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3일 금요일

경기도, 버스인력난 만반의 준비 중‥이화순 부지사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점검

경기도, 버스인력난 만반의 준비 중‥
이화순 부지사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점검
○ 이화순 행정2부지사,
    경기도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 방문
-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버스운전자

   수급 문제 해결에 대한 대응사항 점검
- 2일 오후,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현장 찾아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및 일자리상담 과정

   확인 후 안전운전·취업지원 당부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75  |  2019.05.02 오후 2:00:00

[참고]
화성시 버스운전자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blog-post_22.html
남경필 지사,
중장년 버스 운수종사자 4,000명 양성 나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9/4000.html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
버스 운전자 수급문제가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버스운전자 양성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


이화순 부지사는 2019년 5월 2일 오후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방문,
현재 버스운전자 수급 문제 해결에 대한
도의 대응사항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운전 교육을 당부했다.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버스운전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최초로 도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노선버스 노동시간이 단축돼
기존 격일제에서 1일2교대제로의
근무형태 전환이 필요,
8천~1만2천여 명의 추가채용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
도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082명의 교육생을 양성했고,
이중 약 70%인 783명에게 취업을 지원했다.
무엇보다 운전 실습교육 및 버스업체
취업연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현재 약 720명의 양성교육 신청자가 대기 중이다.
​
이날 이화순 부지사는
도청 버스정책과 및 양성교육 실시기관인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버스운전자 양성교육과 일자리상담 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독려했다.
특히 이 부지사는 최근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인력 품귀 현상으로, 경력 부족 버스운전자에 의한
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운전 교육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 자리에서 교육센터 관계자들은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이수자들이
여타 경기도 버스운전자들에 비해
사고율이 낮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안전 운전능력 함양을 위해
기본적인 운전교육은 물론, 교육생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에 더욱 힘쓸 계획임을 보고했다.
​
이에 이화순 부지사는 관계자들에게
“도민이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달라”며
“특히 도의 대표 일자리사업이므로
희망자는 누구나 쉽게 참가해
안전한 버스운전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공사시작...2020년 개장 카운트다운

세계 최대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공사시작 …
2020년 개장 카운트다운 
○ 2019년 5월 2일,
   시흥시 거북섬 일원에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 열려
- 경기도, 시흥시, 한국수자원공사,

   대원플러스그룹 참여
- 지난해 11월 업무협약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공사 착공 성과
○ 1,400여명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 기대,

    연간 200만 명 관광객 예상
 -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관광객 찾을 전망.

   동아시아 대표 서핑명소 기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3  |  2019.05.02 오후 3:25:19


[참고]
광명시흥테크노밸리(TV) 도시첨단산업단지
2019년 4월 29일 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tv-2018-4-29-031-8008-2381-2019.html

2020년 문을 열 예정인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파크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공사를 시작했다.




2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시흥 시화 멀티테크노밸리(시화 MTV)에
위치한 거북섬에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이 열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병택 시흥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그룹 회장,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조정식‧함진규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함께
공사 시작을 축하했다.
​
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문화와 레저,
그리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 파크는 기업에게는 기회와
이익의 장이 되고 지역에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가 활성화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투자해 준 기업인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시흥시,
수자원 공사, 대원플러스그룹과
사업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도는 업무협약 후 불과 6개월 만에
공사를 시작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협약 당사자 간 유기적인 협업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동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인공서핑파크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시화 MTV)에 조성된
인공섬 거북섬을 포함해 약 32만5,300㎡ 규모의
부지에 들어선다.
​
사업시행자인 ㈜대원플러스건설은
이곳에 약 5,63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23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인
16만6,613㎡규모의 인공서핑파크를 시작으로
호텔, 컨벤션, 마리나, 대관람차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계획대로 조성될 경우
제조업 중심의 시흥시는
서비스와 해양관광산업이 융합된
서해안권의 중심 관광도시로 탈바꿈
하게 된다.
​
도는 최근 서핑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높아진데다 서핑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20년 도쿄 올림픽 이후에는
국내 서퍼는 물론 일본, 중국을 포함한
연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인공서핑파크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되면 거북섬 일원이 국내는 물론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서핑명소가 된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또한, 1,400명 이상의 직접고용, 고용파급효과
약 8,400명 등 일자리창출효과도 기대되는데
특히 서핑산업 특성상 청년 고용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2020년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개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호텔 및 상업시설을 마련하고
아쿠아펫랜드 등 시화호의 훌륭한 관광자원과
결합해 세계적인 체험형,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웨이브파크(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개요

2019년 5월 2일 목요일

경기도, 국토부가 주관하는 2019년 드론실증도시로 향남읍 선정

경기도, 첫 규제샌드박스 신청사업은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공모’ … 화성 향남 
○ 경기도, 지난 달 30일 국토부 주관
    드론실증도시(Drone Air City) 공모사업 신청
- 대상도시 화성시 향남읍, 폐기물 업체,

   공사현장 환경 모니터링 상용화 방안을
   사업과제로 제출,
   17일 선정 발표 예정
○ 경기도 최초 규제샌드박스 신청 사업,

   선정 시 드론활용 비즈니스모델 발굴 및
   시장 활성화 유도 기대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16  |  2019.05.02 오전 9:10:03


경기도가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달 30일 국토부가 주관하는
‘2019년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첫 번째 규제샌드박스사업이란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드론실증도시(Drone Air City)공모사업은
드론 실용화와 조기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일정기간 규제 없이 안전성 테스트 등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다.
​
경기도는 신청서에서
‘드론을 활용한 사람과 산업을
숨 쉬게 하는 환경도시 조성을 과제목표’로,
폐기물업체, 공사현장 환경 모니터링,
산업단지 대기 질 측정 등을 세부수행 과제로
설정했다.
​
실증도시대상지는
화성시 향남읍으로 지정했으며
도와 화성시, 전자부품연구원,
에스케이(SK)텔레콤(주), ㈜두산 등
8개 참여사업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실증 연구를 수행한다.
​
도는 화성시 공무원 1인당 인허가 건수가
연간 301건에 달할 만큼 급격한 택지개발이
진행되면서 환경오염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인력 부족으로
단속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화성시를 실증도시대상지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드론을 통해 환경감시를 하게 되면
행정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또, 향남읍은 건설폐기물업체와 공사현장,
산업단지 등이 많아 드론활용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비행테스트 지역으로 적합하며,
이곳에 위치한 화성시 종합경기타운에
이착륙장과 관제소를 조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
과제수행 예정기간은
2019년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이다.

이와 관련, 국토교통부는
오는 17일 발표평가를 실시하고
공모사업을 수행할 2개 광역지방지자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
김평원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첫 번째 규제샌드박스
사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실증‧실험을 통해 드
론 활용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는 등
드론시장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규제샌드박스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까지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 또는
유예해 주는 제도다.
정보통신분야(ICT)처럼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른 산업을 위한 정부의 혁신성장정책으로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이다.




평택시, 시민과 함께 민관 협치 시대를 열다.

평택시, 시민과 함께 민관 협치 시대를 열다.
- 평택시 협치회의 실무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담당자 : 오희석 (☎031-8024-2231)
보도일시 : 2019.5.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협치회의 실무위원 위촉식과
1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실무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관협치 추진 경과보고와
2019년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순천YMCA 사무총장인 김석 강사로부터
‘기적의 놀이터와 협치 경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
민관 협치를 통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결정하고
공동으로 집행·평가하여 지속가능한
협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구성된
평택시 협치실무위원회는
협치회의에 상정 할 안건을
미리 검토·조정하기 위하여 분과별 협치전략,
자치분권, 협치교육, 기반조성 등
4개 실무위원회를 두고 있다.
​
각 분과별 주민 공론을 통해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안건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협치회의에서 이를 최종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의제들은 시의 정책 추진에
반영하게 된다.

협치실무위원으로 위촉 된 이상훈 위원은
“협치는 현안 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역량과
자치의 힘을 키울 수 있는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고 설명했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협치를 통한 시정 전 분야에
실질적 민관협력 구조가 형성 될 수 있도록
시민과 소통하고 권한과 책임 공유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평택시 협치회의는 정장선 시장의
민선7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지난 3월 15일 평택시 협치 기본조례를 제정했으며,
협치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민관협력 체계 구축과 의제 발굴 및
협치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평택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택시) 운임.요율 조정 고시

경기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8조(운임, 요금의 신고 등),
같은 법 시행규칙
제27조(운임·요금의 기준 및 요율의 결정),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제4조(운임·요율의 결정·조정 원칙)에 의거
2019년 5월 4일부터 적용할
평택시 택시 운임·요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조정 고시합니다.


안중~조암간(1공구)도로확포장공사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준공 내용 공개

안중~조암간(1공구)도로확포장공사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준공 내용 공개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본격 추진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본격 추진
- 관계기관 TF 운영을 통한

  광역교통개선대책 조기 확정

부서:광역교통정책과,광역시설운영과
등록일:2019-04-30 11:00


[참고]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2_69.html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지난해 12월 19일 발표된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의
대규모 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관계기관 TF를 4월 30일(화)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과천 과천지구 총 12.2만호
이날 첫 회의에서는

입주초기 원활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구별 교통대책 수립 방안,
관련 기관 간 협력 방안 및
효율적인 TF 운영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이번 광역교통개선대책은

대광위 출범 이후 최초로 수립되는 대책으로서
대광위 본연의 조정 권한을 최대한 발휘하여
대책의 실행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계획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입주시기와 교통인프라 공급시기 간
불일치 해소를 위해 셔틀 버스 운영 등
입주 초기 임시 교통대책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광위, 전문연구기관, 지자체,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TF 운영을 통해
광역교통개선 대책을 조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그간 광역교통개선대책은

지구지정 이후 확정까지
평균 9.4개월*이 소요됨에 따라
광역교통시설의 적기 공급이 어려웠으나,
금번 TF에서는 개발·교통 관련 기관이 참여한
세부 사업 과제에 대한 사전 조율·협의를 통해
대책 확정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시켜
대책의 집행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 판교(9개월), 위례(11개월),

  동탄2(16개월) 등 9개 택지 평균 9.4개월 소요
김희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은

“이번 기회에 ‘선교통·후개발’의 원칙이
확립될 수 있도록 TF를 적극 가동하여
연내 실행력 있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