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G-Care 실행모델 구체화”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
“G-Care 실행모델 구체화”
- 서영석 부위원장 “도민 누구나 한 번에, 
  어디서나, 늘 곁에 G-Care 실현”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3309-5268
등록일 : 2026.06.24  14:22:39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는

화성특례시,‘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실현... 
통합돌봄 실행 로드맵 완성은

의사도, 약사도 함께... 화성특례시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 화성특례시, '재택의료-방문약료 
    원스톱 다학제 팀' 첫 발 내디어는

2026년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는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월 최대 60만 원 지급은

경기도 민선 9기 주요 통합돌봄 정책인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통합돌봄특별위원회(위원장, 소병훈 국회의원)는 
6월 23일 화성시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과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 기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서영석 부위원장(부천시 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통합돌봄특별위원회 전문위원들과 
화성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이음채’와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법률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맞춰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방문한 `화성 온이음채`는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케어안심주택이다. 
이곳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이나 
주거 불안으로 일상 복귀가 어려운 시민에게
일정 기간 안정적인 주거와 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공간이다. 

화성시와 GH가 협력해 조성한 온이음채는 
단순한 임시주거를 넘어 주거·의료·복지·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모델로,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 
구축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현장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어 방문한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는 
경제적·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통합사례관리 
체계와 맞춤형 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해당 센터는 대상자 발굴부터 
초기 상담, 사례회의, 서비스 계획 수립, 
민관 자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지원, 건강관리, 정서지원, 사회참여, 
위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시스템은 
향후 경기도형 G-Care 전달체계 구축 과정에서 
적극 활용 가능한 사례로 평가됐다. 

통합돌봄특별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생활권 중심 G-Care 실행체계 
▲집으로 찾아가는 G-메디컬네트워크 
▲365 상시돌봄 경기복지균형벨트 등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정책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아울러 특위는 경기도형 통합돌봄이
‘쉽게, 고르게, 이어지는’정책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체계와 
전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서영석 부위원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히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정책이 아니라 의료와 복지, 주거와 
돌봄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도민 누구나 한 번에, 어디서나, 늘 곁에 
G-Care’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 전달체계와 재택의료, 
상시돌봄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민선9기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돌봄특별위원회는 이
번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고, 생활권 중심 전달체계와 
의료·복지 연계체계를 보완해 
민선9기 경기도 통합돌봄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6월 23일 경기융합타운복합시설관에서
  전문가 등 50여 명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 진행
-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 복지" 당선인 철학 바탕으로 
  실질적 실행방안 모색
- 경기편하G버스, 수도권 원패스, 
  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등 
  핵심 공약 구체화 박차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6848-1002
등록일 : 2026.06.24  10:22:20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청년경기TF 본격 가동은

경기도, 
파주발KTX·의정부발SRT 2027년 시행. 
경기북부 대개조, 철도·도로·하천 등 
기반시설 확충에 예산 대거 투입은

2023년 11월 6일(월), 
‘광역교통 국민 간담회’를 통해 
광역교통 추진현황 및 성과 발표 및 
GTX 연장.신설에 대한 추진계획 
2023년末 발표는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 
‘경기도 GTX 플러스’ 본격 추진을 위한 
연구 용역 발주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ㆍ혁신ㆍ포용 경기준비위원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가 
당선인의 핵심 교통 공약 이행을 위해, 
6월 23일 경기융합센터복합시설관 2층에서 
정책토론회를 전격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 현장에는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김채만 부위원장, 이재영 간사, 
안정화 전문위원과 
이신해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석종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원호 한양대학교 교수, 
경기도 교통국장 등 교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당선인의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는 확고한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 단순한 공약 
설명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실행 방안을 
찾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문가들은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30분 출근 대전환’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공약의 구체화 및 고도화는 물론 
신규 공약 발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다뤄진 핵심 내용은 
▲경기편하G버스, 
▲친환경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확대, 
  수도권 원패스, 
▲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지원, 
▲GTX 지체없는 개통 등 
경기도 교통분야 주요 현안으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각 정책의 유기적 연결과 
공약 실현 가능성 및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채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수도권 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 
자율주행 대중교통 추진, 라스트 마일 
교통수단 체계화 등 주요 의견들에 대해서는 
30분 출근 대전환 공약의 세부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 도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을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화성특례시, 동탄2신도시 광역급행버스 M4130·M4137 주말 증차 운행

화성특례시, 동탄2신도시 광역급행버스 
M4130·M4137 주말 증차 운행
○ 2026년 6월 27일부터 주말 운행 
    대수·횟수 확대... 대기시간 단축 및 폭염 속 
    시민 불편 해소 기대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6-23 16:11:57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시민들의 주말 광역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역급행버스(M버스) 
M4130번과 M4137번 노선의 
주말 증차 운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말 서울 도심 방문과 
문화·여가 활동, 가족 나들이 등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버스정류소 
장시간 대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6월 27일부터 두 노선의 
주말 운행 대수와 운행 횟수를 확대한다.


이번 증차로 주말 배차간격이 단축돼 
시민들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역과 명동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향상되고, 
주말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광역버스는 시민들의 출퇴근뿐 아니라 
주말 여가활동에도 중요한 교통수단"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울과 화성을 
오갈 수 있도록 광역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올해 안에 광역버스 2층버스 9대를 
추가 도입해 좌석 공급을 확대하고, 
동탄역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동탄역 순환버스 
2개 노선(F·G, 5대, 50회)을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

현재 동탄역 순환버스는 A~E 노선 5개 노선, 
17대 차량으로 하루 219회를 운행하고 있다.
(2026년 1월 26일부터 운행 중)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퇴임식 … “위대한 평택 시대 기대” - 간부회의 이후 간소하게 진행 -

정장선 평택시장 퇴임식 … 
“위대한 평택 시대 기대” 
- 간부회의 이후 간소하게 진행 

등록일 : 2026. 6. 23.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언론홍보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26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이번 임기 끝으로 30년 정치 마무리”는

2022년 7월 1일(금), 
민선8기 평택시장 취임식 개최는

평택시, 제8대 정장선 평택시장 취임식 취소
- 정장선 평택시장, 2018년 7월 2일
  민선7기 평택시장 취임식을 전격 취소
- 태풍 한반도 북상에 따른
   “재난안전대책 회의”로 첫 업무 시작은


“시장의 무거운 짐은 내려놓지만,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평택이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늘 응원하고 마음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퇴임식이 
6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퇴임식에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최원용 시장 당선자, 
평택시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퇴임식은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가족 대표 인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처음 시장으로 취임해 시청에 
들어섰을 때 막중한 책임감에 
마음이 무거웠지만, 평택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정 시장은 “도시 성장에 발맞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현장을 누비며 묵묵히 
일해 준 평택시 공직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평택시의 경제적 위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 기지와 
글로벌 반도체 생산 기지인 
삼성전자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동 도시로 성장했다”면서 
“특히 지역내총생산(GRDP) 경기도 내 
3위를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장세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도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이제 평택은 
과거의 ‘작은 도시’라는 틀에서 벗어나 
슈투트가르트나 보스턴 같은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 위대한 평택 시대를 
최원용 당선인과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시장은 2000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3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2018년부터 민선 7·8기 평택시장으로 재임했다. 
지난해 9월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으며, 
오는 6월 말 임기를 마무리한다.

“이럴 땐 어떻게?” 어린이집 반복 문의, 경기도가 표준 운영매뉴얼 만든다.

“이럴 땐 어떻게?” 어린이집 반복 문의, 
경기도가 표준 운영매뉴얼 만든다.
○「보육품질 제고 ON」사업 추진…
    경기도형 보육품질 관리모델 구축
○ 최근 2년간 현장 질의응답 데이터 분석해 
    실무 중심 표준매뉴얼 개발
○ QR 기반 영상 학습체계 도입으로
    현장 활용성 강화

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33
등록일 : 2026.06.23  07:00:00


경기도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반복되는 
업무 문의와 운영 혼선을 줄이기 위해 
표준 운영매뉴얼을 개발한다.



경기도는 ‘보육품질 제고 온(ON)’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에 축적된 
최근 2년간의 질의응답 자료와 
현장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표준 운영매뉴얼과 
큐알(QR) 기반 학습체계를 구축한다고 
6월 23일 밝혔다.

그동안 어린이집 운영은 동일한 법령과 
지침 아래에서도 시설 규모와 운영환경, 
담당자의 경험에 따라 업무 처리 방식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관리, 
물품관리 분야에서는 반복적인 문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현장에서는 보다 쉽고 
명확한 업무기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경기도는 현장에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관리, 물품관리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표준 운영모델을 
오는 10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표준매뉴얼은 
실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화면을 활용한 
단계별 업무처리 절차와 주요 사례별 유의사항, 
처리기준 등을 담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또한 주요 내용마다 큐알(QR)코드를 수록해 
보육교직원이 관련 설명영상과 교육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집합교육 없이도 
현장에서 스스로 학습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시 학습체계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전문가 
허브단을 운영해 주요 과제 발굴부터 
매뉴얼 개발, 현장 검증, 교육자료 제작까지 
사업 전 과정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표준매뉴얼 보급과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일관성을 높이고 신규 원장과 
보육교직원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는 한편,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도 향상과 
보육서비스 품질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에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보육 현장의 공통 자산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현장의 질문이 표준이 되고, 
경험이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표준매뉴얼과 
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보육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거용(오피스텔)으로 용도변경을 하지 않은 전국 생활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개대상물 인터넷 표시·광고 모니터링 결과 발표

“주거용 안 되는데 ‘전입가능’ 광고 315건 적발”
 - 전국 생활숙박시설 912개소 집중 점검… 
   소비자 피해 예방 강화
 - ‘주거용·전입 가능’ 허위·기만 광고 적발,
   플랫폼 시정 및 지방정부 조치 요구

담당부서 :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
등록일 : 2026-06-19 06:00

[참고]
화성특례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생활숙박시설→오피스텔 용도변경 승인은

국토부, 생활숙박시설 1객실 운영 허용 등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2건 승인은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을 위한 
지자체별 지원센터 본격 가동은


□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해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한 인터넷 광고 
315건이 적발됐다. 
정부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광고에 대한 
시정조치와 행정처분을 추진한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주거용(오피스텔)으로 용도변경을 하지 않은 
전국 생활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개대상물 인터넷 표시·광고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였다.

ㅇ (점검 결과) 전체 1,180건 가운데 
   315건(26.7%)이 위법 의심 사례로 
   적발되었으며, 
   지역별로는 경기(155건), 부산(47건),
   인천(25건) 순으로 나타났다.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 … 강원(원주).충청권(천안.아산) 각 1개소 선정 -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 … 
  강원(원주).충청권(천안.아산) 
  각 1개소 선정 
- 대한민국 첫 K-AI 시티,
  원주·천안아산에서 먼저 만납니다.

담당부서 : 도시경제과
등록일 : 2026-06-18 17:02

[참고]
AI 모빌리티 시대,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시작됩니다.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은

□ 교통시설물 등 다양한 도시 인프라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최적화·지능화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K-AI 시티가 
현실로 다가온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충청남도 천안시·아산시(공동참여)를 
  선정하였다.

□ AI 특화 시범도시(이하 시범도시)는 
도시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I가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규제특례 등을 지원하는 
K-AI 시티 선도모델이다.

□ 국토교통부는 7월부터 시범도시 사업 구
체화를 위한 기본구상 연구를 추진하고, 
법령 정비를 거쳐 2027년 시범도시로 지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