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화성시, 동탄 2신도시 불법 다운계약에 ‘자격정지’등 철퇴

화성시, 동탄 2신도시 불법 다운계약에
‘자격정지’등 철퇴
○ 경찰서·세무서 합동 단속,
    중개업소 3곳, 다운계약서 7건 적발
○ 다운계약 의심 1천6백건 특별조사로

    29건 적발, 과태료 7억원 부과
○ 17일, 무자격 중개행위 6건

    등록취소 청문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8-10-17


화성시가 동탄 2신도시 분양권 ‘다운계약’에
철퇴를 들었다.

시는 지난 8월 경찰서 및 세무서와
합동단속을 펼치고 불법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중개업소 3개소를 적발해 ‘자격정지’등
최고 수준의 행정처분에 나섰다.

이번에 적발된 다운계약서 7건 중 4건에 대해서는
15일, 관련 당사자에게 부동산거래신고
의무위반 과태료 부과 사전통보가 내려졌으며
나머지 3건은 추가 조사를 실시 중이다.

또한 이번 합동단속과 별도로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신고 된
부동산 거래 중 위법행위 의심 계약 1천6백건에
특별조사를 실시해 29건의 불법거래를 적발하고
7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특히 합동단속과 특별조사를 통해 적발한
무자격 중개행위 6건에 대해서는
17일 등록취소 청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향범 동부출장소 시민봉사과장은
“불법 부동산거래로 시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찰서, 세무서 등 관계 기관과
합동단속을 펼칠 것”이라며,
“수시로 현장 지도 단속을 실시해
다운계약서 작성 근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부동산 불법거래신고센터’를 통해
불법 부동산거래신고인에게 1천만원 이하의 포상금을,
자진신고자에게는 세금 감면 및 면제 혜택을 주고 있다.

불법 부동산거래 신고 및 관련 문의는
부동산관리팀(031-369-4108, 3843)으로 하면 된다.

화성시 드림스타트, 관내 병원과‘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

화성시 드림스타트, 관내 병원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
○ 17일, 미즈파크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무료예방접종 시기가 지난

   여성 청소년(만13세 이상)에게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18-10-17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10월 17일 동탄 소재 미즈파크병원과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는 의료비 부담 등으로 예방접종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지난 2015년부터 관내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에 이번 협약으로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 시기가 지난
만 13세 이상(2002년 이전 출생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23명은 미즈파크 병원을 비롯해
남양읍 소재 화성종합중앙병원,
봉담성모의원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예방접종비의 20~30%는 의료기관이 부담하고
그 외 비용은 화성시가 전액 지원해
해당 청소년에게는 사실상 무료로 제공된다.

김진관 아동보육과장은 “자궁경부암은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만 0세~만12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스타트를 만 18세 청소년까지 확대해
가족상담과 후원, 부모교육, 특기적성 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2018년 10월 17일 정식 개장

10년 새 단장 준비 마친 김포공항 17일 정식 개장

부서:공항정책과      등록일:2018-10-17 06:00


- 총 2,500억 원 투입…
   국내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 준공
- 수하물처리시스템 교체·보안검색대 증설…

   신속한 탑승 지원
- 장애인 화장실(8→37곳) ·

   임산부 휴게소(2→7곳) 증설…
   교통약자 이용편의 제고
- 전 구간 스프링클러·화재감지기·

   지능형CCTV…안전사고 예방시스템 강화
- 향후 운영기간(10년) 중 15조 2천억·

   일자리 4만 6천 개 유발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대한민국 공항의 역사이자 상징인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2018년 10월 평택시 문화예술행사 계획

2018년 10월 평택시 문화예술행사 계획





정장선 평택시장,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쌍용자동차 방문

정장선 평택시장,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쌍용자동차 방문

담당부서 : 기업정책과
담당자 :김기동(☎031-8024-3441)
보도일시 : 2018.10.17



정장선 평택시장은 17일 칠괴동에 소재한
쌍용자동차를 방문하여 임직원 격려 하고
기업애로 청취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이날 간담회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는 건의사항으로
45번국도와 쌍용자동차 남문 주차장 진출입 연결,
동삭교차로 부근 지방도 317호선의
상습적인 정체 해소를 요청했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해고자 전원 복직 결정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쌍용자동차가 더 발전하기를
49만 평택시민과 함께 기원한다.”며,
“기업의 투자 확대는 우리 시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므로 기업경영과
투자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14일 노동조합,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와
해고노동자 119명을 2019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전원 복직시키기로 합의했다.
​
또한, 마힌드라가 신차 개발을 위한
500억 규모의 투자계획을 밝히며
최근 판매 부진을 겪은 쌍용자동차는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 창업~영업~폐업~재기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 추진 -

경기도,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지원‥
5년간 4천억 투자한다.
○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16일 도 북부청사 기자회견 통해 발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 과제에 4천 116억 원 투자
○ 창업~영업~폐업~재기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 추진
- 시장진입 합리화와 소득증대, 안전망 확충,

   공정거래 환경 조성 등
- 민선 7기 공정경기 구현 및

   골목상권 활성화 5대 공약 반영
- 공정거래 및 안정적 영업환경 조성위한

   정책적 기반 확립에도 힘쓸 터

문의(담당부서) : 소상공인과
연락처 : 031-8030-2982  |  2018.10.16 오전 10:00:00


경기도가 올해부터 2022년까지 4천 116억 원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활성화에 투입한다.
상권분석부터 지역화폐, 수수료 없는 결재시스템 설치,
사업정리 등 창업은 물론 영업과 폐업,
재기에 걸쳐 가능한 모든 단계별 맞춤형 대책을 담았고
향후 약 2조 5천 268억원의 자금이
지역상권 내에서 유통되는 경제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 지원대책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 지원대책
□ 추진과제 : 생애단계별 5대 과제 15개 사업
* (경제효과) 5년간 4,116억원 투입,
  지역화폐 등 2조 5,268억원 이상의 지역내 자금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