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3일 화요일

평택시, 2018년도 살림규모 2조 3,902억원 공시

평택시, 2018년도 살림규모 2조 3,902억원 공시
- 유사규모 지자체보다 살림살이 양호


담당부서-예산법무과
담 당 자-박미영 (☎031-8024-2242)
보도일시 : 2019. 9. 3.


[참고]
평택시, 2017년도 살림규모 2조2,809억원 공시는
http://nacodeone.blogspot.com/2018/09/2017-22809.html

평택시, 2016년도 살림규모 2조 753억원 공시는
http://gostock66.blogspot.com/2017/09/2017-20.html

화성시, 2018년 살림 3조3,892억 공시…
2017년대비 4,096억 증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2018-33892-2017-4096.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19년 9월 3일,
재정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018년도 재정운용 상황을
8월 30일부터 평택시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2019년 재정공시는
2018년도 결산 결과를 기준으로 결산규모,
재정여건 등 9개 분류 59개 세부항목과
주민 관심사항 등 2018년 평택시 재정운용상황에
대한 내용이다.

평택시는 2018년 재정운용 결과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래프를 이용해 연도별 증감 추이 및
평택시와 유사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평균 수치를 함께 나타내 한눈에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에 공시된 평택시의
2018년도 전체 살림규모는
결산기준 2조 3,902억원으로
전년대비 1,093억원이 증가했고,
평택시와 유사규모 지자체의
평균액 1조 6,021억원 보다 7,881억원이 많다.

또한, 주요재원인 자체수입은 8,466억원으로
유사규모 지자체 평균액 4,330억원 보다
4,136억원 많으며,
국․도비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7,246억원으로
유사 지자체 평균액 6,579억원 보다
667억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평택시 재정은 비슷한 규모의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한편, 공시자료는
평택시홈페이지(http://www.pyeongtaek.go.kr)에서
열람 가능하며, 1년 이상 게시 될 예정이다.


화성시, 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난 대비하세요.

화성시, 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난 대비하세요.

          화성시         등록일    2019-09-03




(설명자료) 경기도 고교 무상급식 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설명자료) 경기도 고교 무상급식
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연락처 : 031-8008-8072   |  2019.09.02  19:56:02


2019년 9월 2일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경기도 고교 무상급식 추진상황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경기도는 2017년부터
도내 초등학교‧중학교 무상급식을 위해
매년 1,033억 원을 지원하고 있고,
고등학생까지 확대하자는 경기도교육감 공약과
시장․군수 공약에 공감하여
올해부터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3월부터 협의를 진행

○ 무상급식 사업은 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이며,
   교육청이 도에 별도 지원을 요청하는 교육협력 사업임
- 또한 도가 시군에 보조하는 사업이 아니라
   도가 교육청에 총액으로 지원하는 협력 사업임

○ 지난 5월 28일, 수차례에 걸친 협의결과
    제1회 추경예산에 교육청 50% 702억 원,
    도 15% 211억 원을 편성하여,
    분담비율 논쟁이 마무리됨
* (분담비율) 경기도 15%, 교육청 50%, 시군 35%
* (시․군 35% 부담안) 20개 시군 찬성(65%),
   11개 시군 교육청과 도 부담확대 요구(35%)

○ 현재 수원‧성남‧용인 등
16개 시‧군은 고교 무상급식 예산을 이미 확보했고,
나머지 15개 시‧군도 기존 교육예산을 활용하거나 및
9월 추경예산에 반영할 계획

○ 도는 지원예산 확보 등 고교 무상급식
시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고,
고교 무상급식을 주관하는 교육청이 사업을
시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



황해청 평택 포승(BIX) 지구 국내외기업 앞다퉈 입주

황해청 평택 포승(BIX) 지구
국내외기업 앞다퉈 입주
○ 2019년(1~8월) 투자유치 성과
- 입주 확정 : 1만8,048㎡(3개사),

  입주 유력 : 22만3,516㎡(5개사)
⇒ 올해 분양목표(19만8,000㎡),

   122% 달성 예정(24만 1,564㎡ 분양)
⇒ 올해말까지 33만㎡(누계) 분양시

    내년부터 분양 가속화 전망
○ 올해 9월 중 제조, 물류기업 총5개사와
   1,575억 원의 투자유치(467명 고용)
- 평택항 이용 물류센터 건립 2건
- 화학탱크로리, 산업용 수처리,

   전기차 배터리팩 등 제조업 3건

문의(담당부서) : 투자유치과
연락처 : 031-8008-8632   |  2019.09.02  14:37:59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BIX)지구 분양이
초 올해 목표를 초과 달성할 전망이다.

2일 황해청에 따르면 올해 분양 목표는
전체 분양면적 133만 9,800㎡의 14.7%인
19만 8,000㎡ 였으나,
이를 웃도는 24만 1,564㎡를 분양,
122%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황해청은 9월 중 총 5개사(물류기업 2개사,
전기차 배터리팩 제조 등 벤처기술기업 3개사)와
입주협약을 체결한 결과,
총 1,575억 원의 투자유치(22만 3,516㎡의 부지 분양) 및
467명의 고용 창출 성과가 기대된다.



평택 포승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이 같은 결과는 황해청 직원들의
열정적인 투자유치 활동 덕분이다.

황성태 청장 및 직원들은
앞서 3월부터 도내 상공회의소,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직접 방문하며 투자를 독려했다.
그 횟수는 무려 44회에 달한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투자설명회 13회,
도내 기술강소기업 및 유망중소기업 등
총 2,058개 기업에 대한 텔레마케팅 등
전 직원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황해청의 투자유치 성과가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일본 무역 제재와 미중 무역 분쟁 등으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 증대와 투자인센티브(법인세,
소득세 등)의 축소로 인한 투자유치 활동 여건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일궈낸 성과이기 때문이다.

황성태 청장은 “전직원의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으로 올해 목표는
초과 달성될 것으로 판단되며,
연말까지 33만㎡(총 분양면적 133만 9,800㎡
대비 23%) 초과 시 내년부터 분양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황해청은 주변시세보다 30%
저렴한 분양가로 자동차 부품, 기계, 화학,
전자, 물류업종에 대해 167만원의 산업시설용지와
172만원의 물류시설용지를 준공 전 사전분양하고
있다.

올해 9월말 수도, 전기 등의 기반인프라 공사 완료는 물론,
국내 최초로 근로자 기숙사용 임대아파트 330세대를
9월 중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입주 문의는 투자유치과(031-8008-8632)로 하면 된다.

2019년 7월 주택인.허가 현황, 2019년 7월 주택 인·허가 2.8만 호, 준공은 4.0만 호

2019년 7월 주택건설실적
- 2019년 주택인허가 현황
- 2019년 7월 주택 인·허가 2.8만 호, 준공은 4.0만 호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8-29 11:00


[참고]
2019년 4월 주택건설실적
2019년 4월 주택 인·허가 3.6만호, 준공은 3.6만호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2019-4-2019-4-36-36.html

1. 인허가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72019년 월7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27,574호로
전년동월(58,295호) 대비 52.7% 감소,
5년평균(59,454호) 대비 53.6% 감소

7월 누계 인허가실적은
도권은 전년동기 대비 1.5% 소폭 증가,
특히, 서울은 전년동기 대비 20.8% 증가

(지역별) 수도권은 11,940호로
전년 대비 45.4%, 5년평균 대비 60.0% 감소,
지방은 15,634호로 전년 대비 57.1%,
5년평균 대비 47.1% 감소

(유형별) 아파트는 19,227호로
전년 대비 54.3%, 5년평균 대비 51.8% 감소,
아파트 외 주택은 8,347호로 전년 대비 48.6%,
5년평균 대비 57.4% 감소











2019년 9월 2일 월요일

'평택항 매립지 수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1인시위

'평택항 매립지 수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1인시위
- 평택시 시민단체 릴레이 시위 이어져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정하종 (☎031-8024-3180)
보도일시 : 2019. 9. 2.


[참고]
평택항 매립지는 '당연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 대법원 및 헌법재판소 피켓 시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blog-post_47.html


평택항 매립지의 평택시 귀속 촉구를 위한
평택시 시민단체들의 릴레이 피켓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평택시 통·리장협의회(회장 목범수) 임원진은
2일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피켓시위에 전개했다.

평택시 통·리장협의회는
‘매립된 이 항만을 바라보면
경기도 평택시 관할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라는
피켓을 들고, 2015년 5월 정부가 지방자치법에 따라
합리적으로 결정한 사항에 대해 법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강력히 요청했다.

2004년 헌법재판소는 행정관습법에 따라
평택, 아산, 당진군 3개 시·군으로 분할 결정을
하면서 “매립지를 이용하는 주민 대부분이
평택시에 거주하는 등 주민의 생활권과 행정권이
불일치함은 물론, 앞으로 건설될 항만시설
관리를 단일한 주체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므로 국가가 법으로
경계를 변경할 수 있다”며 해상경계선으로
결정한 것에 대한 모순을 지적, 법률 개정의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후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을 개정에 따라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평택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해 매립목적과
지리적 연접 관계, 주민의 편의성,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 행정의 효율성 및
경계구분의 명확성과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택시 귀속을 결정했고,
2015년 5월 4일 행정안전부장관은
평택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 9
62,350.5㎡ 중 679,589.8㎡는 평택시로
282,760.7㎡는 당진시로 결정했다.

그러나 충남(아산,당진)도는
행정안전부의 결정에 불복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현재까지 소송이 진행 중이다.

평택시 통·리장협의회 임원진은
“평택시 땅과 붙어서 매립되는
평택항 포승지구 매립지는
옛날부터 평택주민들이 양식어업으로 살아온
생활터전을 국가발전을 위해 희생하며
내준 곳”이라며, “국익과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법률대로 조속히 결정해 줄 것”을 강조했다.


평택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 재공모

평택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 재공모
- 더 안전한 설계로 내년 4월 준공 목표


담당부서 : 성장전략과
담 당 자  : 유채화 (☎031-8024-2092)
보도일시 : 2019. 9. 2.


[참고]
평택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 공개 모집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3/blog-post_26.html


평택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 모집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3/blog-post_24.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수소차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사업자를 오는 6일부터 재공모해
내년 4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경기도 내 600대의 수소전기차가
보급될 예정이지만 각 시·군 내에는
수소충전소가 한 곳도 없어
수소차 이용자들은 통행료까지 부담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안성상행, 안성하행, 여주)를
이용하고 있다.

평택시는 수소 충전소가 있는
안성 상·하행선 휴게소(2개소)가 인접해있어
상황이 나은 편이지만, 수소차 이용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도내 시·군 중
가장 먼저 확보한 국·도비 예산을 활용,
수소충전소 2기를 최대한 신속히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재공모는
관내 LPG충전소, 주유소 사업자들이 대상이며
지난번 공모와 동일한 조건으로
외부 전문가들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게 사업자를 선정한다.

아울러, 노르웨이 수소충전소 화재사고
발생 이후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만큼
환기시스템 개선, 철근콘크리트 방호벽 시공 등
안전기준을 강화해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를
재공모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사업자 포기로 수소충전소
건립이 지연되긴 했으나, 안전성을 더 확보할 수
있었다”며, “사업자가 선정되는 대로 착수해
내년 4월경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2곳의 운영사업자를 선정했으나
사업자가 설계초안까지 마련된 상황에서
운영적자 등을 이유로 6월 27일 사업을
포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