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일 금요일

평택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공모사업 최종 선정 국비 10억원 확보

평택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공모사업 최종 선정 국비 10억원 확보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자 :박기출 (☎031-8024-4231)
보도일시 : 2018.1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의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신규로 추진되는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인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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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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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포승국가산업단지 공장지역과
주거지역 경계 완충녹지 내 수목을 식재하여
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연, 오염물질,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하는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 3월 실시설계를 거쳐 10월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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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포승국가산업단지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바람길숲 조성사업’ 선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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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앞서 10월 16일
정장선 평택시장은 산림청을 방문하고
김재현 산림청장에게 국비지원과 평택시를
‘도시숲 시범도시 지정’을 요청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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