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추석 명절 소외계층 위문으로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
평택시 등록일 2017-09-2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시(市)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 단체에 대한
위문을 실시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람중심
복지도시 시정을 펼쳤다.
시에서는 저소득 소외계층 29가구 48명,
사회복지시설 30개소 1,032명, 복지단체 등
6개소에 실생활에 필요한 백미, 라면, 이불세트 등을 지원하고
기초수급자 5,472가구 및 차상위계층 1,851가구에는
가구당 3만원씩 220백만원을 계좌입금 및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9월 29일까지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은 저소득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시설, 아동시설,
노인시설 및 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하며 애
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움을 나누는 참여복지 행정을
몸소 실천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분위기 확산에 전 시민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공공기관과
사회적 민간자원을 연계한 저소득층 나눔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사회안전망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10월 2일 월요일
평택시 송탄출장소 "은행나무 열매 조기채취" 실시
평택시 송탄출장소 『은행나무 열매 조기채취』실시
- 자연낙과 전에 조기 채취로 악취 민원 사전 차단
평택시 등록일 2017-09-29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학봉)는
매년 가을철이면 되풀이되는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발생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보행자들이
편안하게 보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은행열매 조기 채취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탄출장소 지역에 식재되어 있는 은행나무는 6,500여주로
이중 암나무는 1,600여주로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은행나무 열매는 9월말부터 10월까지 떨어지면서
악취로 인한 민원이 매년 끊임없이 제기됐다.
이에 송탄출장소에서는 해마다 뒤풀이되는
은행 열매의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기간제근로자를 3개 팀으로 나눠 9월부터 10월까지
작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우선 주택가, 상업지역 등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이충동, 서정동, 신장동 지역에
중점을 두고 은행 열매가 자연낙과 하기전에
채취 작업을 실시한다.
한편 내년도부터는 열매 낙과로 인한 문제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하여 은행낙과용 조성물을
이용한 은행나무 열매 조기낙과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2018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하였으며,
조기 낙과 조성물은 은행 열매가 맺는 4월말부터
5월초 순에 열매에 살포하여 조기낙과를 유도하는
방법으로 열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작업이다.
출장소 관계자(녹지공원담당)는 “가을마다 반복되는
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은행 열매 조기채취를
시작했으며, 금년도에는 과거보다 좀 더 빠르게 대응하여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조기낙과 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연낙과 전에 조기 채취로 악취 민원 사전 차단
평택시 등록일 2017-09-29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학봉)는
매년 가을철이면 되풀이되는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발생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보행자들이
편안하게 보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은행열매 조기 채취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탄출장소 지역에 식재되어 있는 은행나무는 6,500여주로
이중 암나무는 1,600여주로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은행나무 열매는 9월말부터 10월까지 떨어지면서
악취로 인한 민원이 매년 끊임없이 제기됐다.
이에 송탄출장소에서는 해마다 뒤풀이되는
은행 열매의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기간제근로자를 3개 팀으로 나눠 9월부터 10월까지
작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우선 주택가, 상업지역 등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이충동, 서정동, 신장동 지역에
중점을 두고 은행 열매가 자연낙과 하기전에
채취 작업을 실시한다.
한편 내년도부터는 열매 낙과로 인한 문제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하여 은행낙과용 조성물을
이용한 은행나무 열매 조기낙과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2018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하였으며,
조기 낙과 조성물은 은행 열매가 맺는 4월말부터
5월초 순에 열매에 살포하여 조기낙과를 유도하는
방법으로 열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작업이다.
출장소 관계자(녹지공원담당)는 “가을마다 반복되는
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은행 열매 조기채취를
시작했으며, 금년도에는 과거보다 좀 더 빠르게 대응하여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조기낙과 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가져
화성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가져
화성시 등록일 2017-09-28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28일 라비돌 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사례관리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유관기관
사례관리담당자, 복지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질 높은 아동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김형모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부터
‘통합사례관리 실천사례 및 상담기법’을 배우고
드림스타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홍노미 아동보육과장은 “우수사례 공유와
사례관리 역량강화교육으로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건, 보육, 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 또는 자원봉사 문의는
화성시 드림스타트 동부센터, 남부센터, 서부센터로 하면 된다.
화성시 등록일 2017-09-28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28일 라비돌 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사례관리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유관기관
사례관리담당자, 복지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질 높은 아동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김형모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부터
‘통합사례관리 실천사례 및 상담기법’을 배우고
드림스타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홍노미 아동보육과장은 “우수사례 공유와
사례관리 역량강화교육으로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건, 보육, 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 또는 자원봉사 문의는
화성시 드림스타트 동부센터, 남부센터, 서부센터로 하면 된다.
2017년 10월 1일 일요일
경기도일자리재단, ‘내일’(tomorrow) 그리고 ‘내일’(my job)을 그리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내일’(tomorrow) 그리고
‘내일’(my job)을 그리다.
○ 경기도내 4개 기존일자리기관을 통합해
‘16.09.01 출범, 기관 간 업무 노하우 공유 및
사업연계로 사업 효율성 극대화
○ 하향식 정책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상향식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운영
○ 고용지원플랫폼, 청년구직지원금 등
17개 239억원의 신규 일자리 사업 추진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20 | 2017.10.01 오전 5:32:00
‘일자리 70만개 창출’ 달성을 목표로 출범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출범 13개월을 맞았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일자리센터, 경기도기술학교,
여성능력개발센터, 북부여성비전센터 등
도내 4개의 일자리 관련 기관을 통합한
전국 지자체 최초의 고용서비스 허브 기관이다.
일자리재단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경기도 일자리 통합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
▲효율적인 일자리 사업추진을 통한 도민서비스 강화
▲일자리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정책 발굴 및
고용지원플랫폼 구축
▲조직역량강화를 통한 고용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고 자평했다.
재단은 먼저 ‘경기도 일자리 통합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통합 기관간의 업무 노하우 공유로
사업 효율성을 강화했다.
여성능력개발본부 남부(前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여성창업지원플랫폼 ‘꿈마루’를
여성능력개발본부 북부(前북부여성비전센터)로 확대해
지난 달 29일 ‘경기북부 꿈마루’를 개관했다.
이와 함께 하향식 일변의 일자리 정책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상향식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17개, 239억원 규모의 신규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향식 일자리 지원을 위해 ‘청년행복위원회’를 조직해
정책 수요자인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마련, 지난 3월 ‘청년정책 생생토크’와
‘청년과 함께하는 일자리 정책 토론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두 번째 ‘효율적인 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해
기존 일자리 사업 변화와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파일럿 테스트를 추진했다.
재단은 자체적으로 추진했던 기존 일자리박람회를
도내 19개 시·군과 연계해 일자리 박람회를 공동 추진,
경기도 일자리 지원 정책을 도민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기존 부천 지역에서만 운영되던
경기 일자리센터를 부천, 수원, 용인, 의정부 등
광역별 5개 상담소로 확대 운영해 대민접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여성능력개발본부
남부(前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던
일반새일센터를 경력개발형IT새일센터로 변경해
여성 IT·CT 전문교육으로 특화 운영함으로서
양질의 일자리연계서비스를 구축했다.
아울러 신규사업 개발을 위해 다양한
파일럿 테스트를 추진했다.
지난 8월과 9월 2차에 걸쳐 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뷰형 프로필 제작 프로그램과 민간포털
‘잡코리아’ 내 중소기업 통합공채 온라인 채용관 구축이
대표적이다.
세 번째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고용지원플랫폼 ‘잡아바’를 구축하고 새로운 정책과
제도를 제안·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잡아바’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마찰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경기도 일자리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기본적인
기업 채용정보와 함께 기업홍보영상, 스토리텔링형
기업 콘텐츠 등의 양질의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하는 청년시리즈’ 정책을 발굴하는 등 새로운 정책과
제도를 제안,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화수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의 일자리사업은 개인 역량의
‘발전’과 일과 사람과의 ‘연결’이라는 2개의 키워드로
표현할 수 있다”며 “다양한 정책이 실시되고 있는
고용서비스 시장에서 변화의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내일’(my job)을 그리다.
○ 경기도내 4개 기존일자리기관을 통합해
‘16.09.01 출범, 기관 간 업무 노하우 공유 및
사업연계로 사업 효율성 극대화
○ 하향식 정책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상향식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운영
○ 고용지원플랫폼, 청년구직지원금 등
17개 239억원의 신규 일자리 사업 추진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20 | 2017.10.01 오전 5:32:00
‘일자리 70만개 창출’ 달성을 목표로 출범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출범 13개월을 맞았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일자리센터, 경기도기술학교,
여성능력개발센터, 북부여성비전센터 등
도내 4개의 일자리 관련 기관을 통합한
전국 지자체 최초의 고용서비스 허브 기관이다.
일자리재단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경기도 일자리 통합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
▲효율적인 일자리 사업추진을 통한 도민서비스 강화
▲일자리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정책 발굴 및
고용지원플랫폼 구축
▲조직역량강화를 통한 고용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고 자평했다.
재단은 먼저 ‘경기도 일자리 통합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통합 기관간의 업무 노하우 공유로
사업 효율성을 강화했다.
여성능력개발본부 남부(前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여성창업지원플랫폼 ‘꿈마루’를
여성능력개발본부 북부(前북부여성비전센터)로 확대해
지난 달 29일 ‘경기북부 꿈마루’를 개관했다.
이와 함께 하향식 일변의 일자리 정책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상향식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17개, 239억원 규모의 신규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향식 일자리 지원을 위해 ‘청년행복위원회’를 조직해
정책 수요자인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마련, 지난 3월 ‘청년정책 생생토크’와
‘청년과 함께하는 일자리 정책 토론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두 번째 ‘효율적인 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해
기존 일자리 사업 변화와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파일럿 테스트를 추진했다.
재단은 자체적으로 추진했던 기존 일자리박람회를
도내 19개 시·군과 연계해 일자리 박람회를 공동 추진,
경기도 일자리 지원 정책을 도민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기존 부천 지역에서만 운영되던
경기 일자리센터를 부천, 수원, 용인, 의정부 등
광역별 5개 상담소로 확대 운영해 대민접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여성능력개발본부
남부(前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던
일반새일센터를 경력개발형IT새일센터로 변경해
여성 IT·CT 전문교육으로 특화 운영함으로서
양질의 일자리연계서비스를 구축했다.
아울러 신규사업 개발을 위해 다양한
파일럿 테스트를 추진했다.
지난 8월과 9월 2차에 걸쳐 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뷰형 프로필 제작 프로그램과 민간포털
‘잡코리아’ 내 중소기업 통합공채 온라인 채용관 구축이
대표적이다.
세 번째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고용지원플랫폼 ‘잡아바’를 구축하고 새로운 정책과
제도를 제안·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잡아바’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마찰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경기도 일자리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기본적인
기업 채용정보와 함께 기업홍보영상, 스토리텔링형
기업 콘텐츠 등의 양질의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하는 청년시리즈’ 정책을 발굴하는 등 새로운 정책과
제도를 제안,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화수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의 일자리사업은 개인 역량의
‘발전’과 일과 사람과의 ‘연결’이라는 2개의 키워드로
표현할 수 있다”며 “다양한 정책이 실시되고 있는
고용서비스 시장에서 변화의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부동산포털 홈페이지, 서비스 속도 2배 이상 빨라진다.
경기도부동산포털 홈페이지, 서비스 속도
2배 이상 빨라진다.
○ 경기도부동산포털 노후 전산장비 전면 교체로
서비스 속도 개선
○ 2016년 촬영한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 개시
- 2010년, 2012년, 2014년, 2016년 항공사진 비교 가능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65 | 2017.10.01 오전 5:32:00
경기도내 부동산 정보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도부동산포털(gris.gg.go.kr)이 노후 전산장비를
전면 교체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빨라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부동산포털은 서비스를 시작한
2011년 당시 일평균 20만건의 정보이용수가
2017년 현재 55만건으로 약 3배 늘었으나,
전산장비 노후화로 서비스 속도가 늦어져 도
는 지난 5월부터 교체사업을 진행해
지난 29일 작업을 마쳤다.
도는 노후 서버 등 11종의 전산장비 교체와 관련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홈페이지 이용 속도를
대폭 개선하고,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각종 지도출력
기능도 보완했다.
이와 함께 2016년 촬영한 항공사진을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아 서비스한다.
최신의 항공사진이 적용된 항공지적도,
토지거래허가지도, 개발제한구역지도,
부동산원스톱 및 부동산실거래가 위치정보 등을
경기도부동산포털과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는 2010년, 2012년, 2014년,
2016년 항공사진으로 원하는 부동산정보에 대해
연도별 비교가 가능해 진다.
예를 들어 2016년 항공사진과
2012년, 2014년 항공사진을 비교해 수원 광교지구,
화성 동탄2지구 등 신도시 지역의 개별현황과
변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노후 전산장비 교체와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이 원하는
부동산정보를 좀 더 쉽고 빠르게 조회하고
정보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배 이상 빨라진다.
○ 경기도부동산포털 노후 전산장비 전면 교체로
서비스 속도 개선
○ 2016년 촬영한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 개시
- 2010년, 2012년, 2014년, 2016년 항공사진 비교 가능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65 | 2017.10.01 오전 5:32:00
경기도내 부동산 정보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도부동산포털(gris.gg.go.kr)이 노후 전산장비를
전면 교체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빨라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부동산포털은 서비스를 시작한
2011년 당시 일평균 20만건의 정보이용수가
2017년 현재 55만건으로 약 3배 늘었으나,
전산장비 노후화로 서비스 속도가 늦어져 도
는 지난 5월부터 교체사업을 진행해
지난 29일 작업을 마쳤다.
도는 노후 서버 등 11종의 전산장비 교체와 관련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홈페이지 이용 속도를
대폭 개선하고,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각종 지도출력
기능도 보완했다.
이와 함께 2016년 촬영한 항공사진을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아 서비스한다.
최신의 항공사진이 적용된 항공지적도,
토지거래허가지도, 개발제한구역지도,
부동산원스톱 및 부동산실거래가 위치정보 등을
경기도부동산포털과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는 2010년, 2012년, 2014년,
2016년 항공사진으로 원하는 부동산정보에 대해
연도별 비교가 가능해 진다.
예를 들어 2016년 항공사진과
2012년, 2014년 항공사진을 비교해 수원 광교지구,
화성 동탄2지구 등 신도시 지역의 개별현황과
변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노후 전산장비 교체와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이 원하는
부동산정보를 좀 더 쉽고 빠르게 조회하고
정보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부영아파트 특별점검결과 발표 … ‘10개중 6개 단지 벌점’ 부과
도, 부영아파트 특별점검결과 발표 …
‘10개중 6개 단지 벌점’ 부과
○ ㈜ 부영주택이 경기도내 건설 중인
10개 아파트 특별점검결과,
지적사항 214건 발견
- 8월 25일 ~ 9월 1일까지 아파트품질검수 위원 등 74명 투입
○ 화성 4개단지, 하남 1개단지, 성남 1개 단지 등
6개 단지 9건 벌점 부과
- 관할시가 10월 중 사전통지 예정
○ 공기 5개월 지연, 설계도와 다른 시공 등
부실 정도 심한 곳에 부과
문의(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4913 | 2017.10.01 오전 5:32:00
경기도와 3개시는 부실시공으로 문제가 된
㈜부영주택이 도내 건설 중인 10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214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하고,
이 가운데 부실상태가 심한 총 9건에 대해
부실벌점을 부과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는 관할 시군과 협의해 10월 중순 쯤
㈜부영주택에 대한 벌점부과 사전통지를 실시할
예정이다.
부실벌점 사전통지 대상은
▲화성시는 A70 . A71 . A73블록 각 1건, A74 블록 3건
▲하남시 A31블록 1건
▲성남시 A2-13블록 2건 등 모두 9건에 66점이다.
벌점은 3개시에서 ㈜부영주택 및 현장소장에 각 20점을,
감리단장 및 감리업체에 각 13점을 부과 통지할 예정이다.
화성시 A73블록의 경우 예정된 공사기간보다
약 5개월의 공기 지연상황을 공정관리시 미반영한 사유로,
화성 A74블록은 지하층 출입구 높이가 1,970mm로
설계도상에 표시된 2,170mm와 달라 벌점부과대상이 됐다.
하남시 A31블록은 아파트 옥상 외벽 균열로 벌
점이 부과될 예정이다.
관할시가 벌점부과 대상자에게 사전통지를 하게 되면
대상자는 30일 간의 의견진술 기회를 갖게 되며,
관할시는 의견수렴 후 15일 이내에 벌점 확정 통지를
하게 된다.
부실벌점은 벌점에 따라 입찰참가제한이나
사전입찰심사제도(PQ) 감점 등 실제 영업활동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주택법.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에 따르면 부실벌점을 받은 건설사는
선분양 제도권 퇴출은 물론 기금 지원에서도
배제되도록 하고 있다.
도는 이런 이유로 부실벌점이 부실시공에 대한
건설사들의 경각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3개시는 10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214건의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계획서를
㈜부영주택에 요구하고,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6일 동안
화성시, 성남시, 하남시와 함께 ㈜부영주택이
도내에 건설 중인 10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기동안전점검단, 품질검수위원,
시 전문가, 담당 공무원 등 연인원 74명이 참가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지난 7월 긴급 브리핑을 열고
“부실시공이라는 고질병을 뿌리 뽑아 최소한
집에 대한 안전만은 보장해야 한다”면서
부영이 경기도에 시공 중인 아파트 단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약속했었다.
남 지사는 이후에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뢰를 저버린 악덕 부실 시공업체를 선분양 제도권에서
퇴출시키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주택기금 배제
▲전국 부영아파트 공사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건의하는 등 부영아파트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10개중 6개 단지 벌점’ 부과
○ ㈜ 부영주택이 경기도내 건설 중인
10개 아파트 특별점검결과,
지적사항 214건 발견
- 8월 25일 ~ 9월 1일까지 아파트품질검수 위원 등 74명 투입
○ 화성 4개단지, 하남 1개단지, 성남 1개 단지 등
6개 단지 9건 벌점 부과
- 관할시가 10월 중 사전통지 예정
○ 공기 5개월 지연, 설계도와 다른 시공 등
부실 정도 심한 곳에 부과
문의(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4913 | 2017.10.01 오전 5:32:00
경기도와 3개시는 부실시공으로 문제가 된
㈜부영주택이 도내 건설 중인 10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214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하고,
이 가운데 부실상태가 심한 총 9건에 대해
부실벌점을 부과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는 관할 시군과 협의해 10월 중순 쯤
㈜부영주택에 대한 벌점부과 사전통지를 실시할
예정이다.
부실벌점 사전통지 대상은
▲화성시는 A70 . A71 . A73블록 각 1건, A74 블록 3건
▲하남시 A31블록 1건
▲성남시 A2-13블록 2건 등 모두 9건에 66점이다.
벌점은 3개시에서 ㈜부영주택 및 현장소장에 각 20점을,
감리단장 및 감리업체에 각 13점을 부과 통지할 예정이다.
화성시 A73블록의 경우 예정된 공사기간보다
약 5개월의 공기 지연상황을 공정관리시 미반영한 사유로,
화성 A74블록은 지하층 출입구 높이가 1,970mm로
설계도상에 표시된 2,170mm와 달라 벌점부과대상이 됐다.
하남시 A31블록은 아파트 옥상 외벽 균열로 벌
점이 부과될 예정이다.
관할시가 벌점부과 대상자에게 사전통지를 하게 되면
대상자는 30일 간의 의견진술 기회를 갖게 되며,
관할시는 의견수렴 후 15일 이내에 벌점 확정 통지를
하게 된다.
부실벌점은 벌점에 따라 입찰참가제한이나
사전입찰심사제도(PQ) 감점 등 실제 영업활동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주택법.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에 따르면 부실벌점을 받은 건설사는
선분양 제도권 퇴출은 물론 기금 지원에서도
배제되도록 하고 있다.
도는 이런 이유로 부실벌점이 부실시공에 대한
건설사들의 경각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3개시는 10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214건의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계획서를
㈜부영주택에 요구하고,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6일 동안
화성시, 성남시, 하남시와 함께 ㈜부영주택이
도내에 건설 중인 10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기동안전점검단, 품질검수위원,
시 전문가, 담당 공무원 등 연인원 74명이 참가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지난 7월 긴급 브리핑을 열고
“부실시공이라는 고질병을 뿌리 뽑아 최소한
집에 대한 안전만은 보장해야 한다”면서
부영이 경기도에 시공 중인 아파트 단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약속했었다.
남 지사는 이후에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뢰를 저버린 악덕 부실 시공업체를 선분양 제도권에서
퇴출시키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주택기금 배제
▲전국 부영아파트 공사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건의하는 등 부영아파트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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