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8일 토요일

평택시, 핼러윈 주간 인파사고 대비 안전관리 대책 마련

평택시, 핼러윈 주간 인파사고 대비 
안전관리 대책 마련

보도일시 : 2023. 10.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안전총괄과
담당과장 : 우정식 (031-8024-4900)
담당팀장 : 이선희 (031-8024-4910)
담 당 자 : 이정원 (031-8024-491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핼러윈 데이를 맞아 
지난 10월 25일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기간(2023.10.27.~11.01.) 동안 
인구 밀집 예상 지역 순찰 및 동향 파악 등 
인파 사고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핼러윈 주간 인파 사고 
안전관리 대책의 중점 내용으로는 
인파 관리 필요 위험지역 사전발굴, 
주한미군, 상인회 등 외부 행사계획 파악, 
미군부대 인근 지역 동향 파악 등이며, 
대책기간 동안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여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인파 사고 예방에 주력을 다 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다중운집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평택시 다중운집 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지난 2023년 6월에 
제정한 바 있으며, 
조례에 따라 
순간 최대 운집 인원 500명 이상의 
행사장을 대상으로 
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확인 및 
안전사고 예방시설 설치 여부, 
소방시설 및 피난‧대피로 확보 여부, 
전기위험시설 점검 및 
설비 안전성 확인 등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의 동향 파악과 
다중운집 행사 안전점검, 
24시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지역행사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10월 27일 금요일

평택시 ‘스마트 환경관리센터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평택시 ‘스마트 환경관리센터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보도일시 : 2023. 10. 2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담당과장 : 이강희 (031-8024-3850)
담당팀장 : 기미향 (031-8024-3755)
담 당 자 : 유보은 (031-8024-375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월 26일 
고덕 오썸플렉스 2층에서 
「스마트 환경관리센터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수소 그린모빌리티에 의한 
재비산 먼지 제로화 추구, 
실시간 점검 및 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 등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약 11억 원(국비 60%, 시비 40%)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축 완료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환경정책과장과 
㈜센코에서 참석했으며, 
실시간 점검 시스템과 
데이터 정보활용, 
환경오염 배출시설 사업장 정보 구축 및 
오염원 예측 방법에 대해 시연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 환경관리센터가 구축됨에 따라 
관내 66개 지점에 대한 
대기오염물질을 감시하고, 앱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분진 흡입차 7대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부착․연계하여 우리 시 전역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감시할 수 있게 했다.

이 사업을 통해 
이전보다 세분화된 지역별 농도에 
기상 요소(풍향)를 접목한 
과학적 분석으로 다양한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고, 
향후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희 환경정책과장은 
“기존의 알림 중심에서 벗어나 
오염원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 첫 걸음.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2023년 10월 26일 착공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 첫 걸음.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착공
○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2023년 10월 26일 착공식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
○ 경기도, 고양일산테크노밸리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
- 첨단지식자본 형성, 글로벌 경쟁 등 통해 
  경기북부 지역발전 유도 전망
-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중심. 
  경기북부 대개발의 핵심 기대
○ 경기도,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발전시킨다는 구상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6    
2023.10.26  16:45:00

[참고]
경기북부 대개발 시작된다!…
고양일산.양주 테크노밸리 
2023년 10~11월 연달아 착공은


대한민국의 신(新)성장동력인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 실현’을 위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가 
10월 26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날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고양도시관리공사, 김용환 종근당산업 대표 등 
기업인,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등 
의료인,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원 
87만 2천㎡(약 26만 평) 규모 부지에 
사업비 8천500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입지 기반을 조성한다. 

앞서 도는 2015년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을 수립해 경기북부
 산업경제 발전구상(안)으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경기북부의 성장을 이끌어갈 
산업입지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2016년 경기북부 7개 시를 대상으로 
입지 선정 작업을 실시했으며, 
산업․주거․교통 인프라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양시가 최종 선정됐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원을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지로 발표하며 
사업을 추진했다. 
도는 착공식을 시작으로 
2024년 말 용지공급, 부지조성 공사를 거쳐 
2026년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 

고양시는 MBC, JTBC, EBS, 다양한 
스튜디오 등 방송․영상시설이 
모여 있을 뿐만 아니라 
국립암센터 등 6개 대형병원과 연계한 
우수한 의료 인적자원과 기반 시설을 갖춰 
미디어․콘텐츠, 바이오․메디컬 분야 산업을 
유치하는 데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고양일산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고양시의 방송․영상, 바이오․의료 분야의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5월 정부에 
바이오 분야에 대해서도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이에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에 이어 
바이오산업을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새롭게 추가하면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의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외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에 인접해 
함께 진행 중인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케이(K)-컬처밸리, 
장항 공공주택지구 사업 완료 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고양시가 갖춘 인적자원과 
연관산업 인프라 및 우수한 교통성 등 
최적의 입지 여건을 활용해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를 
세계 1위 바이오 클러스터인 
미국의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를 압도하는 
‘가장 혁신적인 공간’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을 향한 
경기북부 대개발의 첫걸음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2024년 글로벌 공급망 전망 위한 포럼 개최. 평택항 미래 논의

경기도, 2024년 글로벌 공급망 전망 위한 
포럼 개최. 평택항 미래 논의
○ 오후석 행정2부지사, 10월 26일 킨텍스
    ‘2023 경기도 평택항 포럼’ 참석
○ 해운항만 시장 분석 및 전망을 통한 
    평택항 방전방안 등 토론
○ 수소기반 탄소중립 항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형 항만의 상징 희망

문의(담당부서) : 물류항만과  
연락처 : 031-8008-3862    
2023.10.26  15:00:00

[참고]
“평택-화성-안산, 양주, 파주에 
경기도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해야”는

평택항 - 中 타이창 컨테이너 항로 활성화 
협약 체결은

평택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 
-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은


경기도가 10월 26일 오후 킨텍스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정장선 평택시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장을 포함한 
해운·항만·물류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평택항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해운물류항만업계 위기 극복을 위한 
2024년 글로벌 공급망 변화 전망과 
선사·포워더·화주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선 
한종길 성결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해운항만 시장여건 분석 및 평택항 대응방안 
▲2024년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전망 
▲평택항 수소 인프라 구축 방안 등 
3개의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경기도 평택항의 미래’를 주제로 
김근섭 KMI 본부장, 김형태 박사, 
이기열 수요예측센터장, 
우종균 동명대 교수, 
정태원 성결대 교수, 
임삼섭 장금상선 상무 등이 참여해 
평택항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오후석 행정 2부지사는 
“평택항은 37년의 짧은 역사에도 
급격한 성장을 이뤘다는 점에서 
놀라운 곳”이라며 
“앞으로 ‘수소 기반 탄소중립 항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형 항만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년 10월 26일 목요일

“평택-화성-안산, 양주, 파주에 경기도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해야”

“평택-화성-안산, 양주, 파주에 
경기도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해야”
○ 경기연구원, [경기도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방안 연구] 발간
○ 탄소중립 미래 신산업 발굴 육성 위해 
   경기도에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필요
○ 평택-화성-안산 벨트, 경기북부 양주, 
   파주에 각각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제안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555    
2023.10.26  07:01:00

[참고]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과 정당을 뛰어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경기-충남 도민을 위한 기회”는

평택-남양주-당진-보령-광양-포항을 
수소도시로 
- 수소에너지원 활용 도시 기반시설 구축… 
  탄소중립사회 실현은

평택시, 산업․도시․항만 연계한 
완성형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는


세계 시장 규모가 2천759조 원으로 
성장할 수소경제를 선점하기 위해 
경기도가 평택-화성-안산과 양주, 파주에 
수소경제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도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월 26일 밝혔다. 




수소경제는 수소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경제산업구조로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 화석 연료 에너지 기반의 
탄소 경제를 대체할 수 있다는 기대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수소집적단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 등 5개 시도에서 
수소 클러스터 조성을 준비 중이며, 
연말부터는 수소 특화단지 선정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경기도가 다른 어느 지역보다 
수소경제 추진과 클러스터 정책에 
커다란 잠재력을 지녔다고 진단했다. 
수소 활용을 중심으로 
수소경제 실적 양호(수소차 보급 등), 
충분한 규모의 잠재적 수소 소비시장 
보유(인구와 경제 규모 등), 
교통 통신인프라 및 숙련된 인력, 
전후방 기업 입지, 
지속가능한 수자원, 
가용할 수 있는 풍부한 토지자원, 
수소 인프라와 기술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갖추고 있어서다. 

이에 연구원은 
수소 관련 기업들이 집적 이익을 위해 
상호 연결된 수소경제 클러스터를 
남부와 북부에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우선 남부에서는 
평택시 수소 특화단지, 
평택포승(BIX)지구, 자동차클러스터, 
화성시 화성호 간척지대 부지, 
양감면 H-테크노밸리(반도체‧자동차 부품 특화), 
안산시 신길일반산업단지까지 이어지는 
평택-화성-안산 벨트를 지목했다. 

3개 시에 연료전지발전소, 
소부장기업단지, 생산허브, 
자동차클러스터 등을 연계 조성해 
향후 수소 시장을 지배할 
그린수소 생산의 대규모 전초기지로 
활용하자는 계획이다. 

북부에서는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에, 
파주시 거곡리‧석곶리 일대, 
파평일반산업단지, 미활용군용지 중 
한 지역에 각각 수소경제 클러스터를 추진해 
미래 남북평화협력시대 대비 
친환경에너지 협력 기반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이러한 클러스터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수소생산허브 10개소, 
수소 생산량 1천300 톤, 
수소 배관망 300㎞, 
수소충전소 200개소, 
수소연료전지발전량 1.5GW, 
수소 기업 1천500개 사, 
수소 도시 12개소 등을 달성할 수 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강철구 선임연구위원은 
“향후 탄소중립과 신성장동력의 선도에 
경기도가 주도적 역할을 하려면 
수소경제 클러스터만큼 
유용한 정책 방안은 없을 것”이라며 
“중앙정부의 각종 수소 산업 집적화 
정책 공모에 더 적극 나서고, 
민간사업자들과 파트너십을 이뤄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평택시, 2023년 밥맛좋은 고품질 슈퍼오닝쌀 관리강화

평택시, 2023년 밥맛좋은 
고품질 슈퍼오닝쌀 관리강화
- 꿈마지, 단백질 함량 심사강화로
   소비자 품질 만족도 향상

보도일시 : 2023. 10.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담당과장 : 김인숙 (031-8024-4550)
담당팀장 : 심장훈 (031-8024-4560)
담 당 자 : 홍현주 (031-8024-456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고품질 원료곡 수매 및 
우량종자 확보를 위하여 
지난 7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슈퍼오닝쌀생산단지 전 필지 238개, 
4550㏊를 대상으로 포장 현장심사를 
추진했다.

관련 업무에 전문지식을 갖춘 지도공무원과 
농협 관계자, 단지 대표 농업인 등이 
시는 4개 조의 심사반을 편성하여 
합동으로 고시히카리, 
꿈마지 전 농경지를 심사했으며, 
우량종자 확보를 위한 자가 채종포도 
출수 전·후 2회 실시하여 
순도 높은 종자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사 결과 
필지당 3.3㎡ 이상 도복된 포장, 
타품종 식재, 병해충, 피․잡초 다발생 등 
고품질쌀 생산에 저해되는 포장은 불합격되며, 
불합격된 포장은 수매에서 제외됨은 물론 
장려금 미지급 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된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에 따른 
평균온도 상승으로 병해충의 다발생 등으로 
94.8%의 합격률을 보여 
작년 97.2%보다 2.4% 낮았다.

2023년부터는 외래품종인 
추청을 완전대체하여 평택지역에 적합한 
‘꿈마지’ 쌀을 1490㏊의 면적에 재배하고 있으며, 
기존 진행하던 완전미 비율 등 10개 항목 외에도 
단백질 함량 심사도 강화하여 
이 모든 검사를 통과한 고품질 꿈마지 쌀만 
슈퍼오닝이라는 이름을 달고 판매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업인 재배기술교육과 
강화된 포장 및 원료곡 심사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슈퍼오닝쌀 생산으로, 
밥맛 좋은 쌀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전국에서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보도일시 : 2023. 10.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담당과장 : 김신회 (031-8024-2210)
담당팀장 : 윤석용 (031-8024-2220)
담 당 자 : 조정년 (031-8024-222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월 20일과 
2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장선 시장 주재로 열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평택시 전체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국별 내년도 신규 및 핵심 현안 사업의 
방향성 제시와 예산 확보 대책 등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게 진행됐다.


이번 업무보고 시 보고된 
내년도 주요 세부 사업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및 일자리 박람회 추진 
▲평택항 비전 및 발전 방향 수립 
▲민원담당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지역별 균형 있는 체육시설 조성 
▲외국인·다문화 가족 정책 추진 
▲생태 다양성 보전 추진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실천 문화 확대 
▲수변특화도시 원평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주요 교통 지·정체 구간 해소방안 마련 
▲취약계층 의료비 경감, 임신·출산 지원 강화 
▲고덕신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정원도시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 
▲제2회 평택 해양페스티벌 추진 등이며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하여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업무계획을 보완하고 
주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2024년 본예산에 반영, 
내년도 시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내년(2024년)에는 긴축재정이 예상되는 만큼 
사업의 우선순위를 잘 판단해야 한다”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조정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시정 운영에 만족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