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

2026년 8월 13일(목),"전세.월세 및 주택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중에서 공급물량 확대 효과와 주요 과제 추진일정

2026년 8월 13일(목), 
"전세.월세 및 주택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중에서 
공급물량 확대 효과와 주요 과제 추진일정

            국토교통부         등록일   2026-08-13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관계부처 합동    등록일   2026-08-1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Ⅰ. 추진배경 
Ⅱ. 핵심 추진과제 
Ⅲ.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1. 부동산PF 보증‧자금공급 확대 
2.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제도개선‧규제완화 
3. 민간금융 주택공급 자금지원 유도
Ⅳ. 일관된 수요 관리기조 下 핀셋형 지원 강화
1.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 강화
2. 청년 등 실수요자 핀셋 지원 
3. ’26년도 가계부채 총량관리 
Ⅴ. 향후 추진계획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금융 종합대책 발표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금융위원장, 국무조정실장, 브리핑문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금융 종합대책 발표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브리핑문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금융위원장 브리핑문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국무조정실장 브리핑
-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운용방안

             관계부처합동        등록일   2026-08-13

[참고]
2025년 11월 3일(월) 
부동산 감독 추진단 출범과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수사 경과와 계획 발표
[참고 1] 국무조정실 브리핑문
[참고 2] 국토교통부 브리핑문
[참고 3] 금융위원회 브리핑문
[참고 4] 국세청 브리핑문
[참고 5] 경찰청 브리핑문은

2022년 6월 21일(화), 
제1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 관계부처 합동 모두 발언은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FAQ(질의.응답)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FAQ(질의.응답)

               관계부처 합동    등록일   2026-08-13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신속한 도심 주택공급 위한 
비아파트 건설자금 대출요건 완화는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 관련 
한시적 금융 규제완화 조치 완료
- 6개 과제(2024년 5월 30일 발표)에 이어 
  나머지 4개 과제에 대해 비조치의견서 등 
  조치 완료
- 한시적 금융 규제완화를 통해 
  부동산PF 연착륙 대책의 실효적 추진 기대는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에 있는 위험물 저장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100% 진압

평택 청북읍 위험물 저장창고 화재 100% 진압
- 평택시, 근로자와 주민 선제적
  대피 조치…인명피해 없어
- 오염수 유출 방지 작업 및 진화와 
  수습 장비 투입 등 총력 대응

등록일 : 2026. 8. 12.
안전총괄과 : 031-8024-4900
사회재난팀 : 031-8024-4970
담당자 : 031-8024-4975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청북읍 토진리에 있는 
위험물 저장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지난 8월 11일 21시 18분에 
100% 진압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지난 8월 11일 오전 0시 3분경 
특수물류창고 내 위험물 저장창고에서 
발생했으며, 총 6개 동 가운데 2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신속한 초기 대응과 대피 조치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발생 직후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선 가운데 평택시는 
안전총괄과와 환경지도과 등 
관계부서를 현장에 투입해 
주민 안전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최원용 평택시장도 현장을 찾아 
화재 및 진압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대응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수습을 지휘했다.

특히 화재가 장시간 이어지고 
폭발 및 추가 확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평택시는 인근 주민과 공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선제적인 대피 조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공장 기숙사에 있던 
근로자 13명과 인근 주민 30여 명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

화재로 발생한 오염수가 인근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방제 작업도 진행했다. 
시는 화재 발생 초기부터 오일붐을 
설치한 데 이어 방제둑과 추가 오일붐을 
설치하고, 살수차를 투입해 오염수의 
외부 유출 방지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실제로 12일 12시 기준으로 
총 994톤의 오염수를 처리하는 등 
현장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원활한 화재 진압과 현장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살수차 35대와 
굴삭기 10대 등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화재가 장시간 지속됨에 따라 
재난 현장의 체계적인 상황관리와 
신속한 수습을 위해 
평택시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하며 
소방 당국 등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했다.

최원용 시장은 “장시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 화재 진압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소방대원과 경찰을 비롯한 
모든 관계기관 관계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큰 화재에도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이 진압을 마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재가 진압됐다고 해서 대응이 
모두 끝난 것은 아니다”며 “현장 안전 확인과 
환경오염 방지, 피해 수습 등 모든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안전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화재수 처리와 
주변 환경오염 여부 확인, 피해 상황 파악 등 
후속 수습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는 
관계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확인될 예정이다.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평택시, 조직개편 예고 “시민 중심 행정으로 체질 개선” - ‘원스톱민원과’ 신설 등의 내용 담은 조례 입법예고 -

평택시, 조직개편 예고 
“시민 중심 행정으로 체질 개선”
- ‘원스톱민원과’ 신설 등의 내용 담은
   조례 입법예고
- 4․5급 각 1자리 늘어나는 등 
  총 7명 정원 확대

등록일 : 2026. 8. 11.
총무과 : 031-8024-2610
조직관리팀 : 031-8024-2640
담당자 : 031-8024-2641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시민의 민원을 
더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해결하기 위해 
민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시는 민선 9기 핵심 추진 과제인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구현하기 위해 ‘민원봉사국’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은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8월 8일 입법 예고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민원봉사국’ 신설이다. 
이는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최원용 시장의 시정 철학을 
조직에 반영한 것으로, 
시는 기존 ‘행정자치국’에 속했던 
민원 기능을 확대·개편해 ‘민원봉사국’을 
신설하고, 
산하에 ‘원스톱민원과’와 ‘민원봉사과’, 
‘건축허가과’, ‘주택과’를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최 시장의 대표 공약이었던 
‘원스톱민원과’를 새롭게 설치해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더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행정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그동안 민원의 성격에 따라 
여러 부서에 걸쳐 처리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민원 접수에서부터 처리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살피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원스톱민원과’를 ‘민원봉사국’의 
주무 부서로 배치해 경험과 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드는 
환경을 조성한다. 그동안 민원부서는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인사상 보상이 미흡해 
직원들이 피하는 부서로 인식됐으나, 
시는 신설 부서인 ‘원스톱민원과’를 
주무 부서로 두는 방식으로 조직 내 위상과 
역할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건축허가와 산지·농지전용, 
공동주택 관리와 주거복지, 
일반주택 건축 및 광고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는 
‘건축허가과’와 ‘주택과’도 
‘민원봉사국’으로 옮긴다.

이와 함께 평택시는 
‘기획항만경제실’을 ‘기획조정실’로 개편하고, 
‘미래도시전략국’은 ‘일자리경제국’으로 
재편한다. 
이 밖에도 ‘도시주택국’은 ‘도시정책국’으로, 
‘안전건설교통국’은 ‘교통안전건설국’으로 
변경하며, 
‘총무과’·‘한미국제교류과’·‘교통행정과’의 
명칭을 각각 ‘행정지원과’·‘국제교류과’·
‘교통주차과’로 조정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기준인력 
수시 배정을 반영해 일반직 정원을 
기존 2390명에서 2397명으로 7명 늘린다. 
이에 따라 4급과 5급 직급의 정원이 
각각 1명씩 늘어날 전망이다.

최원용 시장은 
“민원은 단순히 처리해야 할 
행정업무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는 불편을 줄이고,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은 
오는 12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평택시의회 심의·의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