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화양지구 상업지역으로 변모할 곳입니다.
화양지구가 변화를 하고는 있지만
느리고 변모하면서,
일부에서는 공사기간이 늦어지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공사가 중단되지 않을까
걱정도 있지만, 평택화양지구는 이미
공사가 시작되었기에 오직 완성만이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2월 23일 일요일
화양지구서희아파트, 안중서희아파트, 화양지구 서희센트럴파크...
화양지구를 검색하면 전남 여수 화양지구와
평택화양지구가 검색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평택화양지구가
화양지구를 대표하지 않을까요.
또한, 화양지구에 건설예정인
서희아파트도 화양지구서희조합아파트,
화양지구 서희아파트, 화양지구 센트럴파크,
평택안중서희아파트 등등 부르는 이름은
다양하지만 완성되면 하나의 이름으로
통일되겠지요.
평택화양지구가 검색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평택화양지구가
화양지구를 대표하지 않을까요.
또한, 화양지구에 건설예정인
서희아파트도 화양지구서희조합아파트,
화양지구 서희아파트, 화양지구 센트럴파크,
평택안중서희아파트 등등 부르는 이름은
다양하지만 완성되면 하나의 이름으로
통일되겠지요.
향남역, 서해선복선전철 향남역은 공사중(2020년 1월)
서해선복선전철 향남역 구간은
공사가 많이 진척되었지요.
물론, 서해선복선전철 전체가 완성되어야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겠지만
향남역 구간은 공사가 다른 곳에 비해
빠르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공사가 많이 진척되었지요.
물론, 서해선복선전철 전체가 완성되어야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겠지만
향남역 구간은 공사가 다른 곳에 비해
빠르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안중역, 서해선복선전철 안중역이 건설될 곳(2020년 1월)
서해선복선전철이 당초에는
2020년말에 개통이 될 것으로 계획되었는데,
아직 공사를 진행하지 않는 곳이 많고,
시범 운전 등등이 남아 있어서
개통시기가 늦어질것 같지요.
2020년말에 개통이 될 것으로 계획되었는데,
아직 공사를 진행하지 않는 곳이 많고,
시범 운전 등등이 남아 있어서
개통시기가 늦어질것 같지요.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조성 순항, - 평택석정파크드림(주), 보상비 80%인 484억 납부 완료 -
평택시, 석정근린공원 조성 순항
- 평택석정파크드림(주),
보상비 80%인 484억 납부 완료
- 총 사업비 4,303억원 전액 민간사업자가 부담
- 정 시장, “대규모 공원 조성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 것”
담당부서 : 도시계획과
담당자 : 장광석 (☎031-8024-3941)
보도일시 : 2020.2.21
[참고]
평택시, 2020년 1월 22일 석정근린공원
민간사업 실시 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2020-1-22.html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민간사업 추진 확정
-민간자본 유치로 2023년까지 공원조성 완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1/2023.html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민간공원 사업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blog-post_474.html
평택시가 민선7기 주요사업으로 추진 중인
석정근린공원 민간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간공원추진자인
평택석정파크드림(주)가 보상비의 80% 이상인
484억원을 예치함에 따라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석정근린공원은
민간사업 부문 총면적 251,833㎡ 중
78%인 196,430㎡의 면적에 공원이 조성되고,
22%인 55,403㎡에는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오는 6월 실시계획인가 고시와
올해 하반기 중 토지 보상을 거쳐
2021년 4월 착공,
공원시설은 2023년 3월까지 준공,
비공원시설은 1,25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2023년 12월까지 준공한다.
총 사업비는 4,303억원으로
전액 민간사업자가 부담하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산림비율이
전국 최저수준으로 녹지와 공원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위해
규모 있는 도심 공원들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평택석정파크드림(주),
보상비 80%인 484억 납부 완료
- 총 사업비 4,303억원 전액 민간사업자가 부담
- 정 시장, “대규모 공원 조성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 것”
담당부서 : 도시계획과
담당자 : 장광석 (☎031-8024-3941)
보도일시 : 2020.2.21
[참고]
평택시, 2020년 1월 22일 석정근린공원
민간사업 실시 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2020-1-22.html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민간사업 추진 확정
-민간자본 유치로 2023년까지 공원조성 완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1/2023.html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민간공원 사업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blog-post_474.html
평택시가 민선7기 주요사업으로 추진 중인
석정근린공원 민간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간공원추진자인
평택석정파크드림(주)가 보상비의 80% 이상인
484억원을 예치함에 따라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석정근린공원은
민간사업 부문 총면적 251,833㎡ 중
78%인 196,430㎡의 면적에 공원이 조성되고,
22%인 55,403㎡에는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오는 6월 실시계획인가 고시와
올해 하반기 중 토지 보상을 거쳐
2021년 4월 착공,
공원시설은 2023년 3월까지 준공,
비공원시설은 1,25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2023년 12월까지 준공한다.
총 사업비는 4,303억원으로
전액 민간사업자가 부담하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산림비율이
전국 최저수준으로 녹지와 공원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위해
규모 있는 도심 공원들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년 2월 22일 토요일
경기도, 2020년 2월 20일부터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 2019년 4월~12월 사용실적 있는 20개 시군의 지역화폐카드 36만개에 120원씩 지급
경기도,
20일부터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
이재명 “데이터 주권 실행의 새로운 출발 신호 ”
○ 20~22일 경기 데이터 배당 시행…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 수익을 이용자들에게 반환
-지난해 4~12월 사용실적 있는
20개 시군의 지역화폐카드 36만개에
120원씩 지급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
○ 20일 ‘경기도 데이터 배당 국회토론회’…
데이터 배당·데이터 주권의 의미와 미래 논의
-이재명 지사 “민간영역 및 중앙정부로
확산하는 첫 출발지 되길 기대”
-호주 정치철학가 틴 던럽
“데이터 배당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새롭고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방법”
문의(담당부서) : 데이터정책과
연락처 : 031-8008-3958 | 2020.02.20 15:54:33
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화폐 이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세계최초로 시행했다.
데이터 배당(data dividend)이란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해
기업이 수익을 창출할 경우
데이터 생산에 기여한 소비자들에게
수익의 일부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경기 데이터 배당은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대상은 배당에 동의한 20개 시․군
(수원·고양·용인·부천·화성·남양주·
평택·파주·광주·광명시·하남·오산·
양주·이천·안성·여주·동두천·과천시,
양평·가평군)의 지역화폐카드 중
지난해 4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사용실적이 있는 카드 36만782개로,
20~22일 카드당 120원이 자동 지급된다.
금액은 적지만,
데이터 생산자의 권리를 인정하고
수익을 모두 돌려줌으로써
‘데이터 주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데이터 선순환체계’의 첫 시험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데이터 배당 시행과 함께
이날 국회에서는 데이터 주권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확산하고 데이터 배당의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열렸다.
국회의원 11명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주관한 ‘경기도 데이터 배당 국회토론회’에서는
‘데이터 배당, 데이터 주권의 의미와
미래’를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오갔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전 세계에서 데이터를 ‘4차산업혁명
시대의 쌀’이라고 표현한다”며
“실제로 거대 IT기업들이 막대한 이익을
남기고 있지만 데이터 생산의 주체인 개인들은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지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경기 데이터 배당은 데이터 주권을
실행하는 일종의 실험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라며
“앞으로 다른 민간 영역으로,
경기도에서 전국으로, 지방정부에서
중앙정부로 확산되는 첫 출발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모든 것의 미래’ 저자 팀 던럽 교수의
‘경기도 데이터 배당의 사회․경제적
의미’를 시작으로,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가 ‘
경기도 데이터 배당의 가치’에 대해,
이승윤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경기도 데이터 배당의 미래’에 대해 발제했다.
데이터 기본소득론을 주장하는
호주의 정치철학가 팀 던럽은
“미래 일자리에 대한 논점은
단순히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기술 변화가 노동력을 덜 필요로 하는
경제를 창출하면서 경제의 기본 속성을
바꿀 것이라는 점”이라며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새롭고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방법 중 하나가 데이터 배당이다.
데이터 배당을 통해 데이터 추출 수익금을
공정하게 재분배하는 것이야말로
활기찬 경제와 번영하는 사회를 보장하는
중요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발제 후에는 설훈·조정식·유승희·
정성호·김경협·김영진·김한정·백혜련·
소병훈·신창현·조응천 의원 등
11명의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부와 학계 등
데이터 산업 전문가들이 데이터 배당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데이터 거래가
활성화되고 거래규모가 커지면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배당 재원도
커질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해
데이터 배당과 관련한 법적 보호 장치 마련 등
선결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경기도 데이터 배당 지급방안
20일부터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
이재명 “데이터 주권 실행의 새로운 출발 신호 ”
○ 20~22일 경기 데이터 배당 시행…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 수익을 이용자들에게 반환
-지난해 4~12월 사용실적 있는
20개 시군의 지역화폐카드 36만개에
120원씩 지급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
○ 20일 ‘경기도 데이터 배당 국회토론회’…
데이터 배당·데이터 주권의 의미와 미래 논의
-이재명 지사 “민간영역 및 중앙정부로
확산하는 첫 출발지 되길 기대”
-호주 정치철학가 틴 던럽
“데이터 배당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새롭고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방법”
문의(담당부서) : 데이터정책과
연락처 : 031-8008-3958 | 2020.02.20 15:54:33
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화폐 이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세계최초로 시행했다.
데이터 배당(data dividend)이란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해
기업이 수익을 창출할 경우
데이터 생산에 기여한 소비자들에게
수익의 일부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경기 데이터 배당은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대상은 배당에 동의한 20개 시․군
(수원·고양·용인·부천·화성·남양주·
평택·파주·광주·광명시·하남·오산·
양주·이천·안성·여주·동두천·과천시,
양평·가평군)의 지역화폐카드 중
지난해 4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사용실적이 있는 카드 36만782개로,
20~22일 카드당 120원이 자동 지급된다.
금액은 적지만,
데이터 생산자의 권리를 인정하고
수익을 모두 돌려줌으로써
‘데이터 주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데이터 선순환체계’의 첫 시험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데이터 배당 시행과 함께
이날 국회에서는 데이터 주권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확산하고 데이터 배당의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열렸다.
국회의원 11명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주관한 ‘경기도 데이터 배당 국회토론회’에서는
‘데이터 배당, 데이터 주권의 의미와
미래’를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오갔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전 세계에서 데이터를 ‘4차산업혁명
시대의 쌀’이라고 표현한다”며
“실제로 거대 IT기업들이 막대한 이익을
남기고 있지만 데이터 생산의 주체인 개인들은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지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경기 데이터 배당은 데이터 주권을
실행하는 일종의 실험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라며
“앞으로 다른 민간 영역으로,
경기도에서 전국으로, 지방정부에서
중앙정부로 확산되는 첫 출발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모든 것의 미래’ 저자 팀 던럽 교수의
‘경기도 데이터 배당의 사회․경제적
의미’를 시작으로,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가 ‘
경기도 데이터 배당의 가치’에 대해,
이승윤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경기도 데이터 배당의 미래’에 대해 발제했다.
데이터 기본소득론을 주장하는
호주의 정치철학가 팀 던럽은
“미래 일자리에 대한 논점은
단순히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기술 변화가 노동력을 덜 필요로 하는
경제를 창출하면서 경제의 기본 속성을
바꿀 것이라는 점”이라며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새롭고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방법 중 하나가 데이터 배당이다.
데이터 배당을 통해 데이터 추출 수익금을
공정하게 재분배하는 것이야말로
활기찬 경제와 번영하는 사회를 보장하는
중요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발제 후에는 설훈·조정식·유승희·
정성호·김경협·김영진·김한정·백혜련·
소병훈·신창현·조응천 의원 등
11명의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부와 학계 등
데이터 산업 전문가들이 데이터 배당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데이터 거래가
활성화되고 거래규모가 커지면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배당 재원도
커질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해
데이터 배당과 관련한 법적 보호 장치 마련 등
선결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경기도 데이터 배당 지급방안
경기도,2020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 총 22,000명 모집
경기도, 올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 총 22,000명 모집
○ 경기도, 올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모집 일정 공개, 총 22,000명 모집
-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
월 급여 260만원 이하, 주 36시간 이상 근무 조건
- 청년마이스터 통장 : 도내 중소 제조업
노동자 대상 2년간 월 30만원 지원
- 청년복지포인트 : 도내 중소기업,
비영리기관 노동자 대상 연간 120만원 지원
문의(담당부서) : 청년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38 | 2020.02.20 19:50:06
[참고]
2020년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20-5.html
경기도, 2019년 도민 체감도 높은
다양한 가성비 정책 추진...
`새로운 세상, 공정한 세상'의 골격 마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19_31.html
경기도는 ‘2020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일정을 확정하고
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비영리법인 등에서
일하고 있는 경기도 거주 청년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도내 주요 청년정책이다.
올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모집 분야는
청년 마이스터통장과 청년 복지포인트로,
청년 마이스터통장 5,000명과
청년 복지포인트 17,000명이다.
청년 마이스터통장은 도내에 거주하고
도내 중소 제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만 18세 ~ 34세의 청년 노동자 중
월 급여 260만원 이하 대상자에게
2년간 월 30만원(총 7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월 중 신청을 받고 4월 중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연 1회만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는 도내에 거주하고
도내 중소기업 및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만 18세 ~ 34세의 청년 노동자 중
월 급여 260만원 이하 대상자에게
연간 1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마이스터 통장 모집 시기와
겹치지 않도록 2분기 ~ 4분기 중
연 3회 신청을 받고
신청받는 달 말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홈페이지(https://youth.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문
의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상담 콜센터
‘1577-0014’로 연락하면 된다.
김경환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급여와
복지수준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청년이
인정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통해
총 21,796명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고
3개월마다 지원자 자격 검증을 통해
지원금이 제대로 지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경기도 청년노동자지원사업 선발 게획 공고
대상자 총 22,000명 모집
○ 경기도, 올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모집 일정 공개, 총 22,000명 모집
-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
월 급여 260만원 이하, 주 36시간 이상 근무 조건
- 청년마이스터 통장 : 도내 중소 제조업
노동자 대상 2년간 월 30만원 지원
- 청년복지포인트 : 도내 중소기업,
비영리기관 노동자 대상 연간 120만원 지원
문의(담당부서) : 청년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38 | 2020.02.20 19:50:06
[참고]
2020년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20-5.html
경기도, 2019년 도민 체감도 높은
다양한 가성비 정책 추진...
`새로운 세상, 공정한 세상'의 골격 마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19_31.html
경기도는 ‘2020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일정을 확정하고
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비영리법인 등에서
일하고 있는 경기도 거주 청년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도내 주요 청년정책이다.
올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모집 분야는
청년 마이스터통장과 청년 복지포인트로,
청년 마이스터통장 5,000명과
청년 복지포인트 17,000명이다.
청년 마이스터통장은 도내에 거주하고
도내 중소 제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만 18세 ~ 34세의 청년 노동자 중
월 급여 260만원 이하 대상자에게
2년간 월 30만원(총 7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월 중 신청을 받고 4월 중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연 1회만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는 도내에 거주하고
도내 중소기업 및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만 18세 ~ 34세의 청년 노동자 중
월 급여 260만원 이하 대상자에게
연간 1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마이스터 통장 모집 시기와
겹치지 않도록 2분기 ~ 4분기 중
연 3회 신청을 받고
신청받는 달 말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홈페이지(https://youth.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문
의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상담 콜센터
‘1577-0014’로 연락하면 된다.
김경환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급여와
복지수준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청년이
인정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통해
총 21,796명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고
3개월마다 지원자 자격 검증을 통해
지원금이 제대로 지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경기도 청년노동자지원사업 선발 게획 공고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