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일 월요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드디어 추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드디어 추진

                                                              철도투자개발과 등록일: 2014-02-28 13:00


’14.2.28(금)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통보됨에 따라「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3개 노선을 모두
추진해 나가되,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A노선(일산~삼성)은 즉시 추진하고
B노선(송도~청량리)과
C노선(의정부~금정)은 재기획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조속히 재추진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사업: 총사업비 11.8조원
(A노선) 일산~삼성 36.4km
(B노선) 송도~청량리 48.7km
(C노선) 의정부~금정 45.8km
** (B/C) A노선·B노선·C노선 동시
   추진시 0.84A노선 1.33, B노선 0.33, C노선 0.66

당초 정부에서 추진한 3개 노선
동시 시행 방안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노선별로 분리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였다.

기존 전철을 이용할 경우에는
일산~삼성역의 이동시간이
약 1시간 20분 이상이 소요되지만
광역급행철도가 건설되면 20분대로 단축되어,
수도권내 장거리·장시간 통근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의 교통 부담이 크게 완화되고,
승용차를 대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급행 서비스가 제공*됨으로써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최고 운행속도는 180km/h,
표정속도(역별 정차시간을 포함한 평균속도)는 약 100km/h
(기존 전철의 표정속도는 약 30~40km/h 수준)

국토교통부는 금년 중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여
역 시설계획, 열차 운행계획, 요금, 개통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을 관련 부처, 지자체 등과
협의해 가며 결정할 계획이며 기본계획 수립 과정은
약 1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Korea-China(한.중) 복합운송 중국 강소성까지 확대!


한중 복합운송 중국 강소성까지 확대!

- 강소성 연운항 개통 합의,
   중국 진출 한국기업 물류비 크게 절감 기대

                                                     물류정책과 등록일: 2014-02-28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2.26(수) 중국 연운항시에서
한중 해상육상 복합 화물자동차 운송
협력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한 결과,
복합운송 적용항구로 연운항을 추가 개통하고,
운행구역을 강소성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중 복합운송은 양국 항만에서 화물의
환적작업 없이 피견인 트레일러 자체를
카페리에 선적하여 운송하는 방식으로,
운송시간과 비용이 절감됨은 물론
화물 파손위험도 적어 LCD, 전자부품 등
고가화물과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활어
운송 등에 매우 유용한 수송방식이다.

복합운송 사업은 ‘10.12월 인천-위해 항로를
시작으로, 한국의 인천, 평택, 군산항 등
3개 항구와 중국의 위해, 청도, 일조, 석도,
용안, 연태항 등 6개 항구에서 총 7개 노선으로
진행 중이며, 사업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총 554대의 트레일러가 상호주행하는 등
사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중국 강소성 전역으로
트레일러 운행구역을 확대하고 연운항 항구의
개통에 합의하는 등 큰 성과를 보여,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는 강소성 내 고가물량 운송방식이
복합운송으로 전환되고, 국내 기업의
물류비용 및 시간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환적작업 없이 화물을 운반하여,
강소성 내 물량이 많은 반도체 부품 등 충격에
약한 화물의 파손 위험도 크게 줄일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한중 양국은 트레일러와 화물의
정보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양국의 운행허가증 양식을 통일·간소화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하는 등
복합운송 활성화를 위한 기타 사항에서도
합의를 이루었다.

이를 위해 양국은 연구주도 기관을 지정하고
올해 하반기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연구성과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한국 트레일러의
운행구역이 확대되고 신규 항구가 개통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제4차 협력위원회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보고, 향후 통관 절차를 더욱 간소화
하는 등 복합운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가 만든 항공기, 성능시험도 우리 손으로~!

우리가 만든 항공기,
성능시험도 우리 손으로~!

- 국가 비행종합시험장 2017년까지 구축

                                                    항공산업과 등록일: 2014-02-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기의 안정성 및 성능시험을 종합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국가 비행종합시험장”을
나로도 일대의 우주항공시설과 연계하여
2017년까지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우리나라에는 항공기 성능시험을 위한
전용 비행장이 없어, 일반공항에서
일부 이루어지는 성능시험 외에
복잡한 성능시험*은 외국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 항공기 유해 전자파 유·무시험,
   항법장비·전자부품의 성능시험 등

또한 국내에 항공기 등록 수가 증가*하고 있고
항공기 부품·장비 등에 대한 성능시험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그 동안 전용 비행시험
인프라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항공기 등록(대) : (‘02년) 522 → (’06년) 718 →
  (‘10년) 1,198 → (’14) 1,368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금년도 비행종합시험장에 대한 기본설계 등을
위한 기획연구를 실시하여, 2017년까지 중소형
항공기급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전용 비행시험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비행시험장에서는 항공기 이·착륙시험,
운용한계 성능시험, 이륙 단념시험, 엔진 등
정밀부품 성능시험, 기체 내추락시험,
소음도 측정, 유해 전자파 점검,
기체 결빙방지시험 등 항공기 안전·성능과
관계된 각종 시험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전용 비행시험 인프라가 구축되면
작년 말 우리나라 최초로 제작된
4인승 소형 항공기(KC-100)에 이어
2022년까지 레저형 경항공기,
비즈니스 제트기 등을 순차적으로
개발하겠다는 정부의 민간항공기
국산화 개발계획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종합적인 비행성능시험 지원을 통하여
항공안전기술 확보 및 항공기 제작산업의
활성화로 2025년까지 약 1,5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된다.



농사 시작 전, 농기계 무상 점검 받으세요!


농사 시작 전, 농기계 무상 점검 받으세요!

○ 경기도, 3월 28일까지 도내
    12개 시군에서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 무상 점검 및 수리 원칙,
    부품값만 실비 처리
○ 농기계 수리 및 관리 요령,
    에너지 절감 작동법 교육 병행



경기도가 본격적인 영농기에 앞서 농기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도는 3월 3일부터 28일까지 화성, 평택, 용인,
이천, 여주, 안성, 김포, 포천, 양주, 파주, 양평,
연천 등 도내 12개 시·군을 돌며 트랙터, 관리기,
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를 점검, 수리한다.





순회수리봉사반은 대동공업, 국제종합, 동양물산,
아세아텍, LS엠트론 등 5개 농기계 제조업체 소속
10명의 수리기사가 5개 반을 편성해 순회봉사에
나선다(상세 수리 일정 첨부 참조).

무상지원이 원칙이며 부품이 소요될 경우
부품 값은 실비로 받는다.
현장 수리가 불가능하면 해당지역 농기계
사후관리업소 또는 제조업체에 인계해
수리해준다.

농기계 수리 외에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안전사고 예방 등 교육도 실시된다.
또 유류 사용 농기계 에너지 절감을 최대화할 수
있는 농기계 작동 교육도 병행한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김 상 경
8008-5450
담당팀장
임 상 균
8008-5440
담 당 자
안 한 승
8008-5453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 031-8008-5453
입력일 : 2014-03-03 오전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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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도서관] 2014년 상반기 배움터(성인/어린이)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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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 : 2.14(토) 부터 마감 시 까지
*접수방법 : 방문 및 전화 접수
*수강료는 무료! 단,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입니다.
*성인강좌 : 동화구연, 미술치료
*어린이강좌 : NIE(6,7세/초등1,2),
                   그림책 읽는 즐거움(6,7세/초등1,2),
                   영어 스토리텔링(6,7세/초등1,2)

문의 : 팽성도서관 8024-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