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경기도, 라스베이거스에서 세일즈 외교 시동

경기도,
라스베이거스에서 세일즈 외교 시동

○ 도, 네바다주 국제무역회담
    남경필 지사 대신해 경제실장 참석
- 브라이언 산도발 주지사에 이어
   경기도 대표 연설(투자, 통상 등)
- 네바다주지사, 부지사 등과 통상 및
   교류협력 분야 세부 논의
○ FTA대응 통상촉진단 ㈜한빔 등 5개사 파견
   (LED, 호텔산업용품)
- 라스베이거스 대형 호텔 바이어와 상담
  (시저스엔터테인먼트, MGM호텔, 샌즈그룹 등)


경기도가 본격적인 세일즈 외교에
시동을 건다.
​
경기도 대표단은 17일(월, 미국 현지시간)
브라이언 산도발 네바다주지사 초청으로
네바다주와 라스베이거스 한인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ITS국제무역회담에 참석한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최현덕 경제실장은 네바다주지사에 이어
대표 연설을 통해 국제무역회담에 참석한
12개국 대표 바이어들에게 경기도 투자환경과
통상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
도 대표단은 네바다주 주지사, 부지사,
경제실국장 등 주요 인사를 만나
경기도-네바다주 간 통상‧투자‧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
도에 따르면 네바다주는 마이스 산업, 우주항공,
 IT, 물산업 분야에 강점을 보이는 지역이며,
경기도의 IT, 소프트웨어, 자동차부품 등의
제조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도는 네바다주와 우호 협력을 체결할 경우,
도내 관련 분야 기업들의 기술협력을 비롯해
마이스 산업 투자 등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현지 시간 19일(수) 도내 호텔산업
관련 기업 5개사는 네바다주와 라스베이거스
한인상공회의소 도움으로 미국 내
거대 호텔 그룹인 샌즈, 시저스엔터테인먼트,
MGM 등 구매 담당자와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
경기도 관계자는 “통상촉진단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미국 대형 그룹 구매담당자와
예정된 상담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이번 통상촉진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앞으로 경기도 기업의 네바다주 진출의
발판을 놓겠다.”고 말했다.
​
담당과장 김능식 031-8008-2190, 
팀장 배한일 4612, 
담당자 김기덕 4882
​
​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882
입력일 : 2014-11-14 오후 7:35:15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