실공사를
초래할 뿐 아니라 건설업체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공제조합의 부실채권증가로 재무건전성을 해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기계설비공제조합에서도
하도급보증의 저가낙찰 심사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의 저가 하도급에 대한
보증심사 강화로 ‘공사비 제값 주기’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되고, 부실공사가 예방되며
하도급자의 권리가 보호되는 등 건설시장이
투명해지고 건전해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택의 전매제한내 예외사유시 전매동의 절차 안내

주택의 전매제한내 예외사유시 전매동의 절차 안내 

담당부서:주택기금과             담당자:김동규
전화번호:044-201-3343          등록일:2017-06-16
분류:주택토지

민간건설사 분양권 전매 시
LH동의 절차 안내(주택법시행령 제73조제2항)






경기도, 따복하우스 4차지구 2,209세대 민간사업자 선정, 12월 착공

도, 따복하우스 4차지구 2,209세대
민간사업자 선정, 12월 착공 
○ 따복하우스 4차 민간사업자로
    금호산업(주) 컨소시엄 선정
- 8월 협약 체결 후 12월 착공 실시 예정,
   ‘19.10월부터 입주 예정
- 다산지금A5, 하남덕풍 2개 지구 2,209세대
- 올해 11월까지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완료 추진

문의(담당부서) : 따복하우스과 
연락처 : 031-8008-3232  |  2017.06.19 오전 5:32:00

​
경기도가 저출산 극복과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형 행복주택 ‘BABY 2+ 따복하우스’가
4차 사업지구 민간사업자로 금호산업(주) 컨소시엄을 선정,
12월 착공에 들어간다.
​
4차 사업지구 전체 물량은 2,209세대로
다산지금A5가 2,078호, 하남덕풍이 131호다.
다산지금A5 지구는 도가 추진하는 따복하우스 중
최대 규모다.

도는 4차 사업지구 전체 물량 2,209세대 중
1,747세대를 신혼부부에 공급할 예정이다.
​
도는 8월 중 금호산업(주) 컨소시엄과
공식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월까지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할 계획이다.
​
12월에는 다산 지금A5가,
내년 3월에는 하남덕풍이 착공에 들어가며
2019년 10월 하남 덕풍지구,
2020년 8월 다산 지금A5지구가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도는 수원 광교 등 4개 지구 291호에
1차 민간사업자로 코오롱글로벌(주) 컨소시엄,
수원 망포 등 5개 지구 382호에 2차 민간사업자로
푸르지오서비스(주) 컨소시엄을 선정한 바 있다.
​
경기도 관계자는 “나머지 3차와 5~7차 지구가
현재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 중으로 7월까지
모든 사업자 선정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2020년까지 따복하우스 1만호를 차질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하는 신혼부부가 두 명 이상(2+)의 자녀(Baby)를
낳으면 임대료 지원 등 최대로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행복주택 방식과 도의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 등을 결합해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