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9일 수요일

화성시 정보화마을 자립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워크숍 개최

화성시 정보화마을 자립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워크숍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4-11-19



화성시는 정보화마을의 자립운영과
경쟁력을 제고을 위해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제부모세 정보화마을
센터(서신면)에서 ‘2014 화성시 정보화마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화성시 관내 8개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과
관리자,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수마을 사례 및
홍보‧마케팅 교육, 마을별 추진성과 공유,
2015년 정보화마을 운영계획 발표,
역량강화방안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 설명을 비롯해
개인정보관리의 의무와 활동 등 개인정보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참석자들은 시설 및
설비 등 마을지원, 체험프로그램 다양화,
판매상품 개발 등 정보화마을 활성화
방안 등 열띤 토론과 논의를 펼쳤다.
 
시 정보통신과는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농촌과 어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원이 찾고 있다”며
“홈페이지 개편, 콘텐츠 개발,
모바일 전상상거래 서비스 활용 등 지원은
물론이고, 갯벌생태 해설사 등 프로그램
관리자 양성과 재교육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평택시에서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 개최


융기원, 평택시에서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 개최

-국내 제1호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고문 초청, “관점을 디자인 하라”
-뉴미디어 시대에 마케팅 전략에 고민하는
  기업인들에게 성공노하우 전수,
   창의적인 인재양성과 융합마인드 고취에도 도움
-일시 및 장소 : 2014. 11. 20(목)
 오전 7시30분 / 평택상공회의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이하 융기원)은 20일 오전 7시30분에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찾아가는 융합문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
융기원은 그동안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수원에서만 진행해오던 ‘융합문화콘서트’를
융합기술 대중화와 지역확대 차원에서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로 기획하고
평택시를 찾아가 개최할 예정이다.
​
이날 강연에 앞서 시군 공연 동호회의
문화공연과 평택상공회의소 이근찬 회장의 인사말,
그리고 경기도의회(경제과학기술위원회)
이동화 위원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
강연에는 대한민국 제1호 관점 디자이너이로
유명한 박용후 고문(前,카카오톡 전략고문)이
연사로 초청되어“관점을 디자인 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박용후 고문은 이날 강연에서
마케팅이란 관점을 바꿔 서비스나
제품을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 일이며,
관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미래가 달라진다고
강조하고 당연함을 부정하는 관점 바꾸기 등에
성공전략 비법들을 공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태현 원장은 “이번‘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를 평택시에서 개최하여
융합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고
밝히고 “이번 강연은 스마트폰, SNS 등
새로운 시장에 성공신화를 만든 마케팅
전문가와 대중들을 연결해 다양한 성공사례와
관점을 달리하는 노하우 등을 듣는 귀중한
시간으로 창의적인 인재양성에도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연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실시되는‘융합문화콘서트’는
융합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융합의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경기도민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열리며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연사를 초청하여
융합을 쉽게 풀어주는 강연들로 구성하여
매년 융기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문의  김미준  031-888-9034
​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4-11-18 오후 4: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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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권역 시.군 건의사항(총괄)





남 지사, “도민이 비전 가질 수 있도록 예산 집행할 것”


남 지사, “도민이 비전
가질 수 있도록 예산 집행할 것”

○ 남경필 도지사,
    18일 경기도 동부권역 시장군수 간담회 주재
○ 경기 동부권역 발전 위한 건의사항 청취 및 토론
○ 경기 북부 동부 특화 발전 위해
    매년 400억 원 이상 지원
○ 가장 낙후한 북부지역 다음으로
    동부지역 인프라 등 지원해야
○ 예산 집행 원칙은 재정 건전성 회복과
    연정 정신 실천
○ 남 지사, “도민 모두 잘 살 수 있도록
    넥스트 경기 함께 만들어 달라.” 협력 요청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도민이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큰 틀’에서 경기도 예산을
집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민선6기 예산 집행의 원칙이
도의 재정건전성 회복과 연정 정신 실천에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
남 지사는 18일 오전 10시
경기도 신관2층 상황실에서
동부권역 시장군수 9명을 만나 “(이전까지의
예산 집행 방식으로는) 지역 주민과
경제인들이 비전을 가질 수 없다.”며
“우선순위를 정해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예산을 투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와 함께 “올해 경기도 재정 사정이
조금 나아지면서 이 돈을 어떻게 쓸지
예산 집행의 원칙과 철학을 고민한 결과,
그간 드리지 못했던 법정교부금을 전액
다 갚는 것이 첫 번째라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

경기도는 남 지사 취임 후 두 차례의 추경과
내년 예산을 통해 그간 교육청과
시군에 지급하지 못했던 법정교부금
8,700억여 원 전액을 전출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미전출 법정경비 문제로 인한
교육청과의 갈등이 해소되고, 복지비 부담
증가 등으로 재정난을 겪던 시군 재정도
일부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어 남 지사는 “가장 낙후한 경기 북부
지원을 계속하면서 다음으로 경기 동부지역에
도로 등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겠다.”며
경기도 전체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 동부 지역
발전을 적극 지원할 뜻을 밝혔다.
​
이와 관련, 경기도는 내년부터
매년 400억 원 이상의 경기 북부·동부 특화발전
예산을 편성하고 2018년까지
총 2,000억 원을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
북부·동부 특화발전자금은
남 지사의 민선 6기 도정 방향인
‘넥스트(next) 경기’ 핵심과제 중 하나인
북부·동부 진흥을 반영한 예산으로,
상대적으로 낙후한 경기 북부와
동부지역에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사용된다.
​
특히 북부·동부 지역 시군 당 최대 100억 원의
발전자금이 공모를 거쳐 집중 투자될 예정이며,
재정 자립도가 낮은 순으로 지원돼 이 지역
시군 간 격차도 좁혀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남 지사는 또 “내년부터 400억 원의
재정보전금을 집중 지원하기로 하고
공모를 진행 중이다.”라며 “동부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경제활성화와 관련된 좋은
정책이 있으면 말씀해달라.”고 참석한
시장 군수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다.
​
남 지사는 이와 함께 도유지와 시유지를
활용해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매칭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공재광 평택시장 등
동부권역 시장 군수 9명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건설국장, 철도국장 등 도청 간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
남 지사는 이날 간담회를 시작하며 참석한
시장 군수에게 “경기도민 모두 잘 살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 (시장 군수들과) 함께 소통하고
통합하겠다.”며 “넥스트 경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협력을 요청했다.
​
이번 시장군수 간담회는 민선6기 출범이후
세 번째이며, 지난 7월 24일 시장 군수 전체
정기 간담회 건의사항에 따라 권역별(북부,
동부, 서부) 간담회를 순환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부권역 9개 시장 군수는
▲판교테크노밸리 공영주차장 건립(성남시),
▲강상 119안전센터 이전 신축공사 지원(양평군),
▲용인도시계획도로(대13-3호) 개설공사
  도비 보조(용인시),
▲천송~신남 간 도로 확포장공사 지원(여주시),
▲평택에코센터 조성사업 민간투자사업 지원(평택시) 등
  지역 현안 총 25건에 대한 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문의(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57
입력일 : 2014-11-18 오후 3: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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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남경필 지사, 중소기업 지원 위한 현장 행보 이어가


남경필 지사,
중소기업 지원 위한 현장 행보 이어가

○ 18일 14:30 나노기술원 중회의실에서
    간담회 개최
○ 중소기업, 게임업계, 농수산계 위한
    지원 의지 밝혀
○ 중소기업간담회에도 참석.
    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한·중 FTA 타결을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해 온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도내 중소기업대표와 농수축산관계자들을
초청,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남 지사는 이어 중소기업 간담회에도
참가하는 등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남 지사는 18일 오후 나노기술원에서
‘한·중 FTA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한·중 FTA는 우리에게는 위기이자 기회이다.
 위기일 수 있는 이런 현안을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여러분들의 말씀을 들으러 왔다.
필요한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있는 그대로
말해달라.”고 간담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

간담회에는 김경한 국제협력관을 비롯해
농정과 축산 등 도내 관련 실국장과
김광수 인천본부세관 FTA1과장,
정석기 경기 FTA 활용지원센터장,
김군수 경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제조·서비스업 및 농·수·축산업계 대표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한·중 FTA가 수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중국 진출 지원 방안이 있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으며, 규제 때문에
중국 진출이 어려운 게임산업 지원 방안도
건의했다.
특히 식품회사를 운영하는 한 중소기업 대표는
식품개발에 필요한 연구원을 구하기 힘들다며
이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수산계 대표들은 수산물 수출에 필요한
업무지원을 강조했다.
​

이에 남 지사는 중국 광둥성 등으로
해외전시회 공동관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게임산업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식품개발 연구 지원에 대해서는 도내 대학과
연계해 연구를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FTA 간담회에 이어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한
‘2014 경기도지사 초청 중소기업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들었다. ​

남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자는 게
경기도 민선 6기 핵심공약 중 하나”라며
“제도적, 법적 한계 있지만 독일의 히든 챔피언
못지 않은 경기도형 강소기업을 함께 만들어
보자.”고 강조했다.
​

경기도 관계자는 “남 지사는 한·중 FTA 타결을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연 이은
현장 목소리 청취는 도내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국제통상과 수출전략팀 고태관 주무관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4-11-18 오후 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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