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6일 화요일

경기도, 대형재난사고 피해 줄일 응급의료지원체계 마련


도, 대형재난사고 피해 줄일
응급의료지원체계 마련

○ 16일 경기도 재난 응급의료
    지원체계 구축 계획 발표
○ 재난의료지원팀 4개 팀에서
    8개 팀으로 확충
○ 보건소, 소방서, 의료기관 재난협의체
    구성 및 교육‧합동훈련 실시
○ 화재 및 화학사고 발생 대비
    시설‧장비 확보 및 매뉴얼 제작‧교육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보건소, 소방서,
의료기관과 함께 지역 내 재난발생에
대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연간 4회 이상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재난 응급의료
강화에 나선다.
도는 현재 4개 권역별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팀을 8개 팀으로 늘리고,
현재 경기 남부에만 있는 권역외상센터를
경기북부에 추가로 건립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재난 응급의료지원체계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세월호 참사나
고양 고속버스터미널 화재 등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형 재난 사고 발생에
대비한 응급의료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가 발표한
재난 응급의료 지원체계는
▲신속 대응체계 구축,
▲현장대응 강화,
▲효율적 이송관리,
▲병원 준비태세 확립,
▲장기 환자관리 등 모두 5단계로 나눠
신속한 출동태세부터 치료, 향후 요양 및
재활까지 책임지는 전방위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도는 119종합상황실에
재난의료지원팀 핫라인을 추가해
재난 발생 시 바로 의료지원팀에
상황 전파가 되도록 원스톱 연락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24시간 가동되는
중앙응급의료센터 재난운영상황실에
도 내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비상연락망을
제공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류영철 도 보건정책과장은
“기존에는 재난 발생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한 후 의료팀이 출동하는 일이
많았다.”라며 “재난발생 즉시 소방서와
의료팀이 동시에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인력 등 의료인프라 확충도 추진된다.
도는 현재 아주대, 분당서울대, 의정부성모,
명지병원 등 4개 권역으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팀을 8
개팀으로 늘리기로 하고 정부를 비롯한
관련기관과 협의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들은 재난상황 발생시 1차 응급처치,
환자 분류 등 현장 응급의료소 활동을
지원 역할을 맡고 있다.
도는 관할 지역이 넓으면서도 인구가 많은
경기도 특성상 재난의료지원팀 확대가
필수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권역별로 1명씩 재난책임자로 지정하고,
재난 현장에 출입이 가능한 현장출입권을
배부하는 등 실시간 재난 대응이 이뤄지도록
했다.
기존에는 의료진의 재난현장출입을 막는
사례가 많아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아주대에 마련된 중증외상 전문치료센터인
권역외상센터를 경기북부에 1개소를 추가로
건립하는 방안은 현재 추진 중이다.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서는
모의출동 훈련을 연 4회 이상 실시하는
한편 보건소 신속대응반에 긴급출동세트를
구비하도록 하는 등 상시점검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또한 재난 현장의 심리안정을 위해
재난심리지원팀을 구성, 피해자와
구조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
예방 등에도 힘쓰기로 했다.
 
효율적 이송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보건소와 소방서, 의료기관 등이
참여하는 재난의료 협의체를
분기 1회 이상 열고, 연간 4회 이상
다양한 재난 유형별 합동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병원마다 자체 재난대응 매뉴얼을
갖추도록 하고, 화학중독 사고에 대비한
급성중독 치료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병원 내 재난 준비태세를 갖도록 했다.
 
재난사고 피해자의 요양과 재활을
위해서는 장기 환자의 입원과 심리치료까지
연계한 재난 피해자 관리시스템 마련을
검토할 방침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대책은 그동안 재난현장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던 상황전파 및
출동지연, 유관기관 협조 미흡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신속한 환자분류와 적정 이송으로
한 사람의 도민이라도 더 살릴 수 있는
재난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류영철  031-8008-2420, 
팀장 김혜숙 4370, 
담당자 박경순 4339 
​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39
입력일 : 2014-09-15 오후 6: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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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이전기관 8곳, "찾아가는 지역인재 채용"


경남 이전기관 8곳,
"찾아가는 지역인재 채용"

- 23일 합동설명회 개최 ...
  올해 475명 채용, 10% 지역인재 우선
 
기획총괄과 등록일: 2014-09-15 11:00
 
경남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신입사원 채용에 앞서 지역 대학을
직접 찾아간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역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9월 23일,
경상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제7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1차 울산(3.4.), 2차 부산(4.1.),
3차 광주·전남(4.29.), 4차 충북(5.29.),
5차 대구·경북(6.24.), 6차 전북(9.2.)
이번 행사는 경남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8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먼저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경남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기업 취업준비 기간이 상당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전기관별 채용상담부스에서
인사담당자가 취업준비생들뿐만 아니라
대학 1,2학년 재학생 대상으로도 1:1로
취업상담을 진행(10:00~17:30) 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 간에 업무협약(MOU) 체결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은
지역대학 졸업자를 채용 우대하고,
각 대학에서는 이전공공기관의 임직원을
겸임교수 등으로 채용함으로써 공공기관
조기 지방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업무협약 체결 예정대학(13개교): 거제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대학교,
연암공업대학, 영산대학교, 인제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대학교, 창원문성대학, 한국국제대학교
지역 소재 대학으로 찾아가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는 경상대에
이어, 10월 28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8회 째 실시될 계획이다.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 물 사진 공모전 개최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
물 사진 공모전 개최
​
- 대상에 국토부 장관상 등
   총 40개 작품 선정
 
물포럼조직위 등록일: 2014-09-15 11:00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무)는 내년 4월 대구와 경북(경주)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물포럼*을 200여일 앞두고
물의 중요성과 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물위원회(WWC) 주관, 1997년부터
  매3년마다 개최, 지구촌 최대 물 관련 행사
응모기간은 9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3개월로, ‘소중한 물, 생명의 물’ 등
물과 관련된 주제의 작품이면 국·내외에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내년 1월 30일(금)
2015 세계물포럼 공식 사이트
발표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 1점(300만 원), 최우수상 2점(각 200만 원),
우수상 3점(각 100만 원) 등 총 40개 작품을
선정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행사 안내와 접수는
2015 세계물포럼 공식 사이트 내
‘문화행사’ 코너에서 가능하다.

수상작은 국내외 사진 전문작가가 출품한
70여 점과 함께 내년 3월중 서울 청계천광장이나
세계물포럼 기간(‘15.4.12.~17.) 중
개최장소인 대구(엑스코)와 경주(하이코)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내년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이번 물 사진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다양한 출품작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계물포럼은 3년마다 개최되는 지구촌 최대
물 관련 국제행사로, 내년 세계물포럼에는
각국의 정부수반을 포함한 국가기관, 국제기구,
기업, 학계, NGO, 시민, 언론인 등 170여 개국
약 3만 5천 명(연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2014'(2014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개최

전세계 인프라·플랜트 발주처,
우리 기업과 한자리에 모인다.

- 2014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개최…
  우리 기업 해외진출 지원의 場!
 
해외건설정책과,해외건설지원과 등록일: 2014-09-15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가 주관하는
'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2014'(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이하 GICC)가 9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9개국 40개 기관
(정부부처·국영기업·정책금융기관) 소속 고위급
인사 70명이 참석하여 각국별 주요 발주예정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우리 기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2년 연속 해외건설 6위(美 ENR 기준) 달성으로
한국의 해외건설에 대한 대·내외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작년 행사와 비교하여 고위급 인사
참석이 대폭 늘어남과 동시에 행사 규모,
프로그램도 한 단계 격상된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동 행사는 단순 프로젝트 설명회에
그치지 않고, 주요 MDB(다자개발은행)를 통한
효율적 금융조달방안을 모색하는 등 건설과
금융을 포괄하는 ‘해외건설 글로벌 공존과
발전의 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국가의 장·차관,
국영기업 CEO 등 고위급 인사와는 별도로
장·차관 면담 및 MOU 체결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 장관 면담 대상(4) : 미얀마 철도교통부 장관,
카타르 교통부 장관, 말레이시아 육상교통위원회 위원장,
​
코트디부아르 교통부 장관 차관 면담 대상(3) :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사장,
쿠웨이트 국영석유공사 사장,
케냐 랍셋 지역개발청장
또한 해외건설 49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외건설 히스토리존과 국토교통부 산하 7개
공공기관 홍보관 등을 통해 해외건설에서
우리 기업의 우수성과 발전가능성을 국내·외
참석자와 공유할 계획이다.

[1. 행사에 참석하는 해외 발주처]
이번 행사에는 미얀마 철도교통부 장관,
카타르 교통부 장관, 코트디부아르 교통부 장관,
말레이시아 육상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 고위인사, 중남미·아프리카·중동·아시아
지역의 인프라·플랜트 담당부처 및 MDB 핵심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또한 사우디 ARAMCO(국영석유회사),
쿠웨이트 KNPC(국영정유공사) 등 대형 프로젝트
발주예정인 국영기업 CEO급 임원도 참석하여
국내 기업에 상세한 프로젝트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2. GICC 행사 세부일정]

구체적인 행사 일정을 살펴보면 개막행사 후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국 해외건설
경쟁력 소개‘(국토부)를, 그리고 ’Growth
Prospects of the Global Construction Market
(BMI, 시장조사 전문기관)‘, 아시아 인프라
시장 개황(IFC, 국제금융공사) 등
기조발표(SessionⅠ)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에는 발주처 및 MDB 분야별 설명회
(SessionⅡ)가 이어진다.

Session Ⅱ에서는 멕시코 연방전력공사(CFE)가
추진 중인 전력분야 확충 사업(’26년까지 총사업비
약1,148억불)을 비롯하여, 에콰도르 교통공공건설부의
교통 인프라 확대 사업(’37년까지 총사업비
약1,184억불), 멕시코 수자원위원회(CONAGUA)의
상수도 프로젝트를 비롯한 수자원 분야사업(24억불) 등
신흥시장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국영석유공사의
총 5개 정유공장 건설 사업(165억불 규모),
방글라데시 2030 전력 마스터플랜 및 발전
플랜트 사업(총 3,470MW규모) 등 대형 플랜트
사업계획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사우디, 이란, 베네수엘라, 탄자니아 등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의 산유국 발주처와의
상담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참여를 추진 중인
프로젝트 수주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첫째 날 오전 행사 후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
주재 오찬간담회가 개최되어 행사에 초청된 발주처
인사들과 국내 건설·인프라기업 임원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행사 이튿날인 18일에는 개별기업과 발주처 및
MDB 관계자, 국토부 해외 주재관, 해건협
해외지부장들과의 1:1 상담회도 열릴 예정으로
중소·중견기업이 선호하는 미얀마·인니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페루 등 신시장지역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국내기업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3. MDB 협력 포럼과 투자상담회]

최근 해외건설시장에서 민간투자사업 발주
규모가 증가하고 다자개발은행도 민간투자
사업에 대한 참여 비중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주요 다자개발은행(IFC, IADB, CAF,
AFDB, EBRD, ADB)의 민간분야 프로젝트
파이낸싱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MDB민간투자
협력 포럼’도 17일(수)과 18일(목) 양일에
거쳐 동시에 진행된다.

개막 첫날은 최근 우리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교통, 수자원 등 인프라 부문과
발전사업 등 에너지 부문의 최근 투자사례를
중심으로 다자개발은행의 민간투자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이튿날에는 우리 기업의 해외 민간투자사업
수주를 위한 다자개발은행과 우리 기업과의
일대일 상담회를 개최한다.

[4. GICC 행사 참가방법 및 기대효과]
이번 행사를 주최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9월 1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참가등록 접수 결과,
200여 기업, 1000명 이상이 신청하는 등
국내 건설 인프라 기업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면서, 온라인으로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행사 당일 현장 등록(17일 9시~10시)을 통해
설명회와 상담회에 참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동 관계자는 “금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주요 발주기관의 발주정보와 함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우리 건설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널리 홍
보함으로써 해외진출 지원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특히, 9월 17일(수) 한국-미얀마 정부간
철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미얀마로의 국내 철도 기술 수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우리 기업이 해외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발주처와의 실질적인 접촉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민간 차원에서 신흥 시장의
활로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남 지사, 경기도의회로부터 인상청문보고서 전달 받아


남 지사, 경기도의회로부터
인상청문보고서 전달 받아

○ 남 지사, “보고서 읽어보고
    신중하게 선임할 것” 밝혀
○ 도의회 의장단, “경기도에서
    처음 실행된 것에 의의, 능력 검증 받고
    기관 비전 확인할 수 있는 자리”평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로부터
인사청문회 청문 보고서를 전달받았다.
남 지사는 보고서를 읽어보고 조만간
신중하게 기관장들을 선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5일 오후 5시 30분
도지사 집무실에서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승철 새누리당 대표,
김현삼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오완석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
도덕성 검증위원회 위원장,
윤태길 인사청문회 도덕성검증위원회 간사 등
도의회 의장단으로부터 인사청문회
청문 보고서를 전달받았다.
   
경기도의회는 남 지사의 연정 제안으로
지난 4일과 5일 1차 도덕성 비공개 청문을,
11일과 12일 2차 공개 청문을 진행했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진행된
이번 인사청문회는
경기도시공사 최금식 사장,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최동규 대표이사,
경기문화재단 조창희 대표이사,
경기개발연구원 임해규 원장 후보자 등
4명에 대해 이뤄졌다.
   
남 지사는 청문 보고서를 전달받은 후
“도의회에서 상당히 수준 높은 청문회를
진행해 주셨다. 능력 있고 도덕성을 갖춘
인물을 선임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든 것
같다.”라며 “미비한 점이 있다면 앞으로
더욱 개선을 해서 더욱 수준 높은,
완성된 인사청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은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가 광역 자치단체로는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실행된 것에 의의를
둔다.”면서 “미흡한 점은 9월 말 전국
광역의장단협의회 때 제도적으로
뒷받침되도록 법률적인 건의를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김현삼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원은 “이번 인사청문회는 능력을
검증받고 기관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비록 첫 출발이 미약했지만 이번 과정을
거치면서 도민들께 사랑받는 기관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철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도
인사말을 통해 “광역 의원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생방송을 통해서 충분히 도민들께
알렸다는 데 의의를 갖는다.”라며 “인력보강과
함께 법과 제도가 더 갖춰져야 한다.”
고 평가했다.
   
한편 강득구 의장, 이승철 새누리당 대표,
김현삼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등 도의회
의장단은 청문 보고서를 전달하면서,
인사 청문회 대상자들의 `적합`, `부적합`
여부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4-09-15 오후 8:59:29

경기도 “유아숲체험원” 조성 정책설명회 개최


경기도 “유아숲체험원” 조성
정책설명회 개최

○ 2014.09.17.(수) 경기도 유아숲체험원
    조성 정책설명회 개최
○ 어린이집․유치원 교사․원장, 학부모,
    관계공무원 등 200명 참석
○ 경기도 2018년까지 유아숲체험원 150개 조성


경기도는 9월 17일(수) 14시부터
유아숲체험원 시범 조성을 위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놀이.관찰시설
등을 설치하여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을 향상 시키는 등 전인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최근 전 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에 경기도는 금년에 처음으로 부천,
​용인, 평택, 포천, 동두천 등에 각1개씩
총 5개소를 시범적으로 조성하고
​2015년부터 조성을 확대하여 2018년까지
총150개의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정책설명회는 경기북부청사
대강단에서 교육청, 경기도 및
​31개시.군 관계 공무원 100여명과
​어린이집.유치원 교사.원장,
​학부모 100여명 등 총200명을 대상으로
​산림청, 경기도, (사)숲유치원협회
등에서 산림교육정책, 유아숲체험원
조성.운영.활동사례 등을 소개한다.
   
또한 산림교육 등 산림복지정책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와 업무협약을 맺은
​EBS 애니메이션 ‘두다다쿵’의
숲모험 이야기도 소개되며,
​관심 있는 학부모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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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030-3530
담당팀장
민순기
031-8030-3571
담 당 자
이정수
031-8030-3572

   
   
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연락처 : 031-8030-3572
입력일 : 2014-09-15 오후 1:4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