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8일 목요일

평택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선 다양한 작목별 인력 매칭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평택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선
- 다양한 작목별 인력 매칭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보도일시 : 2024. 3.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과장 : 허윤강 (031-8024-3600)
담당팀장 : 김영채 (031-8024-3680)
담 당 자 : 정세은 (031-8024-368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농번기를 맞아 2024년 상반기 
20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해 
농촌 영농 현장에 투입하기 시작했다. 
2022년도 63명, 
2023년도는 142명, 
2024년도에는 약 350명으로 
매년 급증하는 고질적인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시는 다양한 작물마다 
일손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하반기부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와 동시에 신청서를 받아 
심사 과정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는 팽성농협을 통해 
2021년부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 지원하고 있다. 
단기간 농촌 일손이 필요할 경우, 
3월부터 12월까지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팽성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031-8053-9908)’에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도일시 : 2024. 3.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과
담당과장 : 박창희 (031-8024-3500)
담당팀장 : 곽인규 (031-8024-3480)
담 당 자 : 박영민 (031-8024-348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전략을 제시하고 
평택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착수 보고회에는 
임종철 부시장, 기획항만경제실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시 관계자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평택지사),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수행기관인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연구용역 착수 보고 후 질의 응답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이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100%를 
태양광이나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는 
캠페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애플, 구글, 페이스북,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평택시는 국내 산업에도 
재생에너지 사용 여부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RE100 추진을 위한 여건 분석과 
지역 내 기업들의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본격 대응 준비에 
나섰다.



주요 연구 내용은 
▷평택시 RE100 추진을 위한 환경 분석 
▷기업, 공공, 시민, 항만 RE100 등 
  평택시 지역적 특성에 맞는
  RE100 모델 개발 
▷평택시 주요 에너지 사업과 
RE100 이행 연계방안 수립 등이며 
올해 7월말까지 연구용역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평택시에서는 
관내 주택, 상가 등 민간분야와 
공공청사 등 공공분야에 대한 
재생에너지 보급 실태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설치 가능 공유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 조사 결과를 연구용역에 반영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대한 
추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임종철 부시장은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추진전략 및 모델 개발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4년 3월 27일 수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정중하되 당당하게 일합시다”

정장선 평택시장 
“정중하되 당당하게 일합시다”

보도일시 : 2024. 3. 2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소통홍보관
담당과장 : 김상모 (031-8024-2100)
담당팀장 : 김은아 (031-8024-2110)
담 당 자 : 박은석 (031-8024-2126)

정장선 평택시장이 
시 공무원들에게 당당하게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하면서 
악성 민원과 관련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시 행정망을 통해 3월 25일 밝혔다.


이러한 메시지는 
최근 기초지자체에서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달됐다.

정 시장은 “안타까운 일이고, 
다시 되풀이되면 안 될 일”이라면서도 
“여전히 악성 민원들이 공무원들의 
몸과 마음을 갉아먹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평택시는 
각종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민감한 민원이 많고, 
‘좌표찍기’식의 집단 민원도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교통‧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악성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 시장은 
“악성 민원에 휘둘리지 말고 
단호히 대처할 것”과 
“민원인들에게 정중하되 당당한 태도로 
공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평택시 차원에서도 
악성 민원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요령과 
지원책을 마련하고, 
필요하다면 법적 조치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29일 마이홈포털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오픈… 24시간 대국민 주거 상담 제공

주거지원 정책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2024년 3월 29일 마이홈포털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오픈… 
  24시간 대국민 주거 상담 제공 

담당부서 : 주거복지정책과
등록일 : 2024-03-27 11:00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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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대개발, 경기북부를 잇는 철도와 도로로 시작

경기북부 대개발, 경기북부를 잇는 
철도와 도로로 시작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경기북부 대개발 성공을 위한 핵심
- 도, 서부권․동부권 대개발로 확대, 
  중앙정부를 움직이고 전국으로 확산
- 경기북부를 잇는 철도와 도로로 
  지역 간 연결성 높여
- 경기북부와 전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광역도로 연장으로 교통 중심지화 추진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24    
2024.03.27  07:00:00

[참고]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은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은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자회견은

경기도, ‘서.동부권 SOC 대개발 구상 
협의체’ 구성. 
철도.도로 등 국가계획 반영 총력은

김동연, 경기서부지역에 
2040년까지 22조 9천억 원 투자. 
‘서부대개발’ 추진은

김동연, 경기동부지역에 
2040년까지 43조 3천억 원 투자. 
동부대개발 추진은


경기도는 지난해 9월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이하 경기북부 대개발)’을 제시했다. 
경기북부대개발 사업의 현 주소를 
철도와 도로를 중심으로 점검했다. 

◇ 경기북부 철도 시대를 열다. 
2023년 9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북부 성장잠재력 깨워 
대한민국의 신(新)성장을 
이끌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2월에는 경기도 서부권·동부권 
대개발 발표가 있었다. 
경기북부 대개발이 서부권, 동부권까지 
확대된 것이다. 




현재 1기 GTX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가장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A노선의 경우 
동탄~수서구간이 이달 30일 개통되고, 
파주운정~서울역 구간은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다. 
B노선은 3월 7일, 
C노선은 1월 25일 착공식을 진행했다. 

2023년 4월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연구용역’은 마무리 단계로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올해 5월에는 GTX 신설에 관한 
경기도 최적 노선안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KTX파주연장, 
SRT의정부연장 등 고속철도 노선의 
경기북부 연장을 건의했다. 
KTX 파주연장 및 SRT 의정부연장은 
경기북부 주민들의 고속철도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경기북부는 행신역에서만 
제한적으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다. 
고속철도(KTX․SRT) 경기북부 연장이 
실현된다면 파주 문산 또는 의정부에서 
부산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어 
반나절 생활권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북부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철도망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광역철도 북부 연장도 
북부 도민의 이동권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9호선 남양주 연장은 
지난 3월 공청회와 주민설명회 개최로 
사업의 시동을 걸었다. 
7호선 연장은 ′27년 개통을 목표로 
도봉산~옥정 구간 공사 중이며, 
옥정~포천 구간은 
2024년 말 착공할 예정이다. 
6호선 남양주 연장, 
8호선 의정부 연장은 
제5차 광역교통시행 건의를 위해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등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경원선 동두천~연천 개통으로 
통행시간이 14분 단축(30분→16분)되면서 
연천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짧은 영상 한편을 시청하는 동안 
연천역까지 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올해 12월에는 과거 MT 가던 
대학생들의 주 교통편이었던 
추억의 교외선이 20년만에 부활된다. 
1963년 개통 후 2004년 적자로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은 
의정부에서 양주를 거쳐 
고양까지 경기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교통망으로 향후 순환철도망 사업의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서해선 파주 연장은 개통 시 
파주~김포공항간 통행시간이 
1시간 단축(90→30분)될 뿐만 아니라 
다른 대중교통과의 환승이 용이해지며 
이동권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민선8기 동안 
경기북부 핵심지방도 7개 준공. 
7개 조기 착공 계획 

경기도는 민선8기 이후 
경기북부 도로망을 촘촘히 하기 위해 
예산을 크게 투입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민선8기 경기북부 핵심지방도
예산은 5,373억 원으로 
민선7기(3,720억 원)에 비해 
약 1.4배로 크게 늘어 났다. 
특히 경기북부 대개발 발표 이후인 
2024년에는 전년(1,101억 원)보다 
56% 증액된 1,719억 원을 편성해 
경기북부 도로망 확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는 민선8기 동안 
경기북부 핵심지방도 7개소를 준공하고 
7개소를 조기 착공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개통한 
남양주 오남~수동 국지도98호선은 
도로건설 속도를 높여 
통상 13년 걸리는 사업을 
6년 3개월만에 완료한 대표적인 사례다. 
남양주시 동서축을 담당하는 
도로망이 완성됨에 따라 
남양주시의 교통 여건이 크개 개선되어 
서울 상계동에서 가평 대성리까지 
주말 통행시간이 1시간 이상 
크게 단축됐다. 
향후 진접2지구와 왕숙지구 등 
신도시 접근성도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난 2월 7일에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포천~화도~조안 구간이 개통됐다. 
경기북부에서 대한민국 고속도로 
총 연장 5,000km 시대를 연 것이다. 
이후 파주~양주 구간(24.8㎞, ′24년 말 예정), 
김포~파주 구간(25.4㎞, ′26년 말 예정)을 
순차적으로 개통하여 
2026년까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경기북부 전 구간이 개통될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1·2순환 고속도로 사이에 
수도권 제1.5고속화도로도 구상하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는 경기북부 접근성을 
크게 높여 경기북부에 첨단기업 등 
유치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울시와 강원도 연결 강화.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경기도는 서울~연천, 포천~철원, 
서울~양주 등 고속도로 조기 착수를 
지원하고, 
포천~화천 광덕터널, 
가평 동막~홍천 개야 등 
강원도 교류 협력도로를 추진해 
경기북부가 중심이 되는 광역도로 연결로 
서울시와 강원도와의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고속도로 서울~연천 구간 
2024년 기초조사용역비 2억 원을 
편성했고, 
포천~철원 구간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양주 구간은 
지난 1월 우선협상자가 선정됐다. 
경기도는 상반기 신규노선 발굴 
연구용역 완료 후 양평~설악 등 
고속도로 신규 노선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강원도 협력 도로인 
포천~화천 광덕터널 구간은 
기재부에서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가평 동막~홍천 개야 구간은 
2024년 상반기 설계용역준공 예정에 있다. 

경기북부 대개발 이후 경기북부의 
철도와 도로의 연이은 개통 소식은 
지역 주민들에게 그간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발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기북부가 개선되고 있다는 시그널과 
기대감을 주고 있다. 

지난 3월 1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 
▲출퇴근 광역교통 개선, 
▲우리 동네 도시철도 구축을 약속했다. 
앞으로 도내 지역 간 이동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경기북부 지역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

보도일시 : 2024. 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도시계획과
담당과장 : 박영철 (031-8024-3910)
담당팀장 : 강석운 (031-8024-3930)
담 당 자 : 이존호 (031-8024-3931)

[참고]
평택첨단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토지 출입허가 및 출입통지 공고는

평택지제역세권’(453만m2.137만평)에 
3만 3천호 주택 공급과 
첨단 산업단지 주거 지원을 위해 
콤팩트시티 조성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2일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대표, 
평택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이루어진 
‘민관공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날 첫 회의를 진행했다.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6월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선정된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평택시 지제동‧신대동‧세교동‧모곡동‧
고덕면 일원 453만㎡에 
3만 3000가구가 공급된다.


평택시는 토지수용에 반발하여 
구성된 비대위들과 
여러 차례 논의해 왔으며, 
그 간 요구사항인 
▲사업반대 및 환지사업 요구 
▲주민과 소통 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 
▲간접보상 확대 
▲이주자택지 등의 위치 협의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포함한 정당한 보상과 
재정착 방안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민관공협의체’를 구성했다.

‘민관공협의체’는 
향후 격월마다 1회로 정례화하여 
개최할 계획으로 
사전에 제출된 안건에 대하여 
기관별로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으로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실적인 생계 대책과 재정착 방안을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평택지제역세권이 평택시를 
대표 할 수 있는 도시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26일 화요일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 - 경기도, 도유지 활용하여 ‘북수원테크노밸리 조성’ -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
○ 경기도, 도유지 활용하여
    ‘북수원테크노밸리 조성’
- 부지 15만㎡ 연면적 약 64만㎡ 규모, 
  2025년 말 착공해 2028년 말 준공 목표
○ 과천ㆍ인덕원~북수원~광교~
   용인~판교 연결하여 
  경기 AI지식산업벨트 구축
- 대한민국 산업지도 개편
○ 일자리, 주거, 여가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경기 기회타운 지속 개발
- 제3판교에 이어 두 번째 기회타운으로,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
○ 경기도형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
- 경기 360° 돌봄서비스에 
  단기의료서비스까지 가능한 
  ‘돌봄의료 통합센터’설치
○ 경기 RE100 비전에 따라 
   탄소중립 타운으로 조성
- 환승센터, 제로에너지빌딩, 
  저영향개발기법 등 적용

문의(담당부서) : 택지개발과  
연락처 : 031-8008-3241    
2024.03.26  11:22:04

[참고]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은


경기도가 수원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경기도인재개발원 일원에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를 조성한다. 
도는 과천ㆍ인덕원테크노밸리~
북수원테크노밸리~광교테크노밸리~
용인테크노밸리~판교테크노밸리를 연결해 
국내 최고의 AI지식산업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는 
또, 제3판교테크노밸리에 이어 
일자리, 주거,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도내 두 번째 테크노밸리로 
개발되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방문의료, 
재활치료, 단기입원, 주야간보호 등의 
시설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경기도형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도 
도입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4년 3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 구상’을 발표하고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북수원에 있는 
도유지를 활용해 북수원테크노밸리를 
만들겠다”면서 “북수원테크노밸리에는 
AI에 기반을 둔 IT기업과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연구소 등 
미래 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벤처스타트업, 
혁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수원테크노밸리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겠다. 
북수원테크노밸리를 시작으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예정 부지는 
15만 4천㎡, 축구장 21개 규모의 면적으로 
현재 경기도 인재개발원, 경기연구원, 
기록관 등이 입주해 있다. 
이곳은 영동고속도로, 국도1호선, 
수원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고, 
2028년 말 인덕원-동탄선 북수원역과 
2031년 시흥-수원 민자고속화도로가 
개통이 예정된 교통의 요충지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 구상을 
4가지 비전으로 나눠 설명했다. 

첫 번째는 경기 AI지식산업벨트를 구축해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겠다는 
비전이다. 

북수원에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신분당선 등의 지하철을 통해 
과천ㆍ인덕원테크노밸리~북수원
테크노밸리~광교테크노밸리~
용인테크노밸리~판교테크노밸리가 
연결되는 경기도 AI지식산업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경기도에는 현재 
▲화성~용인(기흥,남사,원삼)~안성~
  평택(고덕)~이천을 연결하는 
  반도체벨트 
▲고양ㆍ파주~시흥~수원(광교)~
  화성(향남) 등 경기서부를 연결하는 
  바이오벨트 
▲광명~시흥ㆍ안산~화성(남양,우정)~
  평택 등 경기서남부를 연결하는 
  모빌리티벨트가 조성 중이다. 
김 지사는 여기에 
▲파주~고양~양주~의정부~남양주 등 
경기북부를 연결하는 AI문화산업벨트와 
이날 발표한 경기도 AI지식산업벨트를 더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지식산업의 
수도’로 만들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더 나은 더 고른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개발 정책브랜드인 
‘경기 기회타운’을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를 통해 
구현하겠다는 비전이다. 

경기 기회타운은 직장과 일자리, 
여가 서비스가 함께하는 
도시 주거정책이다. 
도는 앞서 같은 개념의 
제3판교테크노밸리를 발표한 바 있어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는 
두 번째 경기 기회타운이 된다. 

이를 위해 도는 연면적 26만㎡ 규모인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 업무공간에 
AI 및 IT기업, 반도체ㆍ모빌리티ㆍ
바이오-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연구소 등을 
유치해 청년 등에게 7천여 개의 
일자리를 마련해 줄 계획이다. 

여기에 기숙사 1천 호, 
임대주택 3천 호를 공급하여 
직․주 일체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북수원테크노밸리는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공유차량서비스가 제공돼 
승용차가 필요없는 특징을 갖고 있어 
사회초년생들의 빠른 자산형성도 
가능하다. 

또, 지역 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연면적 12만㎡ 규모의 
상업‧문화‧스포츠‧여가‧복지 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세 번째로, 경기 ‘360도 돌봄’을 
단기의료서비스와 통합하기 위한 
‘돌봄의료통합센터’를 설치해 
전국 최초로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한다. 

경기도 ‘돌봄의료 통합센터’ 내에는
방문의료, 재활치료, 단기입원, 
주야간보호 등의 시설을 통합적으로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단지 내 
돌봄의료 통합센터가 설치되면 
입주민 및 지역주민들의 
요양병원 입원이 최소화되고 
방문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네 번째로,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는
경기 RE100 비전(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30프로 달성하고, 
온실가스는 40프로 감축하겠다)을 
구현하는 RE100탄소중립 타운으로 
조성한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내 모든 건물은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비전을 반영해 
제로에너지빌딩으로 조성되며 
단지는 저탄소 녹색도시로 개발한다. 
또, 전철-버스 환승센터를 설치하여 
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하며, 
2025년 말 착공하여 
인덕원~동탄선 준공에 맞춰 
2028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추가 재정 부담 없이 
기존의 공공자산의 효율성을 높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비 규모는 3조6천억원으로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에 
인재개발원 부지의 93%를 차지하는 
14만3천㎡를 현물출자 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이를 담보로 
공사채를 발행해 충당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