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연말까지 자동차 등록대수 1,940만대 예상

대한민국 자동차 등록대수를 비롯한
수입차 증가 등등을 알 수 있는 자료라
생각합니다.


연말까지 자동차 등록대수 1,940만대 예상

- 작년보다 2.8% 증가… ‘아반떼’ 신규 등록 1위

                                                              자동차정책과 등록일: 2013-10-10 11:00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13년 9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293,927대(자동차 1대당 인구수 2.65명)로
’12년 말 대비 2.2% 증가하였고, 2013년 12월말 자동차
예상 등록대수는 1,940만대(2012년 말 대비 2.8%) 수준이
될 것으로 밝혔다.

  - 이러한 증가세는 국산차의 신규 모델 출시와
    7~8월중 수입차의 판매호조로 사상 최다
    월간 판매실적을 기록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특히 수입차의 경우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수입차의 가격 경쟁력 확보, 2~3천만원대의
수입차 모델 증가, 독일 브랜드를 필두로
디젤차의 인기 및 젊은 소비자 층의 수입차
선호성향 등이 맞물려 3/4분기에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표 2 】자동차(국산・수입) 등록 누계 현황 




 ‘13년도 3/4분기까지 주요 통계의
 특징을 살펴보면

 [1] 자동차 신규 등록
  ’13년 3/4분기까지 완전변경, 부분변경,
연식변경 등 40여종의 차량모델이 출시되었다.
국산차의 경우 추석 명절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 및
노조의 부분 파업 등(’13.9월)으로 쌍용차를 제외하면
등록 증가율이 소폭 하락한 반면, 수입차는 지속적으로
눈에 띄는 증가세를 기록했다.
 【 표 3 】’13년 자동차 신규 등록 현황 



 (국산차) 올 3/4분기까지 현대, 기아, 한국GM, 쌍용 및
르노삼성의 총 신규 등록대수는 1,059,253대로
전년 동기 1,064,146대 대비 0.46% 감소

- 한국GM과 쌍용차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1%, 31.77% 증가했고, 현대차는 0.98%,
기아차는 3.10%, 르노삼성은 5.69% 감소

- 차량모델별 신규 등록 1위는 현대 아반떼가 차지했고,
  상위 10위권 차량모델 대부분 전년 동기대비 소폭 감소세를
  나타냈다.

(수입차) 3/4분기까지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123,214대로 전년 동기 106,671대
대비 15.51% 증가했으며,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제조사는 재규어/랜드로버, 포드, 폭스바겐의
순서로 나타났다.

   ※ 첨부 2) 자동차 제작사별 신규 등록현황 참조


  - ’13년 3/4분기까지 가장 많이 등록된
수입차는 BMW 5 시리즈이며, 상위 10위권 내에
독일 제조사가 아닌 자동차 모델은 토요타 캠리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 첨부 3)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한편, ‘13년 3/4분기까지 성별, 연령별,
차량모델별 분포를 살펴보면, 30~40대 남성의 경우
세단보다 SUV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
특히 현대 싼타페가 월등하게 1위를 차지했다.

  - 레저문화 확산으로 판매량이 높은
   현대차 싼타페의 경우 40대 남성의 비율이
   전체의 26%를 차지하였고, 30대와 50대 남성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69.2%라는 압도적인 비율을 나타낸다.

  - 남성보다 여성 비율이 높은 신규 등록 차량모델은
    수입차 미니로 나타났으며, 특히 30대 여성이
    전체의 27.2%를 기록했다.

- 그밖에도 중형급 이상의 세단과 SUV 차량모델에서는
  남성의 구매비율이 월등히 높았으며, 상대적으로 경차와
  수입차의 경우에는 여성의 구매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첨부 4) 성별, 연령별 차량모델별 등록대수 분석
   ※ 첨부 5) 소유자 유형별 자동차 신규등록 현황


 [2] 자동차 이전등록 
’13년 3/4분기까지 자동차 이전등록은 2,536천 건으로
’12년 동기의 2,475천 건 대비 2.5%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늘어난 거래량을 나타내고 있다.

  【 표 4 】자동차 이전등록 현황 




 가장 많이 이전 등록된 국산차로는
현대 소나타가 129,208대로 1위를 차지했고,
기아 모닝과 현대 아반떼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7.10%, 11.15%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수입차의 경우 신규 등록대수와 마찬가지로
BMW 5시리즈가 이전 등록대수 또한 1위를 차지했으며,
9,091대로 전년 동기대비 36.05%의 증가율을 나타내었다.
벤츠 E 클래스와 폭스바겐 골프는 ‘13년 3/4분기에
각각 부분변경 신차, 완전변경 신차를 출시한데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증가율은 각각 60.00%, 50.9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 첨부 6) 자동차 제작사별 이전등록 현황
   ※ 첨부 7 자동차 이전등록 현황(모델별)


 한편, ‘13년 3/4분기까지 이전등록은 ’02년도와
‘10년도에 생산되었던 차량모델의 이전등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02년 당시 경기 호황으로 신차 판매가
활발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해당 연식 차량모델의
이전등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며,

- ‘10년도에 생산된 차량모델의 이전등록 비율이
가장 높은 요인은, 신차 구매 후 차량 교체주기
시점으로 3~4년 주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 첨부 8) 차량연식별 자동차 이전등록 현황


 [3] 자동차 말소등록(폐차 등) 

’13년 3/4분기까지 자동차 말소등록 건은 763천 건으로,
전년 말소등록 851천 건 대비 10.3%(8,7917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동차의 품질과 내구성 향상으로
사용연한이 늘어나고 경기침체로 신차 구매를 미룬 데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 차종별 말소 등록건수는 ’12년도 동기 대비
  승용차가 73,453대, 화물차가 9,213대,
  승합차가 4,933대, 특수차가 318대 각각 감소했다.

  【 표 5 】자동차 말소등록 현황 










 
   첨 부 : 1. 연도별 자동차 등록현황 1부. 
            2. 자동차 제작사별 신규 등록현황 1부.
            3.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1부.
            4. 성별, 연령별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 1부.
            5. 소유자 유형별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 1부.
            6. 자동차 제작사별 이전 등록현황 1부.
            7. 자동차 이전 등록현황(모델별) 1부.
            8. 차량연식별 자동차 이전 등록현황 1부. 끝.
            9. 차종별, 용도별, 지역별 자동차 등록현황 1부. 끝.


 

 

건축행위 등 소규모개발사업 토지이용 인허가 빨라진다.

건축행위 등 소규모개발사업
토지이용 인허가 빨라진다.

- 수요자 중심의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개선

                                                                도시정책과 등록일: 2013-10-10 15:00
 



앞으로 국민들이 어렵게 느끼고 있는
토지이용 관련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되고
빨라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10월 10일(목)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거쳐 토지이용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민들의 불편, 불만을 해소하기 위하여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대책은 박근혜 정부 출범 과정에서
대통령 공약 및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항으로,
일반국민들의 실생활이나 소상공인의 경제활동과
관계가 깊은 건축, 개발행위 관련 인허가에 적용된다.

 이번 대책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된다. 
그 동안, 인허가 과정에서 개별적으로 거쳐야 했던
많은 위원회들의 통합심의가 가능해진다.
또한, 관계기관의 협의도 최대한 압축하여 일괄로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3개 위원회를 통합심의하고 일괄 협의를 진행할 경우,
전체 인허가 기간이 3~4개월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② 인허가에 대한 예측성이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관계기관 협의기한, 위원회 심의기한,
보완회수 등이 법령에 명시되어 언제 인허가가
완료될 지 가늠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인허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허가 여부를 사전에 심의할 수 있는 제도도 도입된다.

③ 인허가 과정에서의 조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 동안, 인허가 신청자가 직접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조정해야 했지만, 인허가권자가 주관하여
이견 조정 회의 등을 개최하는 등의 수요자 입장에서
조정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④ 인허가 과정에서 각종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건축, 개발행위허가를 받고자 하는 민원인은
앞으로는 지자체에 설치된 통합인허가지원
센터(허가전담부서)를 통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

지자체 여건에 따라 통합지원센터에서
사전 입지 컨설팅, 온라인 시스템을 통한
정보제공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개선방안’은 수요자 중심으로 토지이용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며,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연내 입법안을 차질없이 마련할
예정임을 밝혔다.

  ※ 붙임 : 안건자료 1부.


 

경기도,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50명 모집

경기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 모집

○ 민·관이 함께하는 식품안전 감시망 구축
○ 범 정부 불량식품 근절 및
    안전한 먹거리 식품문화 조성에 기여


경기도는 10월 31일까지 식품위생수준 향상 및
경기도 식품안전정책 발전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지 상 경기도 본청 관할
수원시 외 20개시·군에 거주하여야 하며 다른
시·도 및 시·군·구에서 위촉하지 않은 도민이다.
신청자 본인 또는 가족 중에서 식품관련업체에
종사하는 영업자와 종사자, 외국인여권소지자는
자격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10월 31일까지 신청서와 반명함사진 2매를
첨부하여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번지 경기도청
식품안전과(우,442-781)로 우편발송하면 된다.

위촉대상자은 신청자 본인에게 개별 통보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도정 소식
공고고시 및 공지 제17139호) 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08-3682)로 문의하면 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불량식품 및 불법영업 행위 근절 활동,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지도·점검·계도,
▲허위표시 및 과대광고식품 피해사례 모니터링,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
▲식품안전사고예방 홍보·계몽,
▲식품검체 수거·검사보조 및 식약처 주관
   민·관 합동 지도·점검,
▲각종 식품위생시책사업 등에 참여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연간 100일 범위
내에서 활동하고 일일 4만 원의 활동비와
감시원수첩, 활동복, 위생용품 등을 지급받는다.

도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추가
모집을 통해 부족한 감시인력을 확보하고
도민이 신뢰하는 촘촘한 식품안전망을 구축해
정부가 추진하는 불량식품 근절 정책에 부응하고
도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핸드폰 번호
담당팀장
김성태
3681
010-6809-5608
담 당 자
지대식
3682
010-4664-4376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 031-8008-3682
입력일 : 2013-10-10 오전 11:08:34




오성면 소재 농업기술센터 가을국화 관람안내(2013년 10월 12일 ~ 10월 20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화훼재배 농업인들에게 국내육성품종을
홍보하고자 식재한 가을국화 관람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 일정 : 2013년 10월 12일 ~ 10월 20일
- 장소 : 평택시농업기술센터(평택시 오성면
           청오로 33-58(숙성리 96))
- 개방시간 : 주말/평일 09:00 ~ 18:00(입장료는 없습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기술보급과
채소화훼팀(031-8024-4570~2)으로 문의바랍니다.





경기도시공사, 주택사업에 민간사업자 참여방안 검토

경기도가 본격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메기 시작하는군요.
경기도가 허리띠를 조르면 그동안 크게 걱정없이
예산을 지원받았던 곳들의 타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경기도시공사(Gyeonggi Urban Innovation Corporation),
주택사업에 민간사업자 참여방안 검토

○ 10일 행정1부지사 주재
    2014년 공공기관 예산절감 대책회의 개최
○ 도, 공공기관 출연금 1,500억 원→
    1,050억 원으로, 내년 450억 감축 목표 밝혀
○ 수익률 증대와 외부재원 유치로
    재정위기 극복 노력



경기도가 재정난극복을 위해
도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대폭적인 출연금
감축을 예고한 가운데 경기도시공사가
자체 주택사업에 민간사업자를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민간사업자와 50대 50의 비율로 투자를 진행,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브랜드 가치공유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경기도는 10일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관으로 공공기관별 2014년도 예산 절감
대책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각 공공기관별 예산절감 방안을 발표했다.
 
김동근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1,500여 억 원에 달했던 공공기관에
대한 출연금을 내년에는 450억 원 가량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줄 알고 있지만
도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과정인만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경기도 공공기관이 발표한 예산절감방안은
크게 수익률 증대와 외부재원 유치로 요약할 수
있다.
 
수익률 증대 방안으로 먼저 경기도시공사는
주택사업에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을 도입,
사업비를 절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실제로 위례신도시 일부 사업의 경우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참여한 바 있다.
경기도시공사는 내년부터 남양주에 조성되는
다산신도시와 수원에 조성되는 광교신도시
공공임대주택 사업 등에 민간사업자를
참여시키기로 하고 공모를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민간자본을 활용한 지주공동사업도 검토된다.
도시공사는 대규모 토지 미분양으로 분양대금
회수가 장기간 미뤄지는 사태를 막기 위해
공사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사업자가 건설을
맡아 수익을 분할하는 지주공동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도시공사는 1단계로 광교신도시 파워센터 부지 중
주상복합용지 7만 6천㎡를 대상으로 일반매각을
추진한 다음 여의치 않을 경우 지주공동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경기도 체육회는 체육회 소속 선수단 유니폼에
도 대표 중소기업명이나 제품명을 표시하는
네이밍라이트 사업 추진을 검토하기로 했다.
경기도에는 현재 경기도체육회 소속의
역도와 펜싱 등 5개 종목 직장팀과 경기도청
소속 육상, 사격, 컬링 등 4종목의 직장팀이 있다.
네이밍라이트는 명칭사용권을 말하는 것으로
주로 프로스포츠 구단 유니폼에 후원자의
명칭을 넣고 사용료를 받는 스폰서십이다.
 
이밖에도 경기개발연구원은 올해 18억 원을 기록한
도내 시·군 대상 연구수주금액을 30억 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외부재원 유치방안으로는 국비 수주와
민간 기부 확대 등이 검토된다.
경기관광공사는 캠프그리브스 문화예술지구,
도라전망대 이전신축(문광부 150억),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조성(문광부 30억), 장단
증기기관차 환경개선(문화재청 3억),
임진각평화누리(광특 27억) 등을 수탁해
올해 9억 2천만원 수준이었던 국비 위수탁사업의
규모를 220억 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나노기술원은 미래부와 산업부 대상
R&D과제 수주, 경기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 육성,
고용노동부의 취업활성화 지원 사업 등의
적극 참여해 국비를 확보할 방침이다.
 
민간재원 유치방안으로는 경기도생활체육회의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 활용한 적립금 조성이나,
경기문화재단의 거액기부자 모집, 민간기업의
후원과 협찬을 통한 예술콘텐츠 창작사업
추진 방안 등이 발표됐다.
 
박수영 행정1부지사는 “IMF 당시 많은 고통을
감내하고 구조조정을 단행한 결과 이후 발생한
경제위기속에서도 대응할 여력이 있었다.”라며
“이번에 확실히 준비해 어떤 재정위기에도
견딜 수 있는 기초체력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날 발표된 내용을 검토해
10월 한 달 동안 2014년도 예산편성을 계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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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기획팀 / 031-8008-2791
입력일 : 2013-10-10 오전 1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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