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2일 일요일

‘해외투자개발형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2월6일까지 신청접수

‘해외투자개발형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2월6일까지 신청접수

- 사업발굴비용 건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

                                                       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 2014-01-09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기업의 고기술·고부가가치
해외투자개발형 사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14년 1차
해외투자개발 인프라사업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 사업을
1.10.(금) ~ 2.6.(목)까지 모집한다. 


타당성조사지원 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고 사업 위험성이
높은 해외투자개발형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의 사업실패
위험을 낮추고 사업 발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09년부터 시작된 동 사업을 통해
’13년까지 총 30건(’09년 6건, ‘10년 7건,
’11년 3건, ‘12년 5건, ’13년 9건)을
선정하여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총 20억 원(1차 10억 원,
2차 10억 원)의 예산으로
건당 최대 5억 원 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부처합동으로 마련된
‘해외건설·플랜트 수주선진화
방안(’13.8.28.)’에 따라 ‘14년 종료
예정인 타당성조사지원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하여 우리기업에
대한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타당성조사지원 사업의 모집 대상은
해외건설촉진법상 해외건설업자가
사업주로 참여하는 해외투자개발형
사업으로 도로, 상·하수도, 철도,
수자원, 도시개발, 발전 및 산업 플랜트
등이며, 사업추진 정도에 따라
예비 또는 본 타당성조사로 구분하여
신청을 받는다. 

지원 사업은 정부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해외건설진흥위원회*(위원장 :
국토부 제1차관 박기풍)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위원장이며,
   총 25인의 관계부처 공무원,
   해외건설협회, 업계, 학계,
   평가기관 및 연구기관 등의
   소속 전문가로 구성


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성이 뛰어난 사업은
중동국부펀드 및 MDB(다자간개발은행,
WB, ADB 등) 등에 투자추천을 하고
건설수주 외교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글로벌인프라펀드와
‘해외건설·플랜트 수주 선진화방안’에
따라 설립되는 정책금융지원센터에
투자정보를 제공하여 투자개발형사업의
원스톱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타당성조사 지원으로 해외투자개발형
사업에 진출하려는 우리기업의
초기 사업 발굴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인프라펀드, 정책금융지원센터,
중동국부펀드 및 MDB 등과 금융조달
협의 시 정부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금융조달 및 수주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개발형사업
타당성조사지원 사업 신청은
해외건설협회(정책연구실: 02-727-3021, 3023)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 및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를
참조하면 된다.


  붙임 : 1. 모집 공고문
           2. 글로벌인프라펀드 개요
           3. 해외건설·플랜트 정책금융지원센터 개요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 선도지역 공모 착수

도시재생 선도지역 공모 착수

- 4월 11곳 지정,
  4년간 경제기반 250억원,
  근린재생 100억원 지원

                                                도시재생과 등록일: 2014-01-09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월 9일(목) 15시
LH대전충남지역본부(대전 소재)에서
한국형 도시재생의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한 선도지역 공모사업의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1월 13일(월)
선도지역 공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선도지역은
작년 12.5일 시행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이 시급하고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선정하여 주민·지자체가
재생계획을 수립·시행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첫 도시재생 사업이다.

공모지침에 따라 지자체가 지정요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3.12~14일)하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 후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 총리)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선도지역
11곳(도시경제기반형 2곳, 근린재생형 9곳)이
선정된다.

도시경제기반형은 경제회복효과가
큰 핵심시설 등*의 정비·개발과 연계하고,
복합적 개발사업 등을 통해 도시에
새로운 기능부여 및 고용기반 창출이
가능한 지역을 대상으로 4년간
최대 250억원(지자체 250억원 매칭)을
지원한다

* 예)
① 노후산단과 그 주변 재생
② 항만 및 배후지 활성화
③ 역세권 개발
④ 공공청사, 군부대, 학교 등
    이전적지의 복합적 활용
⑤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관광자산 활용 등

근린재생형은 쇠퇴한 구도심 및
중심시가지 등의 활성화가 필요한
지역과 생활여건이 열악한 노후·불량
근린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4년간
최대 100억원(지자체 100억원 매칭)을
지원한다.

또한, 소규모 사업(총 사업비의
 50%이하 사업)에 대해서는
국비지원 비율을 60%로 상향하여
지원한다.

이를 위해, `14년도 도시재생사업
지원예산으로 선도지역에 대한
계획수립비 및 사업비 등의 지원을 위해
306억원이 반영되었다.

평가항목은 사업구상의 적정성,
지역의 쇠퇴도, 주민·지자체의 추진역량,
사업의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계획이며, 국정과제와의
연계성 등에 따라 가점도 부여한다.

이번 사전 설명회에서는
주민·지자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도지역의 의의, 공모일정,
제출서류 등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확정된 공모 지침은
1월 13일(월) 지정된
홈페이지(http://www.auri.re.kr)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선도지역
지정 공모가 시작됨에 따라
주민·지자체 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대학생 13,595명에게 학자금 이자 3억 1,875만원 지원

경기도,
대학생 13,595명에게
학자금 이자 3억 1,875만원 지원

○ 2013년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완료
○ 2010년부터 시행.
    현재까지 11만 7천여 학생,
    30억 9,095만 원 혜택



경기도가 도내 대학생 13,595명을 대상으로
2013년 2학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완료했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0일 일반상환 학자금을
대출한 저소득층 학생 3,464명과
2013년 2학기에 학자금을 대출한
다자녀가구 학생 10,131명 등
총 13,595명의 학자금 대출이자액
3억 1,875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
 
이자 지원금은
1월 8~10일에 걸쳐 지급됐으며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학생은
개인 통장을,
취업후상환 학자금 대출자는
학자금 상환 가상계좌를 확인하면 된다.
학자금 상환 가상계좌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든든학자금 상환 내역’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10년 2학기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내 대학생에 대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2013년 말까지 11만 7,341명의
도내 대학생에게 총 30억 9,095만원을
지원하여 도민들의 가계부담을 덜어줬다.
 
경기도는 올해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2014년 1학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을
예정이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오 재 영
8030-2860
담당팀장
배 상 택
8030-2861
담 당 자
박 선 경
8030-2864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대학유치팀 / 031-8030-2864
입력일 : 2014-01-12 오전 7:30:00



첨부파일


경기농산물이 설선물로 최고자나~

경기농산물이 설선물로 최고자나~

○ 온·오프라인 총망라
    설명절 경기농산물로
    선물하기 캠페인
○ 시중가 대비 최대 53%할인…
    다양한 경품행사도 동시에


“설 선물 G마크로 알뜰하게
미리 준비하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불황과 각종 물가 상승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이런 고민들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 선물을 준비하고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과 먼거리 소비자를
위해 온라인 판촉전과 소비자들이
직접 농산물을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판촉전 등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한 ‘경기도 농특산물로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설선물카다로그 전화주문·우체국쇼핑으로
편리하게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농가들은 곡류, 과일, 잣, 버섯, 축산 등
경기도지사가 인증하고 소비자단체가
검증한 G마크 등 경기 우수농특산물을
한시적으로 시중가보다 최대 53%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

경기도내 G마크 농산물과
31개 시・군 추천의 농산물이
49개 업체 150여개 상품이 5천원대부터
3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전 품목이 직배송된다.

설 선물세트 주문 마감기한은
1월 22일까지로, 주문은 재단
농업마케팅부(031-250-2753)로
하면 된다.
설 선물 카탈로그는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www.ggaf.or.kr)
e-브로셔 바로가기 서비스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재단은 2,000여개
도내 기업.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홍보 리플릿 및 e-브로슈어를
발송하고, 직접 기업.기관.단체 등을
방문하여 홍보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체국 쇼핑몰 경인지역
G마크관에서는(http://mall.epost.go.kr)
고사리, 도라지 등의 나물류와 동태전,
떡, 한우 등 명절에 소비가 많은
농산물을 중심으로 시중가보다
 최대 30%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홍삼액, 한우세트, 가평 잣등
다양한 경기지역 특산품이 특가로
선보인다. 더불어 1월 22일까지
G마크 퀴즈 및 경기농산물 구입 고객
추첨을 통해 홍삼세트, 김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광장, 수원ㆍ고양ㆍ성남
하나로클럽내 ‘G마크관’ 오프라인
설맞이행사도 풍성

최대 소비처인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기도 G마크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장터에는 오미자청, 한과·약과,
산삼막걸리, 식혜 등을 생산농가가
직접 판매, 시중가의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농산물이 상시 판매되는
수원ㆍ고양ㆍ성남 농협하나로클럽 내
G마크관에서도 오는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설맞이 판촉전을 개최한다.

이번 판촉전은 이벤트성 행사를 대폭 축소,
실제 경기농산물 구매자들에게 혜택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경품 응모권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30만원 상당의
경기농산물을 지급할 예정이며
총 40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경기농림진흥재단 김정한 대표이사는
“한해를 시작하는 설을 맞이하여 동료,
이웃과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경기도지사가 인증하고 소비자단체가
검증한 경기우수농특산물로 나눠보시길
바란다”며 “값싸고 믿을 수 있고 다양한
가격대의 농특산물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문의 : 경기농림진흥재단
        농업마케팅부(031-250-2752)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도농교류부 / 031-250-2772
입력일 : 2014-01-12 오전 7:30:00



첨부파일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평택청북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근린상업용지, 주차장용지 재공급 공고에 따른 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도와 공급대상토지 세부내역


평택청북지구 위치도

평택청북지구 토지이용계획

공급대상토지(근린상업용지) 위치도


공급대상토지(근린생활시설용지) 위치도


공급대상토지(주차장용지) 위치도


공급대상토지 세부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