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청북 도시계획시설 3호, 4호 체육시설(청북지구 골프장)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취소 고시

경기도 고시 제2005-320(2005.10.7.)호,
경기도 고시 제2008-215(2008.7.14.)호,
경기도 고시 제2009-516(2009.12.28.)호 및
경기도 고시 제2014-40(2014.2.25.)호로
결정(변경)되고
평택시 고시 제2017-76(2017.4.7.)호로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된
청북 도시계획시설 3호, 4호
체육시설(골프장)에 대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6조, 제88조 및 제133조 규정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취소하고
같은 법 제91조 및
시행령 제100조 제1항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수용재결신청서 열람 공고

우리시 도일동 일원에
평택도시공사(1단계)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2단계)가
추진 중인「평택 브레인시티일반산업단지」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하여
경기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토지수용재결 신청서에 대한 열람 공고
의뢰가 있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 규정에 따라
붙임과 같이 공고하고자 합니다.




2018년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7.5% 증가

2018년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7.5% 증가

담당부서 : 항만정책과
담당자 : 이은희 (☎031-8024-8971)
보도일시 : 2019.1.3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평택항 컨테이너화물 처리량이
688,382 TEU(20피트 짜리 컨테이너)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도 컨테이너화물 처리량
640,444TEU 보다 7.5% 증가한 것으로
1986년 평택항 개항 이래 최대 물동량이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화물 처리량 역시
전년 대비 11.3% 증가한 1,440,117대를 처리하여
2010년 이후 9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평택항의 총화물 처리량은
전년도 대비 2.6% 증가한 115,079천톤으로
집계되어 전국항만 중 인천항에 이어
5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9년 물동량 실적전망에서는
글로벌 경제성장 전망 하향 조정과
국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3% 정도의 증가율이 예상되어
총화물 처리량은 118,500천톤,
컨테이너화물은 72만TEU,
자동차화물은 1,483천대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경기도는 물론
항만관련 기관과 공조하여 국내·외 설명회,
동남아 컨테이너항로 개설, 화
물유치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평택항 물동량 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년 설 연휴기간 중 평택도시공사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2019년 설 연휴기간 중
평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 기 간 : 2019. 2. 1.(금) 18:00 ~ 2. 7.(목) 09:00
- 대 상 : 평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유료 공영주차장 43개소(노상 12, 노외 31)
- 내 용 : 설 연휴기간 중 무료운영


​평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유료 공영주차장 현황

황해경제자유구역 발전을 위한 항만.물류 대표자 간담회 개최 … 기업 애로사항 청취

황해경제자유구역 발전을 위한
항만·물류 대표자 간담회 개최 …
기업 애로사항 청취
○ 황해청,
    30일 항만·물류기업 대표자 간담회 개최
- 평택당진항물류협회, 평택항발전협의회,

   해운·물류업체 등 대표 참석
- 기업 애로사항 청취 …

   경기도‧평택시‧해수청 등도 참여하는
   간담회로 확대할 것

문의(담당부서) : 기획행정과
연락처 : 031-8008-8610  |  2019.01.30 오후 4:50:43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3
0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8층 회의실에서
인근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성태 청장 등
황해청 관계자 및 평택항만공사 본부장,
평택당진항물류협회, 평택항발전협의회,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협의회,
평택컨테이너터미널(주), 평택항만(주),
장금상선(주), 평택교동훼리(주) 등
7개 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업체 대표들은 인력 수급 문제,
교통 여건 등을 어려운 점으로 꼽으며
기업 활성화 및 향후 유수의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우선 교통이 확충되어야하며
주거, 교육 환경 등 정주여건이 마련돼야
다고 강조했다.

황성태 청장은 “앞으로도 황해청은
경제자유구역(평택BIX, 현덕지구) 발전
촉진을 위하여 인근기업(물류, 해운 등)
관계자 분들과 주기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기업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을 것”이라며
“간담회 참석 범위를 경기도, 평택시,
해수청 등 유관기관으로 확대해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수도권 주거 안정 및 교통난 해소를 위해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주거 안정 및 교통난 해소를 위해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부서:민자철도팀,재정담당관,교통정책조정과
등록일:2019-01-29 17:23

[참고]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2_69.html

정부는 서민 주거 안정 및
만성적인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이미 발표(2018년 12월 19일)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첨부)」을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GTX-B 노선의 경우,
3기 신도시 개발 발표 등 사업의 경제성이
높아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으며,
비용 절감 방안 등을 함께 강구하여
연내 예타가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신분당선 연장(광교-호매실)의 경우에도,
현재 입주민 재원분담사업에 대한
제도 개선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 중입니다.

제도 개선과 병행하여
금년 1/4분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여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GTX-B, 신분당선 연장 등
급행·간선 중심의 중추망 뿐만 아니라,
광역인프라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성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속도감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부-경기도-한국시설안전공단, 도로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부,
지방도에도 도로비탈면관리시스템 도입한다.
- 1월 29일 업무협약 통해
  경기도 내 764개 비탈면에 우선 적용키로

부서:도로운영과      등록일:2019-01-29 15: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9일(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강부순)과
「안전하고 체계적인 도로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어디에서나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반국도에 활용 중인
도로비탈면 관리기법을 지자체에도
적용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 일반국도 도로비탈면관리시스템
(Cut Slope Management System)*의
개방 및 공동 활용,
▲ 데이터(DB) 구축 지원 및 정보공유,
▲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지원 등이다.

* 도로비탈면 붕괴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진국형 비탈면관리시스템
국토교통부는 전문기관(건설기술연구원,
시설안전공단)위탁을 통해 일반국도 상
붕괴가 우려되는 위험 도로비탈면을 사전에 파악,
우선순위를 세워 적절한 보수·보강 조치를 하는
도로비탈면 관리시스템을 운영 중으로
비탈면의 붕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보수예산을 절감*하고,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 포장, 비탈면 등을 사전에 보수하는 경우
붕괴·파손 이후 보수비용 보다 절감되며,
차량통제·인명피해 등 사회적 비용도 최소화 할 수 있음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아직 일반국도와 같은 도로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지 못한 곳이 많아 사전적이고
체계적인 보수를 하는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일반국도의 관리시스템을 지방도까지
확대적용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그 첫 번째로 경기도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경기도가 일반국도 관리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산망을 개방하고,
약 20년간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기술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경기도내 지방도에 대한 도로비탈면 관리시스템
업무를 수탁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관리중인 764개 비탈면의 정확한
현황 정보를 구축하고, 정밀조사 및 안정성 해석,
대책공법 제시, 투자우선순위 결정,
적정 설계여부 검토 등의 업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중복투자와
도로비탈면 관리시스템 도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업무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도로국 백승근 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토부가 보유하고 있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로 관리시스템들이
지자체에 확대 보급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로사면(도로비탈면) 관리시스템(CSMS)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