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6일 목요일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100곳 내외 선정 추진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100곳 내외 선정 추진
-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제11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개최
- 약 70% 시·도 선정, 예산총액배분
  자율선정 도입 등 지자체 자율성 확대

부서:도시재생정책과,주거재생과,도시재생경제과,
도심재생과,도시재생역량과
등록일:2018-04-24 15:30

정부는 4월 24일(화) 14시,
서울정부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1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안」과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도지역 지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 도시재생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한 위원회(도시재생특별법 제7조)







교통안전 새 슬로건 발표…“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교통안전 새 슬로건 발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 25일 코엑스서 선포식…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선진문화 적극 홍보키로

부서:교통안전복지과      등록일:2018-04-25 14:00

교통안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새로운 교통안전 캠페인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4월 25일 오후 2시 코엑스에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합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장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경찰청 차장 등
주요 정부 인사를 비롯하여 교통안전 유관기관,
지자체, 운수업계, 시민단체, 학회 등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기관에서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일반 시민도 함께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새롭게 발표된 교통안전 슬로건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에는
교통사고 주요 원인인 속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교통안전 선진국에 비해
높은 수준의 제한속도를 낮추고 사람 우선,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로 전면 전환하고자 하는
이번 정부의 교통안전 정책 방향을 담았다.

이번 슬로건은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홍보협의회 등을 통해 후보안이
마련되었고,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설문조사(3. 19.∼3. 25.) 결과를
참고하여 확정됐다.

앞으로 슬로건은 범 부처 및 관계기관이
교통안전 대표 슬로건으로서 공통 활용될
계획이며, 선포식 이후 TV·라디오 캠페인,
SNS(홈페이지) 등 온라인 홍보,
국내외 교통안전 행사, 차량 스티커, 홍보책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 전파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영상 발표와 다양한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국토교통부 장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경찰청 차장은
직접 무대로 등장하여 선포식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이후,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 무대에서
슬로건 문구와 엠블럼을 공개하며 선포식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슬로건 선포식 외에도
교통안전 대책의 가장 핵심이자 대국민
관심이 높은 속도 하향 정책과 관련하여
다양한 전문가 토론 및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도 진행했다.

공청회에서는 속도 하향에 대한
공감대 향상을 위해 교통사고 치사율 감소,
이동 시간 변화 등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속도 하향 정책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교통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국민들이 교통안전 슬로건과 캠페인 영상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은
앞으로도 교통안전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협업하여 전 방위적으로 교통안전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으로 교통안전 선진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당부했다.


기아, 현대, 랜드로버, 폭스바겐 리콜실시(총 10개 차종 231,013대)

기아, 현대, 랜드로버, 폭스바겐
리콜실시(총 10개 차종 231,013대)

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18-04-26 06: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4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10개 차종 231,01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화물차’ 야간 추돌사고 예방… ‘반사띠 의무화’

‘화물차’ 야간 추돌사고 예방… ‘반사띠 의무화’
- 차량 충돌기준·이륜차 제동기준
  국제기준화…탑승자 안전 강화

부서:첨단자동차기술과       등록일:2018-04-24 11:00

차량총중량 7.5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에
반사띠 설치가 의무화되고,
배기량이 125cc를 초과하거나
최고출력이 11kW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에
바퀴잠김방지식 주제동장치(ABS)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자동차 사고예방 및
피해 감소를 위한 안전기준이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26일 입법예고한다.






신분당선 미금역 2018년 4월 28일 개통…분당선 환승도 가능

신분당선 미금역 28일 개통…분당선 환승도 가능
- 연결요금 100원 인하…
  강남 방면 25분·연간 46억 원 절감

부서:민자철도팀      등록일:2018-04-24 11:00

앞으로 미금역(경기도 성남시)에서도
신분당선을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2년 12월 착공한 미금역 공사를 예정대로 완료하고,
4월 28일(토) 개통할 계획이다.




신분당선 사업개요

신분당선 노선도

신분당선 미금역 개요

신분당선 강남~정자, 정자~광교 구간 연계 이용시 100원 요금인하

4월 28일부터 광교에서 강남까지
신분당선 이용 시 100원 인하 
○ 신분당선 강남~정자, 정자~광교 구간
    연계 이용시 100원 요금인하
- 신분당선 미금역 개통일인 4.28일 부터 적용
- 연간 5만원 가량 교통비용 절감


문의(담당부서) : 광역도시철도과
연락처 : 031-8008-3596  |  2018.04.24 오전 11:00:00


오는 28일부터 신분당선 정자~광교 구간
연계 이용 시 1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요금인하는 저금리 기조에 따른
사업자의 자금재조달 등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의
요금인하 방안강구의 일환이다.
​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신분당선 미금역 개통일인 28일부터
현재 1단계 구간(강남~정자)과
2단계 구간(정자~광교)을 넘어가는 경우
추가로 부과되는 연결요금이 300원에서
200원으로 100원 인하된다.
​
신분당선 운임체계는 강남~정자와
정자~광교의 각 구간 내에서는
수도권전철 운임(기본 1,250원+거리 100원/5km)에
별도운임(900원)이 더해지고
사업시행자가 다른 2개 구간을 연계하여
이용하면 300원의 요금이 추가로 부과되는
구조였다.
​
경기도는 신분당선 정자~광교
개통이전(‘16년 1월) 부터 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의 운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운임에 대하여 국
토교통부에 추가 요금인하를 건의했다.
이후에도 사업시행자인 경기철도에
요금할인 방안 검토를 추가로 요청하였다.
​
이에 국토교통부는 저금리 기조를 통한
자금재조달 등 요금인하 방안강구
추진 계획에 따라 경기철도에서 마련한
자금재조달 계획서의 적정성 분석을
한국개발연구원에 의뢰했다.
이어 지난 12월부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민간사업자와 협상을 진행하여 운임 인하를
결정했다.
​
또한, 국토교통부는 2012년 12월 착공한
미금역 공사를 예정대로 완료하고
4월 28일 개통할 계획으로
앞으로 미금역에서도 신분당선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하게 된다.
​
경기도 관계자는
“신분당선 요금이 100원 인하되면서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도권 서남부지역 도민들의 연간 5만원 가량
교통비 절감이 전망되며
대중교통 서비스 이용편의 제공되어
이용객 증대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남양뉴타운 준주거.일반상업.주차장용지 공급에 따른 공급토지 세부내역과 남양뉴타운 토지이용계획도 등등

남양뉴타운 준주거.일반상업.주차장용지 공급에 따른
공급토지 세부내역과 남양뉴타운 토지이용계획도 등등

남양뉴타운 사업개요
남양뉴타운 토지이용계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