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8일 일요일

경기도, ▲상영도집 ▲수원 항미정 ▲안성 봉덕사 아미타불회도 ▲안성 봉덕사 신중도 ▲파주 성재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 ▲하남 선법사 석조보살좌상, 문화재 신규시정

경기도, ‘상영도집’․‘수원 항미정’ 등 

6건 문화재 신규 지정

○ ‘상영도집’ : 조선시대 상영도 놀이에서

   지은 시문을 모은 희귀한 시문집

○ ‘수원 항미정’ : 수원 서호의 경관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조선 후기 정자

○ ‘안성 봉덕사 아미타불회도’ 등 

   불화․불상 4점 : 경기도의 불교 문화

   엿볼 수 있는 자료적 가치 인정


문의(담당부서) : 문화유산과  

연락처 : 031-8008-4771    2021.04.14  05:40:00



경기도는 지난 4월 8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를 열고 

상영도 놀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희귀 시문집인 ‘상영도집’과 

수원 서호의 경관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정자인 ‘수원 항미정’ 등 

6건을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2021년 4월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 문화재로 지정된 6건은 

▲상영도집 

▲수원 항미정 

▲안성 봉덕사 아미타불회도 

▲안성 봉덕사 신중도 

▲파주 성재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 

▲하남 선법사 석조보살좌상 등이다. 


우선 상영도집은 

조선시대 상영도(觴詠圖) 놀이 

이해·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의왕 향토사료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상영도 놀이란 주요 관광지(명승지)가 적힌 

놀이판을 활용해 가상으로 여행하듯 

시문을 작성하는 유희다. 

특히 이번 상영도집은 

시문 작품 80편이 수록, 

각 지역에 대한 역사와 

관련 인물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희귀본으로 평가받는다. 


수원 항미정은 1831년 지역 유수였던 

박기수가 건립한 정자다. 

최초 건립 시기에 대한 명확한 자료가 있으며 

서호(수원시 팔달구 소재 저수지)의 

경관과 어우러져 보존 상태도 우수하다. 

건축·농업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1908년 순종 황제가 융건릉 참배 시 

방문했던 기록 등이 있어 

역사적 가치도 인정받고 있다. 


안성 봉덕사 아미타불회도는 

전체적인 화면 구성에서 

19세기 말 수도권지역에서 제작된 

불화의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주면서도 

그림 아래쪽 양측에 사천왕상의 앉은 모습, 

책을 넣는 상자인 책갑과 

수박을 쥐고 있는 제자의 모습 등 

다른 불화에서는 보이지 않는 특징이 

담겼다. 


안성 봉덕사 신중도는 

19~20세기 경기·서울지역에서 활동한 

고산 축연이 화승(畵僧)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음영법 등 서양화의 화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점, 

새로운 인물 표현, 

그림 하단의 문양, 

머리에 배꽃을 그린 인물, 

발아래 연꽃 등 다양한 기법을 이용했다. 


파주 성재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파평 윤씨 문중의 묘 수호를 위해 

세워진 암자인 성재암에 봉안된 불상이다.

규모는 작지만 뛰어난 조각 수법, 
길게 조성된 허리 부분, 

옷 주름의 자연스러운 처리, 

오른쪽 다리의 볼륨감 있는 조각 등 

17세기 불상 중에서도 

우수한 작품이라는 평이다. 


하남 선법사 석조보살좌상은 

조선 후기 경기도에서는 흔하지 않은 

경주불석(주로 경상도 지역 사찰)으로 

만든 중형 규모의 보살상이다.

불석으로 조성한 상으로는 
큰 편에 속한다. 

전형적인 조선시대 

후반기(17~18세기) 불상으로 

어깨선의 의상 표현, 

결가부좌한 다리의 폭과 높이에서 

드러나는 양감 등 완성도 측면에서 

문화재 지정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정식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국내에서 희귀하게 남아있는 

상영도놀이 관련 자료인 상영도집, 

서호 풍경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정자인 

수원 항미정, 

우리 문화 속에 담겨 있는 뛰어난 

불교문화를 엿볼 수 있는 불상·불화 등 

새롭게 지정된 문화재들은 

선조들의 예술성과 문화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로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2021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021년 4월 15일부터 2분기 접수

2021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021년 4월 15일부터 2분기 접수

○ 4월15~30일…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10년 이상 합산거주 만 24세 청년 대상

○ 일괄 지급에 동의한 청년에게는 

   올해 한시적으로 2021년분 한 번에 지급

- 5월 20일부터 지급 예정, 

 주소지 시·군 내 상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


문의(담당부서) : 청년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39    2021.04.14  05:40:00



[참고]

이재명, “기본소득 제도화, 

지방정부가 함께 공동대응하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blog-post_11.html


경기도, 2021년 예산 ‘역대최대’ 

28조 7,925억원 편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2021-2021-28-7925.html


경기도, 2021년 농촌지역에서 

국내 첫 기본소득 실증 실험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6/2021_18.html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 접수가 

2021년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일괄 지급에 동의한 청년에 한해 

2021년 지급분 전체를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로 

주민등록초본(4월 15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되도록 

미리 신청한 청년은 별도 신청 없이 

심사 대상이 된다. 

다만 자동 신청 처리된 청년 역시 

올해 지급분을 한 번에 받고 싶으면 

신청현황 확인 후 신청서에서 

‘일괄지급 동의’로 변경해야 한다. 


도는 신청자의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5월 20일부터 2분기분에 해당하는

25만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일괄 지급 대상자에는 

올해 지급분 전체가(지역화폐 

최대 75만원까지) 한 번에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수령한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청년복지부서, 

경기도 콜센터(031-120),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1분기 접수 결과, 

지급대상자 14만6,905명 가운데 

97.7%인 14만3,581명이 신청했다. 

대상자에게 4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재명, 독일 머크(MERCK) 일렉트로닉스 CEO와 투자 회의 “지역경제 발전 위해 기업이 더 많은 투자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재명, 독일 머크 일렉트로닉스 CEO와 

투자 회의 “지역경제 발전 위해 기업이 

더 많은 투자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

○ 이재명 지사, 13일 카이 베크만

   독일 머크 일렉트로닉스 CEO 화상 면담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

  경기도-한국 머크의 투자확대에 관해 논의

- 향후 5년간 2,500억원 이상 투자 고려

○ 이 지사 “머크의 지속 투자에 감사. 

   경기도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7    2021.04.13  17:34:19


[참고]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7억 달러 투자유치 성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7_27.html


머크(MERCK), 평택에 OLED소재

LCD테스트셀 제조 250억원 투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0/merck-oledlcd-250.html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독일 머크 일레트로닉스사의 

경기도 투자에 감사를 표하며 

더 많은 투자와 사업 확대로 

지역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4월 13일 

도청 상황실에서 카이 베크만(Kai Beckmann) 

머크 일렉트로닉스사 CEO(대표)와 

화상 면담을 진행하고, 

머크 일렉트로닉스의 도내 투자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 


머크 일렉트로닉스는 지난해 10월 

평택 포승공장에 250억 원을 들여 

LCD테스트용 부품공장과 

OLED 발광소재 공장을 증축한다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면담은 투자협약 진행 상황 점검과 함께 

양 기관의 지속적 협력을 위해 성사된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화상 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재명 지사는 “머크사가 

아주 오래 전부터 상당한 투자를 해 주셔서 

경기도 지역경제 발전이나 일자리 확보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감사드린다”면서 “더 많은 투자를 통해 

경기도에서 머크사의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이 동시에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카이 베크만 대표는 

“머크의 일렉트로닉스 비즈니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연구 및 

제조분야의 허브인 경기도에 

기반을 두고 있는 한국 고객사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고객의 성공을 위해 함께 성장하며 

적시에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제품개발과 공급을 보장할 것으로, 

이를 실행하고자 향후 5년간 경기도에 

2억 유로(약 2,5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며 경기도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일환으로 경기도 내 기술계 고등학교와 

대학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련 

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지원하고 

도와 함께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 지사는 “머크사가 새로운 인재를 구하고 

역량을 발굴해서 유용한 인재로 

키워나가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며 

“경기도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열심히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머크 일렉트로닉스는 

353년 기업역사를 가진 

독일 머크사의 3대 계열사 중 하나로, 

전 세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연구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경기도에는 평택, 안성, 안산, 시화, 

반월 등에 6개 연구,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800명을 고용 중이다. 


머크는 1989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지난 32년간 디스플레이 반도체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전자재료 및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2019년 한국매출 1조 8천억 원

(13억5천만 유로)을 기록했다. 

현재 한국 머크는 

총 11개의 사이트에서 

1,350명이 넘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의 하나로 

지난 2월부터 이천 SK하이닉스 공장을 

방문한 데 이어 주성엔지니어링 용인R&D센터, 

평택 스마트팜 기업, 

GC녹십자 용인R&D센터 등 

기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고 있다.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시.군 공모 경쟁률 최고 ‘11대1’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시.군 

공모 경쟁률 최고 ‘11대1’

○ 7개 기관 시․군 공모 경쟁률

   최고 11대1, 평균 6.42대1 기록

○ 4월말까지 1차 심사 완료,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문의(담당부서) : 공공기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2    2021.04.12  18:48:42


[참고]

경기교통공사-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5개 공공기관 

새로운 보금자리 찾았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5.html


이재명,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균형발전 위한 특별한 배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0/blog-post_18.html



경기도가 12일 도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7개 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시․군 공모를 

마감한 결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경쟁률이 

11대 1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번 공모는 고양, 남양주, 의정부, 

파주,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김포, 이천, 양평, 여주, 광주, 

안성, 용인 등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관별로 살펴보면 

▲경기연구원 4대1 

▲경기도여성가족재단 4대1 

▲경기복지재단 5대1 

▲경기도농수산진흥원 6대1 

▲경기신용보증재단 4대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1대1 

▲경기주택도시공사 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균 경쟁률은 6.42대 1이었다. 


도는 4월말까지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완료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PT)심사를 거쳐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별로 관련 분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인 내외의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선정기준으로는 균형발전, 업무연관, 

환경여건, 도정협력도, 주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에 많은 시군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추진으로 

7개 기관이 최적지에 입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군 공모는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북․동부 지역 등에 부족한 

행정기반 구축을 위한 조치로써, 

지난달 23일 선정공고를 통합해 

일괄 발표한 바 있다.


2021년 4월 17일 토요일

2021년 4월 14일, 3080+ 공곱방안 제2차 도심복합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3080+ 주택공급 방안 

2차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 2차로 서울 2개구 13곳 추가 선정, 

  약 1.3만호 규모

- 3월 31일 1차 선정 후보지 주민설명회 및

  동의서 제출 순항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1-04-14 11:00



[참고]

2021년 4월 14일, 

3080+ 공곱방안 후속조치로 

제2차 도심복합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결과와 향후계획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2021-4-14-3080-2.html


2021년 3월 31일, 

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발표응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3080-1-2-341-1-4-21-2.html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

(2021년 2월 4일)」 관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2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강북구, 동대문구에서 

총 13곳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2021년 4월 14일, 3080+ 공곱방안 후속조치로 제2차 도심복합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결과와 향후계획

2021년 4월 14일, 

3080+ 공곱방안 후속조치로 

제2차 도심복합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결과와 향후계획



[참고]

2021년 3월 31일, 

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발표응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3080-1-2-341-1-4-21-2.html 



















2021년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안전속도 5030 본격 시행

이제는 모두가 함께 지켜요, 

안전속도 5030

- 정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안전속도 5030」 실천 선포식 개최


담당부서 : 교통안전정책과

등록일 : 2021-04-13 14:00



□ 그동안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던 

「안전속도 5030*」이 오는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보행자 통행이 많은 도시부의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여,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축하는 등 

안전한 교통·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이다.


* 안전속도 5030: 도시부 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50km/h 이하로 하향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및 

이면도로는 30km/h 이하로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