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9일 금요일

계획관리지역 내 일부 공장 신·증축 규제 완화

계획관리지역 내
일부 공장 신·증축 규제 완화

- 유기농화장품 등 환경오염 우려가
  없는 업종을 선별하여 입지허용


부서:도시정책과    등록일:2015-05-27 11:00












재개발·재건축 구역에서도 New Stay(뉴스테이) 나온다.

재개발·재건축 구역에서도
뉴스테이 나온다.

- 국토부, 인천 청천2 재개발구역에서
   3,197호 공급추진



부서:주택정비과    등록일:2015-05-27 11:00









무인비행장치(드론.Drone) 비행안전 수칙과 Q&A

무인비행장치(Drone.드론),
이것만 지키면 모두가 안전해요!

- “조종자 준수사항” 지키며
   날려야 불이익 없어


부서:운항정책과    등록일:2015-05-27 11:00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시외버스도 지정좌석제․승차권 왕복발권 서비스 시행

시외버스도 지정좌석제․
승차권 왕복발권 서비스 시행

- 5.28일 80여개 노선 시범서비스 제공....
  하반기 전 노선 상용 서비스 제공
​


​              국토교통부    등록일    2015-05-27

















초장대교량 유지관리 기술 말레이시아 수출

초장대교량 유지관리 기술
말레이시아 수출
- 케이블교량 유지관리 기술
  연이은 해외진출 성공

부서:기술정책과    등록일:2015-05-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건설기술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초장대교량사업단’(’08.12~’15.12)에서
개발한 케이블교량 유지관리 계측시스템이
말레이시아 제2페낭대교(The 2nd Penang
Bridge)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토목분야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은
시공 및 일부 설계 위주로 이루어져 왔으나,
이번 케이블교량 유지관리 기술은
지난 3월 ‘베트남 밤콩교 계측시스템
구축사업’에 이어 또다시 해외수주에
성공한 우수한 사례라 하겠다.

초장대교량사업단 유지관리분야의
공동연구기관인 (주)이제이텍이 해외 수주에
성공한 “제2페낭대교 교량 및 도로구조물
계측시스템 구축사업”은 사장교 475m를
포함한 총연장 24km인 해상교량의 유지관리를
위한 정밀한 계측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제2페낭대교
유지관리공단(JKSB, Jambatan Kedua
Sdn Bhd)이 발주하였으며, 전체 사업중 교량과
도로시설물의 계측시스템의 공급, 설치,
교육훈련 및 유지관리 부분을 약 117억원에
 ㈜이제이텍이 단독 수행하기로
지난 5월 4일 계약 체결하였다.

본 교량에 적용되는 주요 연구 성과인
실시간위치정보시스템(GNSS)* 기반
케이블교량 모니터링 기술은 교량의
3차원 변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술로서,
교량의 움직임을 ±10mm까지
매우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
인공위성을 이용해 지구 전역에서 움직이는
물체의 위치, 고도, 속도 등을 계산하는
위성항법시스템
또한, 적용기술 중 하나인 사용자 중심
확장형 계측시스템은 프로그램 개발자의
도움 없이 교량 관리자가 교량 계측시스템을
손쉽게 수정·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프로그램 수정에 따른 계측데이터의 손실 및
추가 개발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간 초장대교량사업단을 통해 개발한
설계 및 시공분야 연구성과는 다수의
국내 교량현장(이순신대교, 울산대교,
단등교 등)에 적용되었음은 물론
해외(터키 제3 보스포러스교, 칠레 차카오교 및
브루나이 템부롱교 등)에까지 진출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에 유지관리분야에서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해외 직접 수주라는 쾌거를
이룸으로써, 국내 전문기업의 글로벌 위상 제고,
해외수주 확대 및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침체 국면에 있는
국내 건설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연구개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주거급여 세부 지원기준 확정, 7월 1일부터 시행

주거급여 세부 지원기준 확정,
7월 1일부터 시행

- 「주거급여 실시에 관한 고시」 제정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7월 개편 주거급여의 시행에 필요한 급여의
지급대상 및 절차 등 주거급여의 시행방법을
규정한 「주거급여 실시에 관한 고시」(이하
‘고시’)를 제정(29일 관보게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고시는 주거급여법 및 같은 법
하위법령에서 위임한 사항들을 구체화한
것으로 개편 급여체계의 시행에 맞춰
올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7월 시행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에 따라 실질적인 주거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거주형태, 주거비 부담 등을
종합 고려하여 실시하며,
급여 선정기준(중위소득의 43%)인
182만원(4인 기준) 이하 임차가구에
임차료를, 자가가구에 주택수선을
지원하는 구조이다. 
 
* (임차가구) 지역별,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13~36만원) 상한 임차료 지급
* (자가가구) 주택노후도에 따른
  보수범위별 수선비용 기준 주택수선 실시
​
- 보수범위 : 경보수·중보수·대보수
  수선비용 : 350만원·650만원·950만원

금번 고시는 주거급여의 지급대상,
제외사유 및 지급특례, 급여중지 등
급여실시를 위한 구체적인 내용과
주택조사 관련 사항을 구체화한 것으로,
보장기관(시·군·구)의 주거급여실시
기준으로서 성격을 가진다.

고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급여
임차급여의 지원대상은 타인의 주택 등에
거주하면서 임대차계약(전대차 포함)을
체결하고 임차료를 지불하는 가구가 해당된다.

다만, 국가·지자체 등이 제공하는
시설거주자, 타 법령에 의한 주거를
제공받는 자 등은 현행처럼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급여대상에게는 원칙적으로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수급자가 임대인에게 지불하는
실제임차료*를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지급하지만,

* 보증금이 있는 경우는 보증금에
  연 4%를 적용한후 월로 환산하여 월 임차료 산정
** 소득이 생계급여기준 보다 작으면,
  기준(또는 실제)임대료 전액 지급,
  소득이 생계급여기준 보다 크면,
  기준(또는 실제)임대료에서 자기부담분 차감 지급
임차료 외 별도대가 지불*,
개인운영 사회복지시설 거주,
가구원 전체 의료기관 입원 등의 경우는
현행 무료임차자**에게 지급하는
급여수준에 준해 실제임차료를
기준임대료의 60%로 간주해 급여를
산정·지급한다.

* 임차료는 지불하지 않으나 현물·노동 등
   비금전적 대가를 지불하는 관계
** 급여에서 임차료를 지불하지 않는
   이득(사적이전소득)을 차감하고 급여 지급
또한, 종전 기초수급자에 대한 안정적인
급여지급을 위하여 1년간 임대차계약
관계 등을 입증하는 별도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개편제도에 의한 급여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 1년 경과 이후에도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16.6.30까지 임대차계약서 또는 임차료 외
별도대가 지불 입증서류(사용대차확인서)
제출 의무
월차임을 3개월 이상 연체하여
급여가 중지되는 수급자의 경우,
수급자가 연체된 월차임을 상환한 경우나
임대인이 급여를 대리수령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에는 급여를 다시 지급하도록 하였다.

* 주거급여법에 따라 수급자가 지급받은
급여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여 월차임을 연
체한 경우 급여를 중지
② 자가가구에 대한 수선유지급여
수선유지급여의 지원대상은 주택 등을
소유하고 그 주택 등에 거주하는
가구가 해당된다.

다만, 쪽방, 비닐하우스 등 비주택 거주자와
구조안전 상 심각한 결함으로 거주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선 대상에서
제외하는 대신, 공공기관이 공급하는
매입·전세임대주택에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입주가 어려운 가구들을
위해 개편 후 1년간 임차가구에 준해
현금급여를 지급(기준임대료의 60% 산정)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사회보장위원회(‘14.10, 총리 주재)는
   매입·전세임대 입주를 지원하기로 결정
급여대상은 주택노후도에 따른
보수범위별 수선비용*을 상한으로
주택수선을 지원받고, 수선비용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 경보수 : 350만원(3년 1회),
  중보수 : 650만원(5년 1회), 대보수 : 950만원(7년 1회)
** (생계급여기준이하) 100%,
  (중위 35%이하) 90%, (중위 43%이하) 80%
수급자가 장애인인 경우 수선주기(3년/5년/7년)와
무관하게 최대 380만원까지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심각한 화재·노후화·누수 발생 시
긴급보수도 지원받는다.

한편, 수선유지급여는 시군구가
매년 1월말까지 보수범위별 수선대상 및
수선내용 등에 대한 연간 수선계획을
수립한 이후 실시하도록 하였다.

③ 주거급여 지급결정을 위한 주택조사
개편 주거급여 시행에 있어,
시·군·구는 임대차계약, 주택상태 등에 대한
주택조사에 근거하여 급여여부를 결정하게
되는 바, 조사기관*은 시·군·구의 급여결정에
차질이 없도록 조사의뢰일로부터
20일(최장 40일) 이내에 조사결과를
통보하도록 하였다.

* 지자체 업무부담 경감 및 주거복지 업무의
전문성 등을 고려해 현행 법령에 따라
시군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주택조사를
의뢰하여 주택조사를 시행중임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고시를 제정함에 있어,
개편 주거급여제도의 시행에도 불구하고
현행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제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현행 제도의
보장내용을 최대한 반영하였다”고 밝히고,
“고시 제정으로 7월 주거급여제도 시행에
필요한 법제도 정비를 최종 마무리함으로써,
개편 주거급여를 본격 시행할 채비를
갖추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였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내에
주거급여 전용 콜센터(☎ 1600-0777)를
설치하여 5월초부터 민원상담에 대응하고
있으며, 주거급여 홈페이지(www.hb.go.kr)를
오픈해 주거급여액 모의 계산 및 관련 FAQ를
제공하는 등 7월 개편 주거급여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주거급여가 지자체에서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시·군·구 담당자들의
급여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4,000 여명의 시·군·구 및 읍·면·동 공무원을
대상으로 순회교육(5.18~5.29)을
실시 중이다.

개편 주거급여는 7월 20일 최초 지급되며,
이를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6월1일부터
12일까지 신규 급여신청자 대상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기초생활수급자는 별도 신청절차 없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실시한 주택조사결과에
따라 7월부터 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다.


「주거급여 실시에 관한 고시」 제정, 주거급여 세부 지원기준 확정, 7월 1일부터 시행

「주거급여 실시에 관한 고시」 제정, 
 주거급여 세부 지원기준 확정, 
 7월 1일부터 시행

    국토교통부    등록일    20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