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3기 신도시 성공, 철도교통이 열쇠” 새로운 경기 철도정책 토론회, 12월 19일 개최

“3기 신도시 성공, 철도교통이 열쇠”
 새로운 경기 철도정책 토론회,
2019년 12월 19일 개최
○ 철도와 슈퍼BRT 중심으로

    제3기 신도시 광역대중교통 추진방안 모색을 위한
    ‘2019 새로운 경기 철도정책 토론회’ 개최
- 道, 시․군 관계 공무원 및 학계,

  전문가 등 200여명 참석
​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71   |  2019.12.19  15:38:06


[참고]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문제,
자족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광역버스 운영으로 해결해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3_60.html

​3기 신도시 남양주, 하남, 인천, 과천,
대규모 택지 5곳 지구지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3-5.html


제3기 신도시 성공을 위해서는
철도를 중심으로 한 광역대중교통 대책 마련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의견이
2019년 12월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새로운 경기 철도정책 토론회’에서 나왔다.
​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철도건설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 학계,
전문가, 철도관련 시공사 등 200여명이 참석,
현 광역대중교통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3기 신도시에 적합한 정책이 무엇인지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다.
​
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신도시 조성 전,
선계획 후개발 원칙에 따라 종합적인
광역교통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특히 현재 사업을 추진중인 GTX를 비롯,
철도와 슈퍼BRT의 도입이 신도시와
수도권 교통체증을 획기적으로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이어 남서울대 김황배 교수가 주제 발표를 통해
“3기 신도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대책의 일괄 예타 제도 도입,
서울시-신도시 연결구간은
광역교통사업 분리 시행 등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정부 재정분담의 명문화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
이후 김시곤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
김대호 홍익대 교수,
김동선 대진대 교수,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문석 ㈜건화 부회장,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
성송제 고양시 도시교통정책실장 등
6명의 철도 관련 전문가들이
제3기 신도시 광역대중교통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하였다.
​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경기도는 3기 신도시를
주거와 일자리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또한 개발이익 환원,
후분양제 등 서민 중심 경기도형 주거정책도
접목할 것”이라며
“광역교통대책도 지역 맞춤형 정책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
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
3기 신도시 관련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경기도 철도정책에 반영하고,
필요 시 중앙부처와 적극 건의·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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