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5일 목요일

경기도, 단독주택지역 생활쓰레기 문제 해결 나서

경기도, 단독주택지역 생활쓰레기 문제 해결 나서

○ 도, 단독주택지역 생활쓰레기
    배출 문제 해결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 지역별로 상이한 생활쓰레기 배출수거 여건에
   맞춰 적용가능한 5개 모델 발굴
- 13개 시․군 단독주택지역 54개 지역을
   대상으로 개선모델 시범 적용



경기도가 공동주택에 비해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을 겪는 단독주택지역 생활쓰레기
수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도는 올해 도내 13개 시군 54개 단독주택지역을
대상으로 각 지역별 쓰레기 배출여건에 알맞은
생활쓰레기 배출수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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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 단독주택지역 생활폐기물
배출체계개선을 위해 발굴한 모델은
▲재활용 동네마당, ▲우리 동네 수거함,
▲내 집 앞 쓰레기통 내놓기, ▲재활용 정거장,
▲농촌지역 공동집하장 등 5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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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지역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 수거 후
잔재물 발생, 무단투기 등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공동주택에 비해 취약하다.
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자원순환포럼을
구성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시군 관계자와의 토론회, 주민의견 청취 등을 거쳐
각 지역특성에 적합한 쓰레기 배출체계
개선모델을 발굴해왔다.

우선 ‘재활용 동네마당’은 주택가에 거점을 만들어
공동주택과 유사한 형태의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는 모델이다.
올해 용인(6), 이천(5), 양주(3), 오산(3),
안성(3) 의왕(5) 등 25곳에 실시한다.

‘우리 동네 수거함’은 세대별 종량제 봉투
수거함을 나눠주고 거점에 재활용품 수거함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파주(5), 양평(2) 등
7곳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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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 쓰레기통 내놓기’는 세대별로
종량제 봉투 수거함과 재활용품 수거함을
보급하는 모델로 부천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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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정거장’은 지정된 일시에만
거점 전용수거함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가평군 가평읍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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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공동집하장’은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할 수 있는 컨테이너 형태의 마을 공동집하장을
설치하는 것으로 여주(15), 평택(3), 포천(2)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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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시범사업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우수모델을 도내 전 지역에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담당 : 양일권(031-8008-4251)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51
입력일 : 2016-02-23 오후 6: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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