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0일 일요일

Rwanda etc(르완다 등) 개도국 인프라 개발 종합계획 수립 지원


르완다 등 개도국 인프라 개발 종합계획 수립 지원

- 신도시·교통·물 분야 국토부 50억 원 예산지원
  우리 기업 수주 확대 기대

              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 2014-03-27 11:00
 

우리나라가 ‘르완다 공항부지 개발’,
‘칠레 토지정보 인프라’, ‘모잠비크 간선도로망’,
‘니카라과 국가도로망’, ‘태국 동부연안 물관리’,
‘인도네시아 페칸바루 상수도’,
‘베트남 후에 도시교통’ 등 개발도상국의
주요 인프라 건설 종합계획을 수립해준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패키지형 인프라 수출 전략’의 일환인
인프라개발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지원
대상사업 7건을 3월 24일 해외건설진흥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

* 국토부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며,
  기재부 등 11개 부처 고위직공무원,
  해외건설에 경험이 풍부한 민간전문가 등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

국토부의 예산지원을 통한 개도국 인프라
개발 종합계획 수립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며 작년(3건)의 2배 이상인 7건을
수립함으로써 양적으로 확대됨은 물론,
국제기구 공동사업*도 새로 추진하는 등
질적인 향상도 있어 우리 기업의 수주 지원이
보다 실효성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올해는 아시아개발은행(ADB)와 공동으로
베트남 후에 도시교통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후속 차관사업 등에 우리기업 진출 활성화 추진

이번에 선정된 7개 사업은 해외건설에
관심 있는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와 수요조사(총 52건 접수)를
바탕으로 신 시장 개척, 전후방
연계효과(Linkage Effect), 우리나라 강점
분야 및 우리 기업 수주 가능성 등을 토대로
해외건설 전문가*들이 심의하여 결정하였으며,
우리 기업이 국내외 사업경험을 통해
이미 비교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신도시,
수자원, 교통 분야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개도국에서 우리기업의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국토부, KOICA, KDI, 수출입은행,
  해외건설협회, 학계 전문가 등

국토교통부는 위에 적은 7개 사업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4월 중에 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하는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지원 대상 국가에 제공한 이후에도
후속 사업 발굴 및 우리 기업의 수주 지원을 위해
대상 국가와 지속 협의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개도국 정부가 개발사업을
추진할 경우 우리가 수립한 종합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작년보다 양적·질적으로
사업이 향상된 만큼 우리 기업의 수주 기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해외건설을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 확대,
신 시장 개척 및 공종 다변화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먹거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
동력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건설 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 양성’ 본격화


국토부 ‘건설 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 양성’ 본격화

- 기획설계, 타당성 검토, PM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집중 지원하기로

                                          기술정책과 등록일: 2014-03-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변화하는
해외건설 시장에 대응하고, 국내건설
엔지니어링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글로벌 건설 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최근 해외 건설시장은 단순 도급방식에서
벗어나 EPC, PPP, 일괄공사 등의 투자개발형
사업 형태가 증가하고 있어 기존의 설계,
시공 등의 전공지식과 함께 기획, 파이낸싱,
사업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종합적인 역량을
갖춘 글로벌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의 건설인력 교육은
단기 전문과정에 그치고, 플랜트 분야에
치우쳐 있어 해외시장의 변화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수준의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프로젝트의 기획에서 운영에 이르는
라이프 사이클을 기반으로, ‘건설 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 양성 특성화 대학원’ 2개를 선정하여,
연간 15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5월 선정된 대학(‘14.5)들은 교과과정 준비와
신입생 선발 등을 거쳐 내년 3월(‘15.3)부터
교육을 시작하고, 연간 50명의 건설 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 ‘건설 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 양성’ 개요>
- 사업기간 : '14. 5'17. 2
- 지원규모 : '14년도 약 15억원(대학당 약 7.5억원)
                        36개월간 지원
- 교육인원 : 매년 50명 규모 석사 신입생 선발,
                   교육 실시
- 대상분야 : SOC 설계엔지니어링 분야(철도,
              항만 제외)
- 신청자격 : '151학기 공모분야 관련
              특성화대학원 설립 가능 대학
- 추진일정 : 사업계획 공고(331)
  제안서 접수(430) 서면 및
  현장 평가(5월 초) 선정 및 -
  ​협약체결(5월 중순) 1차년도 사업 착수(6)
  신입생 모집(1012)인력양성 시작(‘15. 3)

‘건설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 양성 사업’은
해외건설 공통과정(시장·동향, 정책 및 제도,
커뮤니케이션 등)
심화과정(국제 설계/시공지침, 해외건설 프로세스,
파이낸싱, 품질, 원가, 계약, 금융/조달, 경영/관리,
마케팅 등)으로 이루어진 기본교육 외에
해외건설 선도기술 및 특성화 과정(신기술, 친환경,
IT융합 기술, 대학별 특성화 분야 등)
현장 중심의 글로벌 인턴쉽 과정(국내·외
인턴쉽 프로그램, 해외교류, 해외 첨단기술 습득 등)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고급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건설 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가 양성
특성화 대학원’은 국내 건설인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족한 해외건설 인력수요를
지원하며,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합리한 규제와 소극행정 뿌리 뽑는다.


불합리한 규제와 소극행정 뿌리 뽑는다.

○ 경기도, 4월 1일~5월 30일 기획 감찰 실시
○ 주민민원, 감사부담으로 인한
    각종 인허가 처리 지연 사례 감찰
○ 조례 등에서 정한 불합리한 규제 발굴
○ 불필요한 위원회 설치로 민원인 불편 가중 여부
○ 감사지적을 핑계로 하는 소극 행정 문책
○ 적극 행정에 대해서는 과감한 면책



경기도는 4월부터 두 달간 불합리한 규제와
소극적 행정을 뿌리 뽑기 위한 기획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기업 투자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나 감사에 지적될 것을 우려해
소극적인 자세로 인허가를 처리하는 등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행태를 발굴해
고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도는 이번 감찰에서 조례 등에서 자체 규제는
지나치게 강화 하면서 상급기관에 규제완화를
건의하는 모순된 규제 행태를 찾아내기로 했다.
또 공무원이 처리할 수 있는 일을
책임 회피를 위해 각종 위원회에서
판단하게 하여 기업인의 불편을 가중하고
.허가 처분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는
업무 행태도 찾아내 바로잡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3개반 12명의
기획감찰반을 편성하고 41일부터
15일까지 보름 간 1단계 시군별 인허가
처리 실태 자료를 취합하는 예비조사를
실시한다.
416일부터는 실태분석, 면담조사,
현지실사 등을 실시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례를 시정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전본희 도 감사관은 이번 감찰을 통해
국민과 기업에 불편을 초래하는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관련자를 엄중 문책해
감사 등을 핑계로 소극 행정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고
아울러 적극행정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면책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경기도 행정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류흥수
8008-2995
담당팀장
유재필
8008-2962
담 당 자
이은철
8008-2946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 031-8008-2946
입력일 : 2014-03-3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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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상촉진단, 중국시장에‘별 그대’열풍 이어가


경기도 통상촉진단,
중국시장에‘별 그대’열풍 이어가

○ 도, 중기청과 협업사업으로
    3.25~27 중국 생활용품 통촉단 운영
○ 도내 10개사 참가해 총 200여건의 상담과
   1천4백만 불 상담실적 거둬



기도와 중기청이 해외마케팅 통상촉진단
협업사업을 통해 도내 생활용품분야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도와 중소기업청,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
지난 25() 상해 메리어트 호텔과
27() 샹그릴라 호텔 하얼빈에서
‘2014 중국 생활용품 통상촉진단을 운영해
 총 200여건의 상담과 14백만불(한화
150억원)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 운영은 도내 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소재 수출 유망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11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플라스틱 생활용품 제조업체인
창신리빙은 상해에서 중국내 대형유통업체인
Y사와 냉장고 소분용기, 밀폐용기 등에 대한
구체적 계약을 위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향후 약 48만 불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허브패밀리
관계자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열풍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번에 만난 바이어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도록 노력해 더욱 큰
거래가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중기청은 올해 러시아와
인도에서 통상촉진단을 추가로 협업 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류통상과
해외마케팅팀(031-8008-4882) 혹은
중기센터 수출지원팀(031-259-613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김능식
2190
담당팀장
이완구
4612
담 당 자
김기덕
4882
 
 
 

문의(담당부서) : 교류통상과 / 031-8008-4882
입력일 : 2014-03-3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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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에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유치 성공


경기도, 판교에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유치 성공

○ 미래부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지자체 대상 공모 통해 경기도 최종 선정
○ 소아질환 힐링 콘텐츠 분야

    스마트콘텐츠 예비창업자 및
    1인 창조기업에 제작지원
○ 콘텐츠와 의료서비스 협력을 통한

    창조경제 신시장 개척 및 일자리 창출 기대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1호 유치에 성공했
경기도가 3호 유치에도 성공했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수행기관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콘텐츠코리아랩은 미래부가 주관하는
디지털선도형과 문화부가 주관하는
지역기반형으로 구분돼 추진되는
콘텐츠 분야 창업보육 사업이다.
도가 유치에 성공한 콘텐츠코리아 랩
미래부 주관의 디지털선도형 랩 3호로
소아질환에 대한 이해와 건강관리를
도울 수 있는 힐링 스마트콘텐츠()’
주제로 하고 있다.
 
콘텐츠코리아랩 3호는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유망 콘텐츠를 가진 1조기업(예비
창업자 포함) 컨소시엄을 선정해
최대 355원의 직·간접 지원금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내 개소 예정인
  ​ 경기문창조허브입주
소아 전문 의료진 자문
홍보, 유통, 컨설팅 등 업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기콘텐츠진흥원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작년 12월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1를 부천시
콘텐츠진흥원 내에 유치한 바 있다.
도는 이번 유치 성공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에 추진 중인
경기문화창조허브등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콘텐츠코리아 랩의
잇단 유치는 경기도가 콘텐츠를 통한
신시장 일자리 창출의 최적지라는
또 하나의 방증이라며, “경기도
중앙정부와 공조를 통해 창조경제의
핵심 거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텐츠코리아 랩’ 3호에 지원을 희망하는
1인 창조기업(예비창업자 포함) 소시엄(사업자는
경기도 소재 기업으로 한정) 414일까지
한국전파진흥협회(http://www.rap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문화부가 주관하는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 성남시에
유치하며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문화산업과 / 031-8008-4694
입력일 : 2014-03-3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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