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민간사업 추진 확정 -민간자본 유치로 2023년까지 공원조성 완료-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민간사업 추진 확정
-민간자본 유치로 2023년까지 공원조성 완료


담당부서 : 도시계획과
담당자 :장광석 (☎031-8024-3941)
보도일시 : 2018.11.2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석정(장당)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에 대한 협상대상자 선정 결과를
공고했다.
​
평택시 석정(장당)근린공원 위치도

10월 22일 4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한 가운데
11월 16일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화성산업(주) 컨소시엄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
석정(장당)근린공원은
1987년 최초 결정된 도시계획시설로
2020년 7월까지 공원조성을 위한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자동 실효될 위기에 처해있어
평택시에서 민간자본을 유치하여 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추진방향을 전환한 바 있다.
​
시에서 기존 재정사업으로 공원을 조성할 경우
약 707억원이 투자될 계획이었는데,
이번 민간사업 추진으로 인해 469억원이 추가된
1,176억원으로 공원을 조성하게 되면서
차별화된 주민편의시설이 대폭 증가될 전망이다.

사업내용은 민간사업 총 면적 251,833㎡ 중
22%인 55,403㎡에 공동주택을 건설하고,
78%인 196,430㎡ 면적에 공원과
키즈 사어언스 센터, 콘타워, 스카이워크 등
랜드마크 시설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평택시에 기부채납하고,
제안된 내용은 협상과정 등 행정절차 과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며,
전체 사업은 2023년에 완료될 계획이다.
​
시 관계자는 “앞으로 협상과 행정절차 과정에서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들이 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석정(장당)근린공원을 평택시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