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전면개방 알림 - 화성종합경기타운은 향남에 소재함 -

화성종합경기타운 전면개방 알림

1. 개방기간 : 2018. 11. 19.(월) ~
2. 개방시간 : 평일 18:00-22:00,
    주말 및 공휴일 09:00-22:00
※ 설날 및 추석 연휴기간,
    주경기장 행사 시 미개방

3. 개방대상 :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육상트랙 및 천연잔디구장

4. 제한사항
- 사설강습(고깔 설치), 야구 등
   타인의 안전에 해가 되는 행위 및
   일부 클럽 전용 사용
- 야구화, 구두 등 신발 착용 및 자전거,
   전동기 등 기구 탑승으로 육상트랙에 해를 가하는 행위
-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 음식 반입금지
- 애완동물 출입금지
- 기타 타인의 시설 이용 및 시설 관리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
 

※ 문의전화 : 031-369-6063(체육진흥과-체육시설관리팀)



평택시, IoT 활용을 통해 미세먼지 관리.대응 추진 - ㈜KT와 업무협약 체결 -

평택시, IoT 활용을 통해 미세먼지 관리.대응 추진
- ㈜KT와 업무협약 체결


담당부서 : 환경과
담당자 :정혜선 (☎031-8024-3755)
보도일시 : 2018.11.1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KT(회장 황창규)와
사물인터넷(IoT) 등 ICT 기술 기반의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대응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으로 평택시와 KT는
기상 관측자료, 유동 인구 등 각종 환경 관련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측정장비를 30개소에 전략적으로
우선 설치한다.

KT는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미세먼지(PM10, PM2.5), 소음, 온도, 습도 등
공기질 실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평택시에 제공하고,
평택시는 KT에서 전달하는 데이터와
정부에서 운영하는 대기오염 측정망
데이터를 융합해 생산한 공기질 정보를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 외부활동 이용편의를 위해
12월부터 평택시청 및 주민센터 주요지역에
현황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와
소음 저감대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계획에 따라
관련 대책을 수립하여
가장 우선적으로 미세먼지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49만 평택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합의를 통해
▴미세먼지 측정망과 미세먼지 신호등의 단계적 확대,
▴미세먼지 통합관제 상황실 구축,
▴유아·노인과 같이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을 위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청정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점차적으로
서비스를 확대 할 계획이다.

평택시 소식지, 시민참여와 소통중심 ‘굿모닝 평택’으로 바뀐다.

평택시 소식지
- 시민참여와 소통중심 ‘굿모닝 평택’으로 바뀐다.


담당부서 : 공보관
담당자 :진치권 (☎031-8024-2120)
보도일시 : 2018.11.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2월부터 기존 평택시정신문을
‘굿모닝 평택’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각종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시민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시민중심 소식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시는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시정신문 제호변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 732명중 47%에 이르는
344명이 ‘굿모닝 평택’이라는 명칭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굿모닝 평택’은 시민들에게 유익한 의료,
복지,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 에세이 등 문학 원고를 게재하는
‘시민 참여마당’,
사랑스런 어린 자녀를 소개하는
‘우리집 주인공은 나야 나,
가로 세로 퍼즐 등을 추가 신설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매달 15일까지
원고·사진·정답을 이메일(mj3931 @korea.kr)로
전송하면 되고,
게재된 작품에 대하여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12월부터 발행되는
평택시정신문 ‘굿모닝 평택’이 지역의 생생한 정보와
 복지 등 혜택을 온전히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중심의 소식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편집회의를 매월 개최하여 소식지 기획,
편집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읽기 쉽고 재미있는 소식지로의 질적 향상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동탄2신도시 70블록(더레이크시티부영1차) 및 71블록(더레이크시티부영2차) 공동주택단지 내 가정어린이집 인가예정자 모집 공고

「영유아보육법」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조의2 및 제5조의 규정에 따라
화성시 동탄(2)택지개발지구
A70BL, A71BL 신규 공동주택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인가예정자」모집·선정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동탄2신도시 B10블록 한양산업개발 테라스하우스 신축공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2차)승인 고시문

동탄2신도시 B10블록
한양산업개발 테라스하우스 신축공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2차)승인 고시문

이재명 “억강부약 자세로 골목상권·서민경제 살리기 나설 것”

이재명 “억강부약 자세로
골목상권·서민경제 살리기 나설 것” 
○ 이재명 지사, 13일 오후 2시
    파주 금촌 전통시장 방문
○ 시장 내 점포 방문 및 상인격려,

    경기 북부권역 상인 40여명과 간담회  
○ 이 지사 “억강부약 자세로
    골목상권·서민경제 살리기 나서겠다” 강조

문의(담당부서) : 소상공인과
연락처 : 031-8030-2374  |  2018.11.13 오후 4:19:29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우리 경제 살리기의 핵심은
정의로운 경쟁 질서를 만드는 데 있다”며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자세로 골목상권
살리기와 서민경제 살리기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현장 밀착형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이날 오후 파주 금촌 전통시장을 방문,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지사의 이번 전통시장 현장행보는
지난 9월 경기 남부 수원 영동·못골종합시장 방문에 이어
실제 상인들의 고충과 목소리를 담은
‘현장 밀착형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행정의 연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정 국회의원,
최종환 파주시장, 이충환 경기도 상인연합회장,
이현숙 파주 금촌전통시장 상인회장 등을 비롯한
경기 북부권역 시군 상인회장 등
40여명의 상인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상인들에게
“한국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경제는 어렵다고 한다.
경제는 총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돈이 특정한 곳에만
쌓이지 않고 골고루 순환하게 하는 것이다.
이래야 경제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우리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할 길은 공정한 질서의 회복이다.
돈을 벌어 쌓아놓고 있는 사람에게
세금을 걷어 돈이 돌게 해야 한다”며
“돈을 써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이
서민경제 영역이다.
경기도가 억강부약의 자세로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과
서민경제에 혈액이 골고루 돌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특히 상인 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상은 가만히 있으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
상인 여러분이 힘을 모아 당당히 목소리를 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선7기 경기도에서는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해
도내 전역 지역화폐 도입·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시장상권진흥원 설립,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 지정,
경기공유마켓 및 혁신형 시장 중점 육성,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경영자금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변인논평) ‘수술실 CCTV 자율설치 권장’ 복지부 입장을 환영합니다.

(대변인논평) ‘수술실 CCTV 자율설치 권장’
복지부 입장을 환영합니다.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31-8008-2705  |  2018.11.13 오전 9:00:00


보건복지부는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서면답변을 통해 '수술실 CCTV
자율설치를 권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환자의 동의하에 CCTV 자율설치를 권장'하며,
'의료계, 환자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는 내용도 덧붙였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입장을 적극 환영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입장은 경기도의 입장과 같습니다.
경기도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 취임 후,
'환자의 동의를 전제로 한 수술실 CCTV 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10월 1일부터 시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전체로
'수술실 CCTV 설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수술실 CCTV 설치에 뜻을 같이하는
보건복지부와 적극 협력하고,
민간병원 확대를 지원하겠습니다.
수술실 CCTV 운영 노하우 전수를 비롯해
시범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필요하다면
도차원의 지원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환자와 의사간 불신의 벽을 허물고,
신뢰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018.11.13
                경기도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