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2일 월요일

평택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 한도 운영 방식 변경 - 현행 한도 운영액 대비 2.5배 금액 증가 효과 -

평택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 
한도 운영 방식 변경 
- 현행 한도 운영액 대비 
  2.5배 금액 증가 효과 

등록일 : 2025. 9. 19.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참고]
화성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대상 
전 업종으로 확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담보 능력이 부족해 융자를 못 받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정상화를 위해 추진 중인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의 
한도 운영 방식을 기존 4배수에서 
10배수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13개 시군과 
소상공인·청년창업 분야에서 
이미 운영 중인 방식과 동일하다.

본 사업은 시가 2025년까지 
총 84억 원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마련한 재원을 
4배수 추천 한도로 운용하여 
매년 평균 40개 기업에 약 40~5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10배수 방식으로 전환한 배경은 
▲대출기업 파산 등으로 발생하는 
  대위변제금액이 누적 출연금을 
  초과함에 따라 매년 한도 운영액이 줄어들고, 
▲대출기업 상환에 평균 8년 이상 소요되어 
추천한도액 예측이 어려운 점 등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또한, 2025년 9월 기준 한도 운영액은 
기존 77.3억 원에서 193.3억 원으로 늘어나, 
116.2억 원이 증가하게 되어 
더 많은 중소기업에 보증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은 
“관세 인상과 내수 경기 침체로 
중소기업 자금 사정이 악화된 시기에 
이번 한도 운영 방식 변경은 
전략적으로 매우 적절한 조치”라고 
평가했으며,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을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 및 경영 애로 해소, 
기술 고도화, 수출 판로 개척 등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종합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아주대학교, 2025년 9월 19일(금) 평택시청서 기자회견 열어 평택병원 건립 의지 재확인

아주대학교, 2025년 9월 19일(금) 
평택시청서 기자회견 열어 
평택병원 건립 의지 재확인

등록일 : 2025. 9. 19.
반도체AI과 : 031-8024-3410
첨단산단팀 : 031-8024-3450
담당자 : 031-8024-3451

[참고]
평택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내
㈜탑머티리얼 기업 착공은

평택시, KAIST와 아주대병원의 
후속절차 진행 적극 환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아주대학교 최기주 총장이 
9월 19일 평택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계획을 
공식적으로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최근 아주대학교 
과천병원 건립 발표 이후 
일각에서 제기된 우려를 불식시키고, 
평택병원 추진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평택병원 건립 의지 표명
우선 최기주 총장은 평택병원 설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최 총장은 “평택병원은 
이미 확정된 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아주대학교 차원에서도 평택병원 설립은 
반드시 실현해야 할 중장기적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2017년 평택병원 건립 논의가 
시작된 이후 2023년 토지매매계약 체결, 
2024년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 등의 
지난 절차를 되짚으면서 “평택병원 건립은 
단순한 구상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사업 지연 배경 설명
그럼에도 평택병원 건립이 지연되는 이유는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따른 
산업시설용지 개발의 사업성 악화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기주 총장은 “2020년 사업계획 준비와 
2021년 공모 당시에는 금리와 공사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부동산 경기도 활황기에 있었지만, 
이후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 
중대재해법 시행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로 
금리 인상과 원자재․인건비 등 
공사원가가 대폭 상승했고, 
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산업시설용지 개발의 사업성이 악화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산업시설용지의 
사업성 개선을 위해 변경 계획을 
경기도에 상정해 변경 심의 중”이라며 
“병원 건립의 지연은 병원 사정에 의한 
문제가 아니라 외부 환경 변화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아주대 역시 사업이 지연될수록 
공사비 상승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산업시설용지의 사업성이 
개선되어 의료복합타운의 안정적인 개발과 
운영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과천병원과의 시너지 효과
과천병원 설립으로 평택병원 설립에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오히려 두 병원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총장은 “과천병원 건립비용은 
대부분 지원받는 구조여서, 
재정적으로 별개의 사안”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또한 의료진 수급도 본원과 
평택‧과천이 연계되면서 
대규모 인력 확보가 용이해지고, 
의료 장비 일괄 구매와 
재료·소모품 공동 구매 등을 통해 
건립 및 운영 비용이 절감되는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 본원-평택-과천병원 구상안
평택병원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했다. 
최 총장은 “평택병원은 경기 남부의 거점병원으로, 
첨단 스마트 역량을 결집한 지속 가능한 
미래형 병원으로 구축한다”며 
“중증 응급‧외상 및 필수 의료가 필요한 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역 완결형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본원을 중심으로 평택과 
과천을 연결하는 3각 축을 완성해 
경기 남부 전역에 의료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 시장 “병원 건립 위해 모든 노력 다할 것”
기자회견 이후 정장선 평택시장은 
“여러 부담 속에서도 이번 기자회견을 열어주신 
아주대학교 총장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리를 통해 불필요한 논란이 
차단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평택병원이 차질 없이 
개원할 수 있도록 평택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 의료 수준 도약과 
시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은 
평택 브레인시티 내 3만 9670㎡ 부지에 
500병상 이상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5년 9월 19일(금),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총 42조 1,942억 원 규모로 경기도의회 통과

경기도, 42조 1,942억 원 제2회 추경안 통과
○ 경기도, 9월 19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 통과
- 올해 1회 추경 39조 2,826억 원 대비 
  2조 9,116억 원 증가
○ 민생경제 회복, 미래산업 지원, 취약계층 지원,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 사업 편성
○ 김동연 지사, “민생 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 밝혀

담당부서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등록일 : 2025.09.19  13:36:22

[참고]
2026년도 국가 예산안 728조원 및
2025년~202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의결은

경기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도의회 제출
○ 경기도, 올해 추경예산 대비 
    1조 6,641억 원 증액한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은

경기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2조 1,942억 원 규모로 
9월 19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1회 추경 39조 2,826억 원 보다 
2조 9,116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2조 7,381억 원, 
특별회계는 1,735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산업 지원, 취약계층 지원,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 주신 소중한 예산이 
민생 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3조 1,234억 원 
▲지역화폐 발행지원 990억 원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 10억 원 
▲경기패스 52억 원 
▲청년 월세 특별지원 94억 원 등 
3조 2,380억 원이 편성됐다.

취약계층 등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은 총 1,312억 원이다. 
저출산 위기 대응사업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17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63억 원 등을 반영했다. 
   또한,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공공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29억 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8억5천만 원을 반영했다.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에 
▲지역아동센터 스마트 학습기기 지원 7억 원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60억 원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확대 등 
   111억 원 등도 반영됐다.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재난취약계층 화재안심보험 14억 원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가평·포천 지역 등에 재난대책 및 
   수해복구비 326억 원 
▲홍수·태풍 등 재해 우려지역 정비 및 
   복구 등에 393억 원을 편성했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한편, 
사전적 예방체계를 강화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관세·수출관련 기업은 
지속 지원하고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에 
44억 원을 반영했다. 
▲AI실증 챌린지 프로그램 5억 원 
▲AI·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3억6천만 원 
▲강소형 스마트 도시 조성 등 35억 원을 편성해 
미래를 준비하는 지속 가능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
○ 도, 산단계획심의위 9월 18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안·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안 통과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용적률 상향(350→490%) 반영, 
  건축물 높이제한 120m→150m 완화
- 김포 양촌2 일반산단: 21만㎡ 규모, 
   녹지율 19.8% 친환경 단지 개발
○ 도 산단계획심의위, 조건부 의결 확대·
    주요 변경사항 중심 심의·사전컨설팅 운영 등
    효율화… 신속하고 철저한 심의체계 확립

담당부서 : 산업입지과
연락처 : 031-8030-3092
등록일 : 2025.09.19  09:03:41

[참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공급 협약 체결 
-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공공과 민간이 함께 전력투구 한다.는

김포한강2신도시(김포한강2콤팩트 시티) 개발 계획 
- 서울5호선.GTX 등과 연계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은

경기도,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은


경기도는 지난 9월 18일 열린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변경안과 
김포 양촌2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을 
각각 통과시켰다고 9월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민선8기 공약의 핵심 가치인 
첨단산업 육성을 구체화한 것으로, 
도는 이를 통해 투자·일자리·지역상생의 
선순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용인시 원삼면 일대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로 
국가 핵심전략산업인 반도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확장이 필요했다. 
용적률은 기존 350%에서 490%로 상향됐다. 
이번 용적률 완화는 국토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반영해 
경기도 산단계획심의위원회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확정한 것으로, 
건축물 높이 제한도 120m에서 150m로 
완화했다. 
이로써 생산시설 확장이 가능해져 
증가하는 클린룸 수요에 즉각 대응하고, 
공정 효율성을 높여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촌2 일반산업단지는 김포 골드밸리 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는 
21만㎡ 규모의 중소형 산단이다. 
19.8%의 녹지율과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 서식지 조성을 통해 산업과 
생태의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산단 모델을 
제시한다. 



분산된 중소공장을 집적화해 
생산·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두 안건의 심의를 통과한 것은 
경기도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산단계획심의 효율화 방안의 성과이기도 하다. 
보완이 가능한 경미한 사안은 
조건부 의결로 신속히 처리하고, 
변경심의는 주요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다뤄 
불필요한 반복을 줄였다. 
또, 사전 컨설팅을 통해 핵심 쟁점 사항을 
미리 선별·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심의 통과율을 높여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도는 이러한 개선을 토대로 신속하면서도 
합리적인 심의체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경기도의 산단계획심의는 
단순한 승인 절차가 아니라 
기업의 투자 타이밍을 지켜주는 동시에 
도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장치”라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김포 양촌2 산단의 신속한 처리는 
민선8기 적극행정의 결실로, 
투자·일자리·지역상생의 선순환을 
더욱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18일 목요일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SRT북부 연장 등 4대 현안 협력 요청. 김윤덕 장관 “꼭 살펴보겠다” 화답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SRT북부 연장 등 
4대 현안 협력 요청. 
김윤덕 장관 “꼭 살펴보겠다” 화답
- 김 지사-김 장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조속 추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 추진 
  지원 등에도 공감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9.17  14:35:02

[참고]
‘4중 역세권 AI혁신의 중심, 
인덕원’ 경기 기회타운 착공. 
김동연, “상전벽해의 기적과 성과, 반드시 만들 것”은

(대변인 브리핑)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경기도 특별지원 대책회의 결과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①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조속 추진 
②수도권 철도망 구축 
③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지원 
④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 등 
4대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 장관은 “반드시 살펴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오늘 만남은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약 40분 동안 이뤄졌습니다. 
김 지사와 김 장관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의 발언을 진지하게 
경청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①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 해당 사업은 2022년 3월 국토부가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이후 
3년 이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교통정체로 인한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경제적 손실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김 지사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대로 
신속하게 사업을 재추진해달라”고 했고, 
김 장관도 윤석열 정부에서 
하루 아침에 원안을 변경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 지사와 김 장관은 “빠른 시일내에 
정상화 해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했습니다.

②수도권 철도망 구축 = 김동연 지사는 
도에서 신청한 사업이 국가·광역 철도망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김 지사와 김 장관은 
서울 잠실에서 성남~용인~수원~화성시 등을 
연결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SRT 의정부 연장 문제 등 경기남북부 철도망 
문제의 중요성에 공감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면담에서 
GTX-C노선의 조기 착공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업 지연 해소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요청 차원을 넘어, 
이미 지난 8월 경제부총리와 
기재부 2차관을 직접 만나 물가특례 적용 등 
공사비 현실화를 통한 조속 착공에 대해 
선제적으로 건의해 긍정적 답변을 이끌어 낸 
성과 위에서 이어진 것입니다.

기재부 출신인 김 지사가 
국토부와의 협조·공조를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나서자, 
김 장관은 “걱정하지 말라”는 답변과 함께 
공사비 현실화를 약속해 GTX-C노선의 
실질적인 조기 착공이 한층 가시화됐습니다.

[경기도가 중앙정부에 건의한 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고속철도) SRT 의정부 연장, 
   KTX 파주 연장 등 3개 사업 
▲(일반철도) 경기남부동서횡단선, 
  포승평택선~서해선 연결선 등 8개 사업 
▲(광역철도) GTX G노선, GTX H노선,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29개 사업 등 
40개 사업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신규 사업) 송파하남선 남양주 연장, 
  서울 서부선 연장 등 12개 사업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 사업) 
  일산선 연장 등 11개 사업 등 48개 사업
  (25개 사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건의사업과 중복)

③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 김동연 지사와 김윤덕 장관은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김 지사가 개발기금 3천억 원 조성 등 
경기도의 선제적 조치 등을 소개하면서 
“물이 들어왔을 때 올라타야 한다”거나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면서 
중앙-지방정부간 협력을 강조하자 
김 장관도 공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김 지사는 반환공여구역 주변 교통망 
확보를 위해 KTX 파주 문산 연장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과 함께, 
특히 동두천시에서 추진 중인 
GTX-C 동두천 연장 노선이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반영돼 
국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고, 
김 장관은 긍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GTX-C노선 동두천 연장은 
기존 덕정~수원까지 연결되는 
GTX-C노선을 주한미군 공여지인 
동두천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④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 = 김 지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신속·원활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주민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으로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침해를 겪는 지역의 
공공기여 비율 완화, 
기준용적률을 초과해 수립한 정비계획에 
적용되는 가중 공공기여 비율의 
최소 기준을 40%에서 30%로 완화하는 
내용 등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성남분당, 고양일산, 
안양평촌, 부천중동, 군포산본 등에서 
정비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평택시 9월 29일 14시,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로얄홀에서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투자설명회’를 개최

수도권 남부 교통의 중심지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투자설명회’ 개최

등록일 : 2025. 9. 17.
도시철도과 : 031-8024-3970
철도환승사업팀 : 031-8024-3971
담당자 : 031-8024-3974

[참고]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는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월 29일 14시,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로얄홀에서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택지제역은 2023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공모한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MaaS 
Station)’에서의 최우수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수원발 KTX 개통, 
GTX-A·C노선 평택 연장 등 
개발사업의 여건이 무르익고 있는 
주요 거점이다.


설명회는 
△평택시 미래 비전 
△평택지제역 강점 
△복합환승센터 발전 방향 
△(예정)사업시행자 공모 일정 등으로 
구성된다. 

평택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민간 기업들에 교통과 
경제의 새로운 상징물(랜드마크)이 될 
평택지제역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더 이상 과거의 작은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회의 도시이며, 오는 투자설명회가 
평택지제역이 ‘대한민국 교통과 경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롭게 변모할 
평택지제역의 모습을 함께 그려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평택시 ‘2025 평택 국제 평화 포럼’ 개최 -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따른 한미동맹의 미래 -

평택시 ‘2025 평택 국제 평화 포럼’ 개최 
-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따른 
  한미동맹의 미래 

등록일 : 2025. 9. 17.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한미협력팀 : 031-8024-5320
담당자 : 031-8024-5326

[참고]
평택시, 평택-차이나 
경제 문화 협력 포럼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하는 ‘2025 평택 국제 
평화 포럼’을 오는 9월 18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에서 
개최한다.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따른 
한미동맹의 미래’의 주제 아래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강화 방안’ 및 
‘주한미군과 평택시의 공동 발전 방향’의 
2개의 세션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평택시는 해외 미군기지 중 
가장 큰 규모인 캠프 험프리스와 
한미동맹의 상징인 한미연합군 
사령부가 있는 대한민국 안보 중심도시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두고 있는 
첨단산업의 선두 도시로, 
이번 포럼을 통해 동북아 평화의 
핵심축으로서 평택시 역할과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최근 국제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한미동맹 역시 일차원적 군사동맹에서 
경제․기술․문화 등 포괄적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평택시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사회적 위기를 극복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또한 이를 시정에 적극 접목함으로써 
평택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이슈를 선도하는 국제도시로 
비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