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목요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1곳(1.8만호) 신규 후보지 선정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11곳(1.8만호) 신규 후보지 선정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 선정

담당부서 : 도심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9-30 11:00

[참고]
홍지선 장관, 첫 행보로 3기 신도시 현장점검, 
“주택공급 실행력 높여 국민 체감성과 창출”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신규 후보지로 
총 1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2026.8.13)의 후속조치다.

ㅇ 지난 3.11~5.8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주민 제안 44곳을 접수하였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11곳을 최종 확정하였다.

* ①노후도 등 법정 요건 ②사업성
  ③주민 의향률 등을 후보지검토위원회에서 
      종합적 검토

□선정된 후보지는 광진구 2곳, 
강서구·구로구·마포구·서초구·성북구·송파구·
양천구·용산구·은평구 각 1곳이며, 
총 공급 규모는 약 1.8만호이다.

* 역세권 유형(주거상업고밀지구) 6곳, 
   저층주거지 유형(주택공급활성화지구) 5곳

ㅇ 대표적으로,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후보지는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효창공원앞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약 4천호 수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평택시, 2027년 하수도요금 인상 안내

평택시, 2027년 하수도요금 인상 안내

작성자 : 하수과
작성일 : 2026.09.29(화)

[참고]
평택시, 하수도요금 인상 안내
(2025년 1월 고지분부터 적용)는

2027년 1월 고지분부터 하수도요금이 인상됩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삼성전자 첨단 물류거점 들어선다.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삼성전자 첨단 물류거점 들어선다.
○ 경기도·평택시·삼성전자, 5,000억 원 규모
    CDC 물류센터 투자협약 체결
- 11만㎡ 부지에 가전제품 첨단자동화 
  물류센터 조성…고용 300명 기대
-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포승지구 첨단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전망

담당부서 : 투자유치과
연락처 : 031-8008-8635
등록일 : 2026.09.29  13:12:30

[참고]
평택항, 승용차 9,300대 수송 가능한 
차세대 친환경 운반선 첫 입항은

경기경제청, 반도체 첨단소재기업 
한덕화학 1,300억원 규모 투자유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 삼성전자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에 
5천억 원 규모의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29일 경기경제청에서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최원용 평택시장, 
박순철 삼성전자 부사장(CFO)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CDC는 ‘센트럴 디스트리뷰션 센터
(Central Distribution Center)’의 약자로, 
제품의 입·출고와 보관, 분류, 배송 등 
물류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중앙물류센터를 뜻한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평택 포승(BIX)지구 물류시설용지 
약 11만㎡(3만3,830평)에 
총 5천억 원을 투자해 가전제품을 취급하는 
첨단자동화 물류거점센터를 조성한다.
센터는 지난해 3월 착공했으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약 3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인허가와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탄소 저감을 고려한 시설 건립과 
친환경적인 물류센터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인력을 우선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는 삼성전자의 첨단 물류시설을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평택항과 인접한 
포승지구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 포승(BIX)지구는 평택항과 인접하고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춘 
산업·물류 거점이다.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가 준공되면 
포승지구는 제조업 지원 기능과 
첨단 물류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산업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전망이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가진 
항만·산업·물류 인프라의 경쟁력을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물류센터가 
계획대로 준공돼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택시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평택시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022년 하반기 삼성전자와 
최초 투자상담을 시작한 이후 
토지 매입과 교통영향평가, 건축허가와 
착공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관계 기관과 
해결방안을 마련해 왔다. 
삼성전자는 2023년 사업 부지를 매입했으며, 
2024년 건축허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공사에 착수했다.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이행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논의

등록일 : 2026. 9. 29.
기후에너지과 : 031-8024-3310
기후대응팀 : 031-8024-3315
담당자 : 031-8024-3316

[참고]
평택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5개년 계획수립 착수는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9월 2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이행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4월 수립된 
「제1차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2026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련 국·소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추진실적 점검, 
부서별 달성률 분석, 제약 요인 파악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시민중심의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표어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교통, 
제로에너지 도시, 저탄소 농축산, 
폐기물 원천 감량, 흡수원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그 결과 2026년 감축목표 대비 
상반기 90.45% 달성하였고 
하반기 지속적인 이행을 통해 
2026년 감축목표에 어김없이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감축 성과를 내기 위해 
분야별 점검체계를 보완하여 예산편성 및 
사업 기획 단계부터 탄소중립 원칙을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 지역 특성에 맞춘 현실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높일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하는 탄소중립 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경기도, 3기 신도시 신속추진.자족기능 강화 위한 13개 과제 국회서 논의 추미애 “‘선 교통, 후 입주’ 현재 제도로는 불가능…제도개선 필요”

경기도, 3기 신도시 신속추진.자족기능 
강화 위한 13개 과제 국회서 논의 
추미애 “‘선 교통, 후 입주’ 현재 제도로는 
불가능…제도개선 필요”
○ 9월 28일 국회 제1세미나실…
    3기 신도시 자족 강화·신속 추진 제도개선 논의
- 국회·경기도·국토부·LH·GH·경기연구원 참여,
   현장 제도개선 과제 논의

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2363
등록일 : 2026.09.28  15:33:08

[참고]
홍지선 장관, 첫 행보로 3기 신도시 현장점검, 
“주택공급 실행력 높여 국민 체감성과 창출”
 - 3기 신도시 부천대장 현장 찾아
   “주택공급은 계획보다 실행” 강조는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방공사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건의한 공공임대주택 
정부 지원금의 출자 전환 방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은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3기 신도시의 
적기 입주를 위해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며 
광역교통, 보상, 기업 유치 등 경기도가 마련한 
13개 제도개선 과제를 국회와 중앙정부에 
제시했다.





경기도는 9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서영석, 김용민, 
한준호 국회의원, 장송회, 정현미 경기도의원, 
도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8.13 대책 후속,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정·서영석·김성회·
김용민·김현·이광재·안태준·한준호·차지호·
김남국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했다.

이날 추미애 지사는 “교통 대책과 더불어 
들여다본 것이 3기 신도시의 적기 입주가 
가능한지를 살피는 것이었는데, 살펴보니 
정말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점이 많아 
우선 추리고 추려 13개의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했다”며 “늘 ‘선 교통, 후 입주’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광역교통시설을 추진하려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하고, 
그러다 보면 1~2년, 3~4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 
현재 제도로는 ‘선 교통, 후 입주’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도시계획을 발표해놓고 
나중에 ‘교통 대책은 따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세요’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신도시 계획을 정할 때 교통 대책까지 
함께 고려했어야 하는 만큼 신도시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방안을 법률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신도시 조성과 관련된 
철도·도로 등 교통대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제도 도입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 전체가 공업 물량을 
넉넉하게 확보해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도의 기업 추천권을 활용해 일자리를 
확충함으로써 서울로 몰리는 출퇴근 
교통수요도 줄일 수 있어야 한다”면서 
“경기도에서 전개되는 공공주택사업인 만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역량에 맞게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오늘 논의한 
제도개선안이 국회에서도 공감을 얻어 
경기도가 주택을 원활하게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추 지사가 이날 언급한 13개 제도개선 과제는 
지난 9월 4일 관련 대책회의 때 논의한 
과제들이다. 구체적으로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토지·건축물 관련 서류를 전산자료로 활용 
▲공공주택사업에 지방정부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 
▲광역교통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방안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부터 이전 대상 기업과 
이전단지 계획을 함께 마련해 공공주택지구와 
기업이전단지를 동시에 지정 등이 있다.

토론회에서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지현 경기도 정책보좌관이 
‘3기 신도시 신속 공급을 위한 현장의 
제도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는 
이은선 경기도 도시개발국장, 
박진호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최준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1처장, 
박인권 경기주택도시공사(GH) 도시기획전략처장, 
남지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주택 신속공급 정책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과 함께 
주택공급에 맞춰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확보해 
3기 신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3기 신도시 사업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정리해 국회와 중앙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제도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공공택지 조성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던 절차를 앞당기거나 동시에 진행해 
2030년까지 기존 공공택지 8만 9,000호를 
신속 착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도 
기존 약 68개월에서 37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는 것과 함께 
3기 신도시에 자족기능 확보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에 현장에서 확인되는 제도적 걸림돌을 
국회와 중앙정부, 사업시행자와 공유하고 
실제 제도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이번 토론회의 초점을 맞췄다.

한편 추 지사는 
이날 오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둔 주택 건설 현황과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사업 추진에 
영향을 주는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하종목 신임 경기도 행정1부지사 9월 28일 취임 “행안부 지방재정국장 경험 살려 경기도 재정위기 극복 노력”

하종목 신임 경기도 행정1부지사 
9월 28일 취임 “행안부 지방재정국장 
경험 살려 경기도 재정위기 극복 노력”
○ 실국장 티타임으로 공식 업무 시작
○ 하종목 부지사 “경기도 재정위기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혀

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32
등록일 : 2026.09.28  13:20:13

[참고]
첫 공개 월간회의 주재한 추미애 지사 
간부 대상 재정 교육 실시, 재정 위기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대응책 지시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9월 3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2027년 본예산 편성 관련 영상회의를 
개최는


민선 9기 경기도정을 함께 이끌어갈 
경기도 제38대 행정1부지사에 
하종목 전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이 
임명됐다.

하종목 신임 행정1부지사는 
9월 28일 별도의 취임식 대신 
실국장과의 티타임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하 신임 부지사는 2008년부터 2년 동안 
경기도에서 근무했다는 도와의 인연을 
소개한 후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장으로 
일을 한 경험이 있다. 
실국장 여러분들과 경기도의 재정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종목 행정1부지사는 
행정고시 제42회로 1999년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에서 차세대지방재정세입
정보화추진단장, 
지방재정국장, 예방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재정 분야에 전문성을 갖췄다. 
또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과 
창원시 제1부시장을 거치면서 지방행정과 
지역경제 현안에 밝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경기도 농정과장과 교육협력과장으로 재직하면서 
경기도정을 경험한 바 있다.

경기도는 재정난 타개를 위해 세제개편 등 
지방재정 분권 강화를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하 부지사가 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첫 공개 월간회의 주재한 추미애 지사 간부 대상 재정 교육 실시, 재정 위기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대응책 지시

첫 공개 월간회의 주재한 추미애 지사 
간부 대상 재정 교육 실시, 재정 위기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대응책 지시
○ 경기도, 9월 22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 월간회의 개최
- 투명하게 소통하는 도정 위해 
  처음으로 회의 전체 온라인 생중계
○ 추미애, “투명하고 솔직하게 보여드리는
    것이야말로 신뢰받는 도정의 출발점” 강조
- 재정위기 극복 위해 “중단 위기 민생사업 살리기, 
  세제개편 추진 두 가지 추진
- 간부 대상 재정교육 등 내부 관리 시스템
   구축 지시
○ 추석 종합대책,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추진현황 등 주요 도정 논의

담당부서 기획담당관
연락처031-8008-2116
2026.09.22  13:13:33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선거사무계약과 관련해 설명드립니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재정상황을 
도민에게 직접 설명하며 재발방지를 위해 
경기도 간부를 대상으로 한 재정교육과 함께 
재정위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9월 22일 경기도청에서 
행정1부지사와 경제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정책·정무수석을 비롯한 각 실국장 등 
50명의 경기도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간회의를 개최했다. 
월간회의는 도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회의 전체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추미애 지사는 “취임 이래 첫 월간회의를 
도민 여러분께 가감없이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가 처한 현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충분히 설명을 드리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도가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무엇이 어려운지 그 어려움을 풀기 위해서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는지 투명하고 
솔직하게 보여드리는 것이야말로 
신뢰받는 도정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의 공개 배경을 설명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재정문제다. 그냥 문제가 아니라 
‘재정난’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것 같다. 
도민 삶과 직결된 여러 사업이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린다”며 
“항간에서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멀쩡한 사업을 
없애거나 깎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두 가지 방향으로 재정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첫째는 당장 멈출 위기에 놓인 민생 사업을 
살려내는 일이다. 각 실국에서 사업 하나하나를 
다시 들여다보고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필수적인 민생 사업부터 지켜내고 있는 
중”이라고 밝힌 후 “둘째는 재정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다. 
정부와 국회, 전국 시도지사들과 함께 
우선 세 가지 세제개편을 해보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추 지사가 밝힌 세 가지 세제개편안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법인세 국세분의 5%를 
광역지방세로 배분하며,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방안이다.

특히 추 지사는 내부 재정위기 관리 방안에 대한 
구상을 처음 밝혀 이목을 끌었다.

추 지사는 “지난해 ‘경기도 재정건전화 
조례’를 제정했지만 내부 재정위기 관리 
시스템은 만들지 않았다”고 지적한 후 
“재정건전운용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재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우선은 간부들부터 재정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재정에 있어 지켜야 될 준칙이 
무엇인지, 우리가 처한 재정 상황은 어떠한지 
공동 인식이 필요하고, 평가를 제대로 했는지 
예산 추계 잘 했는지 하는 재정책임 행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며 
“재정건전화 조례에 따른 건전재정 
운용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 재정건전화위원회 구성 등 
대응체계를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날 월간 회의에서는 
①2026년 추석 종합대책 현황 보고 
②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현황 보고 
③경기도 주도 규제혁신 추진체계 구축 및 
   중첩규제 합리화 방안 
④출퇴근 편하G버스 추진 현황 
⑤도로 차선 시인성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시공 기준 마련 등 5개 현안이 논의됐다.

추미애 지사는 추석 종합대책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응급진료 상황실과 응급의료기관,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안내 등이 도민들에게 
잘 안내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추 지사는 건설본부에서 발표한 
‘도로 차선 시인성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시공 기준 마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추 지사는 “예전에 경기도를 이동하는데 
비가 오니 차선이 안보였다. 
그래서 이번에 건설본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것을 고칠 수 있냐고 물었다”는 
사연을 공개한 후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 업체의 의견을 듣고 직접 시범 도색을 
반복해 보면서 확인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차선 도색 시공품질 기준까지 마련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경기도가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며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